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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VR교육 이론 창의력을 키워주는 어린이 VR 교육의 알기 쉬운 핵심 이론서! 처음 TV에서 VR, VR하는 통에 VR이 가상현실을 말한다는 걸 알게되었다죠. 그러다 아이들이 관심을 보이면서 VR체험하는 곳이나 VR게임을 할 수 있는곳에 방문하기도했는데요. VR을 게임형태로만 아는 아이들을 위해 VR의 교육적인 면도 알려주고싶어서 어린이 VR교육 이론 책을만나게되었어요.
어린이 VR 교육 이론 어린이 VR 교육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 어린이 VR교육의 기대효과 어린이용 VR 하드웨어와 콘텐츠 선별 요건 어린이 VR교육 방법과 활용안 이렇게 어린이 VR교육 이론을 만나봅니다.
저뿐아니라 VR을 게임으로만 인식해서 아이들에게 좋지않은 영향을 준다고 생각하는분들이 많은듯해요. 그래서 어린이 VR 교육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가 담겨있네요. 거북목 증후군은 생각못해봤는데 걱정하시는분들도 있을듯해요.
어린이 VR 교육의 기대효과에도 관심이 가네요. 어린이 VR교육으로 ADHD치료와 집중력 향상이 가능할 수 있다니.... 특히나 공부할 때 집중력 떨어지는 저희아이들을 위해 꼭 필요한 부분이네요^^ 어린이 VR교육 이론을 보면서 VR에 대해 좀 더 알아보는 시간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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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시대에 VR, AR는 아이들과 함께 해야 하는 수업이지요. 이론을 제대로 알아야 수업도 재미나고 알찬 시간이 되니까요. VR(Virtual Reality)는 가상현실을 말하지요. HMD라고 하는 VR 헤드셋 기기를 머리에 착용하여 현실에 가까운 미디어를 체험하고 창의력을 발휘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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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의 기본은 실제에 가까운 가상의 체험인데 사람은 오감을 통해 사물이나 환경을 인지하므로 절대적 감각인 시각과 청각 제어가 중요해요. VR 기기라 함은 머리에 착용하고 2개의 시각 디스플레이와 청각 헤드폰으로 입체적 스테레오 미디어 형식을 취하는 것을 말하지요. 즉 VR이란 인간의 감각을 이용해 사이버 공간을 현실처럼 인식시키는 기술이자 인공으로 만들어낸 가상의 특정한 공간, 환경, 상황에서 사용자의 오감을 자극하여 실제와 유사한 공간적, 시간적 체험을 가능하게 하는 기술이며, 가상으로 존재하는 세게를 현실 세계처럼 실제로 보고 듣고 느낄 수 있게 한 것이다. 존재하지 않으나 사용자의 감각을 통해 체험하는 인공 현실인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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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D는 VR용으로 제작된 콘텐츠를 볼 때 2D, 3D, 180도, 360도, 사진, 영상 등을 자동으로 구분하여 플레이할 수 있게 되어 잇어요. VR의 역사가 1838년까지 거슬러 올라 간다니, 놀라웠어요. 이미 오래전부터 연구되어 온 분야라고 해요. 대중이 아닌 산업용 또는 연구용으로 개발되고 고비용의 분야이기 때문에 알려지지 않았다고 해요. VR은 지금의 방식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는 있으나 가상의 현실을 보기 위한 목적은 같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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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VR과 AR은 구분하기 어려웠는데, 이 책으로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 VR은 눈에 보이는 '모든 곳'을 가상의 공간으로 만들어 실제라고 착각하게 만드는 기술이고, AR은 눈에 보이는 '일부'를 가상의 객체로 만들어 실제라고 착각하게 만드는 기술이지요. 모든 걸 가상으로 보이게 하니 가상현실인 것이고, 일부를 증강시켜 현실에 조합한 것이니 증강현실이라 생각하면 쉽게 이해되었어요. VR 기기는 시야를 완전히 커버하기 위해 작은 빛이 새는 것까지 방지하고자 하고, AR 기기는 고글처럼 투명하게 되어 있어서 시야가 크게 방해받지 않아요. 어린이 VR 교육의 뇌에 무언가를 입력시키기 위해서는 오감 중에 시각과 청각을 활용하는 것이 적합하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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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VR교육의 알기쉬운 핵심교육학. 어린이 VR교육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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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미래트렌드하면 빠지지 않고 나오는 단어인 VR 그것도 뭐든 앞서가야할것만 같은 느낌에 어린이 VR교육이론이라하니 교육을 행하고 있는 사람으로써 필독서같은 느낌으로 접해본 책 <어린이 VR교육 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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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홍창준씨는 어린이 관련 방송 프로에서 다양한 기록과 경험을 갖는 사람으로 미래트렌드로 사업분야와 강연분야를 넓혀가던 중 특히 어린이 VR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한국어린이VR교육 총연합회>를 설립하고 소위 불모지인 유아VR교육에 앞장서서 안정성과 체계를 확립하여 미래교육의 길잡이 역할을 행하고 있다.
