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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익스피어 4대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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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셰익스피어 원작 ㅣ 찰스 램, 메리 램 지음 ㅣ 최지현 옮김   셰익스피어 4대 비극   햄릿 리어 왕 맥베스 오셀로         한 권으로 만나는 세계 최고의 극작가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세계 문학사상 최고의 극작가인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작품들은 인류의 위대한 유산으로 평가받으며 오늘날까지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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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셰익스피어 원작 ㅣ 찰스 램, 메리 램 지음 ㅣ 최지현 옮김


 

셰익스피어 4대 비극

 

  • 햄릿
  • 리어 왕
  • 맥베스
  • 오셀로

 

 

 

 

한 권으로 만나는 세계 최고의 극작가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세계 문학사상 최고의 극작가인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작품들은 인류의 위대한 유산으로 평가받으며 오늘날까지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4대 비극'은 문학적 완성도가 가장 뛰어나 그의 대표작으로 꼽히지요. 아버지의 복수를 두고 고민하는 햄릿. 진정한 효녀를 알아버지 못한 리어 왕의 후회. 왕위를 차지하려는 맥베스의 탐욕. 사랑과 질투에 눈이 먼 오셀로 등 4대 비극은 인간의 내면 깊숙이 자리한 다양한 본성과 감정들을 섬세하게 묘사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 실린 4대 비극은 영국의 대표적 수필가 찰스 램과 누이 메리 램이 보다 쉽고 간결하게 고쳐 쓴 것입니다. 덕분에 어린 독자들도 셰익스피어의 대표작이 지닌 다채로운 매력을 오롯이 만끽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알게된 <동화 보물창고>~!!

꼭꼭 숨어 있는 보물을 찾아내듯 세계 각국의 좋은 동화만을 가려뽑아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선물하는것 같네요.

 

[셰익스피어 4대 비극]은 <동화 보물창고>의 57번째 이야기입니다.

 

어려운 셰익스피어의 고전을 쉬운 이야기로 우리 어린이들이 읽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정말 흐뭇한 마음이 들었어요. 전 어렸을때 세계문학전집 시리즈로 이 책을 대하게 됐어요.

세로로 읽었으며, 글씨가 정말 작아서 시력이 그때 나빠지더라구요.

 

<동화 보물창고>의 셰익스피어 4대 비극은 보기 편한 글씨체와 책의 곳곳에 삽화가 들어 있어서 우리 어린이들이 그림 동화를 보듯히 편하게 읽어 나갈 수 있습니다.

 

또, 책 한권에 햄릿과 리어 왕, 맥베스, 오셀로의 이야기가 들어 있어서 일거양득인것 같아요.

일거다득인가요?ㅎㅎ

 

책이 너무 두꺼우면 우리 어린이들이 지레짐작을 하고 안볼려고 하는 경향이 큰데,

이 책의 두께는 얇아서 아이들이 부담감을 떨칠 수 있는것 같아요.

아이가 <런닝맨>을 보는 동안 한권의 책을 읽을 수 있었어요.

 

 


 

햄릿 . 리어 왕 . 맥베스 . 오셀로로 이야기가 진행된답니다.

4대 비극의 제목은 주인공의 이름이라는 점이 공통점이더라구요.

 

 

 

 

 

4대 비극중에서 가장 먼저 <햄릿>이 나와요.

연극, 영화, 뮤지컬로도 유명한 햄릿이죠~

"사는야 죽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로 유명한 햄릿의 대사가 이책엔 나오지 않는게 좀 아쉽더라구요.

 

이 책이 셰익스피어 원작의 대사의 감칠맛을 느끼기엔 무리가 있지만,

이야기의 구성력은 희곡보다 훨씬 좋은것 같아요.

어린시절 희곡으로 읽을때 느꼈던 감정은 산만함이었다면, 이야기로 읽게 되면서 줄거리를 이해하기엔 훨신 쉬웠어요.

 

 

 

 

 

리어 왕을 읽으며 어쩜 옛날이나 지금이나 사는 모습은 비슷할까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나이가 들면 자식들에게 재산을 나눠주는데, 리어 왕도 현명한 판단을 못하고

셋째딸을 제외하고 두 딸들에게 본인의 영토를 반으로 나눠서 주지요~!!

