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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초등학생 딸 입니다. 코딩이 뭔지 엄마도 아이도 모르는데 길을 가다가도 보이는 코딩 학원, 코딩 현수막. 문화센터에도 마트에 아이 놀잇감에도 코딩이 자주 눈에 띄이니 자연스레 관심이 가게 되네요. 아이를 키우며 항상 어떻게 접근하는 것이 자연스럽고 흥미를 붙어줄까를 먼저 고민하는 편이라 코딩이라는 것도 쉽고 재밌게 접하고 싶었는데 이런 체험단 기회가 있어 정말 바랐는데 딱 당첨이라니! ![]() ![]() 제가 아이 그림책으로 좋아하는 웅진주니어 출판사네요^^ 도서 저자들이 든든해요. 아이와 책을 읽으며 다음 내용을 유추해보는 시간을 갖곤 합니다. 도입 부분의 흥미와 궁금증으로 얼른 페이지를 넘기고 싶어해요.
주인공 코딩맨이 나옵니다. 기본 개념을 설명해줘요. 그림책의 색감도 참 예쁘지요?
악당의 싸움을 생동감을 주기 위해 만화책처럼 구성한 것이 맘에 들어요. 그림으로 표현된 상황 묘사로 긴장감이 더해지는 거 같습니다.
이 페이지를 읽고나서 아이가 생활 속 질문이 많아 졌습니다. 하나하나 가르키며 저것도 프로그램 된 것 아닐까라며 질문과 관심이 많아졌어요.
서점에 가보니 어린이 코너 상단 진열장에 보니 시리즈의 다른 책들도 함께 진열되어 있더라구요. 잘 활용하면 계속적인 관심을 끌어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렇게 재미와 즐거움으로 시작해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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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맨, 코딩 몬스터를 잡아줘!
소프트웨어? 그것에 대해서 잘 모르는 관리소장은 자바맨을 당장 부르라고 했어요
쉽게 말해서 사람으로 치면 하드웨어는 몸이고 소프트웨어는 머리라네요
기계에 명령을 입력하는 것을 코딩이라고 하고, 컴퓨터 프로그램을 만드는 사람을 프로그래머라고 한대요 자바맨은 관리소장을 구하고 몬스터를 무찌른 이후 프로그램을 다시 코딩했어요
자바맨과 함께 코딩에 대해서 재미있게 배워본 시간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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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교육이 점점 중요해진다고 하는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더라구요. 요즘 다들 코딩코딩하며 너두나두 코딩교육을 하는데 아직 어린나이에 코딩이라고 하면 어렵고 지루할 것 같아 어떻게 해야할지 갈피를못잡고있었는데 유아도 읽을수 있는 쉬운 코딩 그림책이나와 소개해봅니다. 이 책은 [똑똑똑 코딩 그림책] 시리즈별로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문제 상황을 중심으로 누구나 쉽게 코딩 개념을 이해하고 컴퓨팅 사고를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코딩 입문 그림책인데요. 그중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던 [자바맨, 코딩 몬스터를 잡아 줘!] 에서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프로그램, 코드가 무엇인지 등 코딩의 기본 개념과 소프트웨어가 우리 생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이야기 그림책으로 자면스럽게 책을 읽으며 알아갈수 있었어요. 이야기를 잠시 말해보자면 이제 막 손님 맞을 준비에 한창인 백화점에서 멀쩡했던 음료수 자판기는 연신 캔음료를 내뿜고, 한여름 에어컨은 뜨거운 바람을 내보내고, 엘리베이터의 문은 쉼 없이 열렸다 닫혔다를 반복하는데 깔끔 대장에 깐깐왕인 백화점 관리소장은 문제 해결을 위해 급하게 자바맨에게 도움을 청하고, 이들은 소프트웨어를 망가뜨리는 코딩 몬스터를 잡으러 컴퓨터 속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관리소장과 자바맨은 혼란의 원인을 찾아 세 마리의 코딩 몬스터를 잡고 백화점을 원래대로 완벽하게 되돌린다는 내용입니다. 언제나 우리아이가 즐겁게 뛰놀면서 꿈을 발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아래 번뜩이는 영감과 아이디어는 절대로 성적으로 순위가 매겨지는 교실에서 자라나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자신의 일을 즐기고 거기에 빠져들 줄 알아야 한다라는 생각하고 그것이 바로 창의성이 저절로 깨어나는 마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코딩교육은 꼭필요한것 같다는 생각이드는데요. 그런점에서 이 책은 코딩교육을 접하기 이전의 입문과정으로서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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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눈에 확 들어왔던
잡아줘의 뜻과 자바 프로그램의 2가지 뜻을 내포하는구나 싶었던 제목이에요.
