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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랑이 처음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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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가지 심리학 키워드로 꿰뚫는 사랑의 기술  "십 대의 성과 사랑에는 심리학이 필요하다"이번 [ 저, 사랑이 처음인데요] 책은 십 대인 딸 아이에게꼭 전해주고픈 연애 생활을 위한 심리학 책이었는데, 책을 읽어가다보니,음,, 정말 부모의 관점과 십 대 아이들의 관점이 확연히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요즘은 어린 학생들도 연애를 하는 경우가 많다보니,아이에게도 무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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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두 가지 심리학 키워드로 꿰뚫는 사랑의 기술
  "십 대의 성과 사랑에는 심리학이 필요하다"

이번 [ 저, 사랑이 처음인데요] 책은 십 대인 딸 아이에게
꼭 전해주고픈 연애 생활을 위한 심리학 책이었는데, 책을 읽어가다보니,

음,, 정말 부모의 관점과 십 대 아이들의 관점이 확연히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요즘은 어린 학생들도 연애를 하는 경우가 많다보니,

아이에게도 무작정 연애는 안돼! 하는 것으로는 설득이 어렵습니다.

저 또한 부모의 입장이다보니, 청소년기에는 연애가 도움이 되지 않는다에 한 표입니다.

십 대들은 청소년기에 연애를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한 이유로

공부에 도움이 된다, 정서가 안정된다, 일상의 활력이 된다, 외롭지 않다 라는

의견들이 나왔는데, 글쎄요,,

연애라는 것이 긍정적이 많다면 누가 반대를 하겠어요.

청소년기의 연애는 긍정적인 면보다는 부정적인 면이 많으니 하지말라는 것이 아닐지,

십 대 아이들이 먼저 느꼈으면 좋겠는데,

자신들의 감정에 충실한 시기이다보니, 본인 감정에 더욱 끌려가는 거겠죠.

나쁜 남자에게 끌리는 이유나 요즘 사건화 되어지고 있는 데이트 폭력,

청소년의 성적 행위에 대한 내용까지 저도 십 대들의 생각이 궁금했었는데,

책을 읽어가면서 그들의 생각도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나 여섯 가지 예비 데이트 폭력범 구별법이나,

나에게 맞는 연애 상대를 찾는 방법에 대한 내용은 도움이 많이 될 듯 하네요.

중간 중간에 '뼈 때리는 심리학 포인트'에서는 글의 요점들이

잘 정리되어 있어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

사랑은 행복의 지름길이라는 건 맞아요~

하지만 사랑도 함부로 하면 마음이 상하게 되니, 그것이 걱정스럽습니다.

이런 엄마의 걱정스런 말들은 잘 듣지 않으니,

이번 [저, 사랑이 처음인데요] 책을 통해서 아이 스스로 십 대들의 사랑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보고, 좀 더 슬기로운 연애 생활을 할 수 있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p*******7 2020.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저, 사랑이 처음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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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길거리를 걷다보면 교복을 입은 남녀학생들이 손을 잡고 걷는 것을 보는게 그리 낯선 일이 아닙니다. 오래 전 학교를 다녔던 우리 또래는 남학교, 여학교로 아예 나뉘어져 있었고 밤 늦게까지 야자를 해야 해서 연애의 기회 자체가 사전에 차단 당했었습니다. 길에서 교복을 입고 남녀가 함께 어울려 다니면 까졌다거나 불량학생이라는 인식으로 처다보던 시기가 있었죠. 하지만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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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길거리를 걷다보면 교복을 입은 남녀학생들이 손을 잡고 걷는 것을 보는게 그리 낯선 일이 아닙니다. 오래 전 학교를 다녔던 우리 또래는 남학교, 여학교로 아예 나뉘어져 있었고 밤 늦게까지 야자를 해야 해서 연애의 기회 자체가 사전에 차단 당했었습니다. 길에서 교복을 입고 남녀가 함께 어울려 다니면 까졌다거나 불량학생이라는 인식으로 처다보던 시기가 있었죠. 하지만 요즘의 10대에겐 연애가 자연스러운 일이 되었고 많은 아이들이 연애를 합니다.