그후, 딸들에게 버림 받는 신세가 되고요.

지금 사회에서도 죽기전에 자식들에게 재산을 나눠 주지 말라고 어르신들이 말씀합니다.

바로 리어 왕처럼 오갈데가 없는 신세가 되기 때문이라지요..~

 

리어 왕의 삽화가 저는 가장 마음에 들더라구요.

한편의 세계명화를 보는 느낌이 들었어요.

리어 왕이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한 막내딸의 죽음에 괴로워 하는 그림..

정말 애처롭지요~!!

 

비극을 읽으면 카타르시스를 느낀다고 하네요.

작품 속 인물들에게 자신을 견주어 보는 동안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보게 된데요.

자신을 바라보면서 스스로 치유하는 경험을 하게 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비극적인 작품을 찾게 된다고 해요.

 

 

 



 

맥베스는 악마들의 예언을 듣고 왕이 되기 위해서 왕과 자신의 친구까지 서슴없이 죽이게 되네요.

그런 맥베스의 뒤엔 악마처럼 속삭이는 부인이 있고요.

인간의 야망과 탐욕은 어디까지 일지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셰익스피어의 글을 읽으면 유령이 참 많이 등장하는것 같아요.

그래서 삽화도 유령을 표현하기 위해서 음침하네요.

 

 

 


 

책의 마지막을 차지하는 오셀로에요.

오셀로의 그림은 아라비안 나이트를 연상시키는것 같았어요.

희곡으로 읽을때는 약간 지루한 감이 있었는데, 동화로 읽은 오셀로는 빠른 진행방식으로 지루할 틈이 없었네요.

사랑과 질투에 눈이 멀어서 부인을 죽이는 오셀로 이야기는 우리에게 진정한 사랑의 조건을 제시해주는것 같아요.

사랑은 의심하는게 아니라는것 다시 한번 느꼈답니다.

 

 

 

 

이렇게 햄릿, 리어 왕, 맥베스, 오셀로로 이어지는 이야기 구성이랍니다.

한권으로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을 모두 만나는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정말 흐뭇했어요.

지루하지 않은 스토리 전개가 가장 마음에 들었고, 명화를 보는듯한 삽화도 마음에 들었던 책이였어요

 

아이들에게 다양한 책을 경험 시켜주고 싶은게 모든 부모님들의 마음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동화 보물창고>의 책을 골라 주시면 될것 같아요.

58. 셰익스피어 5대 희극, 59. 로미오와 줄리엣이 출간 됐다고 해요.

 

낱권 구입이 가능해서 필요한 책만 구입해서 봐도 좋을것 같아요.

보물창고의 책이 계속 나온다는데, 앞으로 어떤 책이 나올지 정말 기대가 됩니다.

전 당분간은 <동화 보물창고>를 보며 지낼것 같아요~!!

 

 

 

 

 



w**********1 2013.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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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읽어 보고 싶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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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릿, 리어 왕, 맥베스, 오셀로, 이렇게 4개의 이야기로 구성된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은 셰익스피어가 평생 발표한 38편의 희곡 중 가장 문학성이 뛰어난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다고 하는데 모르는 사람은 아마도 없을 것이다. 너무나 유명한 작품이라서 사람들의 입에 많이 오르내린 까닭에 들어서 알고는 있지만  제대로 읽어 보지 않은 사람도  많지 않을 까 생각한다. 나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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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햄릿, 리어 왕, 맥베스, 오셀로, 이렇게 4개의 이야기로 구성된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셰익스피어가 평생 발표한 38편의 희곡 중 가장 문학성이 뛰어난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다고 하는데 모르는 사람은 아마도 없을 것이다. 너무나 유명한 작품이라서 사람들의 입에 많이 오르내린 까닭에 들어서 알고는 있지만  제대로 읽어 보지 않은 사람도  많지 않을 까 생각한다. 나 역시도 그랬으니까......