VR 콘텐츠이해부터 어린이 VR교육을 걱정하는 맘들의 마음에 대한 답변같은 글과 나아가 어린이 VR교육의 기대효과, 그러기 위해서 어린이용 VR하드웨어와 컨텐츠 선별요건에 대한 내용 마지막으로 어린이 VR교육 방법과 활용안을 담고 있다.
![]() VR 이 무엇인지, AR과 함께 비교 설명하고 VR콘텐츠에서 모노스코픽과 스테레오스코픽, 그리고 제작 방식에 따른 구분에서 실사 촬영과 컴퓨터 그래픽 이야기까지 쉬운 듯 하면서도 다소 글만으로는 이해의 한계가 좀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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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VR 교육이 게임중독으로 발전할까? VR이 아이의 눈을 난시와 사시로 만드는가? 어린이의 목 건강에 문제가 되는가? 어린이 VR은 어지럼증 문제를 해결하였는가? 등 어린이 VR교육에 있어 많은 이들이 걱정하고 있는 점들에 대해 경험에서 우러나고 해부학적, 의학적인 접근까지의 소개로 답변같은 글들이 인상적이다.
그리고 전문적인 부분까지는 모르겠지만 양안시차에 의한 ADHD 치료와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되고 관찰력, 탐구심, 사교성, 사회성 등의 발달을 촉진, 언어 표현, 인지능력 뿐 아니라 두뇌 발달, 아이디어 창출 효과 등 어린이 VR교육이 가져오는 효과는 가히 기대할만하다고는 할 수 있겠지만 오히려 이와 같은 것은 보다 더 전문적인 분야로 두고 VR하드웨어적인 부분이나 콘텐츠 제작에 대한 믿음이 갈 수 있도록 만들어야함이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울러 양질의 기기와 컨텐츠를 활용한 놀이에 대한 고민이 함께 있었더라면..하는 아쉬움도 살짝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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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대의 소프트웨어 회사인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마인크래프트'라는 게임을 왜 인수했을까? 페이스북의 마크 저커버그회장은 아이들에게 유해하다고 판단되는 VR의 시초 '오큘러스'를 엄청난 돈을 들여가며 왜 인수했을까? (37쪽) " 나는 홍창준작가님께서 저술하시고 지식과 감성에서 출간하신 이책 <어린이 VR 교육이론>을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특히, 오큘러스는 가상현실 헤드마운트 디스플레이 '오큘러스 리프트'를 개발한 업체다. 이는 기기안에 5인치정도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제품으로 이를 머리에 쓰면 3D로 가상현실을 체험할 수 있는 것인데 마크 저커버그회장은 2014년 3월 당시 오큘러스를 20억달러 그때 싯가로 2조 2천억원이라는 막대한 금액으로 인수했다... 정말 놀라운 일이었다. 근데, 홍창준작가님께서 윗글을 쓰신 이유는 어린이 VR교육이 게임중독으로 이어질까봐 우려하는 분들에게 전혀 그렇지않다고 설명하시면서 들려주신 말씀이시다. 홍창준작가님의 말씀을 듣고보니 수긍이 갔다. 그렇다. 어떤 것이든간에 이를 쓰는 사람이 선한 목적으로 사용하면 더할 나위없이 유익한 도구가 될 수 있다. 따라서, VR도 올바른 콘텐츠 제작자들과 교육자들이 힘을 합친다면 더욱 슬기롭고 바른 인성을 가진 어린이로 성장하는데 큰몫을 하게되리라 기대된다. 이책의 저자이신 홍창준작가님께서는 20년이상 유아와 초등학생 사이에서 현장경험을 쌓고 대학교와 사회단체에서 강의한 교수로서 수많은 어린이관련 방송프로들에도 출연하셨던 방송인이시기도 하시다. 그래서 4차산업혁명시대를 맞아 AI, 로봇, 드론, 3D프린터, VR 등의 미래트렌드로 사업과 강연을 활발히 하시다 <한국 어린이 VRAR 교육 총연합회>를 설립하시고 초대회장직도 맡고계신 분이시다. 