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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만 달러 국민소득, 사람중심의 디지털 뉴딜이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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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만 달러 국민소득, 사람중심의 디지털 뉴딜이 정답[서평] 『디지털 뉴딜 (디지털경제 시대, 대한민국 미래성장전략)』(노규성, 비앤컴즈  2020.01.31.)저자 노규성 씨는 현재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이자, 선문대학교 경영학과 교수이다. 그동안 혁신성장이나 한국디지털정책학회, 블록체인경영협회 등에서 일했다. 그는 국가의 각종 위원회에서 활동했으며 주로 디지털 부분에 집중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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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만 달러 국민소득, 사람중심의 디지털 뉴딜이 정답

[서평] 『디지털 뉴딜 (디지털경제 시대, 대한민국 미래성장전략)』(노규성, 비앤컴즈  2020.01.31.)


저자 노규성 씨는 현재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이자, 선문대학교 경영학과 교수이다. 그동안 혁신성장이나 한국디지털정책학회, 블록체인경영협회 등에서 일했다. 그는 국가의 각종 위원회에서 활동했으며 주로 디지털 부분에 집중해왔다. 그런 그가 이번엔 ‘디지털 뉴딜’이라는 제목으로 책을 출간했다. 


현재 코로나19 때문에 지역 경제가 많이 힘들어지고 있다. 돌발 상황에 한국 경제가 우왕좌왕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이 책 『디지털 뉴딜』에선 한국의 경제 성장률 하락 요인으로 네 가지를 꼽았다. 1. 노동생산성 증가율의 하락. 2. 신성장 산업의 부재. 3. 연구개발 부문의 낮은 성과. 4. 고령화. 여기서 필요한 게 바로 ‘디지털 뉴딜’이다. 뉴딜은 1930년대 미국이 대공황에서 탈출하고자 국가가 처음으로 시장에 개입한 정책이다. 한국 경제가 부흥하기 위해선 디지털 뉴딜이 필요하다는 게 저자의 탁견이다. 


『디지털 뉴딜』 초반 부분에 나와 있는 ‘밑들이곤충’의 조건부 성 전략은 시사 하는 바가 많다. 대한민국 경제 전략 역시 국제 정세와 국내 정세를 고려해서 수정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구글이 꼽은 세계적인 미래학자 토머스 프레이는 앞으로 새로 생겨날 직업의 60%는 아직 등장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직업이 변하고 있다. 산업의 지형 역시 변하고 있는 셈이다. 이에 대해 과연 어떻게 대비를 해야 할 것인가? 3만 달러라는 국민소득을 달성하고 후퇴한 나라들이 많다. 그리스나 이탈리아, 스페인 등이 대표적이다. 일본은 말할 것도 없다. 그래서 혁신 성장과 생산성 향상이 중요하다. 




4만 달러 국민소득으로 진입하기 위한 과제


우리나라는 서울과 지방 간 격차, 출산율 저조로 인한 노동 인구 감소 등 많은 문제를 안고 있다. 한국은 일본의 경기 침체를 비슷하게 따라가고 있다. 일본은 부양과 노후에 대한 부담 때문에 소비 진작이 일어나지 않았다. 당연히 기업들을 투자를 늘리지 못했다. 하지만 독일은 달랐다. 인구 감소와 이로 인한 노동력 저하에 대비해 ▶ 노동자 교육 강화 ▶ 기술개발과 자동화 설비 투자 ▶ 고령자 일자리 확대로 이어간 것이다. 


“경제의 선순환을 이끌어내기 위해선 부자 1명이 10만 원을 소비하는 것보다 일반소비자 100명이 1만 원을 소비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 60쪽.


4차 산업혁명의 디지털 트렌스포메이션 시대에 일자리가 줄어들 것이라는 우려와는 달리, 디지털 정보를 해석하고 현장에 적용하는 인력은 실제로 늘어났다. 포스코 같은 경우, 연구개발 인력 외에 스마트공장 완성도에 따라서 1,500명의 인력이 산업현장에 필요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보스턴컨설팅의 분석을 보면 우리나라는 로봇화에 의해 일자리가 줄어들기는커녕 오히려 상생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과연 무엇을 해야 하나?


우선 가장 중요한 건 플랫폼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플랫폼은 인더스터리 4.0에서 매우 중요한 지점이다. 기업이 생산에서 소비까지 모든 것을 철저히, 안전하고 스마트 하게 관리할 수 있는 게 바로 플랫폼이다. 독일이 플랫폼에 주목하는 이유는 분명 있는 것이다. 저자인 노규성 교수는 다음의 전략들을 제시했다. ▲ 전략 1. 기존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신시장 창출. ▲ 전략 2. 공공행정서비스 지능화를 통한 공공 디지털 신시장 창출. ▲ 전략 3. 디지털 혁신 인재 육성과 지역 중소기업 중심 산학 협력. 