 

 『셰익스피어 4대 비극』

  자신의 아버지를 죽이고 어머니를 아내로 맞이한 숙부에게 복수하는 햄릿 왕자의 고뇌를 그린

「햄릿」 , 늙은 아버지 리어 왕의 은혜를 배신한 딸들의 이야기를  쓴「리어 왕」,「 맥베스」는 세 마녀의 예언을 듣고 왕좌가 탐나 왕과 친구를 죽이지만 결국 정적에게 목숨을 잃고 만다는 이야기, 「오셀로」는 장군 오셀로가 간교한 부하의 계략에 빠져 사랑하는 아내의 정절을 의심하여 죽이고 결국에는 모든 것이 사실이 아님을 알게 되어 자살로 삶을 마친다는 비극적인 내용의 이야기이다.

 

 이렇게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을 이번에  네버엔딩 스토리 》로 만나 드디어  다 읽게 되었다. 아마도 오랜만에 만난 문고본 형태의 크기가 마치 여행하는 기차 속에서 읽는 기분을 갖게 해서 그런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때 오셀로가 아내를 죽일 나쁜 생각을 품고 방으로 들어왔다. 하지만 막상 잠이 든 아내를 보니 피를 흘리지 않게 해야겠다, 석고보다 하얀 저 피부에 상처를 내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결국엔 죽이기로 결심했다. 살아 있으면 자신을 배신한 것처럼 더 많은 남자들을 배신할 테니 말이다. 오셀로는 마지막으로 그녀에게 입맞춤을 했다. ....본문 중에서

 

 이런 대목을 보면서 여고시절에는 과연 어떤 생각으로  셰익스피어의 이야기를 읽었을까? 하는 생각을 잠시 갖게 하며 추억 너머 저편으로 여행을 다녀 올 수 있었던 이번 문고본 형태로 만난 『셰익스피어 4대 비극』 이야기, 다시 한참이 지난 후에 이 책으로 또 읽어봐야겠다. 왜냐하면 부담이 없으니까......



j***3 2013.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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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익스피어 4대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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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익스피어 4대 비극, 네버엔딩스토리     네버엔딩스토리의 53번째 이야기인 <셰익스피어 4대 비극>을 만났어요. 얼마전 50권 완간이 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던 기억이 있는데..벌써 53권이라니...ㅎㅎ 세계 최고의 극작가인 셰익스피어의 작품 중 문학적 완성도가 가장 뛰어난 4대 비극! 학창시절 읽었던 기억이 나게 하네요. 그때 읽었던 느낌 그대로를 이 책이 잘 살려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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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익스피어 4대 비극, 네버엔딩스토리

 

 

네버엔딩스토리의 53번째 이야기인 <셰익스피어 4대 비극>을 만났어요.

얼마전 50권 완간이 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던 기억이 있는데..벌써 53권이라니...ㅎㅎ

세계 최고의 극작가인 셰익스피어의 작품 중 문학적 완성도가 가장 뛰어난 4대 비극!

학창시절 읽었던 기억이 나게 하네요.

그때 읽었던 느낌 그대로를 이 책이 잘 살려낼지 궁금해요.

아이들이 아직 어려서 아이와 함께 읽는 건 좀 힘들 듯하고...

저 혼자 즐거운 마음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요

이 책은 꼭 소장하고 오랫동안 보고 또 보고...

가방안에 늘 함께 하고 싶은 책이랍니다.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은

햄릿, 리어 왕, 맥베스, 오셀로 이랍니다.

 

예전에 읽었던 내용 그대로 담고 있지만, 작은 사이즈의 문고본에 담았기 때문에

빠르게 읽어내려갈 수 있고 간결하고 셰익스피어만이 표현해내는 내용에 흠뻑 빠져들어갈 수 있어요.



 

 

 

네버엔딩스토리는 국내 유일의 어린이/청소년용 문고본 시리즈에요.

교과서 수록작, 아동문학상 수상작, 고전, 스테디셀러, 최신작 등등

두루 두루 포함된 작품들...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책들이 가득이여서 너무 좋은데요.

작은 사이즈에 외출시 휴대하기 편하고, 언제 어디서나 읽을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요.

그리고, 가격까지 저렴하니...정말 알차고 훌륭한 책이 아닌가 싶어요.

계속 출간된 네버엔딩스토리 책을 기대해봅니다.

