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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것 같으면서도 어려운 것이 사람과 사람 사이의 대화라고 생각한다.대화에는 말을 비롯한 언어적 요소와 몸짓,발짓 등의 비언어적 요소가 있으니 이를 적절하게 상대에게 전달하고 자신이 뜻한 바를 제대로 전달한다면 말에 대한 효과와 공감,관계도 좋아지리라 생각되는데 실상 대화를 하려면 자신과 상대방과의 이해관계나 생각,감정 등에서 차이가 있어 이를 제대로 좁히지 못하는 것이 실상이다.대화가 원활하게 되지 않는 이유도 가정에서 부모와 자식 간에 흉금을 털고 격식을 갖추지 않은 상태에서 주고 받는 대화가 부족한 것도 원인이 아닐까 생각한다.
개인의 표현주의와 창의력이 중요시되는 현대사회에서는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의견과 주장을 효과적으로 펼치고 이를 설득해 나가는 것이 무엇보다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일대일로 만나든 일대 다수이든 상대방을 적으로 만들지 않고 내 편으로 끌어 들이기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 대화가 잘 진행되어 인간관계 및 문제해결,설득력 등에서 효과가 날 것인가를 늘 생각하고 연습해 나가야 하지 않을까 한다.
우선 사적인 자리이든 공적인 자리이든 두발,복장,신발 등 입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상대방에게 위화감을 주지 않는 선에서 깔끔한 복장과 미소,묵직하지 않은 인사말부터 핵심적인 본론에 이르기까지 늘 상대방과 시선을 마주치면서 상대방의 반응과 생각,감정을 읽어 내려 가는 자세가 중요한데 더욱 중요한 것은 내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앞세우기 보다는 상대방이 전달하려는 내용이 무엇인가를 진지하고도 담담하게 청취하려는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수긍할 것은 수긍하고 수긍이 안되는 것은 솔직하고도 논리적인 이성에 맞춰 반대의견을 제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기분이 나쁘다든지 수용하기 어려운 부분일지라도 즉석에서 언쟁하듯 밀고 나간다면 원하는 바를 이루지 못해 낭패를 보기 십상이고 상대와의 관계는 소원해지기 쉽다.
우선 대화에서 기본은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센스,공감을 하려는 자세와 태도라고 생각한다.자신이 어떻게 상대방을 대하고 관계를 맺으려 하느냐에 따라 상대방이 내 편이 되느냐 갈라서느냐로 나뉘어 질 것이다.특히 다수를 상대로 프리젠테이션이나 발표,연설하는 데에 숙달하지 못했을 경우에는 나름대로 복식호흡,가상 연습 등을 통해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충분히 숙지하여 발표 당시 효과를 십분 발휘하도록 해야 하며,발표를 하면서 내용도 중요하지만 에피소드나 유머 등도 간간히 간투사로 삽입해 발표가 지루하지 않도록 신경을 쓰는 것도 좋은 대화법이라 생각한다.처음부터 프리젠테이션,발표,연설을 잘하는 사람이 없으니 차근 차근 그 능력을 길러 나가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한다.
대화는 우선 상대에게 호감을 주어야 하고,까다로운 상대도 내 편으로 만들 수 있는 능력을 갖춰야 하고,가족 구성원 간의 원만한 대화도 중요하고,원활한 비즈니스를 위해서도 대화가 중요하다.나아가 상대방의 성향을 빨리 간파하여 그에 맞는 대화법을 길러 나가는 것도 중요할 것 같다.특히 프리젠테이션 교육 전문가인 저자가 제시하는 에니어그램(인격의 성숙과 영성의 진보를 도모하기 위한 도구로 계발된 프로그램)은 소통에 매우 중요한데 상대방의 성향을 유형별로 구분해 놓았기에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 완벽주의형,도우미형,성취가형,낭만주의형,관찰자형,충실가형,모험가형,보스형,평화주의형 *
애니어그램에서는 '의지,감성,이성'이라는 3가지 힘이 균형과 조화를 이룰 때 인격적으로 성장하면서 건강하게 살 수 있음을 강조하고 있다.그 특징을 잘 이해하고 현장에서 잘 활용한다면 커뮤니케이션 상대를 파악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그외 성격 유형 선호지표로 MBTI(Myers-Briggs Type Indicator)가 있다.그것은 행동심리학에서 자주 활용하고 있다.주요 4가지 성격 유형은 태도,인식기능,판단기능,생활양식이 기초가 된다.어디에서 에너지를 얻을 것인가에 따라 외향형,내향형으로 구분하고 무엇에 관심을 기울이느냐에 따라 감각형과 직관형,무엇을 근거로 결정하느냐에 따라 사고형과 감정형,어떤 생활방식을 좋아하느냐에 따라 판단형과 인식형으로 구분하고 있다.끝으로 환경을 어떻게 인식하고 그 환경 속에서 자기 개인의 힘을 어떻게 인식하느냐에 따라 DISC 행동 유형을 보여 주고 있는데,그것은 주도형(Dominance),사교형(Influence),안정형(Steadiness),신중형(Conscientiousness)이다.