4차 산업시대에 돌입하며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코딩 교육! 그 시작을 어떻게 해 주어야 할까를 늘 고민하던 중에 만나게 된 책입니다. 책을 받자마자 엄청 진지한 얼굴로 몰두를 하며 읽는 잼이었습니다. 코딩의 기본 개념과 소프트웨어가 우리의 생활에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해 재미있고 알기 쉽게 잘 써진 책이라 너무 좋았습니다. 초등학생의 코딩 기본 개념서로 정말 손색이 없어요. 엄마나 아빠가 설명해 주기에도 좋았고요. 자바맨, 코딩 몬스터를 잡아줘! 책의 내용에 코딩이란 단어, 자바 언어, 바이러스 등등의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란 단어들을 동화책 속에 스르르~ 재미있게 녹여 넣었네요. 글 작가님이 수학을 전공하셨다는 글에 깜짝.. 오~~ 어떻게 수학전공자님이 이런 재밌는 동화책 글을 쓰셨을까 싶기도 하고, 수학전문가님이니 이렇게 코딩에 대한 이야기를 잘 풀어내셨구나 싶었습니다. 일러스트 또한 우리 어린이들 너무 좋아하는 그림체이고요.
잼이랑 자바맨, 코딩 몬스터를 잡아줘를 읽고 나서 대화를 나눴는데 나름 코딩을 할 줄 아는 애미인지라 짧고 잡스러운? 지식을 총동원하여 설명해 주었습니다. 자바라는 프로그램이 있고, 코딩 몬스터는 아마도 프로그램 바이러스가 아닐까?라며... 그리고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등등의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우리의 생활 곳곳에 이미 대부분 자리 잡고 있는 소프트웨어(코딩)들... 자판기, 냉장고, TV, 스마트폰 등등 그 모든 곳에 코딩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젠 코딩이 없는 세상은 생각할 수조차 없게 되었지요. 코딩 몬스터 3총사 때문에 엉망진창이 된 백화점을 위해 우리의 자바맨이 출동합니다. 관리소장님과 함께 컴퓨터 소프트웨어의 세상으로 들어가서 몬스터 3인방을 잡는데 성공!!!!!
우리가 사용하는 모든 전기 제품에 대부분 깔려 있는 소프트웨어(코딩)엔 언제든지 다시 코딩 몬스터(프로그램 바이러스)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때마다 자바맨이 몽땅 잡아 줄 테죠 ^^* 초등학생 코딩 기본 개념서로 아주 좋았어요. 알기 쉽게 재밌는 그림과 흥미진진한 내용이 정말 딱 어울렸네요.
4차 산업 혁명에 대한 설명과 앞으로 우리 어린이들은 혹은 인간은 어떻게, 어떤 공부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설명을 책 마무리로 넣었고요. 반가운 얼굴 버락 오바마와 스티브 잡스의 명언도 함께 표기해 주어 어린이들의 코딩 의욕을 팍팍 심어줍니다. ^^* 초3 울 아들. 슬슬 코딩 교육을 시켜볼까 생각 중이었기에 보석 같은 "자바맨, 코딩 몬스터를 잡아줘!"동화책을 만나고, 이 책 한권뿐이면 좀 아쉽다 하던차에 시리즈도 연계되는 걸 알게되어 너무 반갑네요. 차근차근히 도장깨기 할랍니다. ㅎㅎㅎ 똑똑똑 코딩 동화책 순서대로 정주행 하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완전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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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그림이라 아이가 눈을 못떼네요 ㅎㅎ 에어컨고장으로 일상생활 문제라 친숙하고 생동감있는 표현이 좋아용 시리즈별로 나오면 더 좋을것같아요^^ 요즘은 방과후 컴퓨터과정에서도 빠질수없는 코딩~ 어려운 용어도 쉽게 풀어 있어 아이가 이해가 쏘옥 관리소장과 자바맨이 멋지게 문제를.해결하는 모습은 아이가 통쾌한 기분을.느꼈답니다 독서마라톤중인 아이가 책 읽자마자 독서록을 기록하더라구요 너무 뿌듯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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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에 입학하니 아이의 관심영역도 넒어지고, 코딩도 가르쳐줘야싶겠더라구요. 