 

 

 

 

c*****o 2013.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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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익스피어 4대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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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셰익스피어 원작 찰스 램, 메리 램 지음     사람들이 많이 알고 있는 셰익스피어의 작품들. 그중에서 유명한 4대 비극. 햄릿, 리어왕, 맥베스, 오셀로 그러나 실제로 이 작품들을 읽어 본 사람들이 의외로 많지 않다. 희곡으로 구성되어 있어 접근성이 약한 것도 있고, 너무나 유명하기에 그냥 안다고 생각하고 읽어 보지 않을때도 많다. 특히 청소년들에게는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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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셰익스피어 원작

찰스 램, 메리 램 지음

 

 

사람들이 많이 알고 있는 셰익스피어의 작품들.

그중에서 유명한 4대 비극. 햄릿, 리어왕, 맥베스, 오셀로

그러나 실제로 이 작품들을 읽어 본 사람들이 의외로 많지 않다.

희곡으로 구성되어 있어 접근성이 약한 것도 있고, 너무나 유명하기에 그냥 안다고 생각하고 읽어 보지 않을때도 많다. 특히 청소년들에게는 꼭 필요한 문학작품임에도 불구하고 쉽게 다가서지지 않는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고전과 친해지도록 영국의 대표 수필가 찰스 램이 누이인 메리 램과 함께 셰익스피어의 희곡 38편중 20편을 골라 1807년에 출간한 <셰익스피어 이야기>에서 비극 만을 추려 엮은 것이다. 희극은 누이인 메리가, 비극은 동생인 찰스가 맡아 어린이들이 읽기 쉽도록 개작하였다.

희곡이라는 단점을 보안하고 줄거리를 잃지 않으면서 간결하게 원작을 살려 만들어진 책이다.

그래서인지 우선 분량이 짧다. 그리고 희곡이 아닌 일반 서술형 문장로 구성이 되어 있어 쉽게 읽혀 진다. 이 책에서 맛을 들여 원작으로도 시도 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

 

단순히 간략하게 줄거리만 줄여놓은 것이 아니라 원작의 글매무새를 살리려고 노력한 흔적들이 보인다.

 

벼락 횡재로 딸들은 기뻐 울고

아버지는 슬퍼서 우네.

이런 왕은 까꿍 놀이나 하다가

어릿광대나 되고 말지.

광대는 이런 유쾌한 말과 노래 속에 자신의솔직한 마음을 담아냈다. 고너릴 앞에서조차 신랄하게 정곡을 찌르며 비꼬았다.  (p46)

 

이렇게 문학성이 살아 있는 문장들을 남기려고 애썼다.

 

다만 전체적으로 양을 줄이다 보니 대부분 서술형 문장이 나열되고 대화체는 거의 없다. 그래서 사건진행도 빠르게 되고...

전체적으로 후다닥~~~ 읽게 되니 인물의 이름이나 인물간의 상관관계가 쉽게 기억되지 않는다는 단점도 있다.

그리고 아무리 문학성을 살려 썼다고는 하지만 원작의 묘미만 하겠는가. 셰익스피어가 고른 언어의 묘미를 이 책에서는 느낄수가 없다.

그러나 세상의 모든 책을 읽을 수는 없는법. 전체적인 개략을 알고 있다가 자신이 마음에 드는 원작을 찾아가는 것도 독서의 한 방법이라는 생각이 든다.

 

또한 이 책 안에 들어 있는 삽화가 상당히 고무적이다.

이 삽화들은 노먼 프라이스, 조사이어 보이델, 존 보이델, 존 싱어 사전트, 에드먼드 뒬락, 외젠 들라크루아등 총 6명의 세계적인 화가들의 그림이라고 한다. 단순한 삽화가 아닌 그림 하나하나가 작품인 셈이다. 삽화를 잘 들여다 보면 이야기속의 인물들의 생각과 고뇌등을 잘 표현 했다는 느낌이 든다. 칼라가 아닌 것이 조금 아쉬웠다.

 

 





 

 

이 책은 어린이, 청소년용 <문고본>시리즈인 '네버엔딩스토리'중의 하나로 세익스피어 작품을 처음 접하기엔 딱이라는 생각이 든다.

 

너무 어렵게만 생각하지 말자.

책읽기는 쉬워야 한다. 읽고 싶어야 한다.


 

 

오탈자

 

p79, 17행 - 백베스 → 맥베스

 

h********k 2013.05.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