마지막으로 노규성 저자는 사람 중심의 디지털 뉴딜을 강조했다. 또한 포용적 혁신성장 역시 강조했다. 일본은 27년째 3만 달러에 머물러 있다. 3만 달러에서 4만 달러로 진입한 미국은 8년, 독일은 11년이 걸렸다. 독일은 통일이라는 충격을 감당하고도 4만 달러에 진입했다. 우리나라는 이제 2만 달러의 성장 모델로는 4만 달러에 진입할 수 없다. 노규성 저자는 4차 산업혁명이 위기이자 기회라고 강조했다. 값싼 노동력을 위해 해외로 나갔던 기업들이 돌아오는 리쇼어링이 일어나는 것은 디지털이 기반 돼 있기 때문이다. 국가 경쟁력의 열쇠는 디지털 뉴딜에 달려 있다는 게 바로 저자의 조언이다. 

k******l 2020.02.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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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뉴딜] 4차 산업혁명, 위기인가 기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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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전 세계적으로 진행 중인 4차 산업혁명은 한국 경제에 기회일까 위기일까. 노규성의 <디지털 뉴딜>은 4차 산업혁명이 한국 경제에 미칠 영향을 분석하고 이를 디지털 뉴딜로 승화할 방법을 제안하는 책이다.4차 산업혁명은 지난 1차, 2차, 3차 산업혁명과 다른 양상을 띤다. 1차 산업혁명이 증기기관을 도입하고, 2차 산업혁명이 전기와 컨베이어벨트를 도입하고, 3차 산업혁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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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전 세계적으로 진행 중인 4차 산업혁명은 한국 경제에 기회일까 위기일까. 노규성의 <디지털 뉴딜>은 4차 산업혁명이 한국 경제에 미칠 영향을 분석하고 이를 디지털 뉴딜로 승화할 방법을 제안하는 책이다.


4차 산업혁명은 지난 1차, 2차, 3차 산업혁명과 다른 양상을 띤다. 1차 산업혁명이 증기기관을 도입하고, 2차 산업혁명이 전기와 컨베이어벨트를 도입하고, 3차 산업혁명이 컴퓨터와 인터넷을 도입함으로써 대량 생산과 대규모의 기술 혁신을 가능하게 했다면, 4차 산업혁명은 인간이 사용하는 도구를 개선하거나 새로운 도구를 창조하는 것이 아니라 도구 자체를 인간에 가깝게, 인간을 뛰어넘는 존재로 만드는 것이 목표다. 그리고 이는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기술의 발전에 기초한다.


4차 산업혁명이 가속화되고 인간 이상의 능력을 지닌 도구 및 기술들이 개발되면서 사람들은 고용 감소를 걱정하기 시작했다. 실제로 많은 학자들이 앞으로 20년 안에 20억 개 이상의 일자리가 사라질 것이며, 회계사, 기자, 작가 등 우리가 아는 대다수의 직업들이 인공지능으로 대체될 것으로 예측했다. 요즘 유행하는 넷플릭스만 봐도 그렇다. 과거 주문형 비디오, 게임CD, DVD 대여 업체였던 넷플릭스가 OTT 사업을 시작하면서 기존의 대여점이 문을 닫고 여기에 고용되었던 사람들이 일자리를 잃었다.


그렇다고 좌절할 필요는 없다. 사라지는 일자리가 있는가 하면 새로 생겨나는 일자리도 있기 때문이다. 넷플릭스를 비롯한 OTT 시장이 커지면서 콘텐츠 산업이 호황을 맞고 이 분야의 고용이 크게 늘었다. 그뿐만 아니라 인터넷, 모바일, SNS 시장이 커지면서 유튜브 크리에이터를 비롯한 콘텐츠 생산자들의 취업 또는 창업이 늘었다. 저자는 이렇게 4차 산업혁명의 도래와 발전으로 인한 긍정적인 경제적 효과를 가리켜 '디지털 뉴딜'이라고 부른다.


책에는 디지털 뉴딜이 가져올 변화와 발전, 디지털 뉴딜로 인해 달라질 산업 구조와 양상이 자세히 나온다. 디지털 뉴딜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개방과 협업이 중요하고, 이를 위해 정부가 4차 산업혁명에 앞장서는 기업 및 스타트업을 육성,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과 자금 지원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역설한다. 구체적으로 기업과 행정, 민간이 해야 할 노력도 나온다. 기술 발전도 좋고 경제 성장도 중요하지만 그 밑바탕에는 언제나 사람이 있어야 한다는 말이 마음에 남는다.

