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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책을 읽고 무릎을 탁쳤다... 동시에 내자신이 한없이 부끄러워지기까지 했다.
아 반성 많이 하자... 글고 모든 사람들을 더욱 사랑하고 위해주고 따뜻한 마음을 베풀자...
그런 생각을 하게되었다.
이런 말이 있다. 우리는 가까운 사람에게서 가장 큰 상처를 받는다고... 또 가까울수록 가장 큰 실망과 절망을 안겨줄때가 많다고...
우리의 가장 가까운 부모형제, 일가친인척, 친구, 직장동료, 비즈니스 파트너 등등 이런 분들은 가장 자주 뵀고 마주치는 사람들이다. 그런데, 우리는 부모님께 언성을 높여 얘기할때도 있고 형제들과도 다툼을 할때도 있다. 친구와 견해차이로 등지기도 하고 직장동료와 갈등을 일으키기도 한다. 그러면서 <아 인간관계는 정말 나를 힘들게해>라며 우울해하기까지 한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우리가 고민하고 걱정하는 것의 90%이상은 실제 일어나지도 않는 다 쓸데없는 걱정이라고 한다. 그 쓸데없는 걱정때문에 우리는 시간낭비며 고민하고 그것이 스트레스 를 일으키게 하는 것이다.
나는 이 사실을 알고 이젠 그런 쓸데없는 걱정으로 인생을 낭비하지않으리라 다짐하게 되었다. 그런면에서 데이비드 R. 해밀턴씨가 저술하고 <애플북스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우분투>는 나에게 인생을 다양한 시각에서 바라보게 하는 동기를 부여해준 아주 좋은 책이었다.
예를들어 항상 심각하고 부정적이며 주변사람들을 불편하게 만드는 사람은 그부정적인 감정이 주변으로 여러 단계까지 강력하게 전파하게 한다. 그리하여 세상을 답답하고 우울하게 만들며 결국 불행스럽게 만드는 단초를 제공한다는 것이다.
나는 이부분을 읽고 참으로 느낀 점이 많아졌다.
아 그래 이제부터 모든 사람들을 따뜻한 마음으로 대해줘야지... 항시 따뜻한 기부와 선행을 생활화하고 계시는 기부천사 가수 김장훈, 션부부, 박상민씨정도까지는 되기힘들더라도 내가 가진 재능이라도 기부 할 수 있는 재능기부도 해볼 수 있는 사람이 되야겠다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다.
생각이 바꿔지면 습관이 바꿔지고 습관이 바뀌면 성격이 바꿔지고 성격이 바꿔지면 운명이 변한다...
위 이야기는 생각과 습관의 중요성을 이야기한 유명한 말이다...
이세상 살아있는 생물은 다 아름답다... 최재천교수님께서는 또 그렇게 얘기하셨다. 그래 앞으로도 서정윤시인의 명시 <홀로서기>에 나오는 것처럼 살아있는 모든 것을 다 사랑해야지... 이제 나는 보다 더 베풀고 나누는 삶이 되리라... 그리하여 <귀천>이라는 시에서 이세상 떠나는 날 소풍잘마치고 하늘로 돌아가리라 노래했던 천상병시인같은 맑고 순수한 영혼의 소유자가 되리라...
바로 그길만이 내자신이 행복해지는 지름길이라고도 생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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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 ; 한 사람이 세상을 바꾸는 생각의 전염력
함께있으면 이유없이 즐거워지고 행복해지는 사람이 있은가 하면, 얼굴만 봐도 짜증나고 사람이 있다. 비관적 사람과 같이 있으면 내 기분도 우울해 지기도 하고, 반대로 활기차고 긍정적인 사람을 만나면 나도 모르게 기분이 좋아지기도 한다. 누구나 한번쯤은 느껴 보았을 이런 현상을 '감정의 전염'이라고 한다. 지금 같이있는 사람의 감정상태에 따라 내 감정도 전염된며, 이런 감정의 전염은 사람과 사람의 관계에서 생각보다 큰 영향을 미친다. 이 책 우분투는 이런 생각의 전염에 관해서 이야기한다.
우분투 Ubuntu란 단어는 서양어로 번역하기 매우 어렵다. 이는 말하자면 이런 뜻이다.
