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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단 둘이 사는 여고생 린카는
어느 날 하늘을 날고 있는 신비한 물고기를 만나게 된다
그리고 그것이 평범하기만 했던 그녀의 삶을 한순간에 뒤바꾸고 만다
다름 아닌 사물을 통과하는 초능력 즉 ESP를 갖게 된 것이다
이 만화는 이런 우연한 만남이 바꿔놓은 운명 앞에 등장하는
다양한 초능력자들과 린카와의 사건을 그리고 있다
텔레포트를 하거나 자력을 지니고 있는 등
특이하면서도 재미난 인물들의 등장과 함께 하는 갖가지 사건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식령 작가다운 재미와 흥미 요소가 가득한 괜찮은 만화라고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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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1부가 끝났다. 교수의 야망을 부숴지고 또 다른 음모가 등장한다.
2부를 예고하는데 린카는 무적의 무술을 배우고 선전하면서 국회의사당 탈환에 성공한다.
그러나 초능력자들은 엄청나게 많아져서 세상의 패러다임이 바뀐다.
남신과 여신처럼 보이는 적들의 정체는 무엇인지 교수의 후계자는 살아남고
린카와 미나미는 히로인이 된다. 그러면서 전개될 세상의 진실은 무엇일지가 궁금해서 2부가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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