그런 타이밍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네요. 표지는 아이들 수준에 맞게 자바맨, 심지어 IT계열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아는 자바...ㅋ 자바맨이 정의의 용사로 나옵니다. 백화점 관리소장이 몬스터들의 공격으로 인해 에어컨, 엘리베이터등등 정상 작동하지 않자 자바맨과 관리소장이 몬스터를 없애는 스토리입니다. 단순한 스토리에서 벗어나, 아주 기본적인 용어를 아이들이 습득할 수 있네요. 프로그램, 소프트웨어, 하드웨어..등등 이 또래 아이들 슬슬 만화에 빠지는 시기인 만큼 만화처럼 표현된 페이지가 있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결국 자바맨과 관리소장에게 잡힌 몬스터들은 이모티콘이 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우리가 코딩을 왜 배워야 할까요? 네.. 바로 생각하는 힘을 키우기 위해서이고, 4차산업혁명시대에 발맞추기 위해서입니다. 코딩을 처음접하는 어린이들에게 아주 유익한 책이 될 것 같네요 저희 아들은 배송오자마자 단숨에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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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은 4차 산업시대에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분야이고 초등학교 정규 교육 과정에도 포함되어 있어 관심과 인기가 많아졌어요. 그래서 코딩 관련 도서들도 많이 출간되고 있는데요, <자바맨, 코딩 몬스터를 잡아 줘!>는 제가 만나 본 코딩 입문용 책 중에 가장 쉽고 재미있는 책이었어요.
백화점 오픈 시간을 앞두고 음료수 자판기에서 캔음료가 계속 나오고, 한여름인데 에어컨에선 뜨거운 바람이 나오고, 엘리베이터의 문은 열렸다 닫혔다를 반복해 난리가 난 상황~! 깐깐왕 백화점 관리소장은 서둘러 자바맨에게 도움을 청하고, 자바맨은 코딩 몬스터를 잡기 위해 관리소장과 함께 컴퓨터 속으로 들어갑니다.
히어로처럼 보이는 자바맨 캐릭터가 시선을 확 끄는 이 책은 아이가 흥미로워할 요소들이 많았어요. 재미있는 캐릭터는 물론이고 컴퓨터 속에 들어가거나 광선총으로 코딩 몬스터를 잡는 등 아이가 좋아할 수밖에 없는 내용이었거든요~^^
이번 책을 통해 소프트웨어, 프로그램, 코드 등 코딩의 기본 개념에 대해 배울 수 있었는데 재미있는 스토리 덕분에 아이가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특히 알록달록한 색채감과 그림이 주는 재미가 커 더 집중하며 즐겁게 볼 수 있었구요~^^
[똑똑똑 코딩 그림책] 시리즈는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문제 상황을 중심으로 누구나 쉽게 코딩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이라고 하는데요, 재미있게 읽다 보면 정말 저절로 코딩과 친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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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세 대세인 코딩책이네요. 유아코딩책이 무척 궁금했었어요. 디지털 백화정 관리소장은 깐깐왕이에요. 백화점을 층층마다 돌아다니며 완벽해를 외쳐야 점검을 다 마칠정도입니다. 그런데 음료수 자판기에서 캔들이 막 튀어나오네요. 멈추질 않고요. 한여름인데 에어컨에서 뜨거운 바람이 나오고요. 엘리베이터는 문이 열렸다 닫쳤다... 고장이 났어요. 망토를 휘날리며 자바맨 등장~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프로그램 정의를 내려줍니다. 자바맨을 기계들을 점검해봅니다. 코딩몬스터들이 소프트웨어를 망가뜨리고 있다며 잡으로 가자고 합니다. 컴퓨터속으로 들어가게됩니다. 코딩몬스터가 음료수자판기 프로그램에서 만일 돈을 넣으면이라는 조건코드를 없앤걸 알게 되지요. 자바맨은 코드를 고칩니다. 다음 초록코딩몬스터는 숫자바꾸는 것을 좋아하는 몬스터에요. 이번에도 자바맨은 에어컨 프로그램을 정상으로 되돌려놉니다. 다음은 반복을 좋아하는 코딩몬스터에요. 아무데나 반복하는 명령을 코딩하지요. 자바맨은 엘리베이터 프로그램을 다시 코딩합니다.
