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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 가수 김장훈, 션부부를 생각하며...★
"★우분투... 가수 김장훈, 션부부를 생각하며...★" 내용보기
나는 이책을 읽고 무릎을 탁쳤다... 동시에 내자신이 한없이 부끄러워지기까지 했다.   아 반성 많이 하자... 글고 모든 사람들을 더욱 사랑하고 위해주고 따뜻한 마음을 베풀자...   그런 생각을 하게되었다.   이런 말이 있다. 우리는 가까운 사람에게서 가장 큰 상처를 받는다고... 또 가까울수록 가장 큰 실망과 절망을 안겨줄때가 많다고...   우리의 가장 가까운 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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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책을 읽고 무릎을 탁쳤다...

동시에 내자신이 한없이 부끄러워지기까지 했다.

 

아 반성 많이 하자...

글고 모든 사람들을 더욱 사랑하고 위해주고 따뜻한 마음을 베풀자...

 

그런 생각을 하게되었다.

 

이런 말이 있다.

우리는 가까운 사람에게서 가장 큰 상처를 받는다고...

또 가까울수록 가장 큰 실망과 절망을 안겨줄때가 많다고...

 

우리의 가장 가까운 부모형제, 일가친인척, 친구, 직장동료, 비즈니스

파트너 등등 이런 분들은 가장 자주 뵀고 마주치는 사람들이다.

그런데, 우리는 부모님께 언성을 높여 얘기할때도 있고 형제들과도 다툼을

할때도 있다.

친구와 견해차이로 등지기도 하고 직장동료와 갈등을 일으키기도 한다.

그러면서 <아 인간관계는 정말 나를 힘들게해>라며 우울해하기까지 한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우리가 고민하고 걱정하는 것의 90%이상은 실제

일어나지도 않는 다 쓸데없는 걱정이라고 한다.

그 쓸데없는 걱정때문에 우리는 시간낭비며 고민하고 그것이 스트레스

를 일으키게 하는 것이다.

 

나는 이 사실을 알고 이젠 그런 쓸데없는 걱정으로 인생을 낭비하지않으리라 다짐하게 되었다.

그런면에서 데이비드 R. 해밀턴씨가 저술하고 <애플북스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우분투>는 나에게 인생을 다양한 시각에서 바라보게 하는 동기를 부여해준 아주 좋은 책이었다.

 

예를들어 항상 심각하고 부정적이며 주변사람들을 불편하게 만드는 사람은 그부정적인 감정이 주변으로 여러 단계까지 강력하게 전파하게 한다.

그리하여 세상을 답답하고 우울하게 만들며 결국 불행스럽게 만드는 단초를 제공한다는 것이다.

 

나는 이부분을 읽고 참으로 느낀 점이 많아졌다. 

 

아 그래 이제부터 모든 사람들을 따뜻한 마음으로 대해줘야지...

항시 따뜻한 기부와 선행을 생활화하고 계시는 기부천사 가수 김장훈,

션부부, 박상민씨정도까지는 되기힘들더라도 내가 가진 재능이라도 기부

할 수 있는 재능기부도 해볼 수 있는 사람이 되야겠다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다.

 

생각이 바꿔지면 습관이 바꿔지고

습관이 바뀌면 성격이 바꿔지고

성격이 바꿔지면 운명이 변한다... 

 

위 이야기는 생각과 습관의 중요성을 이야기한 유명한 말이다...

 

이세상 살아있는 생물은 다 아름답다...

최재천교수님께서는 또 그렇게 얘기하셨다.

그래 앞으로도 서정윤시인의 명시 <홀로서기>에 나오는 것처럼 

살아있는 모든 것을 다 사랑해야지...

이제 나는 보다 더 베풀고 나누는 삶이 되리라...

그리하여 <귀천>이라는 시에서 이세상 떠나는 날 소풍잘마치고

하늘로 돌아가리라 노래했던 천상병시인같은 맑고 순수한 영혼의

소유자가 되리라...

 

바로 그길만이 내자신이 행복해지는 지름길이라고도 생각되었다... 

