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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에 얼마나 있었을까? '프라하' 도시만 수 없이 들어서 체코가 더 어색하게 다가왔다. 오늘 본 여행 책은 '프라하&체코 다. 누구나 가고 싶은 프라하. 그런데 먼저 체코와 슬로바키아 두 나라를 만나야 한다. 알고보니 두 나라는 한 나라였는데 나뉘어져 지금은 각각 독립된 나라다. 2차 세계대전이 유럽을 휩쓸어 내가 알지 못하는 역사가 곳곳에서 튀어나오고 있다. 헝가리에 지배를 받은 슬로바키아 , 오스트리아에 지배 받은 체코 ..역시 복잡한 역사를 가지고 있었다. 체코는 작은 나라여서 4시간 정도면 전국을 볼 수 있다고 한다. 심지어 국경을 몇 시간이면 넘을 수 있어 이웃 나라로 여행을 계획한다면 참고해도 좋다. 또한 물가가 저렴해서 많은 관광객이 몰려온다고 하는데 동남아처럼 저렴한 것은 아니라고 하니 꼭 주의하자. 어디를 가든 식후경 이라고 하지 않던가? 다양한 음식 외에도 역시 맥주가 빠질 수 없는데 어머나 이렇게 많은 맥주가 있다니..특히, 국내에서도 판매되고 있는 맥주를 봤는데 신기하기만 하다. 흑맥주 하면 '버드와이저'인데 이게 체코의 맥주와 미국의 맥주의 상품이다. 이름은 같지만 각각 다른 제품 뭐 체코에서 이 상표권을 두고 재판까지 이어졌고 결국 체코가 이겼다고 한다. 너무 맥주 얘기만 했나.. 체코 프라하는 전쟁으로 침략을 받았지만 다행히 르네상스, 바로크 등등 건축 양식이 그대로 보존 되었다. 유럽을 상상하면 보통 중세 문화를 떠오르고 건축이 눈에 들어오는데 프라하는 '건축의 박물관'이라고 불릴만큼 남아있다. 또한, 어릴 적 부터 악기를 기본적으로 배우니 당연히 음악에 대한 조예와 연주자들이 어쩔 수 없이 만들어지는 것이 아닐까? 음악을 자연스럽게 배우다니 정말 부러웠다. 작는 나라지만 동화같은 나라 그 중 난 '체스키크룸로프' 라는 도시로 중세 모습이 가장 잘 남아 있는 곳이다. 유럽하면 빨간색 지붕이 떠오른데 이곳 역시 그렇다. 6월에는 장미축제, 7월엔 국제 음악축제, 9월에 바로크 미술 축제가 열리는 곳이다. 이것만으로 벌써부터 이곳에 가고 싶어진다. 또, 걸어서 성벽을 걷는 다는 것 자체가 여행의 즐거움을 한껏 상기시켜준다. 비록 사진이지만 사진으로 벌써부터 반해 버렸다. 이렇게 멋진 곳을 갈 수 있을까? 한 달 살기는 힘들어도 꼭 체코를 둘러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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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 바로 체코 프라하죠! 언젠가 드라마 촬영지로 엄청 인기를 끌었던 체코 프라하를 패키지로 다녀왔는데 그후로 늘 자유여행을 꿈꾸고 있거든요. 그런 제게 딱 안성맞춤 여행서 트래블로그! 트래블로그 여행서는 혼자서도 어행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답니다. 물론 좀 편하게 가고 싶다면 패키지도 말리지 않겠지만 주요 관광지만 발로 찍고 오는 여행은 이제 그만! 한군데를 가더라도 그 곳의 역사와 문화등을 알고 간다면 그만큼 보는 즐거움이 크고 또 시간적으로나 마음적으로나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는 사실! 요즘은 한달살기로도 많이들 가시던데 체코 프라하의 명소는 물론 물가와 숙소등 구석구석까지 살펴주는 트래블로그는 필수! 여행 추천코스까지 아주 상세히 알려주는 여행서에요. 체코하면 프라하, 프라하는 동유럽의 보석과 같은 곳이에요. 