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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크 더 블러드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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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아브로라의 재등장입니다. 그러나 그다지 출현장면은 많이 없군요. 재등장한 인물은 또 있습니다. 예전에 나왔던 탈옥수 2명입니다. 천부 출신의 탈옥수와 용잡이 탈옥수 입니다. 이번엔 탈옥이 아니라 나츠키가 잠시 외출을 허가 해준 모양이네요. 허가해준 이유는 딱히 나오진 않았지만 흐름으로 보아 인연이 있는 상대를 하게 해주는 것과 동시에 코죠일행의 도움이 되게 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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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아브로라의 재등장입니다. 그러나 그다지 출현장면은 많이 없군요. 재등장한 인물은 또 있습니다. 예전에 나왔던 탈옥수 2명입니다. 천부 출신의 탈옥수와 용잡이 탈옥수 입니다. 이번엔 탈옥이 아니라 나츠키가 잠시 외출을 허가 해준 모양이네요. 허가해준 이유는 딱히 나오진 않았지만 흐름으로 보아 인연이 있는 상대를 하게 해주는 것과 동시에 코죠일행의 도움이 되게 해주는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뭐.. 예전에 출현했을 때는 상당히 강하게 나왔지만.. 이번에는 왠지 약한 느낌이었는데.. 이번에 출현한 상대가 그만큼 강했다고 생각해야겠죠. 그리고 이번권에서는 웬지 등장하는 인물들이 코죠에게 설명을 해주는 일이 많았던 느낌입니다. 제4진조에 관해서.. 솔직히 코죠는 자신이 제4진조의 힘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잘 몰랐는데 이번에 대부분 다 알게 되었다는 느낌이죠. 연회에 관해서도..그리고 권수에 대해서도.. 덕분에 아브로라를 흡수하지 않고 제4진조의 힘을 다시 넘겨주고 일반인으로 돌아오지만..왠지 이렇게 끝나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끝이 얼마 안남았다는 느낌도 들고요..다음권이 기대되네요.

YES마니아 : 로얄 j*****e 2020.02.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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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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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스트라이크 더 블러드 20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진조들의 충돌로 인해 혼란이 극심해져 가는 이토가미 섬 영주 선발 전쟁 사태를 진정시키기 위한 수단으로 시오와 유이리는 아브로라를 데리고 섬으로 향한다. 그 무렵 코죠는 원인을 알수 없는 공복과 갈증에 괴로워하고 잇는데..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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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스트라이크 더 블러드 20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진조들의 충돌로 인해 혼란이 극심해져 가는 이토가미 섬 영주 선발 전쟁 사태를 진정시키기 위한 수단으로 시오와 유이리는 아브로라를 데리고 섬으로 향한다. 그 무렵 코죠는 원인을 알수 없는 공복과 갈증에 괴로워하고 잇는데..  재미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j****7 2021.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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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크 더 블러드 20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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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메라기, 네가 날 죽여줘.”권수들이 폭주할 때가 시시각각 다가오는 상황 속에서 코죠와 유키나가 각자 내린 결단! 그리고 점입가경으로 치닫는 영주 선발 전쟁의 결말은?一?!진조들의 난입으로 혼란이 극심해져 가는 이토가미 섬 영주 선발 전쟁. 사태를 수습하기 위한 비장의 카드로 시오와 유이리는 열두 번째 아브로라를 데리고 이토가미 섬으로 향한다. 그러나 그들을 기다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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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메라기, 네가 날 죽여줘.”


권수들이 폭주할 때가 시시각각 다가오는 상황 속에서 코죠와 유키나가 각자 내린 결단! 그리고 점입가경으로 치닫는 영주 선발 전쟁의 결말은?一?!


진조들의 난입으로 혼란이 극심해져 가는 이토가미 섬 영주 선발 전쟁. 사태를 수습하기 위한 비장의 카드로 시오와 유이리는 열두 번째 아브로라를 데리고 이토가미 섬으로 향한다. 그러나 그들을 기다리고 있던 것은 제2진조 ‘멸망의 눈동자’. 포위당한 시오 일행을 구하기 위해 유키나는 단독으로 제2진조의 지배지에 쳐들어가는데――.

그 무렵, 코죠는 원인을 알 수 없는 공복과 갈증에 괴로워하고 있었다. 원인은 집결한 진조들에게 공명한 권수들의 활성화. 그런 코죠에게 제1진조가 알려준, 권수들의 폭주를 막는 무시무시한 방법은??. 세계 최강의 흡혈귀가 상하(常夏)의 인공섬에서 펼치는 학원 액션 판타지, 대망의 제20탄!


YES마니아 : 로얄 s*****9 2020.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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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크 더 블러드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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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리에 정발되고 있는 미쿠모 가쿠토 작가분의 스트라이크 더 블러드 시리즈 20권입니다. 일본현지에서는 현재 2020.01.10 기준 21권까지 발간된 시리즈로 국내와의 차이는 1권입니다.최근 OVA로도 애니메이션이 계속 나오고 있는 인기 시리즈입니다. 이번권에서는 이토가미 섬 영주 선발 전쟁 등의 이야기가 그려지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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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리에 정발되고 있는 미쿠모 가쿠토 작가분의 스트라이크 더 블러드 시리즈 20권입니다. 

