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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디자인 스토리텔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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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디자인 스토리텔링 변민주 저자의 <콘텐츠디자인 스토리텔링>은 콘텐츠의 개념은 물론 각 분야별 콘텐츠를 생산하기 위해 어떤 정보와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지에 대한 준비작업과 더불어 실제 성공한 사례를 분석하여 직접 콘텐츠관리자 혹은 생산자로서 실무에서 활용할 수 있는 폭넓은 정보를 담고 있는 유용한 책이다. 저자역시 현장에서 활동하는 실무자이자 관련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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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디자인 스토리텔링



변민주 저자의 <콘텐츠디자인 스토리텔링>은 콘텐츠의 개념은 물론 각 분야별 콘텐츠를 생산하기 위해 어떤 정보와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지에 대한 준비작업과 더불어 실제 성공한 사례를 분석하여 직접 콘텐츠관리자 혹은 생산자로서 실무에서 활용할 수 있는 폭넓은 정보를 담고 있는 유용한 책이다. 저자역시 현장에서 활동하는 실무자이자 관련학과 교수로서 관심있는 독자의 지식과 경험정도에 맞게 원하는 정보를 알기쉬우면서도 효율적인 방식으로 집필했기 때문에 500여페이지에 달하는 이 책이 교재로도 교양서로도 손색이 없어보였다. 그런 이유로 해당 리뷰는 중심내용요약과 더불어 감상을 적절하게 얹혀 쓸 수 있었다. 우선 콘텐츠가 무엇인지는 알지만 명확하게 개념을 설명하기는 쉽지 않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콘텐츠 및 콘텐츠디자인에 개념적으로 접근하기 위해서는 콘텐츠의 개념에 대한 고찰과 함께.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서의 ‘디자인’에 대한 새로운 고찰이 필요하다. 41쪽


책에는 기관 및 부서별로, 영역별로 내려진 콘텐츠 및 콘텐츠디자인에 대한 개념이 언급되어져 있는데개인적으로 정리해보면 정보를 전달하고자 하는 할때 이를 담는 그릇과 전달받고자 하는 대상이 반드시 존재해야 하는 경우로 논문의 목차나 그 내용등을 말하는 사전적 개념에 커뮤니케이션의 역할과 의미가 포함된 것이다. 좀 더 구체적으로 들어가면 게임과 영화등이 우리가 가장 친근하게 그리고 빈번하게 접하게 되는 콘텐츠로 신화적인 요소를 직접적으로 전달하는 방식 그리고 내러티브화되어 전달하는 경우를 사례로 설명하고 있었다. 콘텐츠에 소재로 신화는 어느 분야에서든 환영받고 있다.

이 책에서 진행된 성격 유형의 분석은 캐릭터의 프로필과 스토리텔링을 기반으로 실제 인물을 조사하듯이 했으며, MBTI(Myers - Briggs Type Indicator)의 설문지 조사도참고했다. 또한 각 캐릭터에 대한 작가의 인터뷰 자료도참고했다. 196쪽

앞서 언급한 게임의 경우는 세계관을 구축하는 것이 컨셉아트의 시작이자 스토리텔링의 기초인데 우리가 잘아는 그리스로마신화뿐 아니라 트롤등이 등장하는 북유럽 신화등이 메이저 콘텐츠 업체에서 자주 등장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스토리텔링의 구조에 따른 필수요소를 분석한 사례를 읽다보면 현재 구축중이거나 기획중인 콘텐츠에 적용하여 수정및 보완 작업에 도움이 된다. 이때 신화 뿐 아니라 일부 문헌에서 차용한 내용을 각 캐릭터에 적용시킨 표와 이미지등을 참고하면 개발시 유용하다.

개인적으로는 앞서 언급된 콘텐츠디자인 영역에서 실무를 시작했기 때문에 ‘이 책은 콘텐츠 디자인을 모체로 쓰였(머리말 중)다’는 집필배경이 더욱 반가웠다. 특히 4차산업혁명시대에 맞게 3d모델링 및 가상현실 등을 적용한 사례등은 이전에 출간된 콘텐츠디자인 저서들과 비교했을 때 현시점에서 매우 중요한 장점이다. 게임캐릭터 개발자, 교육콘텐츠 개발자 등에게도?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어 혹 관련 학문을 전공으로 하지 못해 부족함을 느끼는 실무자들은 꼭 읽어보길 추천한다.?




YES마니아 : 로얄 i********g 2020.05.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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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디자인 스토리텔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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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디바이스의 진화, 다양화 된 플랫폼,소셜미디어의 발전, 새로운 디지털 기술 활용 등시대의 변화와 기술의 발전과 함께인공지능, 빅데이터, AR, VR을 기반으로하는 콘텐츠들이 많이 생겨 났고, 사람들은 시간, 공간, 문화에 상관없이다양한 방식으로 콘텐츠를 즐기고 있다.콘텐츠 유형, 제작방식, 즐기는 방식이 다양화되면서 콘텐츠 제작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많아졌고,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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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디바이스의 진화, 다양화 된 플랫폼,

소셜미디어의 발전, 새로운 디지털 기술 활용 등

시대의 변화와 기술의 발전과 함께

인공지능, 빅데이터, AR, VR을 기반으로

하는 콘텐츠들이 많이 생겨 났고, 

사람들은 시간, 공간, 문화에 상관없이

다양한 방식으로 콘텐츠를 즐기고 있다.


