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7%
  • 리뷰 총점8 33%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8.0
  • 50대 0.0
리뷰 총점 eBook
저스트 고고 05
"저스트 고고 05" 내용보기
저스트 고고 05권이번 권은킥 서브와 스포츠 맨 정신 / 여운 / 근성있는 녀석 / 왕자를 몰아붙여라! / 투사 / 함께 강해지자!의 목차로 이어집니다제목만 보면 굉장히 치열한 경기가 이어질 것 같은 내용... 치열했지만, 너무 허무하게 끝나버렸어요.저스트 고!고!는 유약함을 지닌 갸녀린 소녀, 루이루이가 치열하게 왕자 사세코 슌을 몰아붙이는 성장기입니다....
"저스트 고고 05" 내용보기

저스트 고고 05권

이번 권은

킥 서브와 스포츠 맨 정신 / 여운 / 근성있는 녀석 / 왕자를 몰아붙여라! / 투사 / 함께 강해지자!

의 목차로 이어집니다

제목만 보면 굉장히 치열한 경기가 이어질 것 같은 내용... 치열했지만, 너무 허무하게 끝나버렸어요.

저스트 고!고!는 유약함을 지닌 갸녀린 소녀, 루이루이가 치열하게 왕자 사세코 슌을 몰아붙이는 성장기입니다.... 


w******s 2018.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들은- 즐겁다.
"그들은- 즐겁다." 내용보기
처음 Just go go 를 접하게 된 건. 마리모 라가와님의 작품이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보면서도 그다지 깊은 인상을 남기지 못했다. 내가 먼저 테니스 만화에 관심을 가진 건 '테니스의 왕자'라는 만화를 통해서였는데, 그 이후에는 스포츠 만화를 자주 접하게 되었다. 그러면서도 Just go go 의 신간이 나올 때마다 보게 되었던 이유는 뭐일까. 왠지 나는 그 이유를 최근 들어 깨달았다.
"그들은- 즐겁다." 내용보기
처음 Just go go 를 접하게 된 건. 마리모 라가와님의 작품이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보면서도 그다지 깊은 인상을 남기지 못했다. 내가 먼저 테니스 만화에 관심을 가진 건 '테니스의 왕자'라는 만화를 통해서였는데, 그 이후에는 스포츠 만화를 자주 접하게 되었다. 그러면서도 Just go go 의 신간이 나올 때마다 보게 되었던 이유는 뭐일까. 왠지 나는 그 이유를 최근 들어 깨달았다. 나는 마리모 라가와님의 작품을 간직하고 싶다.- 라는 작은 바램에서 Just go go 를 몇권만 구입했다. 그런데, 볼 수록 사람을 끌어당기는 만화랄까. '테니스의 왕자' 에서 정말로 주인공이 테니스의 '천재'라면, 이 만화는 테니스에 대해서만이 아니라, 테니스를 하는 플레이어의 정신적인 세계도 담고 있을 뿐더러, 여러모로 많은 이야기와 교훈을 가지고 있다. 웃기면서도 눈물과 감동을 자아낸다는 것이 마리모 라가와님 작품의 특징이랄까. 여느때처럼 따뜻한 분위기의 만화이다. 루이루이와 이데의 혼신의 복식조를 깨뜨릴 수 있는 조는 과연? 그리고, 루이는 과연 자신의 정신력을 극복할 수 있을까.- '괴로워하면서 성장하는 자와 즐기면서 성장하는 자' 이 두 캐릭터가 서로 보완하면서 엮어가는 재미난 테니스 이야기. 이 만화책을 손에 든다면 절대로 내려놓을 수 없을 것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t*****y 2002.05.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포츠 만화의 색다른 모색...
"스포츠 만화의 색다른 모색..." 내용보기
Marimo Ragawa는 이 만화를 통해서 처음으로 알게되었고, 거기에 무척이나 만족한다. 솔직히 스포츠 만화는 이것저것 거의다 닥치는데로 보는 편이라 이만화도 순정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있지만 보게 되었다. 순정이라는 내용이 의미하듯 이 책은 많은 심리적 묘사와 귀여운 캐릭터로 일변한다. 하지만 그속에 멋진 스포츠를 알맞게 잘 스며들게 하였다. 처음에는 그것을 별로 느끼지 못
"스포츠 만화의 색다른 모색..." 내용보기
Marimo Ragawa는 이 만화를 통해서 처음으로 알게되었고, 거기에 무척이나 만족한다. 솔직히 스포츠 만화는 이것저것 거의다 닥치는데로 보는 편이라 이만화도 순정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있지만 보게 되었다. 순정이라는 내용이 의미하듯 이 책은 많은 심리적 묘사와 귀여운 캐릭터로 일변한다. 하지만 그속에 멋진 스포츠를 알맞게 잘 스며들게 하였다. 처음에는 그것을 별로 느끼지 못하지만 갈수록 경기하나에도 많은 긴장감이 흐름을 느낄 수 있다. 또한 그속에 가끔씩 엉뚱한 이데의 행동은 절로 미소짓게 만든다. 5편에 와서야 이렇게 느낌을 적는건 역시 이쯤은 와야지 그럭저럭 만화에 대해서 느낌을 말할 수 있을것 같아서 이다. 스포츠 만화를 좋아하거나, 성장 드라마적인 내용을 좋아한다면 꼭 추천하고 싶은 작품이다.
p****6 2001.06.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