일본현지에서는 현재 2020.01.10 기준 21권까지 발간된 시리즈로 국내와의 차이는 1권입니다.

최근 OVA로도 애니메이션이 계속 나오고 있는 인기 시리즈입니다. 이번권에서는 이토가미 섬 영주 선발 전쟁 등의 이야기가 그려지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9 2020.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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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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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장편을 자랑하는 스트라이크 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어느새 20권이라는 남편의 돌입했는데 나름 즐거운 자꾸 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한 권 한 권을 읽을 때마다 나름의 재미가 있습니다 과연 다음 곡에서는 어떤 느낌이 주인공을 볼 수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거기다가 히로인도 날은 육회에서 시간 가는 줄 모르면서 있게 되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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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장편을 자랑하는 스트라이크 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어느새 20권이라는 남편의 돌입했는데 나름 즐거운 자꾸 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한 권 한 권을 읽을 때마다 나름의 재미가 있습니다 과연 다음 곡에서는 어떤 느낌이 주인공을 볼 수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거기다가 히로인도 날은 육회에서 시간 가는 줄 모르면서 있게 되는 작품입니다
d********2 2020.03.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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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크 더 블러드 20권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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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자리수를 넘어간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권을 맞이하는 스트라이크 더 블러드입니다. 권수가 점차 늘어가면서 내용도 가벼운 분위기가 아닌 무거운 분위기로 첨차 흘러가고 있는데요. 당연컨데 이번권의 핵심은 코죠와 12번째 권수 아브로라가 중심입니다. 영주 선발 전쟁이 한참 진행중이고 진조들의 난입으로 크게 과열된 가운데, 코죠가 제4진조로써 진정한 힘을 각성하게 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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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자리수를 넘어간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권을 맞이하는 스트라이크 더 블러드입니다. 권수가 점차 늘어가면서 내용도 가벼운 분위기가 아닌 무거운 분위기로 첨차 흘러가고 있는데요.

 당연컨데 이번권의 핵심은 코죠와 12번째 권수 아브로라가 중심입니다. 영주 선발 전쟁이 한참 진행중이고 진조들의 난입으로 크게 과열된 가운데, 코죠가 제4진조로써 진정한 힘을 각성하게 된다면, 이 전쟁은 빨리 종결짖게 되겠죠. 하지만 지금 코죠의 상태는 권수가 활성화되어 폭주하기 일보직전인 상태.

 그런상태에서 코죠와 유키나의 선택이 재미있었습니다. 아직 스토리 완결이 아닌 중간부분이라 끊어져 아쉬움이 컸지만서도 재미있게 읽은 20권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q********7 2020.0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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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결정전의 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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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쿠모 가쿠토의 라이트노벨 '스트라이크 더 블러드' 20권은 이전에 시작된 영주결정전쟁의 내용을 다루고 있다.  마치 전략게임처럼 구역을 나눠 영지점령전을 벌이는 영주결정전은 모종의 이유를 가지고 시작된 이벤트다. 이토가미 섬을 둘러싼 싸움이 격화된 상황으로 보이지만 생각보다 작중에서 각지의 전투에 대해 그리 깊이있게 다루지는 않는 편이라 조금 아쉬운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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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쿠모 가쿠토의 라이트노벨 '스트라이크 더 블러드' 20권은 이전에 시작된 영주결정전쟁의 내용을 다루고 있다.

 마치 전략게임처럼 구역을 나눠 영지점령전을 벌이는 영주결정전은 모종의 이유를 가지고 시작된 이벤트다. 이토가미 섬을 둘러싼 싸움이 격화된 상황으로 보이지만 생각보다 작중에서 각지의 전투에 대해 그리 깊이있게 다루지는 않는 편이라 조금 아쉬운 느낌이 든다. 물론 그쪽에 할애하지 않은만큼 아카츠키 코죠와 히메라기 유키나, 그리고 그 주변의 인물들에 초점이 맞춰져 이야기를 전개시킨다.

