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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붙이기 놀이를 좋아하는 우리 둘째에게 두번째 스티커책이 도착했어요.
첫번째 스티커는 잘 떨어지지 않아 아이 혼자 하기 참 힘들었거든요. 두번째 아이가 접한 "스티커 펑펑 곤충 작은 동물"책은 스티커도 혼자 잘 뗄 수 있고 아이도 그 전 스티커책보다 이 책을 더욱 재미있어 하네요.
제목에서 느껴지듯 스티커 펑펑~ 양이 아주 많답니다. 한 장에 약 15개 정도를 붙여볼 수 있으니 적은 양이 아니지요^^ 그렇다고 한 페이지에 또 넘 꽉 차서 붙이기 많은 양도 아니고~ 4살, 6살 아이들이 하기 좋은 양이라고 생각되네요. 그리고 4살 아이가 스티커 떼고 붙이기 편하더라고요. 이번에는 엄마가 도와주지 않아도 혼자서 척척.^^
또한 각 곤충 사진 아래에는 곤충 이름도 적혀있어 붙이면서도 곤충 이름 이야기해 줄 수도 있고 좋으네요.
이 책은 이렇게 여러가지 분류법으로 스티커 붙이기를 할 수 있어요. 하늘을 날아요, 무늬가 있어요, 독특하게 생겼어요 등등.^^
그리고 페이지에는 미리 3-4종류의 곤충이 배경에 있고요. 정해진 위치가 있는 건 아니라 자유롭게 아이가 붙여볼 수 있습니다.
어떤 스티커 책의 경우 그림자가 있으면 정해진 자리에 꼭 붙여야 하는데 이건 아이가 자유롭게 붙일 수 있으니 그것보다 훨씬 나은 듯 해요.
이 책 보면서 저도 곤충을 좀 더 알아보게 됩니다. 어쩜 이리 종류가 많은지... 흠.. 책 속에 있는 곤충들 중 아는 거 찾기가 힘들 정도랍니다. ㅎㅎ
한페이지 정도씩 아이에게 해보게 하려고 1-2페이지에 붙일 양의 스티커만 오려주었어요.^^
오늘 첫 페이지에는 하늘을 날아다니는 곤충들을 붙여보기로 했어요. 하늘 위에 날아다니는 곤충들 먼저 구경도 해보고요.
아이가 좋아하는 스티커 붙이기 시작!! 혼자서 하나씩 마음에 드는 곤충 떼서 붙이는 중.^^
어디 붙일까? 그랬더니 친구 옆에 붙인다고 하기도 하고 나비가 쿵! 떨어졌어!! 그러면서 풀밭에 붙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내가 붙이고 싶은 곳에 자유롭게 붙인다는 게 참 매력적인 스티커책이네요.
파랑나비, 노랑나비 그러면서 붙이고~ 엄마는 이름 같이 읽어봐주고^^
참 재미있는 시간이었답니다. 울 아이는 재미있는지 또 스티커 붙이기 하자고 그래요.^^ 아무래도 금방 끝날 것 같아요. ㅎㅎ
곤충 다하면 다른 시리즈도 구입해서 아이랑 같이 놀아주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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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 책은 3번이상은 산 듯 해요. 너무 좋아하는 책. 자유롭게 붙이는 책이라서 아들이 점 점 나날이 잘 붙이는 좋은 책입니다. 자유롭게 붙이지만 분류가 되어 있어서 .. 하면서 학습도 되는 거 같아서. 계속 사주고 있습니다. 당분간은 또 사줄지도. 개인적으로 너무 작은 스티커는 많긴 하나 좀 보기 힘들고 별로라서. 이정도 크기의 스티커북이 제일 좋은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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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출판사의 곤충스티커를 많이 사보았지만.. 개인적으로 꿈꾸는 달팽이 스티커펑펑 시리지의 곤충이 좋네요. 보기도 좋고 크기도 적당하고 자유롭고.. 저희 아들을 벌써 몇 번째 구매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독화살개구리 등 생소한 곤충들도 많이 알고 친구들사이에서 곤충박사로 불리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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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북은 정말 많다. 그런데 울아들이 좋아하는 유난한 스티커북.. 스티커북.. 종류별로 시리즈별로 거의 다 구입했는데.. 꿈달의 스티커 펑펑 시리즈를 제일 좋아한다. 별차이는 없는 거 같아요. 일단 배경이 이쁘고.. 자유롭게 붙이는 것이 좋은 거 같다. 스티커가 많아서 아주 작은 스티커는 생각보다 아이들이 싫어하는 거 같다. 이건 스티커 밑에 아예 곤충 이름이 같이 있어. 아이가 붙이면서 많이 알게 되고 외우는 좋은 스티커북같다.
