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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무영 작가님의 작품인 < 사(死)의 행렬: 살아가는동안 꼭 읽어야 할 한국문학 350>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길지 않은 중편소설이라 긴 시간을 들이지 않아도 완독을 할 수가 있었습니다. 소제목으로 나와잇듯 살아가는 동안 꼭 읽어야 할 한국문학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다른 분들한테오 이 책을 추천해주고 싶으네요 ^^ |
| 발췌만 읽어도 출간된 시기를 추측할 수 있는 소설. 증거가 차고 넘쳐도 발뺌하는 인간들 때문에 인류애가 바닥을 치는 요즘을 보면 매체 상관 없이 시대 상황을 기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직접 살지 않아도 글자로 당시를 느낄 수 있다니 소설의 힘이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