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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그린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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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는 tv프로그램을 통해 알았다. 한국과는 거리가 멀고 굳이 겨울을 보러 가야하나 싶었다.하지만, tv에서 본 이곳은 또 다른 세상 이었다. 계절이 겨울과 여름밖에 없고 여름은 백야로 겨울은 극야로 나뉘어져 있다. 영화 [겨울왕국]으로 오히려 관심을 갖게 되었던 나라 그린란도 같이 책에 포함이 되어있다. 관광지라고 하기엔 작지만 그래도 눈으로 뒤덮은 이곳을 보고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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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는 tv프로그램을 통해 알았다. 한국과는 거리가 멀고 굳이 겨울을 보러 가야하나 싶었다.하지만, tv에서 본 이곳은 또 다른 세상 이었다. 계절이 겨울과 여름밖에 없고 여름은 백야로 겨울은 극야로 나뉘어져 있다. 영화 [겨울왕국]으로 오히려 관심을 갖게 되었던 나라 그린란도 같이 책에 포함이 되어있다. 관광지라고 하기엔 작지만 그래도 눈으로 뒤덮은 이곳을 보고 있으니 형용할 수 없는 감정이 쏟아오르기도 했다.

 

아이슬란드는 덴마크에 지배를 받고 독립을 했고 현재 많은 관광객으로 몸 삻이를 하고 있어 제한하기도 한다. 국토 대부분이 자연으로 되어있고 땅은 얼음과 화산으로 덮어 있다보니 농사를 지을 수가 없다 다만, 수산산업이 발달해 수출의 7%가 수산이다. 본토에서 생산을 할 수 없으니 대부분 수입을 하고 있다. 다른 유럽에 비해 물가는 저렴하다고 하지만 딱히 많이 저렴한 것도 아니라고 한다. 이곳을 여행 할 때 보통 여름 6월이후 부터인데 성수기로 숙소를 예약하기 힘들다. 또한 호텔이라도 흔히 생각하는 숙소가 아니라고 하는데 공동샤워장, 본인의 침낭을 가지고 가는 등 의외의 정보가 있었다. 그러니 호텔 예약은 사전에 조사할 것이 많다. 게스트 하우스도 많이 있으니 이곳도 이용하는 것도 좋다.

 

블루라군 이라는 곳을 봤다. 아이슬란드는 온천으로 이곳이 유명한데 밖은 춥고 물안은 따뜻하다 뜨겁지 않고. 전에는 사람들이 없었는데 중국 관광객을 늘어나면서 예약제로 바뀌었다고 하니 혹 가더라도 꼭 예약은 잊지 말도록 하자. 책을 읽으면서 낯설지 않고 반가웠던 것은 tv프로그램의 영향이다. 이들이 여행한 곳을 직접은 아니더라도 다시 이렇게 보니 더 집중이 되었다. 또 이곳은 고유언어가 있지만 영어로 대화가 가능하다고 하고 독서량이 엄청 나다고 하는데 국민의 10%가 책을 출간할 정도다. 그러니 출판사 사업이 관련해 독서토론, 독서 페트디발 등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있다.

 

전세계를 열광한 미드 [왕좌의 게임]도 이곳에서 촬영했다는데 잠깐 이 드라마를 보면서 추운 겨울을 도대체 어디서 찍었을까 했는데 바로 아이슬란드였다. 또한, 반지의 제왕을 쓴 작가 역시 이곳에 와서 영감을 얻어 만들었다고 한다. 어쩌면 자연환경 때문에 이렇게 할 수 밖에 없었을지도 모른다. 한국은 볼거리, 즐길거리, 할거리가 많은 반면 아이슬란드는 그렇지 않기에 그러지 않을까?(개인적인 생각) 싶다. 하지만 뭐 어떠랴...현지인들이 삶에 만족하니깐.

 

아이슬란드가 끝나고 뒷부분에 그린란드를 소개한다. 이곳 또한 조용하지만 나름 운치가 있다. 한국에서 바로 직항은 없지만 두번은 아니어도 인생에 한 번은 이곳을 가보고 싶다.

 

 

g*****3 2020.03.01.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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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그린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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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트래블로그로 만나볼 여행지는 아이슬란드 & 그린란드이다.몇년 전 TV 예능 프로그램에 나와서 주목을 받은 이후로 부쩍 인기가 상승한 지역이다. 그외 왕좌의 게임, 인터스텔라 등의 영화의 촬영지이기도 했다. 대략적인 위치는 지도에서 보다시피 영국의 북서쪽에 위치해 있다. 항공편우리나라에서 갈 수 있는 항공편을 살펴보면 네이버 검색 기준으로 직항편은 없으며, 경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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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트래블로그로 만나볼 여행지는 아이슬란드 & 그린란드이다.

몇년 전 TV 예능 프로그램에 나와서 주목을 받은 이후로 부쩍 인기가 상승한 지역이다. 그외 왕좌의 게임, 인터스텔라 등의 영화의 촬영지이기도 했다. 대략적인 위치는 지도에서 보다시피 영국의 북서쪽에 위치해 있다.

항공편





우리나라에서 갈 수 있는 항공편을 살펴보면 네이버 검색 기준으로 직항편은 없으며, 경유 1회로 최소 15시간에서

최대 37시간 정도 걸린다. 멀긴 먼 곳이다. 역시 국적기는 비싸다.