도시 곳곳이 중세시대 고딕, 르네상스, 바로크 양식의 건물들이 그대로 남아 있어서 어디를 걸어도 영화속을 걷는 기분이랍니다. 체코 프라하성과 까를교를 건너게 되면 정말 그런 기분에 빠지게 되요. 저는 걷기를 좋아하는데 마침 핵심도보여행 코스가 소개되어 있어 자세히 보게 되요. 국립박물관을 시작으로 바츨라프광장과 화약탑, 구시가지광장, 천문시계탑, 카를교를 건너 성미콜라스성당과 프라하성에서 야경을 보며 마무리하는 코스 좋네요. 체코 구시가 광장의 천문시계는 매시간 작은 문이 열리고 그 속에서 작은 인형들이 움직인답니다. 이 광경을 보기 위해 수많은 인파가 몰려 들게 되지만 그래도 꼭 한번은 봐야할 명장면이에요. 가이드가 있다면 안내를 해 주지만 자유여행으로 가게 되면 트래블로그 여행서의 설명을 읽어보고 구경하는게 좋아요. 그리고 카를교고 빼놓을 수 없는 명소! 다리를 건너며 바라보게 되는 풍경도 넘나 멋지지만 카를교에는 30개의 성인상이 있답니다. 트래블로그 여행서를 보며 하나하나 찾아보고 그 의미를 알아보는 재미도 쏠쏠할거 같아요. 누군가 체코를 간다고 하면 꼭 가보라고 추천하는 곳이 있어요. 바로 빨간 지붕의 아름다운 동화마을 체스키크롬루프! 체코의 중세모습이 가장 잘 남아 있는 도시로 여름엔 선선하고 온화한 날씨와 겨울은 눈덮인 설경이 아름다운 프라하의 축소판 같은 느낌의 도시랍니다. 골목길의 간판도 이쁘고 마리오네트도 하나쯤 사고 싶어지는데다 크리스마스 장식품들을 판매하는 가게는 진짜 감탄하게 됩니다. 장난감도 넘나 이뻐서 아이가 없는데도 하나쯤 사고 싶어지구요. 만약 체코에서 한달살기를 한다면 그 외의 쿠트나호라, 카를로비바리, 체스케부데요비체, 플젠, 모라비아, 브르노등의 도시들도 여행일정에 담고 한번쯤 가면 좋을거 같아요. 여행은 가기전 여행을 계획할때가 가장 설레는거 아시죠? 코로나가 좀 잠잠해지면 그때를 미리 준비하며 여행서로 집에서 여행을 즐기는것도 좋을듯!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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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도 제2차 세계대전 후에 소련(러시아)의 지배로 오랜 기간을 공산주의 국가로 힘들게 살았다. 그 동안에 자유를 위해 저항하는 독립운동을 지속했으며 이를 두고 '프라하의 봄' 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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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 생각해보니 내 주변에선 아직 프라하&체코 여행을 다녀온 지인의 이야기는 들어본 적이 없다. 많은 관광객들이 다녀가는 곳으로 유명한 여행지임에도 말이다. 아마 평범한 직장인들이 가기 쉽지 않은 여행지라 그런게 아닌가 싶다. 회사 다닐 때를 생각해보면 1년의 단 한번 뿐인 여름 휴가를 추석연휴랑 붙여서 냈다가 온갖 눈치에 욕을 먹었더랬다. 이런 현실에 유럽여행이 왠말인가.. 그래서 나도 회사를 그만두면서 유럽여행이 꿈이었었다. 신랑 일 때문에 꿈으로 그치긴 했지만. 지금은 코로나19 때문에 더 먼나라 여행이 되어버린 곳..!! 언젠가, 내 인생에 한번은 갈 수 있지 않을까..? 훌쩍 떠나지 못하는 이 마음, 가이드북으로나마 달래보련다.
이건 어느 나라에서나 당할 수 있는 일이지 싶다. 심지어 국내 여행에서도 바가지를 쓰는 일이 허다하니 말이다. 관광객들에게 바가지를 씌우는 일.. 그 작은 일이 나라 이미지를 망치는 길임을 왜 모를까.
유럽에서도 맛있다고 소문이 나 있다는 체코의 음식. 다른 나라를 여행할 때 음식의 맛 또한 중요하기 때문에 체코 여행의 호감도는 여기서 이미 반을 차지해 버렸다.