콘텐츠 유형, 제작방식, 즐기는 방식이 

다양화되면서 콘텐츠 제작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많아졌고, 그만큼 차별화 된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해졌다.



'콘텐츠디자인 스토리텔링' 

콘텐츠 디자인과 스토리텔링

창작법을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콘텐츠디자인과 스토리텔링의 관계,

스토리텔링의 규칙성과 

스토리 기반의 캐릭터 유형, 

스토리텔링 창작 10단계와 

콘텐츠디자인 제작 지침, 

콘텐츠디자인을 위한 스토리텔링 

창작 10단계의 적용, 문화 원형을 적용한 

콘텐츠디자인의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콘텐츠 디자인의 개념과 스토리 텔링의 역할,

문화 원형 스토리텔링의 개념과 

신화의 가치가 무엇인지, 캐릭터 중심의 

스토리텔링을 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



문화 원형 '불가사리' 를 연구, 개발하여

스토리텔링 창작 10단계를 적용하여

스토리를 구성하고, 캐릭터의 역할과

비선형 구조 등을 통해 스토리텔링을

기반으로 컨셉 디자인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구현할 것인지, 콘텐츠 디자인의

과정이 어떤 방식을 통해 이루어지는지

자세히 알 수 있어서 도움이 됐다. 


실제 여러가지 사례를 바탕으로 

공감을 얻을 수 있는 스토리텔링을 하는 

여러가지 방법과 모든 사람에게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콘텐츠에 적합한 

사람들에게 효과적으로 이야기를 전달하는 방법,


좋은 스토리텔링과 캐릭터를 만들기 위해 

어떤 조건들이 필요하고, 스토리텔링이 

가지고 있는 힘이 얼마나 대단한지를

 설명하기 때문에 흥미로웠다.


과거에는 콘텐츠라고 하면 낯설게 느꼈던 단어였는데

이제는 누구나 쉽게 콘텐츠를 이야하기 하고 

콘텐츠의 영향력과 중요성에 대해 알고 있다.


이렇게 콘텐츠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즐겨 찾을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기 위한 노력 역시 중요해졌다.


단순히 콘텐츠를 어떻게 만들 것인가를 

신경쓰는 것이 아니라 콘텐츠 이용자들에게 

우리 콘텐츠만의 차별화 된 요소를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

 

'콘텐츠디자인 스토리텔링' 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트렌드와 이용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루어지고 있는 시대에서 

효과적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만들수 있는 방법, 


지속적으로 이용자들이 즐겨 찾고 이용할 수 있게

만드는 스토리텔링을 창작할 수 있는 방법,

어떻게 해야 기존의 이용자들을 만족 시키고, 

새로운 이용자들을 끌어 모을 수 있는지 자세히 알 수 있었다.


배운 내용들을 바탕으로 효과적인 

'콘텐츠 디자인' 실행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겠다.


g*****9 2020.03.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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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디자인 스토리텔링] 변민주. 커뮤니케이션북스
"[콘텐츠 디자인 스토리텔링] 변민주. 커뮤니케이션북스" 내용보기
<콘텐츠 디자인 스토리텔링> 변민주커뮤니케이션북스     사람이 하는 일에는 모두 스토리가 아닌 것이 없다. 옛날 사람들이나 지금 사람들이나 모두 이야기를 하기도 좋아하고 듣기는 더 좋아한다. 4차산업혁명 시대이자 21세기인 지금은 이야기를 어떻게 잘 구성해서 사람들의 귀를 쫑긋하게 만들 것인가, 어떻게 눈과 귀까지, 몸까지 감동적인 이야기를 구성할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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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디자인 스토리텔링

변민주

커뮤니케이션북스

 

 

사람이 하는 일에는 모두 스토리가 아닌 것이 없다. 옛날 사람들이나 지금 사람들이나 모두 이야기를 하기도 좋아하고 듣기는 더 좋아한다. 4차산업혁명 시대이자 21세기인 지금은 이야기를 어떻게 잘 구성해서 사람들의 귀를 쫑긋하게 만들 것인가, 어떻게 눈과 귀까지, 몸까지 감동적인 이야기를 구성할 수 있을 것인가를 고민해야한다.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사람들은 인공지능 기능을 가진 각종 전자제품에 일을 맡기고, 여가 시간을 충분히 누리게 될 것이다. 스토리텔링을 통해서 어떻게 사람들의 감성을 건드릴 것인지, 콘텐츠마다 어떻게 스토리텔링을 디자인 할 것인지 고민을 해야 한다. 예술가들이 그림을 그리거나, 음악을 연주하거나, 공연을 하는 것들이 모두 어떤 스토리로 짜여서 감동을 줘야 된다는 것이다.