"나는 당신과 우연히 만났고, 필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 데즈먼트 투투 대주교-
사람의 뇌속에 '거울 뉴런'이라는 세포가 있다고 한다. 이 거울 뉴런의 작용으로 무의식중에 다른사람의 행동을 따라하거나 감정에 동화되는 것이다. 다른 사람을 따라하게 만든는 세포가 우리 머리속에 있다는 사실이 조금 생소하지만, 실제로 많은 연구에 의해서 그 사실이 입증되었다고 한다. 다른 사람이 운동하는 걸 보는 것 만으로도 실제로 자기가 운동한 것 같은 효과를 낼수가 있다고하니 '거울 뉴런'이란놈의 위력이 대단한 것 같다. 우리 머리속에 떡하니 자리잡고 있는 거울 뉴런덕분에 우리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다른 사람에게서 직·간적적으로 영향을 받게 된다는 것이다.
"우리는 매시간 주변으로 자신의 감정을 전달하며 살고 있다. 감정의 전달방식도 다양하다. 때로는 말이나 말투로, 또 때로는 얼굴 표정과 몸짓을 통해 감정을 전달한다. 우리 자신이 행복하면 다른 사람들도 행복하게 할 수 있고, 우리가 슬프면 그 감정이 고스란히 그들에게 전해진다." _ Chapter 05 감정의 전달. 중에서...
한 사람이 다른사람에게 영향을 미치고 그 사람이 또다른 다수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사실을 잘 활용한다면 우리의 삶에 얼마든지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그렇지만 불행하게도 전염되는 감정에는 우울한 감정과 비관적 사고 등 부정적 개념도 포함하고 있다. 결론적으로 우리가 어떻게 사고하고 행동하고 말하는가에 따라서 얼마든지 다른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이야기다.
이 책은 '거울 뉴런'이나 감정의 전염'과 같은 사실에 대한 많은 연구결과를 소개하는데 그치지않고 그런 현상을 이용해 행복한 감정을 전염시키는 방법도 제시하고 있다. 다른사람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은 의미있는 일이다. 더욱이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면 더욱 그럴 것이다. 일상의 작은 변화로 주변 사람들을 더 행복하게 할 수있는 방법이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작은 미소와 친절만으로도 얼마든지 행복을 전염시킬 수 있다면 사실을 이 책을 통해 다시한번 깨닫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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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일을 하다보면 별별 직원들을 다 만나게 된다. 해피바이러스를 늘 옮기고 다녀서 늘 보고 싶어지는 사람, 이런 사람들은 인사이동이 있든지 할때는 꼭 윗선에서 서로 데리고 가려고 난리다. 그리고 늘 왠지 눈치가 보이는 사람, 이런 사람들은 퇴근 이후에 빨리 갔으면 하고 꺼려진다. 이상하다. 별 잘못을 저지르거나 그런 것이 없는데 왜그런 것일까?
이 책의 제목은 우분투다. 무슨뜻일까 참 궁금했는데 바로 첫페이지에 의미가 적혀있다. 그 말의 의미는 데즈먼드 투투 대주교의 말에 의하면 '나는 당신과 우연히 만났고, 필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 말을 풀어보면 내 주위에 아는 사람들 통해 또 아는 사람들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나는 몇번만 걸치면 당신을 알수있게 되며, 그들과의 필연적으로 감정이 전달되기 때문에 나는 당신과 연결되어 있다는 말이 될 것이다.
사람은 감정에 예민한 동물이어서 감정이입을 잘 하게 되며, 주변의 환경에 따라 그 감정의 진폭이 결정된다는 것이 이 책의 핵심이라고 볼수있다. 그에대한 각종 근거들과 상황들에 대한 전염성을 언급하고 있는데 나는 뱃속에 있는 태아가 느끼는 감정에 대해 구절들이 인상깊었다.
임신 중 여성의 스트레스 호르몬 수치가 증가하면 태아 역시 이에 대응해서 스트레스 반응도를 증가시킨다.
우리 아이는 한달이나 일찍 태어났는데 그 당시에 많이 싸웠던 것으로 기억한다. 싸웠다는 것이 치고받고 싸웠다는 것이 아니라 말을 별로 안하고 그냥 서로 간섭을 하기 싫어했다고나 할까? 그러한 감정들이 아이에게 고스란히 전달되어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았고 제대로 잘 크지 못하고 태어났던 것으로 판단된다. 우리는 뱃속에 있으니깐 잘 모를거야라고 늘 생각했었던 것 같고 감정이란 그냥 내가 표현만 하지 않으면 상대방은 특히 우리 애기는 제대로 느끼지 못할거야라고 생각했었던 것이다. 이점을 제대로 몰랐다는 것이 지금은 너무 안타깝고 후회가 된다.
다시 책으로 돌아가서 이 책에서는 나쁜 감정의 전염을 거부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는데 간단히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먼저 감정의 전염이란 현상에 대해 잘 인지해야 된다.