 

k****3 2013.04.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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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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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 ; 한 사람이 세상을 바꾸는 생각의 전염력     함께있으면 이유없이 즐거워지고 행복해지는 사람이 있은가 하면, 얼굴만 봐도 짜증나고 사람이 있다. 비관적 사람과 같이 있으면 내 기분도 우울해 지기도 하고, 반대로 활기차고 긍정적인 사람을 만나면 나도 모르게 기분이 좋아지기도 한다. 누구나 한번쯤은 느껴 보았을 이런 현상을 '감정의 전염'이라고 한다.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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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 ; 한 사람이 세상을 바꾸는 생각의 전염력

 

 

함께있으면 이유없이 즐거워지고 행복해지는 사람이 있은가 하면, 얼굴만 봐도 짜증나고 사람이 있다. 비관적 사람과 같이 있으면 내 기분도 우울해 지기도 하고, 반대로 활기차고 긍정적인 사람을 만나면 나도 모르게 기분이 좋아지기도 한다. 누구나 한번쯤은 느껴 보았을 이런 현상을 '감정의 전염'이라고 한다. 지금 같이있는 사람의 감정상태에 따라 내 감정도 전염된며, 이런 감정의 전염은 사람과 사람의 관계에서 생각보다 큰 영향을 미친다. 이 책 우분투는 이런 생각의 전염에 관해서 이야기한다.

 

 

우분투 Ubuntu란 단어는 서양어로 번역하기 매우 어렵다.

이는 말하자면 이런 뜻이다.

 

"나는 당신과 우연히 만났고, 필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 데즈먼트 투투 대주교-

 

 

사람의 뇌속에 '거울 뉴런'이라는  세포가 있다고 한다. 이 거울 뉴런의 작용으로 무의식중에 다른사람의 행동을 따라하거나 감정에 동화되는 것이다. 다른 사람을 따라하게 만든는 세포가 우리 머리속에 있다는 사실이 조금 생소하지만, 실제로 많은 연구에 의해서 그 사실이 입증되었다고 한다. 다른 사람이 운동하는 걸 보는 것 만으로도 실제로 자기가 운동한 것 같은 효과를 낼수가 있다고하니 '거울 뉴런'이란놈의 위력이 대단한 것 같다. 우리 머리속에 떡하니 자리잡고 있는 거울 뉴런덕분에 우리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다른 사람에게서 직·간적적으로 영향을 받게 된다는 것이다.

 

 

"우리는 매시간 주변으로 자신의 감정을 전달하며 살고 있다. 감정의 전달방식도 다양하다. 때로는 말이나 말투로, 또 때로는 얼굴 표정과 몸짓을 통해 감정을 전달한다. 우리 자신이 행복하면 다른 사람들도 행복하게 할 수 있고, 우리가 슬프면 그 감정이 고스란히 그들에게 전해진다." _ Chapter 05 감정의 전달. 중에서...

 

 

한 사람이 다른사람에게 영향을 미치고 그 사람이 또다른 다수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사실을 잘 활용한다면 우리의 삶에 얼마든지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그렇지만 불행하게도 전염되는 감정에는 우울한 감정과 비관적 사고 등 부정적 개념도 포함하고 있다. 결론적으로 우리가 어떻게 사고하고 행동하고 말하는가에 따라서 얼마든지 다른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이야기다.

 

 

이 책은 '거울 뉴런'이나 감정의 전염'과 같은 사실에 대한 많은 연구결과를 소개하는데 그치지않고 그런 현상을 이용해 행복한 감정을 전염시키는 방법도 제시하고 있다. 다른사람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은 의미있는 일이다. 더욱이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면 더욱 그럴 것이다. 일상의 작은 변화로 주변 사람들을 더 행복하게 할 수있는 방법이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작은 미소와 친절만으로도 얼마든지 행복을 전염시킬 수 있다면 사실을 이 책을 통해 다시한번 깨닫은 것 같다. 