j****y 2020.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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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뉴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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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우리 집 안에서 친구처럼 이야기하고, 빅데이터로 내가 어떤 것들을 좋아하는지 추천해는 진정한 4차 산업혁명 디지털 세계에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그러한 디지털 경제 시대에 맞게 대한민국 미래성장전략으로 떠오르는 '디지털 뉴딜'에 대해서 깊이 있게 알아볼 수 있는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저는 뉴딜이란 단어를 도시재생 뉴딜사업에서 익히 들었는데 이 책에서 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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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우리 집 안에서 친구처럼 이야기하고, 빅데이터로 내가 어떤 것들을 좋아하는지 추천해는 진정한 4차 산업혁명 디지털 세계에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그러한 디지털 경제 시대에 맞게 대한민국 미래성장전략으로 떠오르는 '디지털 뉴딜'에 대해서 깊이 있게 알아볼 수 있는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저는 뉴딜이란 단어를 도시재생 뉴딜사업에서 익히 들었는데 이 책에서 말하는 디지털 뉴딜은 어떤 것일까 무척 기대됩니다. 특히 4차 산업혁명이 생산성 혁신의 다른 이름이라고 설명한 점도 초반부터 눈길을 끌었습니다. 앞으로 우리나라 국민소득 4만 달러를 달성할 것이라 예측하며 그것이 결코 저절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다양한 사례로 배울 수 있었습니다. '4만 달러에 진입한 국가들이 가진 여덞 가지 공통점은 우리 경제가 무엇을 지향하고 무엇을 해결해야 하는지를 보여준다'를 통해서 지능형 유기 반도체, 사물인터넷, 블록체인, 드론 등의 기술들이 어떻게 산업 부문뿐만 아니라 정부, 법률, 사회, 가정, 교육, 노동 등 삶의 모든 영역에서 변화를 줄 지 무척이나 궁금해졌습니다. 최초의 뉴딜이 왜 등장했는지부터 미국인에게 뉴딜이 자본주의의 새로운 버전이라는 것, 슘페터와 케인즈의 관점으로 디지털 뉴딜 준비하는 방법, 디지털이 그냥 일자리가 아닌 좋은 일자리를 더 많이 늘릴 수 있는 이유들에서 도식과 함께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었습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제가 일상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스타벅스 사이렌 오더'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성공한 서비스업으로 소개해준 점인데요, 포용적 경쟁력이며 포용성장의 완성인 디지털 뉴딜의 미래가 더욱 기다려졌습니다. 이 외에도 디지털 뉴딜 3대 추진 전략, 스마트 팩토리 도입을 위한 레벨 단계, 한국형 리쇼어링 성공을 위한 지원 방향, 전자정부 발전 10단계, 미래 디지털 교육 체계 혁신 방안 등의 우리가 어떻게 디지털 뉴딜을 맞이해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할 수 있는 주제들이 있는 이 책을 꼭 읽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h********t 2020.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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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디지털 뉴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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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은 우리나라에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우리나라의 국민소득 3만 달러에서 4만 달러로 올라갈 기회를 말합니다.지금 우리나라는 3만 달러를 달성했지만 국민들의 주머니는 비어있습니다.먼저 3만 달러를 달성한 나라도 성장이 정체되거나 퇴보하는 상황도 생깁니다.이런 상황이 우리나라가 겪지 않을 것이라 장담할 순 없습니다.우리 앞에 놓인 현실이 기도합니다.이를 이겨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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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은 우리나라에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국민소득 3만 달러에서 4만 달러로 올라갈 기회를 말합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3만 달러를 달성했지만 국민들의 주머니는 비어있습니다.


먼저 3만 달러를 달성한 나라도 성장이 정체되거나 퇴보하는 상황도 생깁니다.


이런 상황이 우리나라가 겪지 않을 것이라 장담할 순 없습니다.


우리 앞에 놓인 현실이 기도합니다.


이를 이겨내려면 4차 산업혁명이 키포인트입니다.


4차 산업혁명이 나라의 성장에 발전이 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한강의 기적으로 경제성장을 하긴 했지만 서울만 발전하게 되었고 다른 지역들의 경제는 발전이 느립니다.


4차산업혁명은 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도구입니다.


또한 우리의 주머니도 풍요로워질 수 있습니다.


◆ 지역경제

우리나라는 지역의 일자리가 서울에 비해 적습니다.


서울에 인구와 일자리가 몰려 있기 때문입니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4차 산업혁명이 적용된다면 인공지능 농장이 있습니다.


농사의 서비스를 풍요롭게 만드는 스마트팜입니다.


스마트팜은 사람이 하나하나 농사를 관리 하는 것이 아니라 인공지능이 대신 관리해 주는 겁니다.


또한 지역이 홍보하는 축제나 경제를 살리는 것도 연구해서 발전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 서비스업과 생산성

4차산업혁명은 서비스업과 생산성에도 질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AI를 접목한 서비스는 사람이 할 수 있는 실수를 줄여줘서 업그레이드된 서비스 제공이 가능합니다.


단순한 서비스를 AI가 대신하고 고객이 만족할만한 서비스를 연구할 수 있습니다.


생산적인 일에도 로봇이 할 수 있는 일은 로봇이 하고 로봇이 못하는 정밀한 일은 사람이 필요합니다.