 

이 책을 지은 사람은 단국대학교 커뮤니케이션디자인과 교수다. 단국대학교 미디어 콘텐츠 연구원에서 스토리텔링 연구를 진행했다. 증강현실 관련 사업에서도 스토리텔링이 중요해서, 스토리텔링 기획을 주도했다. 이 책은 거의 학문적으로 연구할 내용이 가득하고, 대학 교재로 사용되고 있는만큼 공부를 할 수 있게 만들어 놨다. 이 책은 대학교 교재인 콘텐츠 디자인을 모체로 쓰여졌고, 4차 산업 혁명의 키워드인 초연결, 초지능, 초실감 이라는 키워드에 맞춰서 전개된다. 요즘에는 세계적으로 한류 열풍이 불고 있다. 케이팝과 K - 드라마 그리고 K - 영화가 대세를 이루었다. 2020년 초반부터 시작된 코로나 1 9 로 인하여 우리나라만의 의학도 세계적으로 그게 히트 하고 있다. 이 책에서 세계적으로 공감할 수 있는, 세계인들을 사로잡을 수 있는 주제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다. 우리 문화의 특성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세계인들에게도 보편성을 인정받아야 한다는 점을 이야기한다. 우리나라의 문화의 정체성과 고유성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획기적으로 보편적인 인류의 감성을 두드리는데 공통적인 어떤 것을 찾아내어서 개발하고, 스토리텔링이라고 이야기를 입히는 작업을 전개하는게 좋겠다.

 

이 책의 머리말에서 저자는 어머니와 아내와 딸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어머니와 아내와 딸 모두 여성으로서, 가족으로서 한 기둥을 차지하는 존재들이다. 저자가 이렇게 사랑을 담아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는 글을 읽으니 가족의 중요성이 더 느껴지고, 고마워진다.

 

이 책은 모두 5부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콘텐츠디자인과 스토리텔링의 관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스토리텔링 개념과 의미, 스토리텔링으로써 신화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한다. 사람이 살아온 모든 이야기가 다 스토리, 그것을 이야기하면 스토리텔링이 된다. 여기서 이야기를 예를 들어 주는 에덴동산 이야기부터 세계적인 캐릭터, 애니메이션, 영화들까지 그리고 요즘 청소년들과 어른들까지도 엄청 좋아하는 게임 이야기까지 모두 스토리를 펼치며 전개된다. 우리나라의 고유한 컨텐츠를 어떻게 문화적인 상품으로 만들 것인지, 사람들의 마음에 감동을 줄 수 있게 만들어서 세상에 내놓을 것인지, 이 책을 통해서 배울 수 있다. 특별히 불가사리를 예를 들면서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것을 짚어주고, 또한 우리나라의 역사에 실존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꾸미기도 한다. 태조 이성계, 세종대왕의 어린 시절 충녕대군의 이야기를 어떻게 개발하면 좋을 지 이야기한다. 개성있는 캐릭터들을 등장시켜서 어떤 이야기를 전개하면서 사람들에게 감동을 줄 것인지, 콘텐츠의 주인공들인 캐릭터 이미지는 어떻게 잡을지도 고민한다. 세계를 향해 나아갈 우리나라의 컨텐츠들이 어떤 한국적인 특성을 담고 있는지 볼 수 있도록 시선을 제공해 준다. 신라의 덕만공주와 조선 건국 이야기도 좋은 컨텐츠가 될 수 있겠다. 스토리텔링과 콘텐츠 디자인의 사례를 들면서 하나씩 설명을 해주니, 대학생들이 현장에서 배울 수 있는 교재로 사용하기에 부족함이 없어 보인다

 

요즘은 여행을 할 때도, 체험 학습을 할 때도, 현장에서 듣는 이야기들이 그 사람의 마음을 움직인다. 나도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데 스토리가 탄탄하면 조금 더 감동을 진하게 전할 수 있다. 나무 한 그루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더라도 나무가 가지고 있는 스토리를 잘 구성하고, 무당벌레 이야기를 하더라도 그 무당벌레가 가지고 있는 스토리를 전개하면 더 감동적이다. 세상 모든 것이 다 이야기로 변신할 수 있는 스토리를 가지고 있다. 그 스토리를 어떻게 개발하고 감동적으로 잘 다듬어서 사람들에게 위로를 주고 감동을 주고 즐겁게 해 줄 것인지 연구를 해야 한다. 이 책을 통해 어떻게 짜면 좋을 지 공부가 많이 되었다.

 

 

고맙습니다.

 

 

저는 네이버카페 북뉴스를 통해 커뮤니케이션북스가 제공해주신 책을 읽고 이 글을 썼습니다.

