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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온다 / 라울 콜론 / 김정용 역 / 아트앤아트피플 / 2020.02.05 / 원제 Draw!
책을 읽기 전
줄거리
소년은 가장 먼저 만난 코끼리를 그려주고 코끼리 등에 올라탄 후 함께 여행을 하지요.
기린을 만나기도 하고,
- 작가 라울 콜론(Raul Colon) 이야기 -
- 출판사 아트앤아트피플 -
- 그림을 그리는 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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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온다!> 다수의 권위 있는 상을 수상한 경력과 함께 독자들의 열렬한 사랑을 받는 일러스트레이터 라울 콜론의 첫 작품. 글 없는 그림책!
<그림이 온다!> 그림책의 영문 제목 <DRAW!> 영문 제목이 뭔가 더 임팩트 있는 느낌이지만 한글 제목도 나름 잘 표현한 것 같아요. ㅎㅎ
이야기는 침대에 앉아 있는 한 소년이 그림을 그리면서 시작됩니다. 자신은 비록 침대에 앉아 있지만 아프리카, 사파리, 동물 책들을 보면서 자신이 사파리 여행을 떠난다고 상상하며 그림을 그려 내요.
가만히 서있는 코끼리의 모습을 먼저 그린 후, 코끼리를 타고 다니면서
얼룩말, 사자, 코뿔소, 하마 등등 다양한 동물 그림을 그려요. 우리집 막내가 좋아하는 동물들이 많이 나와서 더 좋아하는 책!
한 장 한 장 넘기다보면 금방 끝이 나지만 글이 없는만큼 그림을 더 상세하게 살펴보게 되는 <그림이 온다!> 그림을 보고 있다보면 함께 사파리 여행을 떠나는 기분이 드는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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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온다!
표지 그림만 봐도 무슨 일이 벌어질 것 같은 기대감이 커지는 그림이죠.
많은 걸 표현하진 않았지만 달려오는 코뿔소가 보이고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해지지요.
잘라서 퍼즐로 활용할 수 있는 그림 2장과
워크북이 있어요.
글자가 없는 책이지만 책을 읽고 느낀 점을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
같이 오니깐 글이 없는 것에서 오는 아쉬움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 구성이랍니다.
그림이 온다는 뉴욕타임즈
2014 최우수 어린이 그림책 TOP 10으로 선정된 도서로서
그만큼 일러스트 또한 돋보이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소년이 꿈꾸는 것은 과연 무엇일지 책 안에 담긴 그림을 보면서
같이 상상해보는 여정을 떠나볼 수 있답니다.
책을 보기 전 프롤로그처럼 책 내용을 요약해서 설명해주기 때문에
책을 보는 데 전혀 어렵지 않게 이해를 해 나갈 수 있답니다.
여행을 떠나는 기분으로 책을 보면 되거든요.
여행의 준비물을 그림에서 찾아보기도 하면서
그림을 꼼꼼히 보는 재미를 주고 있어요.
가진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동물을 좋아하고 그림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책에 더 몰입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어쩜 이렇게 그림을 표현했을까~ 등등 관찰력을 발휘하게 되거든요.
소년의 표정을 유심히 보다보면
소년이 이 여행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도
알 수 있지요. 여행에 함께 했던 친구들을
다 그린 다음에는 어떻게 할까
상상해 보는 재미도 주고 있어요.
어떤 일이 펼쳐질지 상상해보는 재미도 있죠.
그림을 그린다는 것은 무엇일까, 그림을 그리는 사람의 열정이란
또 무엇일까 등등 책의 스토리만 생각해보면서 읽는 것이 아니라
그림을 그리는 사람들의 심리도 엿보면서 보는 재미도 있었어요.
책 속에서 작은 새를 발견해요.
항상 같이 하고 있다는 것을 눈치채게 되는데
이 새가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지 또 생각해보게 되더라구요.
이렇게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는 여유와 자유가 있었던가~
또 지금의 아이들은 과연 자신이 어떤 모습을 그리면서
살고 있는지 생각해본 적이 있었던가~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되요.