스티커북에도 여러종류에 아이에 맞는 게 있다면. 우리아들은 정말 꿈달의 이 스티커가 딱이다. 또 사달라고.. 결국 리뷰쓰고.. 오늘 또 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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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펑펑 스티커를 우선 뗘서 붙히기 전에 표지의 동물 곤충이름을 알아보기로했어요
개구리/사마귀 잠자리 거미 메뚜끼 나비 무당벌레 달팽이 사마귀
시현이가 모르는건 사마귀 하나 였답니다.
그런데.
진짜 이런 사진들은 어디서 다 찍어왔을까요??
파란개구리.. 시현이가 이거 그린거냐고 물어
아니라고. 저기 멀리 다른 나라에는 파란 개구리가 산다고 이야기해주었답니다. 징그럽기도하고 신기하기도한 곤충 작은동물편입니다.
탈것이 대해 해봤던 지라. 시현이는 어떻게 진행이 되는지 알더라구요 그래서 한장을 넘겨 우선 날아다니는 곤충을 산나게 보았어요
근야다 나비고 그냥다 벌이였다면
이젠
왕자팔랑나비 노랑나비 산꼬마부전나비 배추흰나비 몰포나비 산호랑나비 불나방 은날개녹색 부전나비 꿀벌 각다귀 고추잠자리 알락하늘소
이렇게 이럼들이다 다다르단걸 배우게되었어요
혀가 막꼬여요 ㅎㅎㅎ 알려주는저도 잘 몰라 같이 혀가 막꼬여버렀답니다.
칠성무당벌레는 풀잎에 있어서 이렇게 아래에있다고 알려주었답니다. 하지만 다른 데로 가고싶으면 요기 날개로 날아서 간다고도 알려주었구요 날개를 펼쳐있는 그림이라. 설명이 쉬었답니다.
왜 날개를펴나고 물어 날아가기위해폈다고. ㅠㅠ
왜가 많아진 4세 랍니다.
나무에 있어요 부분을 했어요
매미로만 알던애가
유지매미 꽃매미 매미지만 이름이 다르단것을 알려주었구요 종류란게 있다고
애사키뿔노린재 이놈은ㅇ 저도 모르는 놈이라. 이러다 사전 뒤지겠다싶었답니다.
흰점박이 꽃무지도 그랬구요
사슴벌레는 아는애라 ㅋㅋㅋ 다행히 쉽게 넘어갔어요]
곤충이름응ㄴ 검은색으로 작은동물이름은 파란색으로 표시가 되어있어 곤충 동물을 구분지어놨어요
어른인 저도 정말 헷갈리는데 이렇게 분류를 제대로 해주니. 알려주는데 도움이 되었답니다.
요건 시현이가 좋아하는 달팽이
메뚜기 이름이 이리긴지 첨알았네요
팔공산밑들이 메뚜기 ㅋㅋㅋ
잼밌죠?
처음 발견된 곳이 팔공산밑들이였나봐요
노랑배허리 노린재 애벌래
노랑색 배에 허리를 가진 노리재의 애벌래
이렇게서 명명을 한게 맞겠쬬??
진딧물 요 나쁜 놈!!
진딧물 때문에 농작물이 많이죽어요
방아깨비
작년 에 방아깨비 잡아 시현이 놀렸던게 생각이 나네요
무섭다고 막 울고 불고 그랬거든요
버들잎벌레.
버들잎에 사는 벌레인가봐요 ^^
한번씩 이름을 봤으니.
시현이는 맘이 급해졌어요
스티커를 붙혀야 하거든요
뒷장에 있다는걸 이미 알고선 바쁘네요
쫙 책을 가르면
쉽게 찢을수있게 되어있어요
요리쉽게 쭉~~~~~~~~
아주 쉽죠? 깔끔하고 책도 이쁘게 잘 남아요
맘이 급해진 아기씨는
급히 스티커를 뗘서 붙힙니다.