아침, 점심을 간단하게 먹고, 만약 저녁도 간단하게 먹는다면 체코 사람들은 살 찔 틈이 없을 것 같다. 저녁만 푸짐하게 먹는다고 해도 일찍 먹는다니 비만과는 거리가 멀지 않겠나! 육류가 주 음식이라 또 다를까? 어쨌든 이런 건강한 끼니. 좋아 보인다. 물론 사람마다, 가정마다 다르겠지만.
한달살기 열풍이 여전한걸까? 요즘 가이드북을 보다보면 한달살기에 대한 이야기도 꼭 빠지 않고 등장한다. 한달살기가 가능한 사람이 그렇게 많은가? 어쨌든 체코의 한달살기 비용, 유럽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생각보다 저렴한 것 같다.
현지 물가를 보니 그 차이를 확 느낄 수 있었다. 서울의 물가.. 정말 많이 비싸다. 안그래도 우리나라 물가가 비싸다는 것은 뉴스로 몇차례 들어 알고 있긴 했지만, 이렇게 보니 또 다른 느낌이다. 확실히 식품 물가가 너무 차이가 난다. 우리나라 식비 물가는 올라도 너무 올랐다. 이런 물가 정부에서 어떻게 못 잡나?
도보여행이 가능하다는 프라하. 아담한 도시의 장점이다. 이동거리가 길면 그만큼 길에 시간을 버려야하니 여행자 입장에선 더없이 좋은 조건이다.
흔히들 프라하하면 낭만의 도시라고 한다. 그렇게 들었다. 그런데 그 이유가 대체 무엇일까? 이건 아마도.. 직접 가서 느껴보지 않는 이상, 글로만 읽어서는 감이 오지 않는다. 그러니 꼭 한번 가봐야겠지?!
프라하에는 유명한 건축물들이 꽤 많았다. 천문시계, 카를교의 동상들.. 사실 예술쪽은 문외한이고 크게 관심이 없어서 책에서 보면 이런게 있구나 하는 정도지만, 직접 보면 또 다를까? 책을 보면 내게 더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도시는 체코였다. 하지만 직접 여행을 하는 것과 책으로 보는 것은 또 다르니까. 몇년 뒤에는 다녀올 수 있었으면 좋겠다. 요즘은 코로나19로 여행을 가고 싶어도 못하는 사람들이 나처럼 책이나 영상으로나마 여행의 아쉬움을 달랜다고 한다. 코로나19가 빨리 종식되는 날이 오길 바란다. 나도 여행 좀 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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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 체코 혼자서도 여행할수 있는 책이나왔어요 2년전에 프라하에 다녀왔는데 그때는 너무 정보가 없었는데 이책을보니깐 다시 기억나는거이쭁?ㅋㅋ 체코는 지리적으로 유럽의 중부내륙으로 동쪽에 위치해있다 꽃보다 할배에 나와서 사람들이 더욱더 찾는 체코 프라하는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로 꼽히는데 도시 곳곳에 고딕, 르네상스, 바크로 양식의건물 등 중세의 흔적을 볼 수 있는 유적이 남아 있어 시간을 흐름을 잊게 한다 체코에 꼭 가야하는 이유 1. 로맨틱한 도시 2. 과거로의 시간여행 3. 저렴한 물가 4. 세계 최고의 맥주와 와인 5. 잘 보존된 중세 도시 6. 슬픈역사의 자취 이렇게 많은 이유가 있는데 정말 가보면 다 느낄수 있는 곳이에요!! ![]() 저는 패키지 여행보다 자유여행을 선호해서 자유여행으로 다녀왔는데 너무 좋았어요 ![]() ![]() 체코는 맥주가 유명하죠!! 물보다 맥주가 더싸다고 해서 저는 코젤을 마셨어요 더워서 물처럼 벌컥벌컥했더니 매일 홍당무 얼굴로 다닌기억이나네요 ![]() 가장 유명한 음식으로 굴라쉬와 콜레뇨가있어요 유럽은 좀 짜게 먹어서 그런가 "No Salt" 릉 외쳤는데도 조금 짜웠어요ㅠㅠ 그래도 고기가 부드럽고 맛있었어요! ![]() 5월이 축제가 가장많은달로 그때가시면 축제를 즐기실수있어요 ![]() 체코 주변 나라로 독일 스위스 오스트리아 헝가리 크로아티아 폴란드 이렇게있어요 시간이 되신다면 체코를 가신김에 주변국가를 둘러보시것고 좋을꺼같아요 저는 프라하in ->헝가리out 했는데 너무 좋더라구요! 