 

j*******0 2013.04.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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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 ; 한 사람이 세상을 바꾸는 생각의 전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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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일을 하다보면 별별 직원들을 다 만나게 된다. 해피바이러스를 늘 옮기고 다녀서 늘 보고 싶어지는 사람, 이런 사람들은 인사이동이 있든지 할때는 꼭 윗선에서 서로 데리고 가려고 난리다. 그리고 늘 왠지 눈치가 보이는 사람, 이런 사람들은 퇴근 이후에 빨리 갔으면 하고 꺼려진다. 이상하다. 별 잘못을 저지르거나 그런 것이 없는데 왜그런 것일까?   이 책의 제목은 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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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일을 하다보면 별별 직원들을 다 만나게 된다. 해피바이러스를 늘 옮기고 다녀서 늘 보고 싶어지는 사람, 이런 사람들은 인사이동이 있든지 할때는 꼭 윗선에서 서로 데리고 가려고 난리다. 그리고 늘 왠지 눈치가 보이는 사람, 이런 사람들은 퇴근 이후에 빨리 갔으면 하고 꺼려진다. 이상하다. 별 잘못을 저지르거나 그런 것이 없는데 왜그런 것일까?

 

이 책의 제목은 우분투다. 무슨뜻일까 참 궁금했는데 바로 첫페이지에 의미가 적혀있다. 그 말의 의미는 데즈먼드 투투 대주교의 말에 의하면 '나는 당신과 우연히 만났고, 필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 말을 풀어보면 내 주위에 아는 사람들 통해 또 아는 사람들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나는 몇번만 걸치면 당신을 알수있게 되며, 그들과의 필연적으로 감정이 전달되기 때문에 나는 당신과 연결되어 있다는 말이 될 것이다.

 

사람은 감정에 예민한 동물이어서 감정이입을 잘 하게 되며, 주변의 환경에 따라 그 감정의 진폭이 결정된다는 것이 이 책의 핵심이라고 볼수있다. 그에대한 각종 근거들과 상황들에 대한 전염성을 언급하고 있는데 나는 뱃속에 있는 태아가 느끼는 감정에 대해 구절들이 인상깊었다.

 

임신 중 여성의 스트레스 호르몬 수치가 증가하면 태아 역시 이에 대응해서 스트레스 반응도를 증가시킨다.

 

우리 아이는 한달이나 일찍 태어났는데 그 당시에 많이 싸웠던 것으로 기억한다. 싸웠다는 것이 치고받고 싸웠다는 것이 아니라 말을 별로 안하고 그냥 서로 간섭을 하기 싫어했다고나 할까? 그러한 감정들이 아이에게 고스란히 전달되어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았고 제대로 잘 크지 못하고 태어났던 것으로 판단된다. 우리는 뱃속에 있으니깐 잘 모를거야라고 늘 생각했었던 것 같고 감정이란 그냥 내가 표현만 하지 않으면 상대방은 특히 우리 애기는 제대로 느끼지 못할거야라고 생각했었던 것이다. 이점을 제대로 몰랐다는 것이 지금은 너무 안타깝고 후회가 된다.

 

다시 책으로 돌아가서 이 책에서는 나쁜 감정의 전염을 거부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는데 간단히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먼저 감정의 전염이란 현상에 대해 잘 인지해야 된다.
둘째, 스스로의 호흡에 정신을 집중하라.
셋째, 그냥 몸을 털어버려라.

 

이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책에 다 나와있다. 그리고 보톡스에 관한 이야기도 눈길을 끈다. 보톡스가 슬픔이나 약한 우울증의 치료수단으로 활용될 수도 있다는 것, 보톡스가 얼굴 찡그리는 것을 방해함으로써 더 행복하게 느끼게 해준다는 것이다. 이 내용을 읽으면서 억지로라도 웃으면 행복해질 수있다는 것을 알게해준 웃음전도사 황수관 박사가 생각이 났다. 그 역시 예전엔 인상이 험악한 얼굴이었는데 이 사실을 알고나서부터는 늘 웃는 연습을 했으며 결국엔 언제나 웃는 인상을 가질수 있었다고 한다.