우선 근원적인 질문. 십대시대는 연애하면 안 되나요?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연애하지 말라고 하지만 정작 친구들은 연애를 하면 참 좋다고 말을 한다고 합니다. 과연 청소년의 연애는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요? 저자는 심리학자로서 대답을 하고자 합니다. 연애가 도움이 된다고 말하는 학생들 중에서 실제 연애를 해본 수는 많지 않고, 연애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어른들도 마찬가지로 경험이나 근거없이 자신의 느낌으로 청소년기의 연애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단정을 해버립니다. 양 쪽 모두 느낌만으로 주장을 하는 것인데 느낌은 느낌일 뿐 느낌만으로 결론을 내리면 안되겠죠. 현재 청소년의 사랑과 연애에 대한 연구 자체가 많지 않지만 그나마의 연구는 대부분 일탈이나 중독 같은 부정적인 면에 초점을 맞추어서 연구가 되었다고 합니다. 긍정적인 연구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에서 청소년기의 연애가 도움이 되는지 합리적으로 결론을 내리기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청소년기에 사랑을 반드시 해야 할 필요도 없지만, 다가오는 사랑을 피하며 꼭 하지 말아야 할 이유도 없다고 합니다. 행복한 사랑을 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추었다면 굳이 피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죠. 이 책은 십대의 성과 사랑에 대한 심리를 파헤치고, 십대가 연애를 하며 마주하는 다양한 문제들을 심리학적 관점에서 바라보고, 해결의 실마리를 제시합니다. 그래서 막 시작된 청소년의 사랑이 독이 아닌 약이 될수 있도록 슬기로운 연애 생활을 위한 뼈 때리는 조언을 해줍니다.


애착 이론, 가스라이팅, 트라우마 등의 심리이론을 십대들의 연애고민에 적용해서 이야기를 풀어가고, 예비 데이트 폭력범 구별법, 온라인에서 만난 사람 제대로 의심하기, 임신 등 청소년 들의 연에에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조언들도 해줍니다. 특히 이런 조언들은 보통 어른들이 말해주지 않는 것들이라서 아이들에겐 좋은 교육이 될 것 같습니다. 저자가 상담한 실제 사례들을 기초로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어서 우리 아이들이 실제로 연애를 하면서 가지게 되는 고민과 아픔들을 생생하게 느낄 수가 있습니다. 거기에 일러스트 유지별이의 웹툰같은 삽화가 더해져서 조금 더 편하게 책을 읽을 수가 있었습니다


