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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학교나 사회에서 우리들에게 요구되는 행동은 무리에 섞여있는 하얀 양들이다. 누구하나 튀지 않으며 지도자의 말을 잘 따라 문제없이 사회를 움직이는 양들. 양치기 개 폴로는 할아버지를 도와 양들을 돌보는데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한마리의 검은 양은 폴로의 의견에 따르지 않고 본인의 생각을 도출해 폴로는 검은 양을 눈엣 가시로 여긴다. 하지만 이제 사회는 이런 흰양들이 아닌 자신의 의견을 도출하고 남과 다른 검은 양이 필요하다. 초등학생 아이에게도 이런 류의 책이 많은 도움이 될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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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에서 보고 구입하게된 까만 아기양. 5살 딸아이와 읽었는데 이것저것 생각하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양치기개가 생각이 필요없다고 하는 이유, 자신의 생각이 필요한이유 남과 다른 이를 바라볼 때의 시선등등 책 안에서 아이와 함께 이야기해보고 생각나눠볼 것들이 많았습니다. 아이가 재미있다고 좋아해서 산 보람이 있네요. 여러번 읽어보면서 그때그때 느껴지는 감정 생각해보는것도 재미있을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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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 아기 양을 슬로리딩으로 1학기 동안 2학년에게 가르칠 때 도대체 이 책을 왜 1학기나 가르쳐야 할까였습니다. 책을 읽어보고 슬로리딩으로 체험하게 하는 과정에서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단순하지만 아이들의 마음에 와 닿는 메세지, 편견 없이 서로를 바라보는 것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책이었습니다. 이 글을 읽는 독자들 모두가 꼭 읽어 볼 것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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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 아기양은 처음에는 소설책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그림도 많고 글밥도 적어서 6세 아들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그림책 좋아하는 아이들이면 충분히 읽어주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처음에 읽고 나이가 들어가면서 또 읽을 수록 생각하고 보는게 달라지는 책이라 소장하면 좋을 것 같아요. 일단 가볍게 읽어 주었는데 아이가 7살이 되면 다시 스스로 읽어보고 생각해 보라고 하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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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 아기양 엘리자베스쇼 글 그림 유동환 옮김
사실 까만 아기양도 양치기 개도 이해가 갑니다. 왜냐하면 통제르 해야하는 상황에서 이렇게 단독 행동을 하면 신경이 쓰이지요. 그래도 현명한 양치기 할아버지 덕분에 까만양도 아기양도 조화롭게 살수있는 환경을 가지게 되었네요. 이렇게 싸움 없이 더불어 살수 있으면 참 좋겠지요. 그런 것을 잘 이야기해주는 동화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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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 책을 고른 이유는 유명한 책이기도 하지만 책을 펼쳤을 때 단순한 듯 하면서도 부드러운 색감의 그림들이 너무 좋아서 입니다 수채화 그리듯한 삽화들이 들어있는데 붓터치가 아주 부드럽고 좋더라구요 그리고 그림이 많아서 아이들 밤에 읽어주기도 너무 좋구요 양치기 할아버지의 이야기인데 귀여운 아기 양과 믿음직한 양치기 개 폴로가 함께 하는 책입니다. 폴로는 다른 말잘듯는 양들과 달리 말을 잘 안듣는 까만 아기양을 못마땅해 하는데 할아버지는 이 까만 아기 양을 무척 아낀답니다 생김새가 달라도 그 쓰임이 있음을 잘 이야기해주는 교훈이 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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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소위 선진국이라 불리우는 미국! 물론 이번 코로나19 사태로 허울뿐인 선진국이라는 타이틀이지만~~ 아직도 보이지 않는 흑인 차별! 우리 자녀들도 이 책을 읽고 상대방과 다름을 알고 이것이 차별 이라는 굴레에 들어가지 앓기를~ 수많은 광고에서 나와의 다름이 차별로 진행되지는 말자!고 하는데 여전히 우리 주위에는 피부색이 다르다고, 후진국이라고,성별이 다르다고, 동성애라고! 차별하는데~부디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들이 어울림 이라는 테두리에서 살기를~~ 이것 어울림 이야 말로 지금의 코로나19도 슬기롭게 해쳐나갈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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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2학년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도서라서 구매했습니다 2-1가 국어 책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3페이지에 걸려 있는데 이야기는 없고 그림이 수록되어 있어서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생각하며 공부를 하게 됩니다. 미리 읽어 보면서 더 재미있게 수업에 참여할 것 같습니다 양치기 할아버지와 까만 아기 양과 양치기개 폴로의 특별한 이야기를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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