s******1 2020.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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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디자인 스토리텔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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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가 중요해지면서 콘텐츠 산업이 21세기의 핵심산업이 될것이라는 예측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콘텐츠의 사전적 의미는 논문, 서적 ,문서 등의 내용, 또는 내용의 목차로 정의되고 있습니다.일반적 개념은 부호, 문자, 음성, 음향 및 영상 등으로 표현된 모든 종류의 자료 또는 지식 및 이들의 집합물로서 미디어를 전제로 한 내용물을 말합니다.즉 인쇄된 책이나 잡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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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텐츠가 중요해지면서 콘텐츠 산업이 21세기의 핵심산업이 될것이라는 예측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콘텐츠의 사전적 의미는 논문, 서적 ,문서 등의 내용, 또는 내용의 목차로 정의되고 있습니다.
일반적 개념은 부호, 문자, 음성, 음향 및 영상 등으로 표현된 모든 종류의 자료 또는 지식 및 이들의 집합물로서 미디어를 전제로 한 내용물을 말합니다.
즉 인쇄된 책이나 잡지, 영화, 백과사전, 게임 등 대중매체와 연계되어 일반에게 공개된 콘텐츠를 의미합니다.
결국 콘텐츠는 텍스트, 사운드, 이미지, 모션 그래픽 등 다양한 요소가 선택, 선별되어 다양한 변화 과정을 거쳐 미디어에 얼굴을 달게 됩니다.
아무리 훌륭한 아이디어라 할지라도 구체화시키지 못하면 콘텐츠가 될수 없는 것처럼, 콘텐츠와 아이디어를 구체화시킨 스토리텔링은 매우 중요한 연관관계를 가집니다.
스토리텔링은 콘텐츠디자인의 요소를 개발하는 데 뼈대와 같은 역할을 합니다.
콘텐츠디자인은 무형의 설계과정이며 콘텐츠를 이루기 위한 이미지, 텍스트, 사운드, 모션이미지 등의 요소를 설계하는 과정입니다.
이런 과정은 디지털 미디어의 콘텐츠로 퍼블리싱되기 이전의 다양한 요소를 디자인하는 과정이며, 미디어를 통해서 표현되기 전의 과정입니다.
총 5단계를 통해 콘텐츠가 만들어 집니다.
첫번째 시나리오를 포함한 텍스트가 개발되고, 콘텐츠의 요소로서 이미지, 텍스트, 사운드, 무빙 이미지 등 구현되고, 미디어의 시스템에 적합하도록 콘텐츠 디자인의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두번째 콘텐츠 설계가 되어서 디자인이 되면, 이들 요소는 본질과 현실의 세계가 통합되는 미디어의 세계에 인코딩 됩니다.
세번째 미디어의 구조와 시스템에 맞도록 편집되어서 최적화 단계를 거치게 됩니다.
네번째 미디어에 최적화된 상태로 조화롭게 설계된 콘텐츠는 상품으로 등장하게 됩니다.
다섯번째 미디어의 디코딩 과정을 거쳐서 최적화 된 메시지를 콘텐츠라고 부릅니다.
기존 콘텐츠 뿐만 아니라 키오스크, VR 등 미디어가 확대되어 다양한 콘텐츠가 확장되고 있습니다.
결국 콘텐츠 산업의 미래를 결정할 수 있는 주요 요인으로 손꼽히는 이유가 됩니다.




m****3 2020.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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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부터 실전까지 배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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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 혁명으로 AI와 빅데이터를 연계한 초지능, 빠른 속도의 초연결,  AR 과 VR의 미디어 기술등이 오감으로 융합한 초실감의 시대가 도래 했습니다.  우리는 급속도로 발전해가는 기술변화 속에서 좋은 컨텐츠들을 필요로 하고 있는데요피터드러커 교수는 21세기는 문화 산업에서 각국 승패가 결정된다고 했다고 합니다. 이 책은 4차산업시대의 컨텐츠가 무엇인지 제대로 알려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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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 혁명으로 AI와 빅데이터를 연계한 초지능, 빠른 속도의 초연결,  AR 과 VR의 미디어 기술등이 오감으로 융합한 초실감의 시대가 도래 했습니다.  우리는 급속도로 발전해가는 기술변화 속에서 좋은 컨텐츠들을 필요로 하고 있는데요

피터드러커 교수는 21세기는 문화 산업에서 각국 승패가 결정된다고 했다고 합니다.

이 책은 4차산업시대의 컨텐츠가 무엇인지 제대로 알려주고 컨텐츠디자인 그리고 컨텐츠디자인스토리 텔링이 무엇인지 자세히 소개해주고 있는데요.

산업생산의 시대에서 여가와 문화를 중요시 생각하게 되면서 점점 다양한 문화와 컨텐츠를 필요로 하게 되었는데요. 기업은 물론 개인도 유튜브를 통해 스토리가 있는 컨텐츠를 제작하여 공유하여 수입을 올리고 있는 문화 생산시대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다양한 컨텐츠를 통한 오감만족을 원하는 오늘날  '반지의 제왕'이라는 영화가 엄청난 경제효과로 뉴질랜드를 일으켰듯이 많은 이들이 스토리가 다양한 컨텐츠를 원하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콘텐츠 디자인의 뼈대를 이루는 스토리텔링은 무엇인지를 알고 창작의 출발점으로 생각해야 할 요소로 1단계인 매직이프를 알고 문화원형과 신화원형의 가치와 활용사례등과 캐릭터의 중요성을 생각하며 설정해보면서 그리고 스토리텔링 창작의 10단계를 차분히 따라하면서 스토리텔링 창작에 대해서 더 자세하게 배울 수 있는데요.

게임과 애니메이션 그리고 가상현실의 콘텐츠 디자인의 제작 지침 내용까지 담고 있습니다.

