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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상의 호라이즌 7 (상)권입니다. 솔직히 그냥 구매 후 보관만 하고 있는 주식 같은 시리즈 중 하나 입니다. 읽을려니 엄두가 안나고 그렇다고 그냥 버리자니 아쉬운 그런 시리즈, 조금이라도 시간을 내서 읽어야 하는데 이상하게 공부를 시작하는 그런 느낌이네요. 그래도 처음에 느꼈던 재미를 생각해서 빨리 읽어봐야 겠습니다. 완결 나오고 읽는게 더 나을수도 있겠지만요. |
| 제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좋아하는 호라이즌 입니다 이 작품 자체가 상당히 한 건 한 건 마다 듣고 갖고 보는 맛이 있습니다 항공 읽을 때 나름의 보람찬 느낌을 느낄 수가 있어서 굉장히 좋아하는 작품입니다 그렇고 스토리도 그렇고 정말 빠지게 없는 작품입니다 정말 크로니클 하지만 이 작품도 희대의 명작으로 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과연 다음 곳에서는 어떤 느낌이 전개 방식을 보여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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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껍기로 유명한 카와카미 미노루 작가분의 경계선상의 호라이즌 시리즈 7 상입니다. 일본 현지에서는 현재 2018.12.07 기준 11권 하로 완결된 시리즈로 국내와의 차이는 13권입니다. 국내에서는 완결나려면 한참 멀었네요..; 워낙 두꺼운 작품이기도 하다보니 번역에 텀이 좀 깁니다. 그래도 재미붙이면 이것만큼 재미있는 시리즈도 없어서 매번 후속권을 기다리게되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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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작품 중 하나인 경계선상의 호라이즌 7권 상이 어느 새 발매가 됬었군요 이번 이야기는 띠지로 칸토해방이 해방된다!라는 글이 적혀있는 만큼 무언가 큰 알력싸움이 있을 꺼 같습니다. 오다와라 정벌과 카니에성 전투를 마친 주인공 일행들은 잠깐의 휴식을 채 마무리기하기 전에도 이런 큰 사건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으니 앞으로도의 길도 매우 험난할 것 같지만 주인공이라면 잘 해결하며 나아가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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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만큼 라이트노벨이란 의미에 잘 들어 맞으면서도 다른 한편으론 어울리지 않는 소설이 있을까? 이번권 역시 특유의 만담이 살아있어 가벼운 느낌도 잘 살리면서도 앞권이 그러하였듯이 방대한 설정으로 오타쿠들의 기를 죽여댄다. 내용 자체는 가볍게 읽을 수 있으면서도 특유의 무지막지한 분량으로 스스로 진입장벽을 높이고 있다. 이번권은 상권으로 이야기를 전개해가는 과정이라 그러한면이 더욱 도드라지게 보였다. 빠른 후속권의 발매를 기원하며 이만 리뷰를 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