이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책에 다 나와있다. 그리고 보톡스에 관한 이야기도 눈길을 끈다. 보톡스가 슬픔이나 약한 우울증의 치료수단으로 활용될 수도 있다는 것, 보톡스가 얼굴 찡그리는 것을 방해함으로써 더 행복하게 느끼게 해준다는 것이다. 이 내용을 읽으면서 억지로라도 웃으면 행복해질 수있다는 것을 알게해준 웃음전도사 황수관 박사가 생각이 났다. 그 역시 예전엔 인상이 험악한 얼굴이었는데 이 사실을 알고나서부터는 늘 웃는 연습을 했으며 결국엔 언제나 웃는 인상을 가질수 있었다고 한다.
우리 모두 웃으며 살자. 웃을 일이 없다면 코미디 프로라도 보면서 억지로라도 웃으며 살자. 기분나쁜 뉴스 한시간 보는 것보다 코미디 프로 한번 보는 것이 우리 자신을 건강하게 만들수있고 나의 건강한 에너지로 주위 사람들 역시 건강하게 만들 수 있을테니깐..^__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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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라는 말은 우리말로 번역하기 어려운 서양말이라고 한다. 굳이 번영하자면, '나는 당신과 우연히 만났고, 필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말로 해석될 수 있다. 즉, 동양에서 말하는 '인연'이라는 말과 비슷한 표현인 것 같다. 서로 관련이 없을 듯 한 것들이 알고 보면, 필연적인 관계라는 사실을 표현하는 말일 듯 싶다. '행복'이나 '친절'과 같은 눈에 보이지 않는 행동들이 전염될 수 있을까? 한 사람의 감정이 다른 사람에게 전염되고, 또 더 많은 사람에게 전염되는 것이 가능할까? 이 책은 이러한 의문에 대한 답변들을 제공한다. 우리가 그동안 생각치 못했던 것들에 새로운 관점으로 본다. 이 책에서는 의학적으로 규정된 전염병 이외의 것들을 전염병이라고 말한다. 우리가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것 중에서 전염되는 것들이 많다고 본다. 해로운 습관인 '비만'도 주변에 '비만'이 있다면 식습관이나 생활습관에 의해서 '비만'으로 전염될 수 있다고 본 것이다. '심장병' 역시 마찬가지이다. 의학적으로 심장병은 전염병과 관련이 없는 질병이다. 하지만 해로운 식습관이나 생활방식을 가진 심장병을 가진 이에게 태도를 배우고, 심장병까지 얻게 된다는 것이다. '생각의 전염'이라는 신선한 소재가 끌린다. 어떻게 생각이 전염될 수 있는 지를 이 책은 여러 가지 예를 통해서 제시한다. 이러한 생각의 전염은 뱃속에 있는 태아 때부터 시작된다. 우울증을 겪고 있는 산모가 하는 부정적인 생각은 뱃속에 있는 태아에게 전달된다. 그리고 우울증을 태어나지도 않는 자녀에게 전염시키는 것이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감정의 전염은 조절할 수 있다고 본다. 의학적인 전염병이 한번 감염되는 회복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한 것과 달리 감정의 전염은 조절하고 통제할 수 있다. 부정적인 감정이 밀려올 때, 우선 이를 인지하고서 '아니야! 이건 내 일이 아니야!'라고 외치면서 부정적인 감정을 떨쳐내는 훈련을 통해서 감정의 전염은 막을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좋은 감정이 전염될 수 있도록 권장한다. 웃음을 통한 행복의 전염을 적극 권장한다. 웃을 일이 없다고 웃지 않는 것보다, 행복해지기 위해서 웃는 것을 권장한다. 웃음으로서 행복한 감정이 유발된다고 본 것이다. 자신의 모르는 사이에 습관으로 다가 온 생각의 전염. 알게 모르게 지금 부정적인 생각의 전염으로 인해서 원치 않는 질병을 겪고 있는 사람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긍정적인 생각의 전염을 위해서 노력하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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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untu 나의 모든 생각과 행동이 내 주변에게 전염된다는 사실, 솔직히 쉽게 인정하기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인간에겐 거울 뉴런이 있고,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의식하던 그렇지 않던 주변 사람의 영향을 받아 따라하거나 비슷하게 행동하게 된다고 한다. 특히나 그 상대를 좋아하고 친근하게 느낄 수록 더 그렇게 된다고 하니 놀라울 따름이다. 이 책에서 그러한 내용에 대해 연구하고 과학적으로 설명을 덧붙여주니 놀랍기도 했지만 당혹스럽기도 했다. 돌이켜서 떠올려보면 나 역시 이런 Ubuntu 효과로 인해 주변 사람들을 따라서 뭔가를 하게 되거나 나의 결정에 영향을 받았던 적이 많았던 것 같다. 