저자인 변민주님은 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이기도 하고 미디어스토리텔링 강좌를 기획하고 증강현실관련 사업 스토리텔링까지 진행해보셔서 인지 자료들이 다른책에서는 절대 볼 수 없는 내용이 가득 한 것 같습니다 ^^ 

또 불가사리의 10단계 적용내용을 보면서 실전
스토리텔링 창작의 이해를 도울 수 있었구요.
이 밖에도 책 속 다양한 사례들을 함께 보여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컨텐츠를 만들때에 문화 원형을 토대로 인간의 다양한 욕망을 떠올리며 10단계의 기본구조로 컨텐츠를 만드는 과정을 잘 배운대로 아이디어를 더해 콘텐츠를 제작 한다면  정말 좋은 컨텐츠를 만들수 있겠다는 확신을 주네요. 개념부터 실전까지 배울 수 있어서 왜 대학교에서 기본 교재로 많이 채택하였는지 알 것 같습니다 ^^

**북뉴스카페의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책을 지급받아 읽고 주관적인 입장에서 작성하였습니다.**
b*****e 2020.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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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디자인 스토리텔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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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산업이 좀 어렵게 보일지 몰라도 뉴질랜드의 프로도 경제를 예로 들면 쉽게 이해될 수 있다. 영화 '반지의 제왕'의 흥행 성공으로 흥행 수입만 10억 달러가 넘고 부대수익으로 DVD 판매나 대여 시장에서 6억 달러에 가까운 수익을 냈다. 뿐만 아니라 영화 촬영지로 알려진 뉴질랜드의 관광산업도 큰 수익을 올렸다. 또한 국가 이미지 제고에도 많은 영향을 미쳤고 뉴질랜드의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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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산업이 좀 어렵게 보일지 몰라도 뉴질랜드의 프로도 경제를 예로 들면 쉽게 이해될 수 있다. 영화 '반지의 제왕'의 흥행 성공으로 흥행 수입만 10억 달러가 넘고 부대수익으로 DVD 판매나 대여 시장에서 6억 달러에 가까운 수익을 냈다. 뿐만 아니라 영화 촬영지로 알려진 뉴질랜드의 관광산업도 큰 수익을 올렸다. 또한 국가 이미지 제고에도 많은 영향을 미쳤고 뉴질랜드의 광고 효과와 고용효과까지 창출되었다고 한다. 이로 인해 뉴질랜드의 영화 인력을 통한 제작이 확대되어 영상 산업도 성장했다. 이렇게 영화 한 편이 많은 분야에 영향을 미치게 되었다. 요즘은 컨텐츠 산업이 발달해 하나의 캐릭터나 컨텐츠를 기반으로 모바일, 게임, 출판, 완구 등으로 파급되면서 얻어지는 매출이 상상을 초월한다고 한다. 그래서 문화컨텐츠를 개발하려고 많이 노력하는데 콘텐츠 산업에서 스토리텔링만큼 효과적인 방법도 없는 것 같다.  


집단 무의식의 원형적 형상은 수많은 세월을 거쳐서 신화나 설화와 같은 내러티브의 구조 속에서 살아 숨 쉰다고 볼 수 있다. 이런 설화는 문화의 다양한 콘텐츠와 결합해 새로운 문화가 생성되기도 한다. 이런 이야기의 구조는 오래전부터 내려오는 집단 무의식적인 상징이 들어가 있다. 문화 원형 스토리텔링이라고 불리는데 신화적 브랜드로 신화는 인간에게 정체성을 부여하는데 도움을 줄뿐만 아니라 어떻게 삶을 영위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유명 브랜드 광고에서나 영화 등이 신화적인 가치를 내세우는데 '해리 포터'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같은 영화들이 그 예시이다. 또 영화나 애니메이션, 게임 등의 미디어 콘텐츠뿐만이 아니라 성경에서도 물은 평범했던 주인공을 영웅으로 재탄생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특히 요즘 인기를 끌고 있는 모바일 게임에서 이런 신화적인 요소들이 가미된 게임들이 많다. 그리고 요즘은 캐릭터 기획이 중요한데 기획을 통해 디자인으로 창출되지만 복합 현상을 통해 캐릭터의 가지차 발생하기에 캐릭터는 상품을 전제로 한 형상물이자 브랜드라고 할 수 있다. 최근 디지털 미디어의 부상과 더불어 캐릭터의 기능이 스토리텔링을 기반으로 한 입체적 성격이 가능한 캐릭터로 발전해 간다. 주위에서 보더라도 호감을 가지는 캐릭터는 수집을 하거나 사용하기 위해 구입을 하는 소비자층이 생겨나게 되었다. 캐릭터는 만화나 영화, 게임, 영상 매체 등의 멀티미디어에 등장한 주인공 캐릭터를 상업적인 목적으로 개발하는데 문구 제품에서 다양한 생활용품까지 제품이 등장한다.   