따라서, 사실 어린이들 못지않게 VR과 AR에 초보자인 나로서도 이책이 VRAR의 기초서적 내지는 입문서로서 아주 쉽게 읽혔고 참으로 유익한 책이었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 어린이 VR교육이론, 어린이 VR교육을 걱정하지않아도 되는 이유, 어린이 VR교육의 기대효과, 어린이 VR 하드웨어와 콘텐츠 선별요건, 어린이 VR교육방법과 활용안 등 다섯개장, 124쪽에 걸쳐 알기쉽게 설명해주셔서 난 편하게 읽을 수 있었다. 특히, 어린이 VR교육을 하더라도 어린이들이 난시, 사시를 일으키지않는다고한다. 또한, 거북목증후군도 어린이 VR교육과는 직접적인 관계가 없다고한다. 즉, 거북목증후군은 평소 너무 오랫동안 고개를 빼고 고정된 자세로 바라볼때 목과 어깨근육에 무리가 가게되고 경추가 굽어지는 문제를 일으키니 조심해야 한다고 하시는데 난 공감되었다. 그리하여 이책은 교육학적인 측면에서 어린이 VR교육에 대해 알고싶어하시는 분들께서는 꼭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VR이 어린이들의 정신치료에도 효과가 있다는 저자의 다음의 말씀이... "자폐증아이들이나 주의집중장애 아이들에게 탁월한 효과를 준다는 연구결과로 인해 집중력을 높이고 정신과의 불안치료 및 공포증 등 인지행동치료에 VR치료가 적극적으로 활용되고있다. (83쪽) " #어린이VR교육이론 #홍창준 #지식과감성 #VRAR #드론 #VR #3D프린터 #AR #거북목증후군 #난시 #사시 #4차산업혁명시대 #자폐증 #4차산업혁명 #어린이 #마이크로소프트 #게임중독 #페이스북 #마크저커버그회장 #게임 # #마인크래프트 #정신치료 #목 #어깨 #경추 #학교 #교수 #교육학 #불안치료 #마이크로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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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통신사들이 어린이용 가상현실(VR) 콘텐츠를 출시한다는 뉴스를 보고 관심이 생겼어요. 과연 안전성에는 문제가 없는 걸까요? <어린이 VR 교육 이론>은 디지털 시대에 올바른 VR 콘텐츠와 어린이 VR 교육의 방향을 제시하는 책이에요. 우선 'VR'은 Virtual Reality 의 약자로 '가상현실'을 말해요. HMD(HEAD MOUNTED DISPLAY)라 하는 VR 헤드셋 기기를 머리에 착용하여 현실에 가까운 미디어를 체험하는 것을 뜻해요. 현재는 구글 카드보드(DIY 헤드셋), 삼성 갤럭시 기어, 오큘러스 리프트(FB인수) 등 VR 시장이 확대되고 있어요. 저도 구글 카드보드를 만들어서 체험해본 적이 있어요. 아이들도 신기하고 재미있어 해서 한동안 잘 갖고 놀았었죠. 그런데 만 13세 미만의 어린이는 시력발달에 안좋은 영향을 줄 수 있으니 사용하지 말라는 주의사항을 확인하고 깜짝 놀라서 사용을 중단했어요. 이러한 안전성 논란 때문에 지난해 교육부는 VR을 활용한 디지털 교과서 보급을 추진했다가 철회했어요. 현재 교육부는 전국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헤드셋 형태의 VR기기 이용을 자제하라는 공문을 배포한 상태라고 하네요. 사실상 VR 기기를 금지한 것인데, 통신사들의 키즈VR 콘텐츠 확대에 대해서는 어떤 안전대책이 있는 것인지 궁금해요. 이 책에서는 어린이 VR 교육을 'VR 기술을 활용한 어린이 눈높이 교육'으로 VR의 교육적 효과를 설명해주고 있어요. 다만 어린아이들을 대상으로 한다는 점에서 전문가가 아니면 접근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이 많다고 지적하고 있어요. 그래서 어린이 교육자 또는 VR 전문가들이 지침으로 삼을 수 있는 정확한 체계가 필요하다고 볼 수 있어요. 저자는 어린이 VR 교육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를 설명하면서 어린이 VR 교육의 긍정적 측면을 이야기하고 있어요. 일단 VR 교육은 가정이 아닌 교육현장에서 교사의 지도 아래 시행되어야 해요. 이 부분이 전제되어야 교육적인 효과가 있다는 것이 중요해요. 