 작품 전체의 핵심인물이라 할 수 있는 12번째 아브로라와의 재회나 흡혈왕과의 대면, 늘 의심스러웠지만 마침내 본색을 드러낸 흑막 등 이야기도 종반부에 다다랐다는 것을 느끼게 만든다.

u*****5 2021.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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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로라의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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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은 이토가미 섬 영주 선발 전쟁 2번째 이야기이다. 흡혈왕의 계획에 흥미를 느낀 모든 진조들이 이토가미 섬으로 모였고 이토가미 섬의 원래 영주인 아카츠키 코죠는 그들을 물리치고 자신의 영토를 지켜야 했다. 하지만, 막강한 진조들의 권수에 반응해서 코죠의 권수들도 날뛰기 시작하고 코죠는 자신의 몸도 지키지 못하는 처지가 되었다. 코죠는 언제까지 권수에게 끌려 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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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은 이토가미 섬 영주 선발 전쟁 2번째 이야기이다. 흡혈왕의 계획에 흥미를 느낀 모든 진조들이 이토가미 섬으로 모였고 이토가미 섬의 원래 영주인 아카츠키 코죠는 그들을 물리치고 자신의 영토를 지켜야 했다. 하지만, 막강한 진조들의 권수에 반응해서 코죠의 권수들도 날뛰기 시작하고 코죠는 자신의 몸도 지키지 못하는 처지가 되었다. 코죠는 언제까지 권수에게 끌려 다니기만 할련지...


어째뜬, 그가 자신의 권수를 제어하기 위해서는 코죠의 마지막 조각인 12번째 권수 아브로라를 흡수하는 것이였다. 때마침 코죠의 어머니인 아카츠키 미모리는 아브로라를 나기사에게서 빼내 다른 몸에 옮기는데 성공한다. 그리고 사자왕 기관에 아브로라가 코죠에게 갈떄까지의 호위를 부탁한다. 하지만 그들의 앞을 제2진조가 막는데...


이번 권에서 중요한 인물은 아무래도 아브로라라고 할 수 있다. 그녀는 코죠의 마지막 권수로 그녀의 행방에 따라 코죠가 각성하고 진정한 제4진조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전쟁을 좋아하는 진조들이 그의 각성을 기다리고 있기 떄문에 마냥 각성이 좋다고만 할 수는 없다. 그리고 각성시 아브로라는 소멸되고 코죠 안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그녀와 추억을 가지고 있는 코죠가 쉽게 허락할지...그건 책을 통해 확인 바란다...라고 말하고 싶지만 놀랍게도 아직 스토리가 끝나지 않았다.


아무래도 이번 권은 스토리의 중간 단계 역할을 하다보니 스토리에서 전투보다는 설명하는 부분이 많아 기대를 많이 하신 분들은 실망할 수도 있다. 그 대신 중욯나 떡밥 중 하나가 언급된다. 그 것은 바로 '천부의 유산'. 신이 만들었다고 전해지는 유산은 제4진조인 아카츠키 코죠도 포함되는 중요한 이야기. 아마 다음권에서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하지 않을까 싶다.

d*****5 2020.0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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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의 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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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노벨 작품이 장편으로 전개되다 보면 여러 약점이 드러나게 됩니다. 등장인물의 증가나 스토리의 지루함, 에피소드 패턴의 고정화 등과 같은 약점인데 이를 피하고자 이야기를 크게 묶어서 1부, 2부 등의 방법으로 스토리를 만들어 나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런 전개는 결정적으로 이야기가 산만해질 수 있다는 또 다른 약점을 만들게 되는데 작가의 역량에 따라 그 정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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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노벨 작품이 장편으로 전개되다 보면 여러 약점이 드러나게 됩니다. 등장인물의 증가나 스토리의 지루함, 에피소드 패턴의 고정화 등과 같은 약점인데 이를 피하고자 이야기를 크게 묶어서 1, 2부 등의 방법으로 스토리를 만들어 나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런 전개는 결정적으로 이야기가 산만해질 수 있다는 또 다른 약점을 만들게 되는데 작가의 역량에 따라 그 정도는 달라질 수 있지만 이런 문제가 원인이 되어 장편 작품이 마무리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번에 읽은 스트라이크 더 블러드 20권은 시리즈가 장편이 되면서 2부의 전개로 전환 된 지 5권째가 되는 권입니다. 그래서인지 이 작품의 재미 중의 하나였던 주인공의 성장을 지켜보는 전개가 아니라 이미 획득한 힘을 얼마나 잘 활용하고 성장시키느냐에 초점이 맞춰진 전개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조금 작품의 중심이 되는 이야기가 산만한 인상을 주고 이번 2부는 과연 무엇에 관한 이야기인가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20권이었습니다.

워낙 작품 전체에 등장하는 인물들이 매력적이고 캐릭터의 개성도 좋아서 지금까지 스토리를 잘 이어 올 수 있었다면 이번 20권은 그런 장점을 크게 부각하지 못해서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다만 에피소드 구성이 2부는 커다란 덩어리로 되어 있어서 아직 전면적인 실체를 드러내지 않았기 때문에 이런 인상을 받을 수 있다는 생각은 했습니다. 어느 정도 이야기의 전모가 드러난다면 지금과는 전혀 다른 평가를 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으며 아직은 2부를 좀 더 지켜보아야 한다는 느낌입니다.

스트라이크 더 블러드 20권은 단독으로 보기보다는 2부가 시작하는 16권부터 한 덩어리로 이어서 본다면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으며 얼른 다음 권을 읽어서 전체적인 이야기의 흐름을 보고 싶은 작품입니다.

p*****9 2020.04.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