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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즈키의 냉철 4권째입니다 매우 재미있어요. 초반에 애니에서 넘어왔더니 그림체 좀 적응안됐는데 지금 넘 잘보고있습니다. 애니 내용 거의다나와서 에피소드 3기까지 쭉 이어지나보더라구요 ... 에피 하나하나가 .. ...재미있어요. .... 중간중간 설명도 재미있구요..... 흔치않게 애니퀄이 만화를 잘 표현한것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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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즈키의 냉철 4권"의 리뷰입니다. ebook으로 구매해 본 작품입니다. 염라전의 벽화가 상당히 낡아보입니다. 200년이 더 지난 벽화라고 하네요. 호오즈키가 벽을 만지자 부스러기들이 떨어지고, 호오즈키는 염라대왕의 옷에 손을 닦습니다. 호오즈키는 벽을 다시 칠하고 싶어하고, 이때 호오즈키의 눈에 나스비가 들어옵니다. 낙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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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즈키의 냉철 4권. 표지는 백택입니다. 햐쿠타쿠사마? 하얀 두건쓴게 참 급식아줌마 생각나게하는 비주얼. 흰 옷도 앞치마가 자꾸만 떠오른다...백택은 천국의 약사이면서, 신수이면서, 제일 중요한건 호오즈키의 숙적이란거죠. 둘은 사실 첨엔 별 감정 없었는데 2천년전? 체육대회때 내기 한거 가지고 사이가 틀어졌다나 뭐라나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건 종결이 났지만, 다시 새로운 문제가 올라와서.... 아마 평생 사이가 나쁠것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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