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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에는 <7권. 코딩으로 모래성 만들기> 책 리뷰를 했는데요. 너무 재미있게 보기도하고 내용도 맘에 들어서 이번에는 < 2권. 코딩 수리공 조아 씨의 코딩하기> 책으로 아이 취향으로 들여봤어요. 전권 소장 욕심 나기도하는데요!! 진작에 알았더라면 싶기도하고 뭐 지금부터라도 부지런히 다 읽혀보려고요♥
코딩을 잘 할려면 ! 문제를 잘게 나누는 게 중요해! 분해의 과정이 선행되어야 한다.
이 책의 코딩 주제는 ' 코딩명령어를 내릴때! 문제를 잘게 나누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는데요.
주인공 조아씨는 버려진 헌 로봇을 주워 새것처럼 고쳐 파는 로봇 수리공이에요 뚝딱 고치면 잠자던 로봇이 재깍 움직이는데요. 손님들의 주문에 맞춰 로봇을 주지만, 기계를 다루기가 서툴거나 로봇의 능력이외의 요구에 불만을 갖더라고요.
첫번째 손님 너구리는 조아씨에게 산 헌로봇에게 옷 잊자, 옷입으라고~ 등 여러가지로 말하긴하지만 시행하질 않았어요 그 이유는? 바로 여러가지 말해도 같은 뜻이라는 것을 알지만 로봇은 입력된 명령어만 알아들을 수 있다고해요
조아씨는 로봇과 컴퓨터를 연결해서 명령 하나하나를 '코드'라고 하고, 이 컴퓨터에 명령들을 입력하는 것을 '코딩'이라고 해요
'핫도그 만들기'명령어들을 내려야한다면서 코딩에 대해 설명해주는데요
"코드를 작성하기 전에는 항상 문제를 잘게 나누어야 해요.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문제를 작은 단위로 잘게 나누는 것을 분해라고 하지요."
핫도그를 어떻게 만드는지 이야기를 나누고 그것을 바탕으로 명령어에 입력하는데요. 시작 > 핫도그빵 1개 놓기 > 빵 한쪽면에 피클을 4개 놓기 > 피클 위에 소시지를 1개 놓기 등 그림에도 나와있는데요.
코딩이 대한 개념 및 방법에 대해 배워보고 그 외 로봇과 관련된 배경지식도 쌓아보았던 즐거운 독서시간이였네요. 똑똑똑 코딩 시리즈 2권만 만나봤는데도 내용도 개념설명도 괜찮아서 그외 나머지 책들도 부지런히 읽혀봐야겠어요
본 리뷰는 업체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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