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가와 마리모 작가님의 저스트고고 30권 리뷰입니다. 스포조심하세요.첫장부터 루이와 슌의 경기가 이어집니다. 자신의 벽을 뛰어넘은듯한 타키타와 자발적으로 고립되어버린 사세코의 경기라 루이를 좋아하고 응원하는 입장에서도 보기가 좀 괴로웠어요. 절대 넘어지지않을거같은 벽이 스스로 와해되는걸 보는것같았거든요. 그래도 플레이적으론 압도적이라 쉽게 루이가 이길수 있을것
첫장부터 루이와 슌의 경기가 이어집니다. 자신의 벽을 뛰어넘은듯한 타키타와 자발적으로 고립되어버린 사세코의 경기라 루이를 좋아하고 응원하는 입장에서도 보기가 좀 괴로웠어요. 절대 넘어지지않을거같은 벽이 스스로 와해되는걸 보는것같았거든요. 그래도 플레이적으론 압도적이라 쉽게 루이가 이길수 있을것같진않았는데요. 두 사람의 경기의 마지막 승자는 과연 누가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