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을 다니면서 내 시간을 남에게 빌려준 것이기에 어쩔 수 없다고, 미뤄두었던 일들. 감정들. 처음에는 미안하고 서운했던 감정들이 무뎌져 이제는 무엇 때문에 그래야하는지도 모르겠다. 감사,보살핌,용서... 책에서 말하는 사랑을 읽으며 제쳐두었던 감정들을 꺼내보았다. 무엇보다 좋은 일
직장을 다니면서 내 시간을 남에게 빌려준 것이기에 어쩔 수 없다고, 미뤄두었던 일들. 감정들. 처음에는 미안하고 서운했던 감정들이 무뎌져 이제는 무엇 때문에 그래야하는지도 모르겠다. 감사,보살핌,용서... 책에서 말하는 사랑을 읽으며 제쳐두었던 감정들을 꺼내보았다. 무엇보다 좋은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