중간에 오스트리아도 들리고 간김에 마구마구 둘러보는거죠 책에는 체코 한달살기 비용과 체코 물가가 표시되어있어요 제일 중요한 체코 화폐까지!!!! 체코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은 도움이 될꺼같아요 ![]() ![]() ![]() 이책은 체코안에 도시들을 표시해 주어서 구석구석 구경할수있게 도움을 주네요 ![]() ![]() ![]() ![]() ![]() ![]() ![]() 제일 많이 알려진 체코의 프라하부터 그외의 도시를 살펴볼수 있는 책이였어요! 정말 어느하나 빠지지않고 다 기록되어있어요 이웃국가간의 거리 체코안의 많은 도시들이 표시 되어있어 체코를 가서 어느도시에 머무를지 잘 볼수 있는 책이였어요 이책 한권을 읽으면 체코를 그냥 여행다녀온거처럼 생생히 느낄수 있어요 동유럽을 여행하기 가장 좋은 시기는 9월-10월 체코 여행하실 분은 꼭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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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트래블로그로 만나볼 여행지는 요즘 가성비 최강 유럽 여행지로 부상한 프라하 & 체코이다. 동유럽이라 불리긴 하지만 지리적으로 보면 거의 유럽의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어서 유럽 어느 나라로 이동하기에 수월하다.
동유럽 나라들의 국기는 다들 비슷한 것 같다. 파랑색을 빼면 폴란드 국기가 된다. 체코 국기의 빨간색은 보헤미아 지방을 하얀색은 모라비아 지방, 파란색은 아름다운 산을 상징한다. 동유럽의 다른 국가와 마찬가지로 슬라브족이 다수를 이루고 있다.
훌륭하게 보전된 중세 시대 건축물, 세계적으로 유명한 현대 미술과 문화 유산을 볼 수 있는 나라로 동유럽의 보석이라 불리운다. 도시 곳곳에 고딕, 르네상스, 바로크 양식의 건물 등 중세의 흔적을 엿볼 수 있는 역사 유적이 많이 있어 시간의 흐름을 잊게 한다.
중세 유럽 특유의 낭만과 분위기를 제대로 만끽하고 싶다면 블타바 강 옆 레트나공원에서 멋진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 매일 저녁 구시가지 광장과 카를교에서 버스킹이 열려 아름다운 선율을 감상할 수도 있다.
체코가 핫한 관광지가 된 이유에는 아름다운 건축물과 야경도 있지만 저렴한 물가도 큰 몫을 하고 있다. 커피 한잔의 가격은 서울의 반값이고 식료품 가격도 서울의 19% ~57%정도 수준이다. 시내 원룸의 경우도 서울 반 값 정도라 요즘 유행하고 있는 한 달 살기에도 괜찮은 도시이다.
요즘 우리나라에서도 체코 맥주를 먹을 수 있게 되면서 그 맛이 많이 알려졌는데 그 유명한 필스너 우르켈부터 부드바라, 스타로프바멘이 체코 3대 필스너 맥주로 꼽힌다. 그리고 맥주에 비해 덜 유명하긴 하지만 모라비아 남부 지방이 포도 농장으로 유명하여 질 좋은 와인을 많이 생산하고 있다. 맥주, 와인 모두 가성비로 꼽으면 거의 세계 최고라불릴만하다.
체코의 전통요리는 다양하지만 가장 대중적인 음식은 굴라쉬이다. 쇠고기 스프에 쫀득한 식감을 지닌 빵을 곁들인 요리이다. 오스트리아, 헝가리에도 굴라쉬 요리가 있지만 조리 방법과 맛이 다르다. 굴라쉬와 함께 유명한 음식이 콜레뇨로 우리나라의 족발과 비슷한 맛으로 돼지 족발을 하루 동안 맥주에 숙성한 후 오븐에 바삭하게 구원낸 요리이다. 하나를 주문하면 양이 많아서 혼자 먹기는 부담스러우며 체코 맥주와 함께 먹으면 금상 첨화이다.