저자는 아이들에게 제발 그저 마음가는대로 사랑하지 말라고 말합니다. 우리는 마음가는대로 사랑하고 마음이 이끄는대로 하라고 말을 하는데 저자는 아이들에게 반대되는 말을 해줍니다. 행복은 모르겠고, 일단 연애는 좋다니까 호기심에 한번 해보자는 생각으로 사랑을 하고 연애를 하는건 지양해야 된다는 뜻입니다. 자신의 삶과 행복을 중심으로 놓았을 때 살아하는 것이 맞다면 하는거지, 단순한 호기심에서 시작하거나, 내가 중심이 아닌 다른 사람의 시선을 중심에 놓고 사랑해서는 안된다고 조언해줍니다. 그러면서 청소년기의 연애는 분명 도움이 된다고 강조합니다. 하지만 무조건 연애를 하는게 바람직한 것은 아니고 사랑의 원리를 이해하고 실천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사랑도 함부로 하면 마음이 상할 수도 있기 때문에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연애는 무엇이고 독이 되는 연애는 무엇인지 고민을 해봐야 한다는 것이죠. 어른들이 사랑을 죄악시 하고 연애를 금지하며 쉬쉬하는 동안 우리 아이들은 별 생각없이 행복과 관계없는 사람을 하게 되는 것은 안타까운 일입니다.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연애관과 사랑에 대해 알려주는 것도 어른들의 의무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은 청소년들이 연애 생활을 하며 만날 수 있는 고민과 심리상담을 그리고 있지만 연애가 서툰 어른이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나이만 먹었다 뿐이지 연애나 사랑에 대해선 청소년들의 수준과 다를바 없는 어른 아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소위 말하는 모태솔로들도 있고, 연애는 많이 했으나 사랑과 연애, 성에 대해 제대로 배워본 적이 없는 사람들도 있기 때문에 그들에게도 이 책은 도움이 될거라 생각됩니다. 누구에게나 연애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청소년들에겐 더욱 그러하겠지만 연애감정과 사랑이라는 것을 죄악시 하는 사회 분위기에서 청소년기를 보내고, 연애는 대학에 가면 다 하게 된다는 어른의 얘기에 성과 사랑을 미루기만 하고 올바른 성교육을 받지 못하다보니 우리는 감정에 서툴고 사랑에 힘겨워 합니다. 연애를 많이 하면 익숙해질거라 생각하지만 서툰 사랑에 힘들어하는 일이 반복될 뿐이죠. 그래서 임신이나 데이트폭력, 가스라이팅 같은 사회문제가 점점 더 많이 발생하고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진짜 사랑이 궁금한 청소년과 그런 아이들에게 진심으로 조언하고 싶은 어른이라면 꼭 읽어야 할 책 같습니다
 

m*******a 2020.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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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랑이 처음인데요 서평, 청소년인문도서추천
"저, 사랑이 처음인데요 서평, 청소년인문도서추천" 내용보기
오늘 소개할 책은바로바로"저, 사랑이 처음인데요"라는 청소년인문도서예요. 저,사랑이 처음인데요-14000원(북트리거)저,사랑이 처음인데요 라는 책 표지예요.심리학자 이남석님이 쓰신 책입니다."십 대의 성과 사랑에는 심리학이 필요하다"슬기로운 연애 생활을 이끄는 심리학자의 뼈 때리는 조언이담겨져 있는 책이예요
"저, 사랑이 처음인데요 서평, 청소년인문도서추천" 내용보기

 

오늘 소개할 책은

바로바로

"저, 사랑이 처음인데요"라는 청소년인문도서예요.

저,사랑이 처음인데요-14000원(북트리거)

저,사랑이 처음인데요 라는 책 표지예요.

심리학자 이남석님이 쓰신 책입니다.

"십 대의 성과 사랑에는 심리학이 필요하다"

슬기로운 연애 생활을 이끄는 심리학자의 뼈 때리는 조언이

담겨져 있는 책이예요.

저,사랑이 처음인데요-14000원(북트리거)

책의 뒷표지예요,

심리학이 말합니다. "제발 이렇게 연애하세요!"

연애 좀 해 봤거나 곧 해 볼 예정인 십 대에게 반드시 필요한 사랑의 심리학!

책이랍니다.

이 책은

프롤로그

사랑, 할까요? 말까요?

1. 착한 아이 콤플렉스

나는 왜 나쁜 이성에게 끌릴까요?

2. 예비 데이트 폭력범 구별법

데이트 폭력범, 미리 알아내는 방법 있나요?

3. 전문가 이론, 보상 심리

아빠 같은 사람을 만날까 봐 걱정이예요.

4. 이야기 편집 기법

자존감이 낮으면 연애를 못하나요?

5. 애착 이론

상대방의 단점이 보여서, 연애하기가 무서워요.

6. 제대로 의심하기

온라인에서 만난 사람과 연애하면 안 되나요?

7. 가스라이팅

스킨십, 하고 싶습니다!

8. 사랑의 삼각형 이론

플라토닉 사랑은 가짜 사랑 아닌가요?