 

우리 모두 웃으며 살자. 웃을 일이 없다면 코미디 프로라도 보면서 억지로라도 웃으며 살자. 기분나쁜 뉴스 한시간 보는 것보다 코미디 프로 한번 보는 것이 우리 자신을 건강하게 만들수있고 나의 건강한 에너지로 주위 사람들 역시 건강하게 만들 수 있을테니깐..^____^

n*******0 2013.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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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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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라는 말은 우리말로 번역하기 어려운 서양말이라고 한다. 굳이 번영하자면, '나는 당신과 우연히 만났고, 필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말로 해석될 수 있다. 즉, 동양에서 말하는 '인연'이라는 말과 비슷한 표현인 것 같다. 서로 관련이 없을 듯 한 것들이 알고 보면, 필연적인 관계라는 사실을 표현하는 말일 듯 싶다.   '행복'이나 '친절'과 같은 눈에 보이지 않는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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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라는 말은 우리말로 번역하기 어려운 서양말이라고 한다. 굳이 번영하자면, '나는 당신과 우연히 만났고, 필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말로 해석될 수 있다. , 동양에서 말하는 '인연'이라는 말과 비슷한 표현인 것 같다. 서로 관련이 없을 듯 한 것들이 알고 보면, 필연적인 관계라는 사실을 표현하는 말일 듯 싶다.

 

'행복'이나 '친절'과 같은 눈에 보이지 않는 행동들이 전염될 수 있을까? 한 사람의 감정이 다른 사람에게 전염되고, 또 더 많은 사람에게 전염되는 것이 가능할까? 이 책은 이러한 의문에 대한 답변들을 제공한다. 우리가 그동안 생각치 못했던 것들에 새로운 관점으로 본다.

 

이 책에서는 의학적으로 규정된 전염병 이외의 것들을 전염병이라고 말한다. 우리가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것 중에서 전염되는 것들이 많다고 본다. 해로운 습관인 '비만'도 주변에 '비만'이 있다면 식습관이나 생활습관에 의해서 '비만'으로 전염될 수 있다고 본 것이다. '심장병' 역시 마찬가지이다. 의학적으로 심장병은 전염병과 관련이 없는 질병이다. 하지만 해로운 식습관이나 생활방식을 가진 심장병을 가진 이에게 태도를 배우고, 심장병까지 얻게 된다는 것이다.

 

'생각의 전염'이라는 신선한 소재가 끌린다. 어떻게 생각이 전염될 수 있는 지를 이 책은 여러 가지 예를 통해서 제시한다. 이러한 생각의 전염은 뱃속에 있는 태아 때부터 시작된다. 우울증을 겪고 있는 산모가 하는 부정적인 생각은 뱃속에 있는 태아에게 전달된다. 그리고 우울증을 태어나지도 않는 자녀에게 전염시키는 것이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감정의 전염은 조절할 수 있다고 본다. 의학적인 전염병이 한번 감염되는 회복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한 것과 달리 감정의 전염은 조절하고 통제할 수 있다. 부정적인 감정이 밀려올 때, 우선 이를 인지하고서 '아니야! 이건 내 일이 아니야!'라고 외치면서 부정적인 감정을 떨쳐내는 훈련을 통해서 감정의 전염은 막을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좋은 감정이 전염될 수 있도록 권장한다. 웃음을 통한 행복의 전염을 적극 권장한다. 웃을 일이 없다고 웃지 않는 것보다, 행복해지기 위해서 웃는 것을 권장한다. 웃음으로서 행복한 감정이 유발된다고 본 것이다.