s********3 2020.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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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라고 딱 떠오르는 것은 우리가 영화에서만 보았던 미래가 곧 현실로 다가오는 것,즉 영화가 현실이 되는 미래를 보여주는 청사진과 같다.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인공지능,사물인터넷,빅데이터등 첨단정보통신 기술의 발달로 경제 ,사회 전반적인 분야에 변화의 물결이 이는 것을 말한다.로봇이나 인공지능 기술로 현실과 가상이 통합되고 사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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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라고 딱 떠오르는 것은 우리가 영화에서만 보았던 미래가 곧 현실로 다가오는 것,즉 영화가 현실이 되는 미래를 보여주는 청사진과 같다.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인공지능,사물인터넷,빅데이터등 첨단정보통신 기술의 발달로 경제 ,사회 전반적인 분야에 변화의 물결이 이는 것을 말한다.로봇이나 인공지능 기술로 현실과 가상이 통합되고 사물을 제어할 수 있는 가상 물리 시스템이 구축되어 이미 우리 일상생활에 깊이 자리잡고 있다.게다가 현대인에게 없어서는 안 될 필수품 중 하나인 스마트폰은 그것으로 인해 모든 것을 찾아보고 손쉽게 해결할 수 있는 만능 애플리케이션을 담고 있다.앱 콘텐츠의 진화는 날이 갈수록 발전해 가고 있어 그것을 통해 창출할 수 있는 부가가치 역시나 어마어마한 셈이다.이로 인해 미래 IT콘텐츠 산업의 핵심인 특성화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맞춤형 전문지식과 기술 습득에 필요한 교육과정이 인기를 모으고 있기도 하다.더욱이 젊은층에게는 미래산업을 선도하는 유망 직종이라는 점에서 모바일 콘텐츠 개발부터 제작까지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엿볼 수 있다.또한 초등생 같은 경우에도 유투버나 1인 크리에이터를 희망하는 직업군이 늘고 있으리만큼 1인 미디어가 되어 콘텐츠를 만들어 글로벌을 꿈꾸고 있다.

'콘텐츠디자인 스토리텔링'의 저자인 '변민주'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콘텐츠디자인은 오감을 기반으로 한 최첨단 감성 미디어 기술이라고 말하고 있다.감성 미디어라 할 수 있는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그리고 인공지능과 로봇,홀로그램 기반의 미디어 콘텐츠 전략이다.그것을 더 끌어올려 스토리텔링의 창작 방법을 통해 감성 미디어 기술을 극대화 시킬 수 있는 전략을 담은 것이 바로 '콘텐츠디자인 스토리텔링'이란 책이다.미디어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스토리텔링과 감성 미디어 콘텐츠 특성,스토리텔링 창작 유형등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접하게 해 주고 있어 이해도면에서 수월했던 것 같다.첨단분야인 콘텐츠디자인의 일반적인 개념과 함께 콘텐츠산업의 체계와 기본개념에 대해서도 친절히 서술해 놓고 있는 반면 문화 원형 스토리텔링에 대한 개념적인 접근과 실제적 형태라 할 수 있는 신화에 등장하는 캐릭터 중심의 스토리텔링의 중요성,스토리텔링을 기반으로 콘셉트 디자인의 구현과 콘텐츠 디자인의 프로세스가 이루어지는 구조적인 형태를 고찰하는 이론을 통해서  실제사례에 접근하여 보여주고 있다.실상 기사나 뉴스를 통해 접한 것 외엔 개인적으로 정보 공유를 위한 수고를 하지 않은 나로서는 국내 콘텐츠디자인 1호 박사인 저자가 집대성한 콘텐츠디자인 이론과 실무에 대한 시대 변화에 걸맞는 주제와 관점을 제시한 한 권의 책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의 새로운 패러다임의 변화 흐름을 읽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던 것 같다.총5장으로 나뉘어진 내용 중에서도 2장 스토리텔링의 규칙성과 스토리 기반의 캐릭터 유형과 4장에서 다룬 가상현실의 스토리텔링 기획과 콘텐츠디자인 제작지침 부분을 꽤나 흥미롭게 읽은 듯 하다.또한 단원 끝부분에 '생각해 볼 문제'란은 나름 심도있게 생각을 펼칠 수 있는 질문을 던져주고 있어 그저 읽고 덮는 독서가 아닌 온전한 가치로서의 산지식을 알려주고 있어 유익한 장이 아니였나 싶다.그로 말미암아 21세기는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스토리가 자원이자 콘텐츠 자원 역시나 무궁무진한 생명력을 담고 있기에 이를 고찰하고 그 지식자산을 기반으로 하는 모든 분야마다 스토리텔링이 구축돼 그에 맞는 바람직한 스토리텔링 산업화 방향을 모색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개인적으로는 문화 콘텐츠 개발을 위한 스토리텔링과 역사 스토리텔링 콘텐츠화 전략이 지금보다 더 업그레이드와 개선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또한 콘텐츠 디자인 관련 실무자와 전공자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책이라 일독을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k*****5 2020.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4차 산업혁명 시대 콘텐츠디자인 스토리텔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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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은 이유는 콘텐츠 디자인이나 스토리텔링에 관심이 있어서라기보다 컴퓨터 활용이 자유롭지 못하고 4차산업혁명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 자칫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뒤처질까 두려워서였다. 이 책이 평소 관심이 있던 스토리텔링이나 콘텐츠 디자인의 미래를 설명해줄 것으로 기대했기 때문이다.저자 변민주를 알게 된 것은 우연히 영화 <반지의 제왕> 촬영지로 알려진 뉴질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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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은 이유는 콘텐츠 디자인이나 스토리텔링에 관심이 있어서라기보다 컴퓨터 활용이 자유롭지 못하고 4차산업혁명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 자칫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뒤처질까 두려워서였다.

