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같이 새해 참배를 가서 유즈 합격을 기원했다...그리고 치카네 집에 왔다.. 자는 척 한 타마는 치카와 화해한다...타마가 치카를 너무 의식한다... 그래서 자꾸 피하고 친구들이 치카를 오해한다....치카는 타마에게 사과한다...소중히 하겠다는치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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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스와 커스타드 6권 리뷰입니다. 작품 내용이 일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이전 권에서 키스를 한 후 치카와 더 스킨쉽을 하고 싶어하는 타마의 상황이 처음에 나옵니다! 근데 치카에게사 참을 수 없게 되면 어떡할 거냐는 말을 듣고서는 오히려 타마가 부끄러워 하면서 둘 사이가 잠시 멀어지는데요 그래도 둘이 금방 잘 대화를 통해 해결하고 언제 그랬냐는 듯 사이좋은 커플의 모습으로 돌아옵니다! 타마와 치카의 중학생 편도 볼 수 있었는데 중학생 때의 둘도 너무 귀여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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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사미 마키 작가님의 <스파이스와 커스터드 6> 귀엽고 아기자기한 스토리에 예쁜 그림체까지 아주아주 사랑스러운 만화다. 제목부터 <스파이스와 커스터드> 아주 꿀이 줄줄 흐르는 제목이 아닌가!! 거기에 파스텔톤 뿜뿜하는 표지는 또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매번 새 책이 나올 때마다 표지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 이건 정말 소장욕을 불러일으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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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드물게 일본 작품에서 여주가 정말 적극적입니다 자기 사랑에 대해서 저렇게 당당할 수 있다니 그래서 야수화라는 표현까지 쓸 정도로 여주가 당당하게 자신의 사랑을 인정하고 남친에게 헌신적입니다 대부분 그렇듯이 이런 작품에서 남주는 의외로 수줍고 감정표현이 잘 안되는 그래서 여주의 적극성이 훨씬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여주가 남주가 보여주는 사랑에 무한대로 보여주는 반응이 귀여운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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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사미 마키 작가님의 <스파이스와 커스터드> 6권의 리뷰입니다. 키스하고나서 욕망이 미쳐날뛰는 타마 ㅋㅋㅋ 하지만 어째선지 진도빼려는 타이밍?에 탈주하고... 피하고... 하지만 다시 화해합니다 ㅎㅎ 신캐가 나오는데... 유즈보다는 나은느낌? 첨엔 치카한테 관심이있는건가?싶었지만 아니었네요 . 타마,치카가 둘이 서로 너무 좋아해서 가능성은 전혀 없겠지만 꾸준한 클리셰인 삼각관계가 나왔으면 좋았을텐데...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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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마와 치카 둘다 너무 귀엽습니다. 약간 고구마 같은 상황이 연출되어도 얘네는 고등학생이고 둘다 귀여우니까 하고 흐뭇하게 보게됩니다. 이번 6권에서는 치카가 먼저 타마에게 보고 싶다는 이야기까지 하는데 치카카 츤데레는 츤데레고, 거의 밀어내기 담당이지만, 당길 때는 확실하게 당겨주니까 마냥 고구마답답하지는 않습니다. 학년도 바뀌고, 타마가 수예부를 시작하면서 새로운 친구들도 등장합니다. 그리고 중학교 시절의 타마와 치카 이야기도 담겨 있는 보너스 만화도 있습니다. 중학생때는 더 귀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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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캐릭터들의 등장과 학년이 바뀐뒤 내용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주변인물의 새로운 애피소드가 진행되면서 이야기가 다양해 지는것 같습니다. 주인공들의 이야기만 그리다보면 내용이 단순해 질 수 있다보니 진행상 어쩔 수 없는거 같습니다. 아직 뒤에 남은 권들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 어떤 내용이 진행 궁금합니다. 다음권 또 구매할 예정입니다. 잘 봤습니다. |
| 타마, 치카, 리즈의 2학년편이 시작되었다. 5권에서 첫 등장했던 유즈도 타마들의 고등학교 후배가 되면서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그리고 새로운 등장인물로 갸루계 에미루도 합류! 갸루계 신캐릭터라니 최고잖아!! 여전히 학교의 연애금지 원칙으로 인해 비밀연애 중이지만 타마와 치카의 진전도 좋다!! 이번 권에서 거의 안 나왔던 츠바사놈이 언제 폭탄 터뜨릴 지 불안하기는 한데, 이 망할 자식이 또 화병 유발 할 것 같아서 폭탄을 안고 있는 느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