9. 트라우마

나쁜 기억이 머릿속을 맴돌아요. 어떡하죠?

10. 자아 방어 기제

여자 친구가 임신해썽요. 저 어떻게 해요?

11. 자아 정체성

동성에게 끌리는 저, 문제가 있는 걸까요?

12. 이별의 5단계

헤어졌습니다. 너무 힘들어요.

에필로그

사랑할 줄 몰랐던 '어른이'의 고백

부록

1. 나 자신을 사랑하게 만드는 긍정적 강점 찾기 테스트

2. 사랑을 더 깊고 넓게 만들어 주는 질문들

로 구성되어 있어요.

책을 읽으면서 기억에 남거나 공감되는 말들을 소개해 적어볼게요.

첫 번째는 p10쪽에 나온 "운동이 건강에 좋다고 막무가내로 했다가 부상을 입는 것처럼,

사랑도 함부로 하면 마음이 상하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연애는 무엇이고,

독이 되는 연애는 무엇인지 고민해야 해요." 말입니다.

두 번째는 p57쪽에 나온 "다른 사람을 사랑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스스로를 사랑해야 한다."입니다.

타인을 사랑하기 위해서는 자신 스스로를 사랑해야 한다는 말이 인상깊었어요.

스스로를 존중받고 사랑받을 자격이 있다고 생각해야

남도 자신을 소중한 존재로 존중해준다는 말!

마지막으로 세 번째는 p93쪽에 나온 "사랑은 더욱 예민하게 접근해야 해요.

우정은 여러 명과 나눌 수 있지만,

사랑은 특별한 한 명의 상대와 특별한 감정을 나누는 거잖아요"라는 말이예요.

'저, 사랑이 처음인데요'라는 도서는 십대뿐만 아니라 연애가 서툰 20대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도서이다.

이 도서는 "십 대들에게 무조건 연애를 하지 말아라!"가 아닌 올바른 연애를 위한 지침을 알려주는 도서이다.

나는 이 책을 읽기 앞서 그냥 단순한 연애소설이라고 생각했고, 단순히 책 표지에 있는 그림이 마음에 들어서

서평단을 신청했었다. '저, 사랑이 처음인데요'는 우리가 연애하기에 앞서 알아두어야 하는 점들을 설명해주고 있다. 그리고 우리가 제일 걱정하고, 고민하는 부분을 다루고 있어서 연애에 서툰, 연애를 하고 싶은 모두에게 도움을 주는 도서이다. 삼귀다 등의10대, 20대의 용어도 사용하고 있어 이 글을 쓰신 심리학지이자 작가 이남석님이 이 책을 읽는 대상자들과 소통하려고 노력하였는지도 엿보였다. 책을 읽으며 다른 사람을 사랑하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을 사랑해야 한다는 말이 나오는데, 이 말을 인상깊게 읽었다. 그리고 이 책의 맨 뒤에는 부록으로 '나 자신을 사랑하게 만드는 긍정적 강점 찾기 테스트'가 나오다. 이 테스트를 통해 나 자신을 내가 알지 못했던 나의 장점들을 알게되었다. 스스로의 장점을 찾게되고 나를 성장하도록 만들어준 책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내가 생각하던 '사랑'이라는 것에 대해 좀 더 폭넑게 생각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었다. 사랑은 심심해서 하는게 아니라, 자기 자신의 행복을 위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좀 더 성숙한 사랑을 위한 지침서인 '저 사랑이 처음인데요'라는 책을 읽기를 추천한다.

https://blog.naver.com/sook0986/221805804335

http://cafe.naver.com/jhcomm/13279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s******6 2020.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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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인문도서 저 사랑이 처음인데요.
"청소년인문도서 저 사랑이 처음인데요." 내용보기
저 사랑이 처음인데요. 북트리거 출판 청소년인문도서로 십대의 성과 사랑에 대해서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슬기로운 연예생활을 이끄는 심리학의 도서였어요. 요즘은 사춘기가 일찍 시작되어 이성에 대한 관심이 일찍 깨이더라구요. 그런 시기에 더욱 필요한 도서였답니다. 사랑을 하면서 청소년이 실제로 맞닥뜨리는 고민과 이에 대한 솔루션을 담고 있어서 아이에게 더욱 재미나게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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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랑이 처음인데요.