어린이 VR 교육 콘텐츠는 하루 1회 5~10분 이내의 짧은 체험 시간을 기본으로 하며, 교육자에 의해 철저히 제어되는 과정이기 때문에 중독성을 지니지 않는다고 해요. VR의 시청 시 VR 기기가 눈 가까이에 있어서 눈의 피로도가 높을 수 있어요. 눈의 피로감을 줄 수 있는 요소를 줄이려면, 콘텐츠가 중요해요. VR 제작을 할 때 초근접 피사체나 너무 빠른 피사체를 피하고 여유있게 진행되는 콘텐츠를 만들고, 너무 많은 빛이 나는 요소를 줄여야 눈의 피로감을 줄일 수 있어요. VR로 인한 시력발달에 관한 문제 역시 매우 짧은 시간 사용을 전제로 하기 때문에 안구 건강문제를 최소화할 수 있다고 하네요. 요즘 스마트폰 때문에 거북목 증후군이 증가했다고 해요. VR 기기 때문에 목의 변형이 생기는 건 아니지만 VR 기기인 HMD의 무게감이 목의 영향을 주지 않도록 어린이들은 5~10분 정도의 사용 시간을 준수하고, 머리가 작은 어린이들은 그보다 더 시간을 단축시켜야 해요. 한 가지 주의할 점은 VR을 통한 2D 콘텐츠 시청이에요. 많은 기업들이 VR 콘텐츠의 양을 늘리기 위해 기존 영화, 드라마 등을 넣는 경우가 있는데, 2D 콘텐츠를 VR로 아이들에게 보여주는 것은 금물이에요. VR로 인한 어지럼증은 VR 콘텐츠를 제작할 때 VR 촬영기기 자체를 수평에 맞지 않게 앞으로나 위로 기울여서 촬영했을 때 생긴다고 해요. 그래서 어지럼증 방지를 위해 촬영할 때 움직이면서 촬영을 하지 않고 수평을 유지해야 한다고 해요. 특히 어린이 VR의 경우에는 콘텐츠에 움직임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VR 콘텐츠를 보고 있는 아이가 관찰자 시점에서 다른 피사체가 움직이는 것을 볼 수 있도록 제작해야 해요. 시각적 자극을 우려해 하루 10분 이내로 제한하여 어린이 VR 교육을 진행한 결과, 양안시차에 의한 ADHD 치료와 집중력 향상, 사교성과 사회성 발달촉진, 언어 표현과 인지능력 발달에 긍정적인 효과를 봤다고 해요. 미국 국립생물정보센터에 의하면 미국정신의학회에서는 VR이 정신치료 방법의 하나로 탁월하며 특히 노출기법 활용 시 효과적이라는 연구 보고를 밝힌 바 있다고 해요. 결론적으로 어린이 VR 교육은 전문가에 의해서 진행되어야 한다고 볼 수 있어요. 이 책에서는 어린이 VR 교육 방법과 활용안이 나와 있어요. 아직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있지만 어린이 VR 교육이 디지털 시대의 획기적인 교육의 한 방법인 건 확실한 것 같아요. 그런 의미에서 <어린이 VR 교육 이론>은 어린이 교육자는 물론이고 자녀를 둔 부모들까지 필독서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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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이 넉넉하지 못하여 얼리어답터는 못되지만, 신문물을 아주 좋아라합니다~ 점차 다양한 VR 기기가 보급되고 가볍게 체험해보고자 휴대폰과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는 기어VR를 구매했습니다. 몇 년 사용하고 보니 휴대폰을 바꿀 때마다 VR기기도 새로 구입해야 됩니다. 처음 사용할 때만 해도 너무 신기해서 온가족이 돌아가며 체험해보고 반응이 웃겨서 그 모습을 동영상을 찍기도 했죠~ 아무 지식없이 작동법만 알고 사용하다보니 한계를 느꼈고 VR에 대해 더 잘 알아보고 사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은 제목처럼 어린이 VR교육에 필요한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VR교육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저처럼 VR 전반적인 내용을 알고 싶어하는 분들에게도 아주 유용한 책입니다. 총 5 파트로 나누어져 있으며 먼저 VR과 콘텐츠의 개념부터 알려줍니다. 이어서 어린이 VR교육에 대한 내용을 설명합니다. VR의 작동원리와 변천사를 알 수 있습니다. 특히 VR 가상현실과 AR 증강현실의 차이점과 특징을 설명한 부분이 매우 유익합니다. 