그외 혈액형에 따른 성격 유형도 제시하고 있지만 혈액형은 완전하게 믿을 만한 것이 못되기에 참고 정도로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사람과 사람 간이 나누는 대화는 감성과 이성의 중간 지점에서 어느 정도 거리감을 두고 대하는 것이 좋으리라 생각한다.인간이 갖고 있는 오묘한 생각과 감정은 어느 때는 내 편이기도 하지만 어느 때는 나를 떠난 적이 될 수도 있기에 상대방이 누구이고 어느 유형이냐에 따라 적절하게 대하고 관계를 맺어가는 것이 후회 없는 삶의 방식이 아닐까 한다.배려와 공감,상대를 내 편으로 끌어 들이기는 저절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늘 생각하고 연구하며 연습하는 자세와 태도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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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사는 곳에는 말로 인한 크고 작은 갈등이 있기 마련이다. 어쩌면 이는 살아가면서 피할 수 없는 일이기도 하다. 사실 누군가에게 화가 나거나 누군가와 갈등이 생겼을 때, 누군가와 언쟁을 벌이는 상황에 처했을 때, 현명하게 잘 대처하는 것이 쉬운 일만은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화가 나면 눈물부터 나거나, 반박 한번 제대로 못하고 얼굴만 붉으락푸르락하다가 나중에 왜 한마디도 못했는지 분해서 밤잠을 못 이루거나, 무슨 문제가 생기면 벌컥 화부터 내 분위기를 망쳐놓거나, 함께 진흙탕 싸움에 휘말려 이겨봤자 진흙투성이가 되거나 하니 말이다. 이 책은 의사 변호사 등 대한민국 상위 1%에게 전문적인 커뮤니케이션을 교육하는 국내 대표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이혜범이 대화 스킬을 전수하는 것이다. 이 책은 상황과 목적에 맞게 다양한 예시와 함께 대화법을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다.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호감을 줄 수 있는 일상에서의 공감 대화법을 시작으로 까다로운 상대나 소통이 어려운 상대도 내 편으로 만들 수 있는 공감 대화법, 가족의 마음을 읽어줄 수 있는 공감 대화법, 원활한 비즈니스를 위한 공감 대화법, 상대의 성향이나 특성에 적합한 공감 대화법을 재미있게, 설득력 있게 풀어냈다. 저자는 배려야말로 사람의 마음을 얻기 위한 공감 대화의 핵심이라고 강조하며 다양한 대화 상황에서의 공감 대화법을 소개한다. 저자가 말하는 대화에서의 배려란 상대가 자신의 이야기를 마음껏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면서 그의 이야기를 진심으로 경청하는 것이다. 똑같은 이야기라도 상대의 지적수준이나 연령, 직업, 성향, 특성, 니즈 등을 고려해 그에 맞춰 이야기하는 것은 상대에 대한 배려가 바탕이 될 때 가능한데, 이 책에 그러한 공감 대화의 비밀을 아낌없이 모두 풀어놓았다. 저자가 말하는 대화에서의 배려란 상대가 자신의 이야기를 마음껏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면서 그의 이야기를 진심으로 경청하는 것이다. 똑같은 이야기라도 상대의 지적 수준이나 연령, 직업, 성향, 특성, 니즈 등을 고려해 그에 맞춰 이야기하는 것은 상대에 대한 배려가 바탕이 될 때 가능한데 이 책에 그러한 공감 대화의 비밀을 모두 풀어놓았다. 이 책에서 저자는 “사춘기 자녀와의 대화에서는 ‘칭찬과 공감’ 화법이 필수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있듯이 칭찬은 그 효과가 대단하다. 상대의 자존감을 높이며 삶의 진정한 의미까지 찾게 할 수 있다.”(p.171)고 말했다. 이 책은 모두 5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사람들에게 호감을 주는 공감 대화법’, 2부는 ‘까다로운 상대도 내 편으로 만드는 공감 대화법’, 3부는 ‘가족의 마음을 읽어주는 공감 대화법’, 4부는 ‘원활한 비즈니스를 위한 공감 대화법’, 5부는 ‘상대의 성향을 알면 공감 대화는 쉬워진다’ 등 하나하나가 모두 적을 만들지 않고 내 편을 만드는 다양한 인간관계의 대화법을 소개한다. 