또한 로봇과 사람이 일을 같이하면 놓치는 부분도 줄여가며 완성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끝으로 4차산업혁명은 양질의 일자리를 만드는 데 도움 될 것입니다.


위험한 일은 로봇이 하고 사람은 더 서비스를 신경 쓰는 전략도 가능합니다.


자율주행기술도 안정화되면 졸음이 올 경우에도 스스로 운전해주고 잠이 오지 않더라도 다른 여가 생활도 즐길 수 있습니다.


과거에 생각하지 못했던 일들도 일어납니다.


세상이 디지털화되면서 삶이 풍요로워 질 것이라 생각됩니다.


풍요로운 삶을 살 기회이면서 준비하지 않고 도태된다면 넘을 수 없는 벽이 될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이 일자리의 질을 높일 것입니다.


그런 일을 하려면 연구와 공부는 계속되어야 합니다.


우리나라의 경제 발전이 성공적으로 되길 기원합니다.


n*******e 2020.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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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뉴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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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32대 대통령 루즈벨트가 대공황을 극복하기 위해 추진했던 '뉴딜정책' 4차산업혁명시대를 맞이하여 우리가 가야할 길은 <디지털뉴딜>이라고 저자는 강하게 이야기합니다. 한국은 97년 IMF외환위기후에 IT기업을 지원하여 소니를 꺽어버리는 기염도 토해서, 3차산업혁명의 최대수혜를 받은 국가가 되었습니다. 현재 한국을 대표하는 가장 강력한 브랜드가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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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32대 대통령 루즈벨트가 대공황을 극복하기 위해 추진했던 '뉴딜정책' 4차산업혁명시대를 맞이하여 우리가 가야할 길은 <디지털뉴딜>이라고 저자는 강하게 이야기합니다. 한국은 97년 IMF외환위기후에 IT기업을 지원하여 소니를 꺽어버리는 기염도 토해서, 3차산업혁명의 최대수혜를 받은 국가가 되었습니다. 현재 한국을 대표하는 가장 강력한 브랜드가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라는 것이 그 대표적 사례겠죠. 그런 노력으로 한국도 1인당 GDP가 3만불을 돌파했습니다. 이제 4만불을 언제돌파하느냐가 관건이죠. 하지만 4만불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GDP성장율을 높여야 하는데 10년전부터 GDP성장률은 뚝뚝 떨어지더니 이제 2%를 간신히 유지하고 있습니다. <디지털뉴딜>에서는 4만불을 가기위해 4차산업혁명을 선도해아는 것이 21세기형 뉴딜이라고 합니다.

저자 노규성은 외대에서 경영정보학 박사를 득하였고, 선문대교수시고 한국 생산성본부 회장으로 재직중이십니다. 경영관련 저작이 20여권정도 되시고 최근에도 <디지털스몰자이언츠>나 <미래예측2030>도 내셨습니다. 그외 빅데이터관련 데이터분석책에 다수 공저자로 되어계시고 유튜브에도 '노규성TV'를 열어서 생산성에 관련된 다양한 지식을 보급하고 계십니다.

4차산업혁명이 현재는 초창기일지 모르지만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IOT, 자율주행, 블록체인 등 분야에서 선진국들은 한발이라도 앞서가려고 노력중입니다. 새로 생겨난 분야에 빠른 적응은 한국이 가까스로 따라잡은 선진국들과 격차를 줄일 호기이기에 국가적으로도 전력투구를 해야 합니다.

독일은 누구나 다 아는 제조강국입니다만, 언제부터인가 IT계통으로는 큰 두각을 나타내고 있지못합니다.. 미국의 혁신을 이끌고 있는 FANG기업이 추진하는 플랫폼사업에는 명함도 못내밀고 있죠. 플렛폼사업은 영업시간도 국경도 없다는 저자의 글이 진실로 보입니다. 제조조차도 한국과 중국에 추격을 당하고 플랫폼사업은 미국에 근접하지못한다면 독일도 큰어려움에 빠져들겁니다. 이는 한국이 디지털을 어느방향으로 가야하는지 알려줍니다. '디지털뉴딜'에서 제시하는 노동정책은 스타트업에서 찾습니다. 2008년이후부터 고용없는 성장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축구장4개를 연결한길이의 반도체공장에 주야교대 3명만근무한다고 합니다. 대기업들의 고용은이제 기대하기 힘들다는거죠. 이마트의 매장에 가격표도 이제는 전자가격표시장치로바뀌었습니다. 점점사람이하는 업무는줄어갑니다. 이를 스타트업의 성장으로 돌파할수있다는 겁니다.