어린이가 VR 체험을 한다는 것이 선뜻 와닿지 않았습니다. 건강에 좋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흔히 생각할 수 있는 눈 건강과 목 건강을 비롯하여 게임 중독, 성장발달에 미치는 영향을 상세히 설명합니다. 결론은 제가 생각했던 대부분은 어린이 건강 문제는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겁니다. 물론 지나친 VR체험으로 인한 휴유증은 분명히 있습니다. 적당한 VR 체험은 우리가 생각하는 그 이상으로 좋은 교육 도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VR 체험을 하면서 가장 궁금했던 점이 바로 어지럼증에 관한 것 입니다. 오랜만에 사용하면 적응이 안되어 어지럼증이 나타나는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어지럼증을 유발하는 콘텐츠가 따로 있던 겁니다. 어린이의 경우 잘못된 콘텐츠 선택으로 인해 VR 체험에 대한 거부감을 키울 수 있으니 특히 주의해야겠습니다. VR 체험을 그저 게임의 일종으로만 여겼던 제 자신이 매우 부끄러워지는 순간이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교육 효과가 있는 줄 미처 몰랐습니다. ADHD 치료와 집중력 향상, 사교성과 사회성 발달 촉진, 관찰력과 탐구심 향상 등 VR 교육의 기대 효과는 굉장합니다. 그 중 공포증 치료로 쓰이는 'VR 정신치료'가 기억납니다. 인지행동치료법 중 하나인 노출치료를 VR 체험으로 실시하는 겁니다. 현실적으로 노출치료가 불가능한 것도 VR 가상현실에서는 가능한 일이라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4 파트에서 VR 하드웨어와 콘텐츠 선별방법을 설명합니다. 어린이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는 분들께 좋은 정보가 될 것 같습니다.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도 세심하게 알려주고 있으니 책에서 나온 목록을 하나씩 체크하면서 수업준비에 활용하시면 되겠습니다. 마지막에 선별 기준 점검표를 통해 간단하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실전 수업을 위해 준비해야할 사항에 대해 안내합니다. VR 교육 계획안 작성과 수업 전에 유의할 사항에 대해 잘 알려줍니다. 현장 활용안도 나와 있으니 교육계획안을 쓸 때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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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를 비롯한 AR매체를 접하는 일이 많아지면서 어린이 교육 콘텐츠에서도 VR을 활용한 사례가 늘고 있다. 이 책은 VR과 AR의 차이. 성인용 VR과 어린이용 VR은 어떻게 달라야 하는가와 VR을 둘러싼 오해와 올바른 방향성을 제시하며 어린이 VR교육에 있어서 지침서라고 할 수 있다. 크게 VR과 콘텐츠, VR교육의 이해와 어린이 VR교육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 어린이 VR교육의 기대효과와 어린이용 VR 하드웨어와 콘텐트 선별 요건 그리고 어린이 VR 교육방법과 활용안에 대한 파트가 나뉘고 그 안에서 상세히 예시와 관련자료 혹은 사진을 삽입하여 이해를 도모하였다. 부록으로 눈이 좋아지는 VR 소개도 나와 있는데, 이 책은 학부모 뿐 아니라 일선 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들도 접하면 유익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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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VR교육 이론
지식과감성출판
창의·융합형교육이 되는 VR교육에 대해서 알수있어서 유익한 책이었어요.