이 책을 읽고 ‘이보전진을 위한 일보후퇴는 협상에서 꼭 필요한 테크닉’이라는 말이 가슴에 와 닿는다. 이 책은 상대와 대화를 할 때 화 부터 먼저 내는 나 자신을 반성해보는 기회가 되었다. 공감에 서툰 사람들이 읽어야 할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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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는 말처럼 홀로 떨어진 존재가 아닌 다양한 관계를 맺고 살아가는 존재다. 행복의 가장 큰 요소로 원만하고 만족스러운 관계를 강조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관계에는 개인적인 관계인 가족과 친구, 공적인 관계인 직장동료나 고객 등의 다양한 관계가 있지만, 공통적으로 모든 관계는 대화를 통해서 시작되고 지속된다.
상대의 마음을 얻고자 한다면 상대의 공감을 얻는 것이 필수일 것이다. 따라서 가장 좋은 대화는 공감을 이끌어내는 대화이며 공감을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상대를 배려하고자 하는 마음이 선행되어야 한다. 이 책에는 이러한 원리를 바탕으로 다양한 상황 속에서 공감을 이끌어내는 공감 대화법 55가지가 담겨있다. 책의 분량을 감안하면 이해할 수 있지만, 일부 대화법의 경우 대화사례가 좀 더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다. 성향에 따른 공감 대화법에서 소개한 애니어그램 유형, DISC 행동유형, MBTI 유형도 별도로 테스트를 받아 파악이 된 후에야 적용해볼 수 있는 부분이라 당장은 활용할 수 없어서 아쉬움이 남았다.
이 책에서 공유한 공감 대화법들 대부분이 유용했지만, 개인적으로 까다로운 상대를 내 편으로 만드는 공감 대화법이 인상적이었다. 때때로 내가 아무리 배려하고 공감하며 소통을 위한 노력을 해도 생각보다 대화가 잘 안 풀리는 상대도 분명 있기 때문이다. 이 부분에서 노하우를 간략하게 정리하면 아래와 같다.
나의 경우 대화할 때 초점을 상대에게 배려하는 마음을 유지하고 경청하는 데 신경을 쓴다. 간혹 먼저 더 말하고 싶은 욕구가 생기기도 하고 내 주장을 관철시키려고 무의식적으로 집착하는 경우도 있었지만, 지금은 자제를 잘 하는 편이다. 덕분에 대인관계가 한층 더 유연해지면서 사적인 관계에서나 공적인 관계에서나 성공적인 관계유지가 가능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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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여러 가지 대화법에 관련된 책을 읽어봤었습니다. 내용자체도 어렵게 구술되어 있는것이 다수이고, 내용 또한 일반인이 읽고 적용하기 힘들다고 생각한적이 많았구요. 하지만 이번에 접하게된 “어떻게 대화로 사람의 마음을 얻을까”는 일반인 누구라도 쉽게 읽을 수 있고 현실에 적용시킬수 있도록 구성되어있으며 내용또한 대단히 알차게 담겨져있다고 할수 있었습니다. 우선 이책은 사람들에게 호감을 주는 공감 대화법, 까다로운 상대도 내 편으로 만드는 공감 대화법, 가족의 마음을 읽어주는 공감 대화법, 원활한 비즈니스를 위한 공감 대화법, 상대의 성향에 따른 공감 대화법 이라는 5가지 파트로 나누어 적절한 예시와 다양한 상황을 예로 들어 문제점을 분석하고 저자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공감대화를 하기위한 여러 가지 방법들을 제시함니다. 각 구분마다 서두에 비공감대화법 vs 공감대화법의 예를 들어 어떤 부분이 잘못되었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해주며 마지막으로 체크포인트란에 다시한번더 각각의장마다 강조하는점을 요약하여 알기쉽게 서술하고 있습니다. 