그럼 구체적으로 어떻게 '디지털뉴딜'을 할것인가에서 3가지전략을 제시합니다. '기존산업의 디지털전환'정책은 중소기업의 스마트공장활성화를 촉진해야 하고, 다양한분야로 진출을 모색하자는 것이고, '공공디지털분야'정책은 한국의 정부디지털화는 상당히 많이 추진된 측면이 있죠. 블록체인과 인공지능을 도입하여 좀더 지능화가 요구된다는 겁니다. '혁신인재육성'정책은 초등교육부터 산업인재까지 육성과 양성을 위한 로드맵으로 정책고도화추진을 요구합니다.

4차산업혁명이 초창기이긴하지만 이 산업이 본격화되면 1차산업혁명때 벌어졌던 영국의 '기계파괴운동'이 다시 벌어질거라고 합니다.이미 그런 갈등이 본격화되고 있죠. 얼마전 타다와 택시노조의 갈등이 대표적이죠. 소카라는 렌트회사가 천대의 차를 도입해서 '타다'라는 중형택시사업을 진행하면서 여러명의 택시노조분들이 목숨을 끊었죠. 이는 한국만의 모습은 아닙니다. 미국에서도 우버를 막아달라는 미국택시기사의 죽음과 시위가 잇따르고 있다는 겁니다. 독일에서는 이런 일을 막기위해 인더스트리4.0과 함께 노동4.0을 함께 추진하면서 생산성을 우상향시키는 좋은노동을 추구한다는 겁니다. 저자가 하려는 <디지털뉴딜>도 노동을 함께 고려하는 4차산업혁명을 기본취지로 합니다. 이를 가능하게 하는 정책이 2010년 유럽정상회의에서 제시한, 포용성장, 혁신성장, 지속가능한 성장이라합니다. 더우기 포용과 혁신은 지속가능한 성장을 만드는 두개의 축이라는 점에 공감이 됩니다. 저자가 이야기하는 4만달러 미국은 8년,독일은 11년, 일본은 27년 달성을 못하고 있습니다. <디지털뉴딜>이 한국이 일본을 추월할 가능성을 높여줄겁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x****s 2020.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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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뉴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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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에 대한 분석, 경제적 진단이나 평가, 사회문제에 대한 해답이나 연결고리, 어쩌면 이 모든 분야의 변화, 혹은 새로운 트렌드의 정립, 결국 사람들의 인식 변화나 수준 상승 등이 이뤄져야 가능 할 것이다. 책에서는 디지털 경제의 시대, 어떻게 하면 우리의 미래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며, 모두에게 이로운 방향으로 일어나는 새로운 사회의 모습이나 경제적 안정을 추구하며,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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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에 대한 분석, 경제적 진단이나 평가, 사회문제에 대한 해답이나 연결고리, 어쩌면 이 모든 분야의 변화, 혹은 새로운 트렌드의 정립, 결국 사람들의 인식 변화나 수준 상승 등이 이뤄져야 가능 할 것이다. 책에서는 디지털 경제의 시대, 어떻게 하면 우리의 미래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며, 모두에게 이로운 방향으로 일어나는 새로운 사회의 모습이나 경제적 안정을 추구하며, 산업유지나 성장 동력을 찾을 수 있는지, 우리 사회에 대한 성찰적 메시지와 함께, 실현 가능한 가능성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미래성장전략이라는 말이 정부나 기업 단위의 입장표명 등으로 해석될 수 있지만, 이는 개인이나 작은 단위의 조직들에게도 매우 중요한 키워드 임을 알아야 한다. 결국 대중들이 원하는 니즈나 세계적인 흐름을 쫓아가지 못할 경우, 불가피한 손해나 리스크는 반드시 따라오는 법이다.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 수출에 대한 의존도가 높고, 대내외적인 변수가 많아, 미래에 대한 예측 자체가 어렵고, 심지어 무의미 하다는 평가도 많다. 하지만 우리는 과거와 현재의 모습을 통해, 가까운 미래부터 준비해야 한다.

 

4차 산업의 시대에서 기업이 할 수 있는 가치, 개인들이 어떻게 바라보며 따라갈 것이며, 정부는 이런 기업과 개인들이 말하는 새로운 시대상이나 정서에 부합 될 수 있는 정책적 판단이나 결정을 잘해야 한다. 물론, 모든 사회가 갖고 있는 비슷한 고민이겠지만,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 지금 상황이 매우 어렵고, 사람들이 느끼는 체감경기 또한 최악의 수준을 달리고 있다. 무조건 어떤 변명의 대상이나 남 탓하는 습관에서 벗어나, 실무적으로 효율적인 관리나 방법론이 없는지, 함께 고민해야 할 것이다.