 

자신의 모르는 사이에 습관으로 다가 온 생각의 전염. 알게 모르게 지금 부정적인 생각의 전염으로 인해서 원치 않는 질병을 겪고 있는 사람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긍정적인 생각의 전염을 위해서 노력하길 바란다.

z*****9 2013.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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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 (Ubun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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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untu 나의 모든 생각과 행동이 내 주변에게 전염된다는 사실, 솔직히 쉽게 인정하기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인간에겐 거울 뉴런이 있고,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의식하던 그렇지 않던 주변 사람의 영향을 받아 따라하거나 비슷하게 행동하게 된다고 한다. 특히나 그 상대를 좋아하고 친근하게 느낄 수록 더 그렇게 된다고 하니 놀라울 따름이다. 이 책에서 그러한 내용에 대해 연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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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untu

나의 모든 생각과 행동이 내 주변에게 전염된다는 사실, 솔직히 쉽게 인정하기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인간에겐 거울 뉴런이 있고,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의식하던 그렇지 않던 주변 사람의 영향을 받아 따라하거나 비슷하게 행동하게 된다고 한다. 특히나 그 상대를 좋아하고 친근하게 느낄 수록 더 그렇게 된다고 하니 놀라울 따름이다. 이 책에서 그러한 내용에 대해 연구하고 과학적으로 설명을 덧붙여주니 놀랍기도 했지만 당혹스럽기도 했다. 돌이켜서 떠올려보면 나 역시 이런 Ubuntu 효과로 인해 주변 사람들을 따라서 뭔가를 하게 되거나 나의 결정에 영향을 받았던 적이 많았던 것 같다. 물론 이 책을 읽고 난 직후라 더 그렇게 느꼈던 것 일수도 있지만, 이런 이론에 대한 일부분은 이미 과학적으로 증명된 사실이고 내가 되돌아봐도 인정할 수 밖에 없는 많은 사례들이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이러한 전달 효과 때문에 우리는 더 많이 웃고 상대에게 더 긍정적이고 좋은 효과를 주기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한다. 공감이다. 사실 카페에 우리가 친구들과 있다고 생각해보면 이 주장은 참 공감할 수 있는 주장이다. 친구 한 명이 우울하거나 부정적인 이야기를 하면 그 카페 안에 있는 친구들의 모임은 자기들도 모르는 새 누가 더 불행한가 자랑하기를 하듯 너나할 것 없이 연애 문제, 직장생활에서의 불만, 가족문제 등을 이야기하게 된다. 하지만 또 그 반대로 즐거운 이야기를 꺼내면 누가 더 행복한지 시합이라도 하듯이 행복하고 즐거운 이야기가 가득 차게 되는 경우가 많다. 잘 생각해보면 내가 가는 곳마나 우울함이나 부정적인 영향이 따라다닌다기 보다 웃음과 행복이 함께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상상해보니 그 상상만으로도 행복해지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내 주변 사람들은 정말 거울처럼 내가 웃을땐 따라 웃고, 내가 화난 표정을 짓고 있을 땐 같이 우울해지는 것 같다. 나에 대해 많이 돌아보고 인정할 부분을 인정하게 되었다.

어차피 이 세상을 많은 사람들과 살아가야 하는 것이라면 행복하고 긍정적인 힘을 전파하는 사람이 되자! 그게 돌고 돌아서 결국 나에게 좋은 효과로 돌아오게 될 것이라 확신한다. 사실 누구나 이러한 내용을 피상적으로는 알고 있었을 것이다. 그렇지만 이렇게 책으로 과학적 사례를 곁들여 듣고나니 더 확신이 생기고 나를 돌아보며 어떻게 살 것인지 다짐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참 좋은 책이다. 흥미로웠다.