축제는 날씨가 좋은 5월에 집중되어 있다. 집시 축제, 국제 음악 축제, 인형극 축제 등 다양한데 맥주 애호가라면 놓치지 말아야 할 축제가 바로 5월 중순에서 6월초까지 열리는 프라하 체코 맥주 축제와 8월말에서 9월초까지 필스너 우르겔의 고향 플젠에서 열리는 체코 최대의 맥주 축제다. 플렌 필스너 맥주 축제는 단 이틀 동안 밖에 열리지 않아 계획을 잘 짜야 하겠다.
서두에도 잠깐 언급했듯이 프라하는 사통팔달의 도시이다. 유럽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어서 동쪽으로는 폴란드 남쪽으로는 스위스, 이탈리아, 크로아티아 등을, 북쪽으로는 독일, 네덜란드 서쪽으로는 프랑스까지 열차를 이용하여 손쉽게 이동할 수 있다.
아름다운 건축물과 야경 뿐만 아니라 자연환경도 유명한 곳이 바로 체코이다. 그 중 가장 유명한 곳 중의 하나가 보헤미안 스위스라고 불리는 국립공원으로 영화 '나니아 연대기' 촬영지이기도 하다. 이름에 스위스가 붙은 이유는 스위스만큼 아름다운 곳이라 스위스 화가 3명이 그림으로 그리면서 붙였다고 한다. 프라하의 북쪽에 위치해 있고 대략적인 투어에 걸리는 시간은 11시간이 소요된다. 체코 프라하가 유명해지면서 블로그에서도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겠지만 단편적인 부분이 많을 것이다. 여행의 처음 기획 단계부터 동선, 일정, 여행지, 음식, 숙소까지 전체적인 부분에서 트래블로그는 여행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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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족의 가고싶은 여행 리스트 중 한곳이 중세의 모습을 간직한 구시가지와 여행객들로 붐비는 카렐교가 있는 체코이다. TV 여행프로그램들도 앞다투어 방송으로 보여줬던 곳이기도 하다.
TV 속 연예인들이 보여주는 동유럽의 체코를 보며 고기요리를 좋아하는 막내는 프라하에 가면 맛있는 음식들이 많아서 다 먹어보고 올거라고 노래를 부르곤 했다.
다가올 봄방학을 기대하며 이미 어디를 갈건지 정하고 비행기와 숙소를 정해야하는데... 뜻밖의 해외 여행은 당분간 [트래블로그] 시리즈를 보며 그아쉬움을 달래야겠다.
기차와 항공편을 통해 유럽의 대부분의 지역과 연결되어 있는 체코의 수도 프라하는 중세 시대 건축물과 현대 미술이 공존하는 아름다운 도시임에 틀리없다. 유럽을 아시아처럼 3박 4일 일정으로 다녀올 순 없다. 절대로. 그러니 한국에서의 여러일정을 먼저 잘 조율하고 체코에 가서도 항공편의 IN/OUT을 잘 정하고, 도시와 도시, 국가와 국가간의 이동시에도 어느 교통편으로할 것인지 꼼꼼하게 루트와 일정을 준비해야 한다.
물론 많은 정보들이 있갰지만, [트래블로그 프라하&체코] 의 저자가 팁으로 알려주는 일정을 참조해서 작성해보는 것도 시간을 줄이는 한 방법일 듯! [트래블로그 프라하&체코] 책을 받아보고 아이들이 서로 자기들이 가보고 싶은 곳들을 살펴보다가 큰딸은 체코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는 국립박물관을 관심있게 보더니 예쁘게 그림도 그려본다.
우리집에는 다양한 학년의 아이들이 있어서 각기 보고, 경험하고, 먹고싶은 것들이 전혀 일치하지 않는다. 그러나, 역사가 살아있고, 문화와 예술을 어디서든지 접할 수 있는 루트를 골라 여행을 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매시간 작은 문이 열려 13개의 움직이는 인형들을 보여주는 천문시계와 카를교의 30인의 성인상까지 아이들에게 체코와 프라하의 곳곳을 걸으며 역사를 함께 느껴보는 여행이 좋을 것 같다. " 여행은 인간을 겸손하게 만든다. 세상에서 인간이 차지하는 영역이 얼마나 작은 것인가를 깨닫게 해준다. 프라벨 " 체코와 프라하의 거리를 걸으며 아이들이 역사를 통해 겸손을 배우고, 더 넓은 미래를 깨닫게 되기를 바래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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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여행하기 좋은 계절은 ? 봄내음 나는 <4월 중순~5월> 푸른하늘과 갖가지 축제를 즐길 수 있는 <9월~10월 초> 대륙성 기후와 지중해성 기후의 중간으로 여름에는 덥고 겨울에는 매우 추운 날씨를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4월 말이 되어야 완연한 봄의 날씨를 느낄 수 있다고 하니 4월 중순~5월 9월~10월 초에 여행하고싶어지네요.
