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펼쳐보니까 그림체가 좀 변했나 싶었다가도 아닌 것도 같고… 근데 작가님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끊임 없이 새로운 사연과 욕망을 가진 악당들을 출현시킨다는 점에서… 이제 절대가련 칠드런도 아니고 칠드런 플러스 더특 머시기가 된 것도 대단쓰 |
| 시이나 타카시의 절대가련 칠드런은 초능력을 가진 소녀들이 옴니버스 형식으로 여러 사건을 겪으면서 끝없이 새로 등장하는 인물들과 그리고 기존의 우리편 나쁜편 다양한 인물들과 함께 이야기가 반복되는 듯 나선형으로 확장돼 가는 만화다. 재밌음 |
| 일본판 표지 나왔을때부터 기대했는데 정발판 으로도 보니 참 좋네요. 좀 아이돌리쉬 세븐 느낌이 나지않나요??? 근데 생각보다 비중은 적었습니다. 그치만 효부ts버젼인 쿄코가 조금 나오는데 좋네요ㅋㅋㅋ 미니스커트 세라복에 칼들고 얀데레끼가 있는ㅋㅋㅋ 이쪽 에피소드도 좀 보고싶긴 하네요. 힌정판 책자 같은데서 그려주려나... 찾아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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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권 중반부터 시작된 '세상과 성별이 전부 바뀐 상황'이 이번 권에서 일단락이 된다.(칠드런 시리즈 특성상 항상 이런 식으로 구성되어 있다보니 자꾸만 다음 권을 원하게 된달까. 여하튼 이번 에피소드도 스토리 면에서는 상당히 마음에 들었다. 덤으로 이번 권 표지에 나오는 3인방의 TS 모습이 의외로 괜찮았고) 하지만 진정한 재미는 작중 중후반부터 시작되는 일련의 에피소드! 책소개에도 나오지만, 여하튼 효부가 되돌아와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다음 권이 그래서 더 기대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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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권 표지는 다른 세계의 칠드런인 카오루 아카시, 아오이 노가미, 쇼우 산노미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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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dcw라는 출판사에서 이북으로 출간된 절대가련 칠드런 54권을 예스이십사에서 구입하게 되어 이렇게 블로그에 리뷰를 쓰게 되었습니다. 저자는 시이나 타카시입니다. 전작은 고스트 스위퍼입니다. 관계성도 흥미롭고 추측가는 커플도 확실한 것 같고 아무튼 재미있게 그리랴ㅕ고 노력하는 건 알겠는데요 전 영 별로네요 Ts가 취향이 아닌 건 아닌데 너무 일부러 분량 늘리려는 것 같고 영...어처구니만 없던 편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