특히 저자는 경청과 공감을 강조하고있는데, 행위의 옳고 그림이나 잘잘못을 따지며 어떤 해결책을 제시하는 행위가 아닌 그저 상대의 마음을 있는 그대로 이해하고 읽어주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여러 가지 공감대화법들 있지만, 개인적으로 까다로운 상대를 내 편으로 만드는 공감 대화법과 가족의 마음을 읽어주는 공감 대화법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가족의 마음을 읽어주는 공감 대화법에서는 부부사이에 현실에서 자주 일어나는 구체적인 예시를 들어 현답을 제시하며, 자녀 및 어른들과의 관계개선을 위한 중간자적 위치에서의 바른행동을 말해줌니다. 까다로운 상대도 내편으로 만드는 공감대화법에서는 싫은 사람일수록 예의를 갖추고, 공격적이거나 부정적인 사람에게는 말을많이하게 배려하고 나자신은 말수를 줄이라 조언하고있슴니다. 또한 인간적인 믿음을 주는것을 강조하며, 나자신을 낮추어 대화하는 방법들을 구체적 예시로 설명하여 줌니다. 꼭 직업적으로 대화기술을 늘리기 위해서가 아니라 성인 누구라면 도움이 될만한 책이라 생각되며, 한번 읽고 책장에 꼽기는 아까운 책이라 생각됨니다. 몇 번 정독하여 내것으로 만들내용이 많다고 생각되구요. 아직 접하지 못한분들이라면 강력히 추천드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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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은 시기가 휴가철이라 여유롭게 읽고 서평을 쓰려했는데 가족들 휴가 챙기느라 책하고는 빠이빠이 펴보지도 못한체 휴가가 끝났네요.
이책은 제목 그대로 어떻게 대화로 사람의 마음을 얻을까 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좋은책이다. 그동안 살아오며 수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대화하였지만 대화하는 방법을 몰랐던것 같다.
이책을 읽어가며 그동안 나와 같이 대화했던 상대들을 하나하나 곱씹어 볼수있는 기회가 된것 같다. 그리고 나의 대화방법 역시도 되돌아 볼수 있는 계기가 된것같다.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라고 이름지어진 지은이의 연구결과라고 해야하나? 우리가 대화하는 장면장면, 요소요소들을 잘 대처해 나가는 방법들을 구체적으로 적어 놓았다. 타인과의 대화는 물론이고 가족과의 대화, 성공적인 비지니스를 위한 대화방법등 타인을 나의 적으로 만들지 앟고 내편으로 만드는 대화의 기술이 구체적인 설명으로 잘 설명되어 있다..
이책을 읽으면 그동안 나는 나와 대화했던 사람들에게 어떻게 비추어 졌을까하는 생각을 많이 하게된다. 책 내용의 실제 장면장면들이 그동안 내삶에 맞딱뜨린 것과 유사한것들이 너무 많았고 비공감대화와 공감대화로 나누어진 대화법을 보고 많은 생각을 하게된다.
지은이가 말하는 핵심인 "배려와 아량이 공감대화의 핵심이다" 라는 말. 이책을 읽고난 지금 부터라도.. 또 가장 먼저 가족들에게 공감대화를 해볼 요량이다.
이공계 공학도로 살아온 인생에 이런책은 처음 읽은것 같다.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오는 인간을 다루는 책...참 좋은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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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라도 상대방과 대화없이 살아가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하지만 대화를 풀어가는 방법이 서툴러서 서로 간에 오해가 생기기도 하고 관계도 서먹해지는 경우를 많은 사람들은 경험을 했을 것이고 나 또한 마찬가지다. 이 책은 '성공을 부르는 공감대화법 55'라는 부제가 말해 주듯이 공감에 서툰 사람들을 바꾸는 대화 지침서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구성을 간단하게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1부_사람들에게 호감을 주는 공감 대화법 2부_까다로운 상대도 내 편으로 만드는 공감 대화법 3부_가족의 마음을 읽어주는 공감 대화법 4부_원활한 비즈니스를 위한 공감 대화법 5부_상대의 성향을 알면 공감 대화는 쉬워진다.