유럽 중부 지역에 자리잡은 체코에서 훌륭하게 보전된 중세 시대 건축물, 세계적으로 유명한 현대 미술과 문학 유산을 볼 수 있는 나라가 <체코> 입니다. 프라하가 체코의 대표적이고 아름다운 도시이기도 한데요 이유는 체코 전체적으로 다양한 매력을 가진 소도시들이 전국에 빼곡하게 있어서 체코를 여행하라고 추천합니다.
중세 문화를 품은 이국적인 정취와 로맨틱한 풍경을 선사하는 체코는 누구나 사랑하는 동유럽 여행지입니다. 여행자들의 감성을 사로잡은 프라하는 가을이 다가올수록 더 아름다워 집니다. 블라타 강 옆 레트나공원에서 멋진 야경과 매일 저녁 구시가지 광장과 카를교에서 버스킹이 열려 아름다운 선율을 감상할 수도 있다고 하네요.
체코의 전통요리는 다양하지만 가장 대중적인 음식도 몇 가지 소개하는데요. '콜레뇨' 음식 사진좀 보세요. 만화에서 자주 등장하던 그 커다란 고깃덩이 생각나네요. 한 손에 쥐고 고기 한입, 맥주 한입 하면 더 맛있게 즐길수있겠습니다. 유럽문화의 심장<프라하 & 체코> / 트래블로그 에서는 '체코 렌트카 예약하기' , '가민내비게이션 사용방법' 도 알려주는데요. 그 외 '교통 표지판', '해외 렌트 보험' 등 자유여행시 교통이용방법과 안전 주의사항까지 자세히 설명 되어있는 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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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차르트가 사랑했던 도시, 프라하. 유럽 문화의 심장이라 불리는 프라하는 도보 여행이 가능한 도시인데도 불구하고 일주일을 돌아다녀도 부족할 정도로 볼거리가 풍부한 도시입니다. 동유럽 여행의 꽃 프라하와 체코 주요 소도시 여행 방법이 궁금하다면 <트래블로그 프라하 & 체코>를 살펴보세요. 요즘은 모라비아 지방도 여행 코스로 포함해 여행하는 관광객이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체코 여행하기 좋은 시기는 9, 10월 초라고 추천합니다. 체코의 아름다운 자연을 맘껏 볼 수 있는 계절이라니 2020 가을 동유럽 여행은 프라하가 어떨까요~ 기차와 항공편을 통해 대부분의 유럽 도시와 연결되어 있어 편리하기도 하고요. 체코는 수도 프라하에서 대부분 자동차로 4시간 이내면 이동이 가능해 렌터카 여행하기에도 좋은 곳이에요. 체코 렌터카 예약부터 체코 도로 사정까지 파악해 안내해줍니다. 체코 분위기에 빠져들게 하는 도보 여행기가 매력만점인 <트래블로그 프라하 & 체코>. 프라하는 2일 정도면 도보로 돌아볼 수 있지만, 매일 공연되는 각종 문화 공연에 빠져들다 보면 떠나고 싶지 않은 곳이라고 합니다. 숙소 도착 후 어디를 보러 갈 것인지는 프라하 추천 코스와 트래블로그 시리즈의 강점인 핵심 도보 여행기를 도움받아 일정 짜면 됩니다. 마치 시간이 정지된 느낌을 받는 프라하. 도시 곳곳에 중세의 흔적을 엿볼 수 있는 역사 유적이 남아 있어 시간의 흐름을 잊게 한다고 해요. 중세 문화를 품은 이국적인 정취와 로맨틱한 풍경을 선사하는 프라하의 멋진 야경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구시가지 광장과 프라하성의 야경은 환상적이니까요. 고풍스러운 성, 우아한 자리, 수백 개의 교회 첨탑 등 고색창연한 건축물을 만날 수 있는 프라하. 100개 첨탑의 도시라 불리는 이유를 직접 눈으로 확인해보려면 전망대를 놓칠 수 없습니다. 호평 좋은 맛집 소개에서는 각 음식점마다 특별히 신경 써야 할 부분이나 장단점을 콕콕 짚어주고 있어 선택에 도움 될 것 같습니다. 