나비는 나비들이 사는 하늘에
왜 곤충을 먹니??
중간에 요런행동도
신나게 붙힙니다.
하늘에 해님이 있다고도 시현이가 알려주었어요
또떼고
이번엔 쁘이~를 요리합니다.
요즘은 시현이다!!하며 요리찍더라구요
거의 매일 스티커를 붙히고 싶으면 탈것과 곤충편을 찾아요
너무 많아서 아직다 못붙히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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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주변의 작은것에 호기심을 보이기 시작하면서 외부놀이도 많아지고 있는데요. 요즘처럼 쌀쌀한 날씨엔 집안에서 하는 놀이를 찾게 되고, 아마도 스티커놀이를 많이들 하지 않을까 싶네요. 전엔 떼어주면 한곳에다 뭉치로 붙이더니 이젠 스티커를 스스로 떼어 스케치북에 그림을 표현하듯 원하는 위치에 붙여가며 이야기도 나눌 수 있네요.
오늘은 곤충에 대해 배워보는 시간인데요. 살아있는 듯한 다양한 곤충들이 가득한 스티커북을 보자 "이거 내꺼에요? 이름 적어도 되요?" 자기 이름 도장부터 꾹~찍고 싶어하네요. 처음엔 다른 스티커북과 마찬가지로 같은 곤충을 찾아 붙이는 내용인줄 알고 아이에게 스스로 찾아 해보라고 했더니, 페이지를 넘겨보며 "같은게 하나도 없잖아요" 그러기에 내용을 찬찬히 살펴보니 제가 착각을 했던거였더라구요. 하늘을 나는 곤충, 나무에 사는 곤충, 땅속에 사는 곤충, 보호색을 띄는 곤충, 다른 곤충을 잡아 먹는 곤충등 여러 곤충의 종류에서 비슷한 내용으로 분류하여 각각에 페이지에 붙여서 나만의 곤충 도감을 만드는 내용이더라구요. 아이가 곤충들을 찾아 붙일때 "이건 어떤 모습이야? 날개달린 곤충들은 어떤게 있지?" 각각의 특징에 대해 묻고 대답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는데 의외로 어른들이 지나치기 쉬운 세세한 모습까지 표현하고, 자신의 모습으로 곤충들의 모습을 표현하기도 하더라구요. 나무에 사는 곤충을 표현할때 자기도 나무위에 있는거라며 얼굴을 가리고 매미처럼 나무에 붙여있는 모습을 표현하였는데 나중에 실제로 이러한 곤충들을 보면 더 신기해하고 재밌어 할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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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달팽이 /스티커 펑펑 곤충 작은동물>
곤충이나 작은 동물들이 사는 곳에 따라 스티커를 붙여주어요.. 하늘을 나는 곤충, 나무, 풀숲, 물속, 물가, 땅속이나, 땅 위에 사는 곤충이나 작은 동물을 알아요. 식물, 동물의 먹이에 따른 여러가지 곤충과 작은 동물들도 알 수 있어요. 보호색을 띠며 살아가는 곤충과 작은 동물, 생김새에 따라 색깔이 화려하고, 독특하게 생긴 곤충과 작은 동물 계절에 따라 낮과밤에 따라 나오는 곤충과 작은 동물들을 한눈에 스티커를 붙이면서 알 수 있어요.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꽃매미도 보이고, 상추나 배추에 사는 민달팽이도 살아요. 이 책의 특징은 곤충은 검은색으로, 작은 동물은 파란색으로 구분하여 아이랑 엄마가 쉽게 곤충인지,,작은 동물에 속하는지 이야기하면서 스티커 붙이면 좋을 듯 해요.
스티커를 붙이면서 하늘을 나는 곤충, 나무에 사는 곤충과 작은 동물들,,, 먹이에 따라, 계절에 따라, 모양에 따라, 여러가지 다양한 곤충과 다양한 작은 동물을 알 수 있는 스티커 놀이였습니다. 실제로 수채화 풍경을 연상시키듯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나무, 풀, 곤충, 작은 동물들 모양이 선명하게 눈에 잘 들어왔습니다. 스티커도 많아 아이가 붙이면서 너무 좋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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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조그만 곤충에 관심을 보이며 좋아하는 아들을 위해 꿈꾸는 달팽이에서 나온 곤충 작은 동물편을 만나보았어요~~ 이 책 스티커 놀이하면서 곤충에 대해 배울 수 있어 너무 좋은 것 같아요..^^
하늘을 날아요
나무에 있어요
어디에 사는 곤충인지 배울 수 있어요~ 그림이 실사같이 너무 이쁘네요~~^^
식물을 먹어요/동물을 먹어요 무엇을 먹고 사는 곤충인지 배울 수 있답니다.