 

 

디지털 뉴딜이라는 말에 주목해 보자. 위기는 기회를 함께 가져 오는 법이다. 항상 위기의 순간, 새로운 변화를 통해, 더 나은 발전을 이룰 수 있고, 개인마다 다르지만, 서로 협업하거나, 시너지 효과를 내려는 방법 연구나 논의를 통해, 일정한 대안을 찾아야 할 것이다. 책에서 말하는 인간 중심의 사회, 다양한 사회문제나 경제에 대한 평가도 중요하지만, 결국 이런 관심이 실제 행동으로 이어지며, 더 나은 사회가 될 수 있도록 하는 모든 이들의 노력과 성찰이 필요할 것이다. 책을 통해, 보다 구체적으로 배우며, 디지털 뉴딜과 경제에 대한 정의와 의미를 배워 보자.

m**********m 2020.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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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뉴딜 / 경제경영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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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시대가 이미 도래해 있다. 이 책에서는 말한다. 미래 경제의 주도권, 생산성 향상, 고용 창출이 모두 디지털 뉴딜의 성공에 달려 있다고 말이다. 디지털 뉴딜이란 무엇일까. 이 책에 의하면 디지털 뉴딜은 최초의 뉴딜과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디지털 혁신이 융합된 개념이라고 한다. 디지털 뉴딜은 경제 주도권을 잡기 위한 세계 각국의 다툼 속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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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시대가 이미 도래해 있다. 이 책에서는 말한다. 미래 경제의 주도권, 생산성 향상, 고용 창출이 모두 디지털 뉴딜의 성공에 달려 있다고 말이다. 디지털 뉴딜이란 무엇일까. 이 책에 의하면 디지털 뉴딜은 최초의 뉴딜과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디지털 혁신이 융합된 개념이라고 한다. 디지털 뉴딜은 경제 주도권을 잡기 위한 세계 각국의 다툼 속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하기 위한 전략인 것이다. 이 책『디지털 뉴딜』을 읽으며, 디지털 경제 시대, 대한민국 미래 성장 전략을 파악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 책의 저자는 노규성.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으로 재직 중이다. 유튜브 <노규성TV> 채널을 운영하면서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우수 중소기업을 청년들에게 소개하고 4차 산업혁명 및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관련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는 데 혼신을 다하고 있다.

2008년 금융위기 이후 불어닥친 글로벌 경제위기를 벗어나기 위해 세계는 1930년대의 경험에서 해법을 찾았다. 1930년대는 대공황에서 탈출하고자 국가가 처음으로 시장에 개입한 시기이다. 우리는 이를 뉴딜이라는 이름으로 기억한다. 과거의 뉴딜과 달리 우리가 추진해야 할 뉴딜은 디지털 뉴딜이다. 4차 산업혁명을 관통하는 기술들이 모두 디지털에 기반을 두고 있기 때문이다. 디지털은 그 자체로 혁신이다. 그러므로 디지털 뉴딜은 '혁신성장과 포용성장'의 결합이다. 역동적이었지만 모든 경제주체들에게 따뜻하지 않았떤 낡은 성장 동력과의 결별이기도 하다. 디지털 뉴딜이 꿈꾸는 세상은 '모두가 더불어 사는 사회, 성장의 과실이 골고루 돌아가는 경제'이다. 지금부터 디지털 뉴딜이 왜, 그리고 어디로 가야 하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보도록 하자. (들어가며 中)


이 책은 총 6장으로 구성된다. 1장 '대한민국 사회, 문제는 경제다', 2장 '이미 와 있는 미래, 4차 산업혁명', 3장 '그래서 디지털 뉴딜이다', 4장 '디지털 뉴딜, 어디로 가야 하는가?', 5장 '디지털 뉴딜, 어떻게 할 것인가?', 6장 '선진 한국으로 가는 새로운 성장 전략, 디지털 뉴딜'로 나뉜다. 변혁적 혁신이 오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은 생산성 혁신이다, 이제는 혁신성장이다, 디지털 역량이 기업의 경쟁력을 좌우한다, 디지털 뉴딜은 생존전략이다, 디지털 뉴딜은 사람 중심의 디지털화이다, 포용적 혁신성장으로 향하는 질주 디지털 뉴딜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먼저 이 책의 시작이 인상적이다. 제목에 뜬금없이 '밑들이곤충'이 나온다. 게다가 티베트 망명정부를 이끌며 비폭력 독립운동을 주도한 달라이 라마에게 서구의 한 기자가 던진 질문 "수행을 그만두고 결혼할 생각을 하신 적은 없으셨습니까?" 그에 대한 대답 "왜 없었겠어요. 피 끓는 이십대가 있었죠. 그런데 결혼하고 나서의 일을 상상하니 골치가 아파서 그냥 포기했습니다." 라는 일화와 밑들이곤충을 연결시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경제경영서에서 달라이 라마와 밑들이곤충의 이야기로 시작하니, 오히려 산뜻하고 독특해서 시선을 집중하게 된다. 사람이라고 다를 바 없다는 점에서 더욱 공감하며 이 책을 읽어나갔다.