느끼할 때 찾아가면 좋은 아시아 음식점도 소개하고 있으니 금상첨화네요. 눈길을 사로잡는 사진 잘 나오는 카페 소개도 빠질 수 없죠. 체코는 보헤미아와 모라비아 지방으로 나뉩니다. 보헤미아에선 각 도시를 이동하는 시간이 많이 걸리진 않아서 프라하를 기점으로 당일 투어로 여행하는 경우도 많다고 하는데, 모라비아 지방은 거점 도시를 정해서 정해서 여행하는 게 이동상 편리하다고 합니다. 보통 올로모우츠를 거점 도시로 정해 모라비아의 나머지 도시를 여행하는 걸 추천합니다. 완벽하게 보전된 중세 도시와 예술적인 현대 문화가 조화를 이룬 나라 체코. 동유럽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수도 '프라하'와 근교, 가장 아름다운 색을 모아 놓은 듯 매혹적인 '체스키크룸로프', 해골 사원이 있는 '쿠트나 호라', 유럽 최대의 온천 스파 타운이 있는 '카를로비 바리', 버드와이저 이름의 유래가 된 부데요비츠키 부드바르 양조장이 있는 '체스케 부데요비체', 필스너 우르켈 양조장이 있는 필스너 맥주의 고향 '플젠', 저평가된 도시이지만 트래블로그에서 추천하는 모라비아 지방 대표 도시 '올로모우츠', 체코 제2도시이지만 여유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브르노', 유럽의 정원 '레드니체', 다양한 양식의 건축물이 80개 이상 늘어서 있는 '텔치'까지. 체코 소도시 매력을 듬뿍 담은 <트래블로그 프라하 & 체코>입니다. 여행자들의 감성을 사로잡는 체코 여행, 계획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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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책은 먼저 '체코 사계절'을 기술하고 있고.... Intro 다음에는 '한눈에 보는 체코 & 프라하'를 기술하고 있습니다.
사실 저는 체코는 우리나라와 멀리 떨어져 있다는 생각만 하고 있었지... 체코에 대해서 자세하게는 모르고 있었는데...
이 책을 보면서 체코도 여행하기에 정말 좋은 곳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체코를 꼭 가야하는 이유를 6가지로 정리하고 있습니다. 로맨틱한 도시 2. 과거로의 시간여행 3. 저렴한 물가 4. 세계 최고의 맥주와 와인 5. 잘 보존된 중세 도시 6. 슬픈 역사의 자취
그리고 '체코 & 프라하 여행 잘하는 방법'도 7가지로 서술하고 있습니다.
![]() ![]() '체코 여행에 꼭 필요한 INFO'에서는 ‘역사’, ‘쇼핑’, ‘숙소’, ‘음식’, ‘체코 여행 계획 짜기’, ‘체코 인접 국가 이동시간’ 등등을 서술하고 있어 여행계획을 세울 때 정말 유용할 것 같아 보입니다.
또한, 체코의 여러 지역들인 '프라하', ‘체스키 크룸로프’, '쿠트나호라', '카를로비 바리', ‘체스케 부데요비체’, ‘플젠’, ‘로라비아’, ‘올로모우츠’, ‘브르노’ ‘레드니체’, ‘텔치’의 여러 볼거리, 먹을거리, 한눈에 도시 파악하기, 핵심도보여행 등을 잘 알려주고 있습니다.
![]() 체코는 사실 멀리 있다 보니 잘 생각하고 있지 않던 곳이라 관심이 적었던 것이 사실이었는데... 이번 책을 보며 정말 많은 관심이 생겼습니다.
여행은 정말 그 나라의 사정을 잘 알고 가야 별 문제가 안생길거라 생각합니다.
이 책을 통해 정말 체코 여행에 관련된.... 유용한 정보를 많이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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