각 부에서 저자가 소개하고 있는 다양한 공감 대화법을 제대로 배워서 생활 속에서 실천한다면 아마도 지금보다는 원활한 소통으로 서로 간의 오해가 많이 없어지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 책은 어떤 특정 대상을 위한 책이라기 보다는 공감 대화를 필요로 하는 다양한 독자들을 위해 다양한 상황에 맞는 공감 대화법을 소개하고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1부에서는 다양한 상황에서 공통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공감 대화법에 대해 다양한 사례를 들어가며 소개하고 있다. 2부에서는 까다로운 상대를 내 편으로 만들기 위한 공감 대화법을 소개하고 있는데 다양한 형태의 까다로운 상대에 대해 구체적으로 사례를 들어가며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3부에서는 요즘 사회적으로 가족 간의 소통 부재로 인해 일어나는 안타까운 사고 등을 예방하기 위해 꼭 필요한 '가족의 마음을 읽어주는 공감 대화법'에 대해서 많은 사례를 예시하면서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4부에서는 현재 내가 처한 상황에서 가장 필요한 '원활한 비즈니스를 위한 공감 대화법'에 대해 소개하고 있는데 앞으로 상사와의 원활한 소통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끝으로 5부에서는 '상대의 성향을 알면 공감 대화는 쉬워진다'라는 주제로 혈액형, DISC 행동 유형, MBTI 유형 등에 따른 공감 대화법을 소개하면서 일부 내용은 저자의 전문 분야가 아니어서 다른 책에서 인용했다고 밝힘으로써 독자의 입장에서 더 믿음을 갖도록 해주는 느낌이 들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은 상대방과의 원활한 의사 소통을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공감 대화라는 것이다. 앞으로 이 책을 통해 알게 된 다양한 상황에서 적절한 공감 대화법을 활용해서 적을 만들지 않고 내 편을 만드는 대화의 기술을 터득하도록 노력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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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대화로 사람의 마음을 얻을까]
- 성공을 부르는 공감 대화법 -
현대사회에서는 커뮤니케이션이 굉장히 중요하다. 많은 직원들이 꼽는 중요 스킬 중에 하나가 커뮤니케이션 능력이라는 것을 보아도 이의 중요성을 잘 알 수
있다. 어떻게 하면 이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까? 책 <어떻게 대화로
사람의 마음을 얻을까>는 공감 대화법으로 성공을 부를 수 있다고 말해준다. 직장에서
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도 대화로
적을 내편으로 만들 수 있다고 한다. <어떻게 대화로 사람의 마음을 얻을까>는 성공을
부르는 방법들을 대화의 예시를 통해 알려주고 있다.
저자는 이혜범씨로 아려와 배려가 공감 대화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한다. 까다로운
상대에게는 그만큼 깍듯이 대하고 강압적인 상대에게는 살살 달래가면서
대화를 하라고 한다. 예를 들면 의사: 폐가 안좋으시니 금연을 꼭
하셔야합니다. 환자: 저는 그냥 담배를 피우다 죽겠어요. 한번 사는
인생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하다 죽을 거예요. 내 몸은 내가 알아서 합니다. 그럼 이럴때 의사는 어떻게 반응해야할까? 우선은 그 고집에
맞게 답을 한다. 의사: 네 금연하지 마시고 하고
싶은데로 하시면서 사세요. 그러나
하시고 싶은 것을 하시려면 건강해야합니다.
그러니 조금씩
줄여보세요~ 고집을 부리는 데는 이유가
있다. 그럴때는 목소리를 낮추라고 한다. 상대의 감정에 공감을 한다면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게 되기 때문이다.
권위적인 사람에게는 어떻게 설득하는 것이 좋을까?
그럴때는 대기업 또는 전문가들의 말을 인용하라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신뢰할 수 있는 기업,
인물일 수록 그 신뢰도는 높아진다고 한다. 존경받는 사람들도 큰 영향을 끼친다고
한다. 그럼 가정에서는 어떤식으로 대화를 해나가야 할까? 특히나
사춘기에 있는 자녀들은 대화에 민감하기 때문에 올바른 대화법으로 대할 필요가
있다. 그럴 때는 눈높이를 맞추라고 한다. 자녀의 입장이 되어서
칭찬을 해주고 공감을 해주라고 한다. 칭찬도 그냥 칭찬이 아니라 그 노력을
칭찬해주는 것을 말이다.