그림이라는 것. 종이와 연필만 있으면 얼마든지 그려 나갈 수 있는
일이죠. 그렇게 꼭 그림이 아니더라도 내가 좋아하는 것
할 수 있는 여유와 자유가 있다는 것이 얼마나 아름다운 것인지
우리가 어린 시절의 추억을 아이들에게 선물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부모로서 해보게도 되었어요.
아이들은 또 아이들대로 책을 보면서 느끼는 부분이 있겠죠.
글이 없기 때문에 스스로 상상을 하면서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는 재미도 있고, 그림이 주는 힘을 경험하게도 되고
많은 효과를 주게 되는 것 같아요.
내용을 일방적으로 작가가 전달해주는 책도 좋지만
스토리를 상상하면서 더 많은 이야기 거리를 만들어 나가는 힘을
주는 책을 활용하는 것도 참 좋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게 가위로 자르기 싫은 생각이 들어서 정확하게 절단이 되는
기계까지 구매해놨답니다.
깔끔하게 잘라서 정확하게 그림을 연결해보고 싶어요.
아이의 연령에 따라 어떤 독후활동책을 완성해 나갈지
아이마다 다른 책을 완성해 나갈테죠.
다양한 활동까지 같이 겸하면서
상상의 날개를 달아준 것 같은 그림이 온다 책을
재미나게 활용해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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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상상하고 그려보고 이야기 해볼수 있도록 도와주는 라울 콜론 <그림이 온다!> 책을 열자마자 부록이 두가지 쏟아 지더라구요:) 그림이 온다 책을 훑어 보고 부록을 가지고 활동해 볼수 있는 워크북이 제일 먼저 눈에 들어 오더라구요~~ 그리고는 이 종이 퍼즐 너무 정감가고 좋아요 아이와 꼭 오려서 퍼즐을 완성해 봐야 겠어요 소년이 방 안에 혼자 있다 책들 연필들 스케치북을 손에 쥐고 사파리 여행을 가면 어떨까 소년은 상상한다 그리고 그린다 책은 그림으로 만으로도 내용을 충분히 이해할수 있오요 병상에 있는 소년이 자신에 방에서 스케치북에 상상속에 사파리를 그리며 그림속으로 여행을 떠나는 내용이예요 특별한 글귀없이 그림으로 페이지가 가득 채워져 있어요 아치 종이에 펜과 잉크, 프리즈마 색연필, 수채화, 석판화 연필로 그림 그림들이예요 다수의 권위 있는 상을 수상한 경력과 함께 독자들의 열렬한 사랑을 받는 일러스트레이터 라울 콜론의 첫 작품 우리 딸도 화가가 되고 싶을 만큼 그림을 좋아 하는데요 라울 콜론의 그림을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넘겨가며 너무 즐거워 했어요 워크북에 그림을 그려 본다고 들고 엉덩이 씰룩 거리며 방으로 가더니 기린을 뚝딱!! 그려 오더라구요~^^ 무엇인가를 상상해 보고 그려보고 이야기 해보는 시간을 갖으면서 아이가 그림과 더 친해져 보고 상상력을 키워보는 좋은 시간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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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온다 << 그림이 온다 >>의 작가 라울 콜론은 미국 작가로 2014년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최우수 어린이 그림책 TOP 10'과 미국 도서관 협회가 선정한 '주목할 만한 어린이 책'에 이름을 올렸다. << 그림이 온다 >>는 이외 5개의 상을 수상했다. 작가 자신의 어린 시절 경험을 바탕으로 창작한 무한한 독창성과 상상력의 결정체! 글 없는 그림책으로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을 발휘하게 해준다. 그럼 그림책 속으로 들어가 볼까?
한 소년이 금방이라도 아프리카로 떠날 것 같은 모습이다. 책 소개에서는 병상에 누웠었는 거라 하는데 아마도 라울 콜론이 아파서 누워있을 때를 떠올리며 지은 이야기가 아닐까 한다.