이 책이 평소 관심이 있던 스토리텔링이나 콘텐츠 디자인의 미래를 설명해줄 것으로 기대했기 때문이다.

저자 변민주를 알게 된 것은 우연히 영화 <반지의 제왕> 촬영지로 알려진 뉴질랜드에서 엄청난 관광 수익을 올렸다는 점을 출연 교수가 TV에서 설명하는 자리에서 보충적으로 거명해 알게 됐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설명하는 중 스토리텔링과 콘텐츠 디자인을 언급하면서 저자의 이름을 거명했기 때문이다.



저자 변민주는 이미 지난 2015년 『콘텐츠 디자인의 이해』를 통해 "콘텐츠란 부호, 문자, 음성, 음향, 영상 등으로 표현된 모든 종류의 자료 또는 지식의 집합체로서 담는 그릇(미디어)을 전제로 한 내용물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형식에 따라 만화, 영화, 방송, 애니메이션, 캐릭터, 게임, 음악 등 종류가 다양하며 그 내용물에 해당하는 콘텐츠는 원저작자가 있는 미디어 상품이다.

이 책의 저자에 따르면 그것을 디자인하는 것은 아이디어 발상, 스토리 기획, 매체 맞춤형 시각화 과정은 물론, 상품으로 팔 수 있는 배급과 유통까지 포함하는 일련의 종합적인 계획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콘텐츠 디자인이란 단순한 그래픽 묘사가 아니라 미디어를 바탕으로 인간의 감성, 상상력, 창의력을 조합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저자의 콘텐츠 디자인과 스토리텔링 등의 연구는 거슬러올라간다.

2006년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진행된 최초의 분야별 디지털 미디어스토리텔링 사이버강좌 프로젝트를 기획하여 연구책임을 맡았으며 이후 강의교수로 활동했다. 즉, 산학 연계로서의 활동은 2006년부터라고 해야 할 것 같다. 학교에서 공부한 것을 제외하고라도.

저자는 이 책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콘텐츠디자인은 오감을 기반으로 한 최첨단 감성 미디어 기술이라는 점을 전제로 한다.

주요 감성 미디어라 할 수 있는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인공지능과 로봇, 홀로그램 기반의 미디어 콘텐츠 전략, 특히 스토리텔링의 창작 방법을 통해 감성 미디어의 기술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전략을 담았다.

미디어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스토리텔링과 감성 미디어의 콘텐츠디자인 특성, 선형적/비선형적 스토리텔링 창작 유형, 콘텐츠디자인 과정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배울 수 있다.

콘텐츠 디자인 관련 실무자와 전공자에게 원픽 지침서가 될 것이고 문외한인 나에게는 흥미롭고 관심을 끌 만한 분야이다.




이 책의 의의는 국내 최초로 콘텐츠의 이론과 실무를 종합한 대학교재 『콘텐츠 디자인』이 10년만에 『콘텐츠디자인 스토리텔링』으로 재탄생했다는 점이다.

언뜻 ‘스토리텔링’이라는 꼬리표를 단 것에 불과하다고 생각할지 모른다. 그렇다면 큰 오산이다.

디지털콘텐츠디자인 제1호 박사인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시대 변화에 따른 새로운 주제와 관점을 제시한다.

4차 산업혁명이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등장하고 인공지능과 가상현실의 시대를 마주하면서 콘텐츠와 콘텐츠디자인에도 당연히 변화의 바람이 불었다.

시대의 격동에 발맞춘 콘텐츠디자인 이야기와 미디어에 따라서 다르게 적용되는 스토리텔링과 콘텐츠디자인의 특성에 대한 이해가 필요했다.

이에 따라 크게 3가지를 주목한다.




첫째, 스토리텔링의 연구 영역을 고찰하고 이를 통해 콘텐츠의 개념 및 콘텐츠디자인의 개념을 살펴본다.

둘째, ‘문화 원형 스토리텔링’에 대한 개념적인 접근과 함께 문화 원형의 실제적인 형태라 할 수 있는 신화의 가치를 살펴본다.

이와 함께 신화에 등장하는 캐릭터의 유형을 연구해 캐릭터 중심의 스토리텔링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셋째, 문화 원형 스토리텔링의 실제적인 사례를 적용해 스토리텔링을 기반으로 콘셉트 디자인의 구현과 콘텐츠디자인의 프로세스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를 살펴본다.




좀 더 부연하면 이 책은 스토리텔링을 포함하는 콘텐츠디자인의 영역에서 시작해 ‘스토리텔링’의 이론적 토대 구축, 문화 원형 스토리텔링과 사례 연구 등의 범주를 지닌다. 그러나 이런 주제들은 모두 ‘스토리텔링’이라는 키워드와 관련되어 있다.