대화를 할 때 또 중요시 해야할 것 중하나는 상대의
성향이라고 한다. 상대의 성향은 감각, 지적수준, 스피치 방법, 외적인 모습 등등 다양하게
나눌 수 있다고 한다. 그중에서도 지적인 수준은 대화의 내용에 큰 영향을 끼친다고 한다. 지적
수준이 높은 사람에게는 미괄식과 양면 메세지로 장단점을 모두 말해주라고 한다. 하지만 지적
수준이 낮은 사람들에게는 두괄식과 일면 메세지로 이야기 하라고
한다. 이 책이 유용한 것은 독자를 고려하여 왜 이렇게 대화
해야하는지를 조목조목 알려주기 때문이다. 이유를 알고 배경을 알면 대화하는 것이 재미있고 흥미로울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공감도 많이 하고 나의 실수도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다른 사람들도 성공적인 대화법을 배우고 싶다면 읽어보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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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을 만들지않고 내 편을 만드는 대화의 기술! 더없이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현대를 살아가다보면 자신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이야기가 흘러가는 경우가 종종있는데 이것은 분명 자신의 의사를 정확하게 전달하지 못한 때문이라 생각된다. 상대와 대화하면서 오해없이 자신의 의사를 정확하게 잘 전달하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할 것 같다.
책은 상대의 성향이나 특성, 요구에 맞는 공감 대화의 기술을 소개하는데 대화로 사람의 마음을 얻는 비법은 바로 공감이라고 말한다. 공감은 모든 관계들을 부드럽게 만들어주고, 서로 다른 사람들 사이에서 깊은 이해와 소통을 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최고의 열쇠로 공감이 바탕이 된 소통은 서로의 의미가 공유되는 마법과도 같은 소통 방법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책에서는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호감을 줄 수 있는 일상에서의 공감 대화법 부터 까다로운 상대나 소통이 어려운 상대도 내 편으로 만들 수 있는 공감 대화법, 가족의 마음을 읽어줄 수 있는 공감 대화법, 원활한 비즈니스를 위한 공감 대화법, 상대의 성향이나 특성에 적합한 공감 대화법들을 알려주는데 어는 것 하나 놓칠 수 없는 대화법 들이라 생각된다. 살아가면서 소통부제를 느끼는 경우가 종종있는데 책을통해 다양한 방법들을 배워 내것으로 만들어야 되겠다.
저자는 배려야말로 사람의 마음을 얻기 위한 공감 대화의 핵심이라고 강조하는데 이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을 것 같다. 배려하는 마음이 바탕에 깔려 있으면 상대가 하는 이야기에 귀 기울이게 될 것이고 나 보다 상대를 먼저 생각하게 될테니 더없이 좋은 방법이 아닌가 싶다. 저자의 지적이 아니더라도 배려하고 경청하는 것이 공감 대화법의 가장 기본이 될테니 꼭 실천해야 되겠다.
적을 만들지 않고 내 편을 만드는 대화의 기술, 공감대화라 함은 원인이나 결과를 생각하거나 옳고 그름을 따지는 논리적인 대화가 아니라 상대의 마음을 있는 그대로 읽어주며 이해해주는 대화를 말하는 것으로 상대를 배려하고 경청하며 아량이 그 답인 것 같다. 답을 알았으니 이제 실천하는 것만 남은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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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술이라는 것은 예로부터 중요한 삶의 기술 중에 하나였다. 예전에는 참 중요하게 생각되고, 배우고자 노력했던 화술이라는 것이 요근래 들어서는 각종 졸업장과 자격증에 밀리는 듯한 기분이 든다. 하지만 좋은 스펙으로 바라던 회사에 입사하고, 사회 생활을 시작하면서 소위 잘 나가는 사람들은 화술에 대해 정통한 사람들이다. 이런 책으로 공부를 했을 수도 있고, 스스로 체득하여 사람들과 잘 어울리는 법을 배워놓은 사람들만이 사회에서는 그 능력을 인정받고 승승장구 하게 된다. 이 책에는 기본적인 화술에 대한 방법이 참 잘 나와있다. 이 세상엔 여러 종류의 사람들이 있는데, 각계 각층의 그들의 생각을 어떻게 이해하고 맞춰나갈 수 있는지 이해가 잘 되도록 설명해주고 있어서 읽다보면 지금까지는 이해가 되지 않았던 사람들의 마음마저 이해가 될 것 같다.