소년은 스티치 북에 연필로 무언가를 그리는 것 같다. 그리고는 미술도구들을 챙겨서 어디론가 떠나는 상상을 하게 된다. 어디로 갈까? 글이 없다 보니 아이들과 나눌 수 있는 이야기가 무궁무진하다. 아이들마다 여행지가 제각각이겠지만 그러면서 다양한 이야기가 펼쳐지지 않겠는가~~~~ 아까 아프리카 책을 보고 있는 것을 보아하니 아프리카로 떠나지 않을까?^^
코끼리가 있는 곳은 여러 곳이 있겠지만 오른쪽 다음 쪽 그림이 살짝 보이는 것으로 보아 아프리카로 짐작된다.^^ 아프리카에서 처음으로 만난 동물은 코끼리. 코끼리의 모습을 그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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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다음으로 얼룩말을 그리고 기린들을 그린다. 기린들의 움직임을 표현하기 위한 소년의 몸도 역동적으로 그려졌다. 기린들의 발아래에 일어나는 모레 바람들도 표현이 참 잘 되어있다. 지문으로 찍은 것인가?^^
하마를 그리기 위해 나무 위로 올라가는 열정을 보이는 소년! 넝쿨 줄기에 매달려 하마를 그리는 모습이 너무나도 프로 같다!^^ 그림에 대한 소년의 열정과 사랑이 보이는 부분이다. 작가 라울 콜론의 그림에 대한 열정이지 않을까?
이 그림은 참 재미있다. 웃음이 저절로 나왔다. 침팬지가 소년의 모습을 그리고 있는 그림이 웃음을 자아낸다. 그림마다 이야깃거리가 정말 많다. 왼쪽에 있는 침팬지는 연필을 보며 무엇인지 얼마나 궁금해할까 하는 생각을 하게 한다. 침팬지의 그림 실력도 대단하다! 처음 만났던 코끼리와 함께 계속 다른 동물들을 만나러 다녔는데 끝까지 둘은 함께 한다. 침팬지들에게 식빵을 나누어 주고 코끼리 등에 올라타 어디론가 간다. 왠지 이야기가 끝날 것 같은 암시를 준다.
역시 이별을 찾아왔다. 그동안 정들었던 코끼리와 인사를 나누는 장면은 아들이 친구들과 오랜만에 만났는데 다시 헤어져야 할 때를 떠오르게 한다며 많이 아쉬워했다. 그래서 아들에게 이렇게 말해 주었다.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도 있단다. 그래야 다시 만나지!"
미술 도구들을 챙겨서 들고 가는 소년의 모습의 그림들이 점점 작아지면서 다시 침대 위의 소년의 이야기로 돌아온다. 아파서 누워있어야만 했던 소년이 아마도 답답한 나머지 아프리카로 여행을 떠나고 싶다는 마음을 이렇게 하나의 이야기로 만들어냈구나.
소년은 학교에 시 자신이 그린 그림들을 친구들에게 소개하는 장면이다. 아프리카에 있는 동물들을 소개하며 작품을 소개하는 모습을 보니 소년의 병은 다 나았구나~하는 아들의 말이 너무 귀엽다. 라울 콜론이 소년의 아프리카 여행기를 따뜻한 색감의 수채 물감과 색연필로 표현한 << 그림이 온다 >> 아이들에게 무한한 상상력을 심어주는 책으로 많은 이야기를 만들어내어 제2의 그림이 온다를 만들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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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없는 그림책'그림이 온다' 요즘 아이들 책을 리뷰하면서 정말 다양한 책을 접하고 꾸준히 읽고 있는 중인데요. 이 책은 신기하게도 글없는 그림책 이었습니다. 처음에 딱 표지를 보고! 와! 마치 하마가 달려올것 같다! 안에는 어떤 내용이 펼쳐질까? 무척이나 궁금해했던 책이었습니다.
