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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츄리스프...마치 맑은 물을 마시는듯하는 수프 그럼물을마시면돼지 왜스프를먹느냐는 사람이 있을수도있으나 그것은불법 정품토리코 단행본을사서보면 센츄리스푸의 압도적인 위꼴에 감탄이나올것이니 반드시 이책을 구매하여 확인하자 |
| 토리코8에서 토리코와 코마츠가 구르메 타운으로 여행하는 모습이 나왔다. 또한 그 후의 여행에 대한 복선까지 깔려있었다. 이 작품 속에 등장하는 세츠노 할멈이 난 너무 좋았다. 온화한 성격에 작고 귀염귀염한 호감형 얼굴에 요리또한 아주 잘하는걸로 묘사되기 때문이였다. 내가 토리코의 세계에 들어간다면 꼭 이 세츠노 할멈을 만나서 밥을 얻어먹고 싶을 정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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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글에서 만난 미식회의 또 다른 부조리장 그린파치, 보석고기로 한 단계 성장한 토리코지만 역시 미식회의 부조리장 답게 쉬운 상대가 아님을 깨닫게 된다. 그리고 미식 인간 국보 세츠노 할머니의 등장. 센추리 수프를 위해 고메타운으로 온 토리코와 코마츠는 세츠노를 만나 그녀의 식당으로 간다. 미식 인간 국보 답게 토리코와 코마츠를 놀라게 하는 요리모습과 드디어 기다렸던 센추리 수프를 토리코와 코마츠에게 선보인다. 하지만 그녀 스스로가 자신의 센추리 수프는 아직 한가지가 부족하다며 토리코와 코마츠에게 진짜 센추리 수프를 먹고 직접 만들어보라고 한다. 이야기가 지루함없이 쭉쭉 진행되서 흥미롭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