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만화가님의 아기와 나도 재미있게 읽었지만 개인적으로는 저스트 고고가 더 취향에 맞습니다. 아기와 나는 형이 동생때문에 희생하는 부분이 좀 그랬거든요. 이 작품은 좋은 라이벌 관계로 인해 성장하는 부분이 너무 좋아요. 선역과 악역으로 얽힌 라이벌이 아니라 서로의 존재로 인해 성장하는 관계가요. 그래서 스포츠 만화지만 스포츠에 관심 없는 사람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이 만화가님의 아기와 나도 재미있게 읽었지만 개인적으로는 저스트 고고가 더 취향에 맞습니다. 아기와 나는 형이 동생때문에 희생하는 부분이 좀 그랬거든요. 이 작품은 좋은 라이벌 관계로 인해 성장하는 부분이 너무 좋아요. 선역과 악역으로 얽힌 라이벌이 아니라 서로의 존재로 인해 성장하는 관계가요. 그래서 스포츠 만화지만 스포츠에 관심 없는 사람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