글없는 책은 처음 접해보는 책이라 참 신기했어요. 글없이 책을 읽을 수 있을까 라는 의문점도 들었고요 그런데 생각해보니 꼭 책이라고 해서 글씨가 있어야 하는 법은 없으니깐요^^ 오히려 아이들이 책을 읽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없이 재미있게 읽어나갈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림책추천 하고 싶은 라울콜론 그림이 온다 책 ! 부록도 함께 수록 되어 있는데요 그 안에 내용은 어떤 내용일지 한번 꼼꼼하게 짚어가보도록 할게요!
소년이 방안에 혼자있다. 책들, 연필들 스케치북을 손에 들고 사파리 여행을 가면어떨까? 소년은 상상한다 그리고 그린다... 이책의 내용을 읽기전 설명을 듣고 차분히 읽어나가는데요 글없는 책 ~그림이온다는 뉴욕타임즈 2014년 최우 어린이그림책 top 10으로 선정된 도서라고 하네요
책의 작가는 자신의 어린 시절경험을 바탕으로 창작한 무한한독창성을 그림에서 보여주고 그 그림을 보는 독자들은 정말 무한한 상상력을 하게 됩니다. 한가지의 그림을 보고 정말 다양한 해석이 나오고~ 재미있는 내용들을 상상하며 이야기 하게 됩니다.
그림책추천 하는 그림이 온다~의 제목처럼 정말 그림이 오는 듯한 느낌.. 생생한 그림이 정말 리얼하더라구요 수채화종이 위에 수채화기법으로 색연필과 평판연필을 사용하여 그렸다고 하는데 정말 색감이 너무 예쁘고~자연스러운 질감이 마음까지 편안하게 만드는 작품이더라구요^^ 아이와 함께~동물원에 온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림책추천하는 글없는 책 그림이 온다 책에 한가지더 책이 있었는데요 독후활동을 할수 있는 노트입니다~ 그림속 아이는 어떤 아이인가요~? 등등 어떤 질문을 해야할지~망설였는데~ 이렇게 하나하나 적혀져 있어서 아이와 독후 활동을 하기 참 편했어요!
퍼즐자체가 두꺼운 종이이긴 하지만 더튼튼하게 집에 붙이는 코팅지로 예쁘게 붙여놓았어요^^ 두둥~~~~드뎌 완성!! 잠자기전에~이야기를 나누면서 푸욱빠졌는지~~ 아침에 일어나~동물원 꿈을꿨다고 말해주는 아들~ 그내용이 재미있었는지 그림을 또보고 또보고~ 워크북도 재미있게 완성해보았습니다! 어린아이부터 초등학생까지~~재밌게 읽고 생각할 수 있는 책이예요~ 그림책추천~글없는 책 그림이온다 책으로~ 오늘도 즐거운 리뷰를 마칩니다^^ -이 후기는 우리아이책카페에서 무상제공받아 작성된 솔직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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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상상속의 그림이 살아움직인다면 어떨까요? 상상속의 그림과 친구가 되어서 같이 여행을 떠난다면 어떤 기분이 들까요? 아이들이 같은 그림책의 장면을 보면서 각자 다른 이야기를 할 때가 많아요 아이의 상상력을 마구마구 자극하는책 아이가 마음껏 상상할 수 있는 그림책 소개해요 그림이 온다!
