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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가 울컥해서 보고야 말았지 말이에요. 자기계발서들은 소심하고 참고사는 일본인들이 참 잘 쓰는 것 같습니다. 선택의 폭도 넓고요. 알고있는 답이지만 한번 더 내 마음을 들여다보는 계기가 되는 것같아서 읽어보았습니다. 심리상담사, 경영학박사, 치과의사 이력이 화려한 만큼 많은 경험과 인생연륜을 품고있는 도서이기에 한번 쯤 읽어볼 만하다고 봅니다. 살면서 부딪히며 느끼는 무수한 질문과 답은 결국은 내안에 있다는 걸 우리는 누구나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책에서 제시하는 여러 예시와 답안 또한 잘 알고 있는 명제이기자 답안이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이렇게 책을 통해 한번 쯤 상기하며 되돌아보면 인생이 좀 더 유연해진다고 할까 그래서 이런 류의 책은 찾아서 봅니다. 그래서 뭔가 하나쯤은 남기고 배웁니다. 계속 찾아보고 읽으려고 합니다. |
| 책 제목에서처럼 늘 곁에 있다는 느낌이 잘 들었습니다. 책을 읽고 위로를 받고 공감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일상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한 번 더 깨달음을 느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스몰빅라이프 출판사에서 출간된 이노우에 히로유키 저자의 <내가 찾던 것들은 늘 내 곁에 있었다>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따뜻해보이는 표지와 제목이 눈길을 끌어서 대여했어요. 많이 읽어봤던 느낌의 자기계발 책이지만 행복이 멀리 있지 않다는 걸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읽으면서 마음이 편안해서 좋았어요. 잘 읽었습니다. |
| 완벽하려 애쓰지 않아도 현재의 나를 아끼고 존중하는 것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알고는 있어도 현실속에서 남과 비교하는 일을 자주 하게 될수록 자신감도 부족해지는데 조언들이 유익했어요 시련을 담담히 받아들이며 불안한 마음을 돌볼수 있게 읽기 좋았어요 |
| 제가 로제의 on the ground 노래를 좋아하는데, 이 노래는 내가 원하고자하는 바는 이미 내가 가지고 있었구나 라고 깨닫는 내용입니다. 이 책도 그와 마찬가지로 멀리서 행복을 찾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서 내 주변에서 찾는 것이다라는 내용이어서 너무 좋았고 읽는 내내 위로를 받았습니다. 정말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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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스몰빅라이프에서 출간된 이노우에 히로유키 작가님의 작품, 내가 찾던 것들은 늘 내 곁에 있었다에 대한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스포에 민감하신 분들은 이 리뷰를 피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런 힐링 에세이 좋아해서 제목보고 대여로 구매했어요 세상의 시선으로부터 자유로워지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대여로 구매했는데 좋아서 소장으로도 구매할까 생각중이에요 다른 분들께도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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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찾던 것들은 늘 내 곁에 있었다"는 부제로 '삶이 녹록지 않다고 생각하는 당신에게' 라고 소개되어 있습니다. 부제 그대로 힘들고 지칠때 꺼내서 한 두마디씩 읽어 보면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어딘가에서 한번 쯤은 들어봤던 이미 잘 알고 있는 말들이지만, 말 그대로 행동한다는게 생각처럼 쉽지는 않죠. 하지만 이 말들을 마음 속에 잘 새겨 놓았다가 힘들고 지칠 때, 그러한 상황이 닥쳤을 때 마인드 콘트롤 할 수 있다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흔한 자기계발 부류의 책이지만 상황 예시와 정리가 잘 되어 있습니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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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의 가르침이나 자기개발서들은 곱씹어읽을수록 당연하게 맞는말들 뿐인데 그말들이 책을 읽기전에는 왜 마음에 잘 새겨지지가 않을까요. 이렇게 책으로 읽게되면 교훈이되고 마음속에 더 잘 남는것같습니다. 다 알고있지만 머리속에서 맴돌기만할 뿐 마음에 새겨지지않는 올바른 태도나 마음가짐에대해 잘 알려주고 위로해주는 책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