코딩몬스터들을 보고 좋아했어요. 아이들이 알기쉽게 세명의 코딩몬스터들의 이야기라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보는내내 키득키득 웃더라구요~ 코딩이란 이런거구나 느꼈을거 같습니다. #똑똑똑 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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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코딩열풍이죠? 초등학교 교과 과정에서 코딩이 들어갔다고 해요 7세 엄마는 고민이 많아지네요. 저도 코딩이란게 생소한데 어떻게 준비를 해야할지 고민이에요. 그래도 저희들에겐 그림책이 있잖아요ㅋ 아이와 코팅이 관련된 책으로 워밍업하며 발꼬락 한번 담가보려 읽어보았습니다! 히어로 좋아하는 아이인데 겉표지에 나오는 자바맨의 모습부터 너무 좋아하네요 같이 이야기를 살펴볼까요?
똑똑똑 코딩 시리즈 > 엉망진창 코딩이어도 괜찮아 > 자바맨, 코딩 몬스터를 잡아 줘! > 로봇 수리공 조아 씨의 코딩하기! > 로봇 강아지 딩코를 코딩하라! 4개의 코딩 그림책을 만나볼수있어요! 자바맨, 코딩 몬스터를 잡아 줘! 글 최옥임 그림 홍기한 자바맨, 코딩 몬스터를 잡아줘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프로그램, 코드가 무엇인지 코딩의 기본 개념과 소프트웨어가 우리 생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재밌게 펼쳐낸 책입니다.
디지털 백화점 관리소장 깐깐왕이에요 층층마다 관리하던 중 음료수 자판기에서 캔이 튀어나오고 에어컨에서 뜨거운 바람이 나오고 엘레베이터 문은 열렸다 닫혔다 하고 있었어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의 자바맨이 날아옵니다 자바맨과 관리소장은 컴퓨터 속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우락부락한 코딩 몬스터가 신나게 코드를 없애고 있었어요 “컴퓨터에 내리는 명령들을 모아 놓은 것이 프로그램이에요. 그런데 그 명령들 중에서 하나라도 잘못되면 기계가 제대로 작동하지 못해요” 아이들이 알기 쉽게 알려주네요! 관리소장과 자바맨은 코드를 없애는 몬스터와 기계에 엉터리로 코팅한 몬스터와 반복하는 명령을 코딩한 몬스터까지 광선총으로 몬스터들을 잡아 넣어요! 그렇게 문제를 해결하지요. 저와 아이는 코딩 그림책을 처음 접해봤는데요. 코딩이 너무 생소하고 아이에게 어떻게 설명해야 맞는건지 좀 막막했었어요. 그런데 이 책은 일상생활에 있을법한 일들이라서 이해력도 높였고 몬스터와 히어로가 나와서 더 재밌었던것 같아요. 코딩으로 모르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재밌게 풀어놓은것같아요. 코딩 입문하는 친구들은 이 책으로 시작하세요! 아이와 너무 재밌게 읽었습니다! 다른 시리즈도 너무 읽어보고 싶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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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코딩의 기본개념과 소프트웨어가 우리 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알기쉽게 설명해 놓고 있어요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이 돼요 디지털 백화점 관리소장은 깔끔하고 깐깐한 사람이라 백화점 내에 모든 것들이 완벽해야만 직성이 풀리는 사람이예요 어느 날, 지하부터 7층까지 점검을 마치고 8층을 점검하려는 순간, 음료수 자판기의 캔이 마구마구 튀어나오고 한여름에 에어컨에서는 뜨거운 바람이, 엘리베이터 문은 열렸다 닫혔다 하며 기계가 말썽을 부리고 있었어요 화가 난 관리소장이 기계의 소프트웨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바맨을 부르게 됐어요 자바맨은 차근차근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차이점을 이야기해 주고는 컴퓨터 속에서 말썽을 부리고 있는 코딩 몬스터를 잡기 위해 관리소장과 함께 컴퓨터 속으로 들어가게 된답니다 자판기, 에어컨, 엘리베이터 속에서 말썽을 부리는 코딩 몬스터들을 차례로 물리친 후에 프로그램을 정상적으로 돌려놓고 사무실로 돌아온 그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코딩의 기본 개념에 대해 알 수 있게 된답니다 아이도 이해하기 쉽게 쓰여진 책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