나라 정보





국토 면적은 대한민국과 거의 비슷한 수준이나 인구가 약34만명 수준으로 인구 밀도는 매우 낮다.

위치가 위치이고 나라 이름으로 연상되듯 매우 추운 국가가 아니냐 생각할 수 있지만 멕시코 난류의 영향으로 북유럽의 나라들 보다는 따뜻한 편이다. 수도인 레이캬비크는 가장 추운 달의 평균 기온이 섭씨 영하 1도 정도라고 하니 추위 걱정은 그렇게 많이하지 않아도 되겠다.

숙박은 여름 성수기 때가 가장 비싸고 나머지는 성수기의 30%수준까지도 떨어진다고 한다. 레스토랑에서의 식사 비용은 점심은 대략 15,000원, 저녁은 25,000원부터라니 싼 편은 아니다.

여행 일정




국토의 대부분이 척박한 땅이다 보니 여행 코스는 해안선 위주로 구성되어 있고 일정에 따라 2박3일부터 13박 14일까지 다양하게 계획할 수 있다.

가볼만한 곳





거점 도시별로 유명 스팟을 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상세 지도로 잘 설명되어 있다. 아이슬란드 하면 역시 천혜의 자연 경관이다. 너무나도 유명한 오로라부터 블루라군 온천, 폭포, 빙하, 트래킹, 굴포스, 게이시르 등 한손에 꼽기도 힘이 든다.

아이슬란드 어디를 방문하든 든든한 가이드인 트래블로그만 있다면 별 걱정없이 여행의 시작부터 끝까지 잘 마무리할 수 있을 것이다. 자! 이제 떠나는 일만 남았다!!


b****n 2020.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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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 & 그린란드 - 믿고 보는 아이슬란드 가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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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긴 아이슬란드에서 행복하고 값진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여행을 하고 싶다면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 & 그린란드> 가이드북으로 계획해보세요. 기존에 알려진 남주에 집중된 관광 정보 외에도 아이슬란드 북부의 때 묻지 않은 자연 경관을 볼 수 있는 해안 도로 여행에 관한 정보도 실려 있습니다.반지 형태의 링로드를 따라 볼 수 있는 주요 관광지들, 북극 해안의 경이로움을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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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긴 아이슬란드에서 행복하고 값진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여행을 하고 싶다면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 & 그린란드> 가이드북으로 계획해보세요. 기존에 알려진 남주에 집중된 관광 정보 외에도 아이슬란드 북부의 때 묻지 않은 자연 경관을 볼 수 있는 해안 도로 여행에 관한 정보도 실려 있습니다.


반지 형태의 링로드를 따라 볼 수 있는 주요 관광지들, 북극 해안의 경이로움을 맛보며 작은 마을이 지닌 풍경에 매료되는 북부 해안 도로 여행, 빨간 태양이 물에 빠져드는 일몰의 장관을 볼 수 있는 서부, 내륙 란드만나라우가 트레킹 등 아이슬란드에서 계절별로 누릴 수 있는 모든 정보가 담겼습니다.


각종 방송 프로그램에서 소개되고, 영화 촬영지로 유명한 아이슬란드. 화면으로만 보던 아름답고 장엄한 풍경을 어디에서 만날 수 있는지도 소개되어 있답니다. 빙하든 오로라든 아이슬란드 하면 떠올리는 그 모든 것들을 상상 그 이상으로 만끽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트래블로그 가이드북입니다.


추운 지역이라고 해서 무조건 두꺼운 옷만 챙겨가야 하는 건 아니라고 합니다. 여행 복장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물가가 비싸기로 유명한 곳인 만큼 현지 여행 비용은 얼마나 드는지, 캠핑을 할 때 필요한 건 무엇인지, 마트는 몇 시까지 여는지 등 소소하지만 반드시 알아둬야 할 팁을 꼼꼼히 알려줍니다.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 가이드북에서 추천하는 여행 코스는 링로드를 중심으로 하면서 전체 일정에 따라 뺄 건 빼고 더할 건 더해 다양한 일정을 소개하고 있어요.


아이슬란드에 도착하면 가장 먼저 둘러보는 곳 수도 레이캬비크. 도시 여행인 만큼 도보, 자전거 여행이 가능한 곳입니다. 요즘은 관광용 3인승 바이크와 세그웨이 등 더욱 다양한 여행 방법이 있으니 입맛대로 이용하면 될 것 같아요. 가이드북에서는 그저 경유지가 아닌 레이캬비크 자체의 매력을 잘 짚어주고 있습니다.


빙산으로 가득한 절경을 자아내는 호수 요쿨살론, 레이캬비크 빛 축제, 북유럽 특유의 아기자기한 건축물, 다이아몬드 서클 투어 등 작가들에게 많은 영감을 준 신비로운 장소와 아이슬란드 고유의 매력을 듬뿍 만끽할 수 있는 필수 코스, 액티비티 소개가 최신 정보로 잘 소개되어 있습니다. 쉽게 만나기 힘든 지구 최북단의 섬 그린란드 여행 정보도 실려 있어요.


직접 살아보면서 오랜 세월 아이슬란드를 누빈 아이슬란드 여행 전문가의 트래블로그 가이드북. 구석구석 자세한 도로, 코스 지도와 함께 든든하게 여행 준비하세요.




l****5 2020.02.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