물론 이 책을 읽고 난 직후라 더 그렇게 느꼈던 것 일수도 있지만, 이런 이론에 대한 일부분은 이미 과학적으로 증명된 사실이고 내가 되돌아봐도 인정할 수 밖에 없는 많은 사례들이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이러한 전달 효과 때문에 우리는 더 많이 웃고 상대에게 더 긍정적이고 좋은 효과를 주기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한다. 공감이다. 사실 카페에 우리가 친구들과 있다고 생각해보면 이 주장은 참 공감할 수 있는 주장이다. 친구 한 명이 우울하거나 부정적인 이야기를 하면 그 카페 안에 있는 친구들의 모임은 자기들도 모르는 새 누가 더 불행한가 자랑하기를 하듯 너나할 것 없이 연애 문제, 직장생활에서의 불만, 가족문제 등을 이야기하게 된다. 하지만 또 그 반대로 즐거운 이야기를 꺼내면 누가 더 행복한지 시합이라도 하듯이 행복하고 즐거운 이야기가 가득 차게 되는 경우가 많다. 잘 생각해보면 내가 가는 곳마나 우울함이나 부정적인 영향이 따라다닌다기 보다 웃음과 행복이 함께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상상해보니 그 상상만으로도 행복해지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내 주변 사람들은 정말 거울처럼 내가 웃을땐 따라 웃고, 내가 화난 표정을 짓고 있을 땐 같이 우울해지는 것 같다. 나에 대해 많이 돌아보고 인정할 부분을 인정하게 되었다. 어차피 이 세상을 많은 사람들과 살아가야 하는 것이라면 행복하고 긍정적인 힘을 전파하는 사람이 되자! 그게 돌고 돌아서 결국 나에게 좋은 효과로 돌아오게 될 것이라 확신한다. 사실 누구나 이러한 내용을 피상적으로는 알고 있었을 것이다. 그렇지만 이렇게 책으로 과학적 사례를 곁들여 듣고나니 더 확신이 생기고 나를 돌아보며 어떻게 살 것인지 다짐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참 좋은 책이다. 흥미로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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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Ubuntu)
남아프리카의 사상으로, 우리 인간들이 '함께' 어울려 살아야 함을 깨우치게 하는 단어이다.
난 이 단어를 김영세 대표를 통해 처음 접했다.
I am, bacause you are.
참으로 멋진 말이고, 느낌이 확~ 오르는 말이다.
이 책은 바로 그런 유기적인 연대감을 '전염'이라는 표현을 통해 우리가 왜 좋은 생각, 착한 마음, 따뜻한 가슴을 가져야 되는지를 알려준다.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뭔가 거창하고, 대단한 것만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말자.
그 모든 것이 결국 각각의 개인이 뭉쳐서 이루어진 것들이다.
결국 시작은 '개인'인 것이다.
나 스스로가 얼마나 많이 행복해지기 위해 노력하고, 얼마나 많이 사랑하려고 하는지를 생각해 보았다.
'give & take'라고 말만 하고 얼마나 실천했는지...
give하기 전에 먼저 take를 요청하지 않았는가?
상대방이 나에게 무언가를 주기전에 내가 웃으며 상대방에게 도움을 주려고 했었는가?
솔직히 긍정적인 답변을 할 자신이 없다.
이 책에서 말하는 것은 결국 '전염'이다.
그런데, 그 전염이란 것이 긍정적인 면도 있지만, 부정적인 면도 있다.
결국 '모든 것'을 전염시키는 것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스스로를 위해서 뿐만 아니라, 남을 위해서도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갖추어야 한다.
이 책에 나오는 대로 감정을 전파하고, 차단하는 능력을 갖출 수 있다면 좋을 것이다.
물론, 감정을 철저히 차단하고, 이성만을 강조하는 로봇이나 차가운 동물이 되라는 말은 절대 아니다.
이 책에는 참으로 다양한 감정들에 대한 정보와 그 감정을 어떻게 전파하고, 차단하는지에 대한 과학적인 방법들이 있다.
지금껏 원하지 않는 감정들로 인해 고통을 받았다면 좋은 치료-혹은 예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인간은 감정의 동물이다. 언제나 긍정적인 감정만을 가질 수는 없겠지만, 또한 이성을 가진 유일한 동물(?)이기에 그 감정을 조절할 수 있다.
서로가 서로를 위해 무언가 도와주려고 하는 마음, 이것을 무엇이라 표현하든-궁휼, 배려, 사랑 등- 그 마음만 있다면 분명 지금보다 한결 나은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지금부터 이 '엄청난' 전염병을 돌리기 위해 우리 모두 노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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