4차 산업혁명은 위기이면서 동시에 기회다. 4차 산업혁명의 디지털 기술은 그 자체로 생산성 혁신이기 때문이다. 이제는 생산성을 혁신하면서 고품질의 완성품을 제조하기 위한 고급인력과 노하우의 중요성이 더 커졌다. 노동시간을 줄이면서도 생산성은 높아져야 임금 인상으로 이어진다. 경제와 사회구조가 디지털로 전환되는 시기, 우리가 안고 있는 사회경제적 모순과 문제점을 해소할 수 있는 열쇠는 디지털이 쥐고 있다. (202쪽 발췌)


이 책은 디지털경제 시대를 맞이하여 대한민국의 미래성장전략을 짚어보는 계기를 마련해준다. 이 책을 읽으며 디지털 뉴딜이라는 정책을 이해하고 우리의 현재와 미래를 가늠해본다. 특히 디지털 뉴딜은 생존전략이라는 것에 동의하며, 저자가 제안하는 세 가지 전략을 이해해본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어떠한 미래를 맞이할지, 밀린 숙제를 어떻게 해낼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 책을 읽으며 디지털 뉴딜을 알아가는 시간을 보내기 바란다.

s*****a 2020.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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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기타] 디지털 뉴딜_노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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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경제 시대에 "디지털 뉴딜"이라는대한민국 미래성장전략을 제시하고 있는 책-현 대한민국의 문제는 경제에 있다고 보며3만 달러 시대를 넘어 4만 달러의 시대로 향하는 과정에서 해결해야 될 문제들을디지털 뉴딜로 풀어가자고 이야기한다-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서 성공적으로 4만 달러의 시대로 도약하기 위해서는인더스트리 4.0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독일을 예로 들면서 우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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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경제 시대에 "디지털 뉴딜"이라는

대한민국 미래성장전략을 제시하고 있는 책-

현 대한민국의 문제는 경제에 있다고 보며

3만 달러 시대를 넘어 4만 달러의 시대로

향하는 과정에서 해결해야 될 문제들을

디지털 뉴딜로 풀어가자고 이야기한다-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서 성공적으로

4만 달러의 시대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인더스트리 4.0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독일을

예로 들면서 우리도 우리 실정에 맞는

제조업 성장 전략을 실행해야 한다고 말한다-

우리는 이미 디지털 인프라가 잘 구축되어 있어

경쟁력이 크다고 볼 수 있으며

지자체 별로 특색을 잘 살려

지역인재들과 정책이 제대로 맞물려 돌아간다면

4차 산업혁명의 전환기를 생산성 혁신과

새로운 시장 창출을 통한 신성장 동력을

찾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책을 읽으면서 4차 산업혁명이 우리 사회의

새로운 도약이 될 수 있을 것이며

일자리를 잃게 된다는 두려움 보다

철저한 준비를 통한 새로운 인재로 거듭나

변화에 발맞춘다면 기회가 모두에게

될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

특히 기존에 구현될 수 없었던 것들이

5G 시대를 맞이하여 실행될 때

이전까지 상상하지 못했던

새로운 변화가 시작될 것임이 분명하다-

중소기업을 다녀보면 느끼는 것들이 많다-

특히 맨파워가 약하기 때문에 생겨나는 문제들..

이런 것들이 스마트공장을 통한 자동화로

생산성을 높이고 거기에서 발생되는 이익을

인재 채용으로 돌릴 수만 있다면??

하지만.. 과연 그런 변화를 혁신적으로

실행할 중소기업 대표님들이 몇이나 될까? ㅎ

4차 산업혁명 시대에도 경쟁력은

사람에게서 나오는데..

모든 사회 문제는 경제와 연관되어 있다는

작가님의 말에 백번 공감하며

그 기본이 되는 것은 양질의 일자리가 아닐까?

디지털 뉴딜의 성공의 핵심이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이라는 것을 기억하자-

쉽게 설명된 이 책을 통해

대한민국 미래성장전략도 배워보고

다가오는 4차 산업혁명을 어떻게

준비하고 대처해야 할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

변화는 누군가에게 기회가 될 수 있고

누군가에게는 위기가 된다-

g******j 2020.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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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뉴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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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노규성은 한국생산성 본부 회장으로 재직중이며 현재 4차 산업혁명및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관련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는 1인당 소득 3만달러 국가이며 결코 낮지않은 경제성장률 수준을 유지하고 있지만 계속 이 성장률을 유지하며 성장을 지속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3만달러에 도달하는 경제와 4만달러로 도약하는 경제의 구조는 다른만큼 경제구조의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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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노규성은 한국생산성 본부 회장으로 재직중이며 현재 4차 산업혁명및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관련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는 1인당 소득 3만달러 국가이며 결코 낮지않은 경제성장률 수준을 유지하고 있지만 계속 이 성장률을 유지하며 성장을 지속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3만달러에 도달하는 경제와 4만달러로 도약하는 경제의 구조는 다른만큼 경제구조의 체질개선과 함께 전환기에 다다르고 있다

한번더 도약할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는것인가 아니면 침체의 늪에 빠지는 국가중 하나가 될것인가 그 기로에 서있다고 볼수있다