북트리거 출판

청소년인문도서로 십대의 성과 사랑에 대해서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슬기로운 연예생활을 이끄는 심리학의 도서였어요.

요즘은 사춘기가 일찍 시작되어 이성에 대한 관심이 일찍 깨이더라구요.

그런 시기에 더욱 필요한 도서였답니다.

사랑을 하면서 청소년이 실제로 맞닥뜨리는 고민과 이에 대한 솔루션을 담고 있어서

아이에게 더욱 재미나게 다가갈 도서였지요.

고민이 아이에게 얼마든지 일어날수 있는 고민들이라 더욱 공감하고 봤다고 하네요.

저희 첫째아이도 사춘기가 지나가면서 이성교제로 사겼니 말았니하는 터라 더욱 와닿는 이야기였다고 해요.

그리하여 시작된 사랑이야기..

왜 나쁜이성에게 끌리는것일까 대목에서 아이는 그러더라구요.

꼬옥 나쁜 이성아이들이 먼저 이성을 사귀게 되고 인기남, 인기녀로 등극하게 되더라는...

그러면서 착한사람콤플렉스에 대해 자연히 알아지는 책이었어요.

나 자신을 중점에 두고 생각하는 습관을 길러야만 된다고 나오더라구요.

자신이 소중한데 타인의 생각에 묻어있는 나를 희생하는 사랑은 없어야 되겠지요.

이미 TV 사건일지나 드라마에서도 본적이 있는터라 아이가 더 잘아는 데이트폭력범..

미리 알아내서 사귄다면 참 도움되겠다는 아이였지요.

예비 데이트 폭력범 구별법이 나와서 아이는 요긴했다고 하네요.

나에게 맞는 연애상대를 고르는법에서 부모님의 긍정적인 면을 찾아야 한다고 하네요.

긍정적인 면이 무엇일지 고심하는 곳이었어요.

연애를 실패하는 유형에 대해서도 알아볼수 있더라구요.

왜 그런지 원인을 분석하고 해결하는 코너같았어요.

좀더 나아가서 스킨십에 대해서도 나오더라구요.

저희아이는 아직은 그런 행위에 '더러워'하던데요.

그런 마음도 잘못된것이 아닌가 싶어요..

자연스럽게 접해주고 싶은데 그것이 쉽지는 않더라구요.

건전한 스킨십에 대해서 알아볼수 있는 대목이었어요.

청소년들의 호기심~성적 행위, 성폭력등을 알아갈수 있었어요.

10대라서 자연스레 알아가는 과정을 겪어야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쉬쉬거리다 노출이 되었을때 방어하지 못하는것 처럼 이렇게 지식으로 습득하는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건전한 성교육처럼 말이지요.

사랑에 이어 이별에 대처하는 방법도 나오더라구요.

아직은 청소년시기이기에 더욱 대처하지 못하는 상실감에 대해서 극복하는 방법을 배울수 있겠지요.

 

부록으로 나의 긍정적 강점찾기, 사랑에 대한 질문들을 답해보는 시간이 있어서

사랑에 대해서 자가진단을 해볼수가 있더라구요.

사랑에 대한 심리학적 접근으로 사랑에 대해서 알아가고 극복하게 되는 책이었어요.

앞으로 얼마든지 일어날수 있는 일인지라 미리 알아두는것도 좋겠지요.

무분별한 청소년기에 겪을 사랑에 대한 청소년 사랑심리학책이라 더욱 아이에게 도움되더라구요.

