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리티지 매스 콰이어 4집
하나하나 CD를 사기 시작한지 몇 개월 되었는데 습관화 되어서 정기적으로 앨범을 사게 되었다. ㅎ
이번에는 헤리티지 콰이어 4집. 12곡 전곡이 찬송가로 이루어져 있다.
2주전에 구매하고 한번 들었는데 생각보다 생소해서 놀랐다. 찬송가이긴 하지만 편곡을 많이 한 곡들이 많았던 것이다.
그런데 매일 들으며 조금씩 적응해갔고 그러다보니 색다른 은혜를 느낄 수 있었다~~.
오늘 집중해서 들은 곡은 8번 트랙 ‘구주 예수 의지함이’.
헤리티지 팀에 Childern’s Choir 가 생겼다. 구주 예수 의지함이를 어린이 콰이어가 부르는데 너무도 귀엽게 은혜로왔다. 중반부에 초등학생 남자아이가 랩 rap 을 부르는데 맑으면서도 순수한 음색에 마음이 울컥울컥해져 왔다.
2절에서 양동근이 같이 피처링해서 랩으로 찬양하는데 코 끝이 찡해져왔다.
미국 뉴욕 브루클린 태버나클 팀을 좋아하는데 우리나라의 헤리티지 콰이어도 이제 수준급의 반열에 오른 것 같다.
은혜로운 영성, 실력을 겸비한 팀으로 이렇게 훌쩍 성장해서 참 기쁘다.
미국 흑인 블랙 가스펠의 웅장함을 담은 헤리티지 매스 콰이어 더 가스펠 4집이다. Asl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