아이와 표지를 살펴보았어요. 한 아이가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앗! 앞에 코뿔소가 앞으로 달려들고 있어요. 앞으로 어떤일이 벌어질까요? 다행히 뒷표지를 보니 아이가 코끼리 등에 앉아서 빵과 물을 먹고있어요. 휴우 다행이예요. 8살 아이는 이장면을 보고서 " 엄마 코뿔소가 파키케팔로싸우르스 (박치기공룡) 같이 박치기 대장일거 같아 " 이러면서 재밌어했어요 박치기 공룡 같이 패기 넘치는 코뿔소와 그앞에서 그림을 그리는 아이 과연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을까? 하는 마음에 그림책을 넘겼어요. 작가 자신의 어린 시절을 기반으로 무한한 독창성과 상상력으로 창조해 낸 글 없는 그림책 그림책 그림이 온다!는 줄거리 소개는 필요없을거 같아요 그림을 보고 직접 자기가 느껴보고 생각하고 상상하는 것이 더욱 좋을거 같아서 그래요. 그림없는 그림책 이어서 글씨를 모르는 6살 아이,4살 아이도 재미있게 보았어요
그림책 그림이 온다!의 좋은점 워크북이 구성되어있어요 함께 상상해요 함께 상상하고 그려요 함께 상상하고 이야기 하고 그려요 색칠도안 1 색칠도안 2 퍼즐도안 1 퍼즐도안 2
8세 아이가 그림책을 열심히 보고 상상해서 열심히 색칠한 것이에요 코끼리 발톱에 페디큐어 보이시나요? 아이의 상상속의 코끼리는제가 알고 있는것과 달리 알록달록 참 이뻤어요
삼남매가 그림책에 푸욱빠져서 읽었어요 몇번 일어났을 막둥이도 다읽을때까지 자리를 지켰어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창장 욕구를 넘치게 하는 그림책 아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어요 끝으로 아이와 함께 고민하면서 맞춘 퍼즐 사진 올릴까해요 아이가 "엄마 어려워서 힘들기는 하는데 정말 재미있다" 하고 이야기를 했어요 저역시 딸아이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집중해서 그림퍼즐을 맞추는 시간이 즐거웠어요 책으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거기에다가 워크북 구성으로 아이의 창작을 이끌어주는 그림책 상상하기 좋아하는 친구들과 부모님께 완전 추천드려요 우리 함께 상상해보고 이야기 만들고 그려봐요 친구도 같이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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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그림의 힘을 믿으세요? 그림은 우리를 새로운 곳으로 보내주기도 하고 또 가지못하는 미지의 장소를 여행시켜주기도 하지요. 상상력이 풍부한 어린 시절이야말로 독서만큼이나 중요한 활동이 바로 그림을 그리고 다른 사람의 그림을 감상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요즘은 그림보다 글을 더 중시하는 분위기 때문에 아주 어릴때부터 글자가 빼곡한 전집을 들이고 누가누가 한글을 먼저 뗐나 경쟁하는 분위기라 그럴수록 더욱 그림을 통해 글로는 건드리지 못하는 상상력을 자극하는 학습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오늘 함께 읽을 그림책, 그림이 온다! 는 글자라고는 단 하나도 없지만 남녀노소 누구나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리얼 그림책 입니다.
뉴욕타임즈 2014 최우수 어린이 그림책 Top 10에 선정된 DRAW! 를 읽으며 아프리카로 떠나봅시다. 먼저 충분한 간식과 탐험 모자, 탐험 도구들을 준비하는 걸 잊지마세요!
침대에 편안히 걸터앉아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는 주인공. 아프리카로 떠나는 주인공의 손에 탐험 도구... 가 아니고? 어? 이젤과 그림도구들이네요? 침대에 앉아있을 때 보다 여행을 떠나기 시작한 이후의 그림이 더욱 더 실감나고 또렷한 느낌이 드는 건 우연일까요?
코끼리를 만난 주인공은 코끼리를 캔버스에 담고 코끼리는 주인공이 스케치를 하는 동안 기꺼이 모델이 되어줍니다.
아프리카의 멋쟁이 얼룩말들도 주인공이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멋진 포즈를 취해주고요. 주인공은 샌드위치를 꺼내 즐기며 그림을 그리는 것을 보니 비행기 시간이나 버스 출발시간 상관없이 아주 천천히 여유있게 그림을 그려나가는 모양인 듯 해요.
즐겁게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고마운 동물 친구들, 하지만 모두가 호의적이기만 할까요? 허락없이 그려서 화가났는지 저 멀리서 코뿔소가 인상을 팍 쓰고 달려오는 것 같은데 ㄷㄷㄷ 주인공은 무사할 수 있을까요?
글자 하나 없이 그림만으로 누구나 떠날수 있는 상상의 아프리카 여행! 모험 준비가 되셨다면 이제 아이와 함께 페이지를 열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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