보호색이 있어요 곤충의 특징도 배우지요..^^
봄과 여름에 보여요
어느 계절에 볼 수 있는 곤충인지도 배울 수 있답니다.
곤충이 반복이 되면서 곤충의 모습과 이름도 기억할 수 있고요. 곤충의 특징에 따라서 분류하는 것을 배울 수 있겠더라구요~
스티커에요~ 잘 찢어지지 않아 좋네요~ 잘못 붙여도 떼고 다시 붙일 수 있어요~ 코팅처리가 색감을 더욱 선명하게 보여주는 것 같아요~ 실사라서 아이들 관찰하는데 더욱 좋아요~!!
스티커는 낱장으로 뜯어서 사용할 수 있어 좋아요~^^
책을 보자마자 얼른 하자고 조르기에 바로 시작했답니다..^^ 이제는 혼자서도 척척 잘 붙여주는 아들이에요~ 여러 나비의 모습을 보며 신기해하더라구요~ 나비와 나방의 차이도 자세히 살펴보았네요..^^
스티커를 붙이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시 한번 곤충의 특징을 살펴보며 이름도 익히는 시간을 갖을 수 있었답니다..^^ 한참 곤충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지라 신기한지 하나하나 자세히 관찰하더라구요~
이제는 빈공간에 알아서 이쁘게 붙여주네요~ 엄마가 여기에 붙이면 어떨까? 하면 잘 따라해주네요..^^
아는 곤충이 나오면 환호성도 지르며 좀 더 자세히 관찰을 해요~ 지렁이와 노래기의 차이점도 이야기 해보는 시간이 되었어요~
책에서 본 폭탄먼지벌레를 보더니 기억이 나는지 책을 가져와 스티커와 비교해보며 관찰하네요..^^
좋아하는 스티커 놀이하면서 곤충을 관찰하고 곤충의 특징을 분류하며 자연스럽게 배워볼 수 있어 너무 좋은 시간이었네요..^^ 아이가 스스로 알아보고자 하는 마음이 생기는 것 같아 엄마는 더욱 기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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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달팽이] 스티커펑펑 곤충 작은 동물
책이 도착하자마자 아이의 눈을 사로 잡은 책이랍니다~ 제목만봐도 아이가 너무 즐거워할것같았는데 생동감있고 색감도 뚜렷해서 아이가 마음에 들었나봐요~ 저도 모르던 곤충들을 많이 알게되서 아이에게 알려줄때 좋은공부가 되었답니다^^
2013년4월1일에 출간된 따끈따끈 새책이랍니다^^
하늘을 날아요~이미 몇가지 곤충들이 나와있어요~ 나이와 벌,무당버레가 인사해주네요^^ 맨 뒷쪽 스티커가 모여있어요..한장씩 잘 찢어질수있도록 되어있답니다.. 하늘을 나는 곤충들부분의 스티커를 붙여주면 된답니다^^
이번엔 물속이나 물가에있어요~개구리,소금쟁이등 많은 작은동물과 곤충들이 반겨주었답니다^^ 몇일전 개구리도 직접보고 올챙이를 기르게되었는데요.. 그래서인지 아이가 더 관심있게 보더라고요..
스티커있는 페이지를 떼어주기전 아이가 책을 보겠다고 한장씩 넘겨가며 집중해서 보더라고요~ 생소해보이는 곤충들은 다시한번들여다보고 아는것은 이름도 말해보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었어요~^^
스티커페이지를 떼어준후 하나씩 붙여보기를 했는데요.. 설명을 해주고 마음가는 곳에 붙이게 해주었어요~꽃위에도 붙여보고 흙사이에도 붙이고~ 시간가는줄모르고 집중해서 스티커 붙이기를 했답니다^^ 자연을 좋아해서 봄을 기다리고있었는데..아직너무 춥네요 ㅠ ㅠ 얼른따뜻한봄이되어 나들이 나가서 곤충도보고 작은동물들도 직접관찰했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