이 책은 이들을 논리적으로 구성하기 위해 이론적인 접근과 사례의 적용이라는 이원적 형태의 구조로 진행한다. 이 구조는 콘텐츠디자인으로서의 스토리텔링의 역할을 밝히기 위한 이론을 구축하고, 실제적인 사례를 통해 콘텐츠디자인의 프로세스를 이해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한국의 문화 원형을 개발해 디지털 미디어를 전제로 한 스토리텔링의 선형적·비선형적 창작 유형을 이해하고자 했다. 또 콘텐츠디자인의 과정을 고찰하고 이를 실행할 수 있는 실무 능력을 키우는 데에도 중점을 뒀다.

따라서 콘텐츠디자인 관련 실무자와 대학교의 콘텐츠디자인 관련 전공자에게는 지침서가 될 것이며 일반인들에게는 콘텐츠디자인을 소개하는 개론서로 알맞다.



출판사에 따르면『콘텐츠 디자인』이 출간된 이후 많은 대학과 기업에서 이 책을 교재로 채택했으며 저자는 빗발치는 강의 요청으로 몸이 두 개라도 모자랄 지경이었다.

『콘텐츠디자인 스토리텔링』은 한층 업그레이드 된 내용으로 독자들의 요구와 갈증을 말끔히 해소시켜 줄 것으로 기대한다.




프롤로그

문화콘텐츠의 위상과 산업 분류

스토리텔링의 부각과 콘텐츠디자인 연구

‘불가사리’의 적용과 문헌 연구

‘콘텐츠디자인’의 이론과 사례 적용

1부 콘텐츠디자인과 스토리텔링의 관계

2부 스토리텔링의 규칙성과 스토리 기반의 캐릭터 유형

3부 스토리텔링 창작 10단계와 콘텐츠디자인 제작 지침

4부 콘텐츠디자인을 위한 스토리텔링 창작 10단계의 적용

굉장히 세부적으로 소제목을 달아 책의 이해를 돕고 있으나 분량이 너무 많고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4부로 구성된 내용만이라도 알고 접하면 도움이 될 것 같아 여기에 적시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c*****0 2020.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4차 산업혁명 시대 콘텐츠디자인 스토리텔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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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보다 소프트웨어의 중요성이 대두된 지 오래고 기업은 물론 개인도 브랜드가 되는 시대에 가장 중요한 것은 단연코 '스토리'다. 대선에서조차 스토리를 가진 자가 승리한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스토리의 중요성은 잘 알려져 있다. 문제는 어떻게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스토리를 만드느냐다.특히 기술의 발달로 플랫폼이 다양화되고, AR, VR을 이용한 컨텐트를 시간, 공간, 문
"4차 산업혁명 시대 콘텐츠디자인 스토리텔링" 내용보기

하드웨어보다 소프트웨어의 중요성이 대두된 지 오래고 기업은 물론 개인도 브랜드가 되는 시대에 가장 중요한 것은 단연코 '스토리'다. 대선에서조차 스토리를 가진 자가 승리한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스토리의 중요성은 잘 알려져 있다. 문제는 어떻게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스토리를 만드느냐다.


특히 기술의 발달로 플랫폼이 다양화되고, AR, VR을 이용한 컨텐트를 시간, 공간, 문화에 상관없이 즐길 수 있는 현실에서 스토리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아무리 시각적으로 뛰어나다 해도 지속적인 관심을 유도하는 것은 그 안에 담긴 스토리기 때문이다.


「콘텐츠디자인 스토리텔링」은 어떻게 스토리를 만들어지고, 콘텐츠가 되는지를 보여준다. 눈여겨볼 것은 모든 스토리가 콘텐츠가 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이를 위해 문화적 관점에서 스토리텔링에 접근한다. 문화 원형 속 인물들을 보자. 그들은 모두 특별한 탄생 과정을 거치고, 역경을 이겨내며 성장한다.


예를 들어, 유명한 동화인 피노키오를 보자. 목각인형인 피노키오는 인간이 되기 위해, 편안한 집을 떠나 역경의 길을 마다하지 않는다. 제페토 할아버지를 구하기 위해 바다에도 용감하게 뛰어든다. 여기서 바다는 성장을 하기 위한 메타포로 많은 신화적 인물들이 물을 통해 한 단계 성장을 한다. 그리고 마침내 뜻을 이뤄 인간 아이가 된다. 재미있는 동화라고만 읽었던 피노키오에도 이렇게 다양한 스토리텔링이 숨겨져있었다니. 아주 흥미롭다. 신화 속 수 많은 영웅들도 그들이 영웅이 되기까지의 과정이 법칙으로 정리되어 있어, 이야기의 속성은 과거와 지금이 다르지 않음을 알 수도 있었다. 그만큼 수 많은 사람들의 입을 거치며 다듬어지고, 정리된 방식을 알아가는 재미가 있다.


그렇게 캐릭터들이 만들어가는 스토리. 이른바 드라마의 힘이 어떻게 스토리를 이끌어갈 수 있는지를 알고나니 익히 알고 있던 이야기도 다시 한번 읽어보고 싶어진다.


4차 산업시대를 맞아, 과거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생생한 콘텐츠를 만날 수 있는 지금. 똑같이 캐릭터가 등장하고 역경을 이겨내고, 성장하는 이야기임에도 어떤 스토리는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고, 그렇지 못하는지, 하나씩 알아보보는 재미가 있다.

d****a 2020.03.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