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이 제대로 안되어 있어 정말 읽어나가는데 어렵습니다. 문장이 영어식 직역구성인지 도대체 무슨 내용인지 읽혀지지 않아 여러 번 반복하곤 합니다. 유전학관련 책을 대여섯 권 읽은 다음에 생물학자들에게 영감을 준 명서라 하여 최종정리하고 넘어가려 샀습니다. 근데 물없이 고구마를 꾸역꾸역 먹듯 독해하는데 숨이 턱턱 막히네요. 좋은 번역으로 이 책이 새롭게 출간되기를 희망
번역이 제대로 안되어 있어 정말 읽어나가는데 어렵습니다. 문장이 영어식 직역구성인지 도대체 무슨 내용인지 읽혀지지 않아 여러 번 반복하곤 합니다. 유전학관련 책을 대여섯 권 읽은 다음에 생물학자들에게 영감을 준 명서라 하여 최종정리하고 넘어가려 샀습니다. 근데 물없이 고구마를 꾸역꾸역 먹듯 독해하는데 숨이 턱턱 막히네요. 좋은 번역으로 이 책이 새롭게 출간되기를 희망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