이 책 속에는 상황별, 사람별 대화법이 나와있다. 우선, 크게 상황별 커뮤니케이션의 경우로 나누어 일반적인 상황에서 사람들에게 호감을 주는 공감 대화법, 까다로운 상대를 내 편으로 만드는 공감 대화법이 나와있고 구체적인 상황으로 들어가서는 가족의 마음을 읽어주는 법이라고 해서 가정에서의 대화법을 가르쳐 주고, 원활한 비즈니스를 위한 대화법이라고 해서 직장에서 대화법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에 대한 조언을 해 준다. 보통 사람들은 자신의 경우에만 맞춰서 생각하기 때문에 남을 이해하지 못하고 미워하는 경우가 많다. 저자는 상대에 따라서 어떻게 판단해서 대화를 해야 할지 유형애 따른 대화법을 많이 제공한다. 사람을 한 눈에 알아볼 수는 없기 때문에 처음 만나는 사람의 경우 그 사람의 지적 수준이 어떠한지, 외적인 모습과 선호하는 감각이 어떤지 판단해서 대화를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한다. 반면, 가정과 직장에서는 많이 부딪히고 상대의 성격 특징을 아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성격 유형별로 자세히 나누어서 어떤 대화가 공감이 되는지 공감대화와 비공감대화의 예를 들어가면서 설명해주고 있다.
내가 이 책을 보면서 많이 공감한 것은 가정에서의 대화이다. 가정에서는 직장에서보다 공감을 하면서 신경쓰고 존중하는 대화를 굳이 안 하려는 경향이 있다. 가정에서의 시간이 삶에서 아주 소중한데도 직장에서 피곤하게 상사에게 비위를 맞춰줬단 이유만으로 아이들에게 함부로 대하는 예가 있는데 이것은 정말 안될 일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태도가 가정의 대화 단절을 불러 일으키기 때문이다. 자녀 교육시의 대화법이나 화가 난 아내의 마음을 녹일 수 있는 대화법, 자존심 구기지 않고 부부싸움을 끝내는 법, 사춘기 자녀와 소통하는 법, 노년의 어머니와 소통하는 손쉬운 방법들은 참 많은 도움이 됐다. 또한 목소리를 부드럽고 여유롭게 바꾸는 것은 누구나 가능하다는 것에서도 공감했고, 삶에 여유가 생기고 통찰력이 생길수록 상대방과 하는 대화의 내용도 중요하지만 스스로의 목소리를 편안하게 바꾸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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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하는 마음!!이야말로 사람의 마음을 얻기 위한 공감대화의 핵심!!!!이라고 강조하며 이혜범 저자는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호감을 줄 수 있는 일상생활에서의 공감 대화법을 시작으로 다소 까다로운 상대나 소통이 어려운 상대도 내 편으로 만들 수 있는 공감 대화법, 가족의 마음을 읽어낼 수 있는 공감 대화법, 원활한 비지니스를 위한 공대 대화법, 상대의 성향이나 특성에 적합한 공감 대화법을 다양한 상황에서의 실례를 통해 설득력있게 재밌는 상황으로 풀어내주었어요. 그러고보면 저는 대화를 할때의 특징이 바로 상대방의 눈을 보면서 이야기를 들어주는것인데 때론 몇시간씩 이야기를 듣고 있다보면 온 몸이 경직될만큼 힘들때도 있지만 대화를 마치고 났을때 상대방이 편안해하는걸 보면 대화라는게 꼭 서로 주고받는게 첫번째가 아닌 누군가는 상대방의 말에 경청을 해주는것도 대화의 일부분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혜범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말잘하는 공감대화의 비법은 결국 배려라고 하는걸 보면 말이죠. 대화에서의 배려란 상대방이 자신의 이야기를 마음껏 할 수 있도록 재스쳐나 호응을 통해서 도움을 주고, 그의 이야기를 진심으로 경청해주는것!!!이라고 결론지으며 책을 덮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