d******e 2013.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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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전영병을 전파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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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Ubuntu) 남아프리카의 사상으로, 우리 인간들이 '함께' 어울려 살아야 함을 깨우치게 하는 단어이다. 난 이 단어를 김영세 대표를 통해 처음 접했다. I am, bacause you are. 참으로 멋진 말이고, 느낌이 확~ 오르는 말이다. 이 책은 바로 그런 유기적인 연대감을 '전염'이라는 표현을 통해 우리가 왜 좋은 생각, 착한 마음, 따뜻한 가슴을 가져야 되는지를 알려준다.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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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Ubuntu)
남아프리카의 사상으로, 우리 인간들이 '함께' 어울려 살아야 함을 깨우치게 하는 단어이다.
난 이 단어를 김영세 대표를 통해 처음 접했다.
I am, bacause you are.
참으로 멋진 말이고, 느낌이 확~ 오르는 말이다.
이 책은 바로 그런 유기적인 연대감을 '전염'이라는 표현을 통해 우리가 왜 좋은 생각, 착한 마음, 따뜻한 가슴을 가져야 되는지를 알려준다.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뭔가 거창하고, 대단한 것만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말자.
그 모든 것이 결국 각각의 개인이 뭉쳐서 이루어진 것들이다.
결국 시작은 '개인'인 것이다.
나 스스로가 얼마나 많이 행복해지기 위해 노력하고, 얼마나 많이 사랑하려고 하는지를 생각해 보았다.
'give & take'라고 말만 하고 얼마나 실천했는지...
give하기 전에 먼저 take를 요청하지 않았는가?
상대방이 나에게 무언가를 주기전에 내가 웃으며 상대방에게 도움을 주려고 했었는가?
솔직히 긍정적인 답변을 할 자신이 없다.

이 책에서 말하는 것은 결국 '전염'이다.
그런데, 그 전염이란 것이 긍정적인 면도 있지만, 부정적인 면도 있다.
결국 '모든 것'을 전염시키는 것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스스로를 위해서 뿐만 아니라, 남을 위해서도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갖추어야 한다.

이 책에 나오는 대로 감정을 전파하고, 차단하는 능력을 갖출 수 있다면 좋을 것이다.
물론, 감정을 철저히 차단하고, 이성만을 강조하는 로봇이나 차가운 동물이 되라는 말은 절대 아니다.
이 책에는 참으로 다양한 감정들에 대한 정보와 그 감정을 어떻게 전파하고, 차단하는지에 대한 과학적인 방법들이 있다.
지금껏 원하지 않는 감정들로 인해 고통을 받았다면 좋은 치료-혹은 예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인간은 감정의 동물이다.
언제나 긍정적인 감정만을 가질 수는 없겠지만, 또한 이성을 가진 유일한 동물(?)이기에 그 감정을 조절할 수 있다.
서로가 서로를 위해 무언가 도와주려고 하는 마음, 이것을 무엇이라 표현하든-궁휼, 배려, 사랑 등- 그 마음만 있다면 분명 지금보다 한결 나은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지금부터 이 '엄청난' 전염병을 돌리기 위해 우리 모두 노력하자~

 

이달의 사락 l*****0 2013.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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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untu(우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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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겐 너무나도 생소한 제목 때문에 책을 펼치기 전부터 한 일이 책의 제목의 뜻을 알아내기 위해서 검색엔진을 사용한 것이다. 혹시 내가 너무 무식해서 모르는 것인가 싶어서 가까운 지인에게 물으니 자신도 처음 듣는 용어라서 무슨 전문 용어 아니냐고 되묻는 것이었다. 영어로 검색하면 가볍게 남아프리카의 사상이나 혹은 윈도우와 같은 운영체제 중 하나인 리눅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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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겐 너무나도 생소한 제목 때문에 책을 펼치기 전부터 한 일이 책의 제목의 뜻을 알아내기 위해서 검색엔진을 사용한 것이다. 혹시 내가 너무 무식해서 모르는 것인가 싶어서 가까운 지인에게 물으니 자신도 처음 듣는 용어라서 무슨 전문 용어 아니냐고 되묻는 것이었다. 영어로 검색하면 가볍게 남아프리카의 사상이나 혹은 윈도우와 같은 운영체제 중 하나인 리눅스를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배포판이란 설명 정도가 있는데 한글로 검색하면 그제서야 우분투가 위키백과에 제대로 설명되어 있다. 일종의 박애주의이자 자비의 실천이라고 생각하면 쉬울 것 같다. 책에서는 ‘우분투’가 ‘나는 당신과 우연히 만났고, 필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뜻이라고 설명한다.