현재 세게경제는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이 앞에서 미래에 대비하여 새로운 시장을 준비하여 경제성장을 이룰것인지 그 선택의 시간이 다가왔다

기존 1930년대때 대공황에서 탈출하고자국가는 뉴딜이라는 정책으로 지속적인 경제성장을 이끌었던 경험이 있는 만큼 현재 다음단계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우리에게도 뉴딜이 필요하다

기존의 1930년대의 뉴딜정책과 다르게 현재 우리가 당면하고 있는 과제와 그에 앞서 추진해야할 뉴딜은 바로 디지털 뉴딜이다

이제 세상은 모두 디지털을 기반으로 4차 산업혁명을 맞이하고 있기 떄문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디지털뉴딜이 어디로 가고 무엇을 해야하는지 그 방향성에 대해 그리고 대한민국의미래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기존 과거의 뉴딜정책이 미국인들에게 새로운 자본주의와 새로운 희망이었던 만큼 앞으로 다가올 디지털 뉴딜은 어떤 새로운 희망을 줄수있을까?

4차 산업혁명이 많은 일자리를 위협할수 있는 만큼 디지털 뉴딜에 주목해야한다

그는 이 책에서 디지털 뉴딜이 어디로 가야하는지 어떻게 하여야하는지 해법을 제시해주고 있다

그리고 대한민국의 미래의 새로운 성장전략으로서의 디지털 뉴딜을 제안하고 있다

막연하게 두려움과 걱정이 많았던 미래이지만

디지털 뉴딜의 방향성에 대한 제안과 생존전략으로서의 신시장창출등의 해법을 읽다보면 사람중심의 디지털화가 꼭 필요하고 그것이 바로 성공을 좌우하게 되지않을까 생각하게 되었다

위기이면서 기회이기도 한 4차산업혁명앞에서 한국경제에 디지털뉴딜을 받아들여 4만달러의 경제구조로 도약하기를 소망한다

YES마니아 : 로얄 t***a 2020.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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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뉴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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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뉴딜 저자 노규성은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으로 제직 중이다.경제에 관한 많은 저서를 냈고 개인 유튜버로 활동 중이다.디지털경제 시대,대한민국 미래성장전략 을 이 책을 통해 밝혀본다.경제가 중요하다는 것은 말을 하지 않아도 다안다.2018년 우리나라는 1인당 소득이 3만 달러 국가가 되었다.정권이 바꿜때마다 경제를 강조하는 것은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이다.뉴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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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뉴딜 저자 노규성은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으로 제직 중이다.경제에 관한 많은 저서를 냈고 개인 유튜버로 활동 중이다.디지털경제 시대,대한민국 미래성장전략 을 이 책을 통해 밝혀본다.경제가 중요하다는 것은 말을 하지 않아도 다안다.2018년 우리나라는 1인당 소득이 3만 달러 국가가 되었다.정권이 바꿜때마다 경제를 강조하는 것은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이다.뉴딜은 디지털 뉴딜을 말한다

.4차 산업혁명을 관통하는 기술들은 모두 디지털에 기반을 두고 있기 때문이다.디지털 뉴딜은 혁신성장과 포용성장의 결합이다.저자는 1장에서 6장까지 나누어 이 책에서 설명한다.경기를 전망할 때 가장 큰 변수는 인구이다.인구는 1차적으로 소비여력과 맞물려 있고 2차적으로는 노동공급 지표를 해석하는 단서가 되기 때문이다.

출산이 감소하면 노동력이 부족해지고 당연 노동력이 부족하면 성장률저하 성장률의 하락은 소득감소를 야기한다.저출산과 사회문제를 짚어주고 올바른 경제관념을 이 책에서 말한다.개인의 소득수준과 경제에서는 한강의 기적이 만든 블랙홀을 이야기하고 4만 달러시대는 밀린 숙제를 해결해야 찾아온다고 조언한다.학자들은 4차 산업혁명은 산업은 물론이고 정부,법률,사회,가정,교육,노동등

삶의 모든영역에서 급격한 변화를 유발할 것으로 예견한다.그리고 새로운 산업들을 끊임없이 파생시키며 장기간 동안 엄청난 영향력을 행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기술혁신의 고민과 인간의 일자리를 생각해야한다.저자는 전통적 경제학자파와 폴 로머의 경제성장요인을 분석하여 비교하며 새로운 패러다임을 소개하고 있다.
 


최초의 뉴딜과 성장과정을 설명하고 경제학자들의 이론과 스마트시대에 따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말한다.디지털의 역량과 기업의 경쟁력을 말하며 디지털 뉴딜은 사람사는 세상을 지향해야한다고 강조한다.기존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신시장 창출,공공 행정 서비스 지능화를 통한 공공 디지털 신시장 창출,디지털 혁신 인재 육성과 지역 중소 기업 중심의 산학 협력에 대해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s********k 2020.02.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