휴대폰사고 받은 VR활용해서 본터라 아이가 더욱 좋아하던 VR 이었는데 마침 TV에서 유튜브에서
유행인 VR휴먼다큐이야기 '너를 만났다' 프로그램기획도 VR을 기반으로 실행되어 아이가 더욱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더욱 VR에 관심가지던차 만났던 책이었어요.
VR에 대해서 많이 활용할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던 책이었어요.
뭐든지 엄마가 알아야 더욱 교육에 효과가 드러나지요.
이책은 VR교육에 대해서 상세히 알려주더라구요.
게임세계뿐만이 아니라 이제는 교육현장에서도 스마트탭이 아닌 VR 등장하는 시기도
얼마 안남았겠지 싶더라구요.
과학의 발전으로 VR 은 미래 창의적 인재개발에도 필요한 사항아니겠어요.
대중화 되기엔 많은 비용이 되었는데 요즘은 아주 적은 비용의 VR 기기도 개발되더라구요.
VR 콘텐츠에서는 VR영상 촬영에 대해서도 알고 간답니다.
성인VR과 어린이VR이 있다는 사실도 알고 갈수 있었어요.
어린이가 보면 어린이 시각에서 어지럼증이 일어날수도 있다고 들었는데 말이지요.
요즘은 과학관을 가도 VR체험방이 따로 있더라구요.
뭐든지 부정적인 시각도 있지만 건전한 방향이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VR아 아이의 눈에 미치는 영향도 알아볼수 있었어요.
난시와 사시로 만드는가?에서 좀더 자세히 알아볼수 있었어요.
앞서 말하듯이 VR시청시 어지럼증의 원인을 알아볼수 있었어요.
하지만 장점과 단점을 놓고 본다면 장점이 더 많지 않겠어요.
관찰력과 탐구심이 향상이 된다니 더욱 아이들에게 노출해줘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더욱이 안구운동이 두뇌활동을 촉진시킨다는 연구결과도 있대요.
VR이 심리치료에도 쓰인다니 말이지요.
'너를 보낸다' 프로그램은 심리치유 아닐련지요.
유치원 VR집체 교육사진을 보면서 우와 요즘 유치원에서 저렇게 활용하는구나 하고
교육방향에 대해서 알아볼수 있었지요.
기기를 직접 조작해야하는 상호작용 요소는 어린이VR에서 배제하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그냥 아이들이 보기 편하게 영화감상형이 도움된다고 하네요.
좀 더 큰다면 게임으로 활용하기도 좋겠지요.
본격적으로 어린이VR교육 방법과 활용안에 대해서 나와서 교육현장에 있으신 분들은 더욱 도움되지 싶어요.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는 이미 활용방안이 되고 요즘 아이들은 VR등에 더욱 친숙해 지는것 같아요.
요즘 인공지능시대에 돌입하여 과학기술에서 모르면 안되는 영역을 하나 깨치는 책이더라구요.
학원에서도 활용할수 있겠지요.
먼미래가 아닌 곧 시작될 VR교육에 대해서 이해할수 있는 책이었어요.
VR교육의 장단점을 비교해 볼수 있어서 유익했어요.
처음 스마트폰이 나왔을때 아이들 눈이 나빠진다, 스마트폰에 빠져든다 하는 단점이 있더라도
요즘 아이들 다 스마트폰 가지고 다니잖아요.
앞으로 VR시대도 도래하여 읽어보기 좋았어요.
요즘 VR휴먼다큐프로그램보고 더욱 VR의 장점에 빠져드는시기에 너무 재미난 활용안을 보게 된것 같아요.
한편으로는 영어학원에서 VR이 시행된다면 참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럼 아이들이 학원갈때 신나서 갈터인데 싶은 짧은 생각이 든 책이었어요.
VR에 대한 기초지식을 쌓을수 있어서 유익했어요.
이미 알고 있던 얇은 지식에서 세밀화된 VR 정보지식으로 늘여가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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