 

 해당 서적의 제목이 우분투인 이유를 설명하는 결정적인 한 단어가 바로 '전염력'이다. 인간은 사회적인 동물이기에 둘 이상이 모이기만하면 서로에게 그것이 부정적이든 긍정적이든 영향을 주고 받는다. 운영체제가 우분투란 이름을 사용하는 것을 이해할 수 있었던 것은 서문에서 밝히는 '집단 무의식'에 관한 이야기 때문이었다. 그는 이것이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개인 컴퓨터가 인터넷을 통해 서로 연결되어 정보를 교류하듯이 우리가 친절을 베풀면 집단 의식 속에 이것이 업로드 되고 많이 업로드 되어 있다면 더 많은 이들이 이를 다운로드 받는 것과 동일한 원리라 설명한다. 다만 어떤 사람은 초고속 광랜으로 접속하는 반면, 누군가는 모뎀으로 접속하는 것처럼 개인의 접속 능력만이 다를 뿐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아마도 운영체제가 우분투란 이름을 가진 이유가 여기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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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ubuntu)는 사람들간의 관계와 헌신에 중점을 둔 윤리 사상, 혹은 인본주의 사상이다. 이 말은 남아프리카의 반투어에서 유래된 말로, 아프리카의 전통적 사상이며 평화운동의 사상적 뿌리이다. 남아프리카 성공회 대주교인 데스몬드 투투 대주교에 의하면 옮겨 쓰기에는 어려울 정도로 다양한 뜻이 있다고 한다.

출처


 총 3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상황이나 감정이 타인에게 진정 옮아갈 수 있음을 수치와 실험과 연구 결과와 같은 수많은 근거를 보여줘서 독자들로 하여금 신뢰를 높엿다는 점이 특색이다.

 

지은이의 말

감사의 말
서문

Part 1 우리는 모두 감정의 끈으로 연결되어 있다
Chapter 01 얼굴만 봐도 알 수 있어요
Chapter 02 하품은 또 다른 하품을 낳는다 
Chapter 03 감정의 전염은 어릴 때부터 시작된다
Chapter 04 비디오 게임을 통해서도 생각이 전염된다

Part 2 감정의 전염은 조절된다
Chapter 05 감정의 전달
Chapter 06 감정의 흡수
Chapter 07 ‘이건 내 일이 아니야’- 감정의 전염 거부하기
Chapter 08 우울증의 전염
Chapter 09 마음을 통한 질병의 전염
Chapter 10 두려움의 전염

Part 3 행복은 전염된다
Chapter 11 긍정적인 사람의 힘
Chapter 12 얼굴 표정은 무한한 힘을 지니고 있다
Chapter 13 웃음은 거부할 수 없다
Chapter 14 행복을 찾으셨나요?
Chapter 15 친절도 전염되는가?
Chapter 16 하나의 작은 행동이 큰 차이를 만든다 

옮긴이의 말
참고 문헌

 

 우리가 흔히 전염이라 하면 감기와 같은 바이러스 질환만을 생각할 수 있다. 질병적 측면에서만 국한되어질 것 같은 이런 단어가 비만이나 하품, 우울증, 심지어는 신생아실의 아기들의 울음 이르기까지 사회적인 부분에서 발생한다는 것은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최근에 북한이 전쟁 위협을 가하며 지속적으로 심리전을 펼쳐 국민들을 불안한 상태로 몰아가사 정서적 탈진상태로 만들고자 하는 의도를 내보인 것도 이러한 맥락의 연장선이다. 두려움의 전염되는 전형저인 모습이다. 비슷한 예로1500년대의 춤을 추는 여인이 사건이 나온다. 그녀는 4-6일 정도 쓰러질 때까지 춤만 추는데 이러한 '춤 전염병'이 400여명에게 번져나갔으며 탈지니과 심장마비 등으로 수십명의 사상자를 내다 1개월 뒤에야 겨우 진정된다.


 당시의 기록을 역사학자가 조사하자 순교자와 연관된 종교적 미신 때문에 그의 노여움을 산 사람은 계속 춤을 추는 형벌을 받게 된다는 믿음 때문에 벌어진 일이었다. 다소 황당하다 느껴지겠지만 이는 현대사회에서도 엄연히 계속되는 현상으로 2006년 레바논에서도 마치 생화학 공격을 받은 것과 같은 증상이 주민들에게 일어나 집단으로 병원에 호송되었으나 결국 집단 심인성 질환인 것으로 밝혀졌다. 일전의 기사에서도 미국에서 여자 고등학생들이 특별한 이유 없이 집단적으로 구토와 어지러움 증상을 호소했지만 아무런 질환이 발견되지 않아 이 또한 동일한 현상을 보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특히 대도시보다는 친밀도가 높은 작은 마을이나 집단에서 발병하는 것이 특징적이다. 


 어찌 보면 집단 최면이라 할 수 있는 것들인데 베르테르 효과처럼 극단적인 경우엔 자살하게 만들정도로 강력하다. 하지만 이런 부정적 측면이 전염된다면 당연히 긍정적인 부분도 전염되는 것이란 생각으로 발상의 전환을 하는 것이다. 웃음이나 용기 말이다. 8마리의 원숭이가 뱀을 보고도 무서워하지 않는 장면을 보여주자 이들 중에 여섯마리는 두려움을 이겼다. 본능적인 부분을 의지로 이길 수 있도록 용기의 전염이 도운 것이다. 또한 행동이 감정을 이끌 수 있다는 증거에 대해 설명하는 부분은 우리가 가장 주시해야 할 부분이라 생각한다. 실제로 느낄 때까지 그런 척을 하는 것이다. 연기자들이 작품의 인물에 빠지기 위해서 많은 연습과 에너지를 투여하지만 이것이 끝나면 한동안 평상시의 본인 모습으로 돌아오기 전까지 힘들어하는 것도 동일한 원리다. '얼굴 피드백 가설'에서는 표정만으로 상응하는 정서적 경험을 만들어내는 것이 가능하다고 하며 이를 이용해 '웃음치료'라는 것을 하기도 한다.


 지금에 와서야 과학적으로 여러가지 증명을 하기위해 다각도로 분석해서 신뢰를 얻고 있지만 이미 이런 원리는 단체생활을 두고 이야기할 때는 오래된 이야기다. 동양의 전술 관련 고서들을 보면 '기세'라는 단어로 분위기를 굉장히 중시해서 기운을 잃어서는 안된다는 것을 강조했단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수많은 자기개발 서적에서 단연 최고의 키워드는 리더십이다. 특히나 리더의 덕목으로 꼽히는 것이 이끌어 나갈 사람들의 분위기를 때와 장소에 따라서 지휘하는 것인데 특히나 일을 진행하는데 있어 긍정의 분위기를 돋우는 것은 효율을 좌지우지하므로 중요하다.


 책에서 궁극적으로 말하고자 하는 것은 개인이 의무적으로 행복해질 필요가 있고 결국에 이것이 타인에게 좋은 영향을 주어 선순환이 되는 것을 통해 자신에게 돌아온다는 것이다. 굉장히 당연하게 느껴지는 명제지만 책을 읽다 보면 스스로를 더욱 자연스럽게 설득할 수 있게 되고 동기부여가 될 것이다. 조직에서 일하기 때문에 분위기를 바꾸고 싶거나 주변 상황이 나쁘게 돌아가지만 당장 개선할 수 없다면 책을 통해 도움 받기를 권한다. 하단은 우분투와 관련하여 참고할 만한 책을 일전에 서평한 것들이다. 


단체


당신의 이성을 마비시키는 그럴듯한 착각들 - 실벵 들루베

http://blog.naver.com/lawnrule/120181072612

 

군중행동 - 에버릿 딘 마틴

http://blog.naver.com/lawnrule/120160676019


행복


행복의 신화 - 소냐 류보머스키

http://blog.naver.com/lawnrule/120183808286


어떻게 행복해질 수 있을까 - W. 베란 울프

http://blog.naver.com/lawnrule/120158120956




* 저작권을 위해 일부 이미지를 흐리게 처리하였음을 알립니다.

 

 



















 

YES마니아 : 로얄 j*****4 2013.04.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