중간중간 만화주인공의 등장처럼 일러스트가 있어서 더욱 흥미나게 봤다는 책이었어요.

아이의 청소년기의 사랑..독이 될것인가? 약이 될것인가? 하는 생각에

적어도 이책을 읽는 청소년은 약이 되겠지요~

건전한 청소년기를 보낼수 있는 연애학개론 이었어요.

 

 

j***j 2020.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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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인문] 저 사랑이 처음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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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아이를 둔 엄마인 저는 이 책을 보며 아이를 떠올렸습니다. 몇번의 연애를 했지만 짧게 끝나버리는 울 아이와 함께 읽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10대들의 사랑은 어떤건지 그리고 엄마인 저는 어떻게 바라봐주고 응원해 줘야하는지 궁금하기도 했습니다.    책은 순정만화같이 예쁜 얼굴을 하고 집에 도착했습니다. 핑크핑크한 것이 나는 사랑을 이야기하는 책이에요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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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아이를 둔 엄마인 저는 이 책을 보며 아이를 떠올렸습니다. 몇번의 연애를 했지만 짧게 끝나버리는 울 아이와 함께 읽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10대들의 사랑은 어떤건지 그리고 엄마인 저는 어떻게 바라봐주고 응원해 줘야하는지 궁금하기도 했습니다.

 

 

책은 순정만화같이 예쁜 얼굴을 하고 집에 도착했습니다. 핑크핑크한 것이 나는 사랑을 이야기하는 책이에요 라고 말하는 듯 합니다. 책이 오자마자 단숨에 읽었습니다. 책을 읽는데 아이가 거실에 나왔길래 책을 보여주며 엄마가 다 읽은 다음에 읽어보라고 보여주었습니다. “여자친구를 사귀게 되면 뭐가 가장 고민이 되니?” 하고 물으니 스킨쉽?”하고 대답을 하곤 방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이 책은 크게 3개의 파트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사랑의 시작과 그리고 몸과마음의 고민,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별을 다루었습니다. 울 아이가 가장 궁금해 하는 것을 두 번째 장에 나옵니다.

10대들을 위한 책이지만 제게도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사랑에도 기술이 필요하고, 사랑의 주인공은 남녀 두 사람 모두라는 사실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심리학자인 이남석선생님이 10대들을 만나 상담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아이들의 고민을 생생하게 들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사례의 마지막 부분에 뼈 때리는 심리학 포인트는 앞의 이야기를 잘 정리해 줍니다.

사랑은 가슴 뿐 아니라 머리로 해야해요.

가슴이 시키는 대로 연애하다가는 ... 큰일난다!

정말 뼈 때리는 조언은 명심해야겠습니다. ^^

가장 기억에 남는 문장은 원래 뇌는 행복을 좋아합니다.”입니다. 그래서 이별을 받아들이기가 힘들다고 합니다. 이별의 슬픔은 가슴이나 심장이 아니라 뇌가 느끼는 것이니까요.. 이별 직후 겪은 사건들을 기록하는 글쓰기를 하는 것도 감정적 사건을 이성적으로 판단할 수 있게 도와준다고 합니다. 뇌에 긍정적인 보상을 해 주고 이것을 잘 정리해야 새로운 상대를 만나 행복할 수 있다고 합니다. 글쓰기는 좋은 작업인 것 같습니다.

책에 딸의 이야기도 그리고 끝 부분 에필로그에 사랑은 심리학자에게도 쉽지 않았다는 작가의 솔직한 이야기를 공감하여 읽었습니다.

부록으로 나 자신을 사랑하게 만드는 긍정적 감정 찾기 테스트도 흥미로웠고, 사랑을 더 깊고 넓게 만들어 주는 질문들은 저 자신을 돌아보는 좋은 시간을 갖게 했습니다.

여자친구가 생긴지 얼마 안 된 울 아들에게 꼭 필요한 책입니다. 이 책을 읽고 시행착오를 줄이고 행복한 만남을 하기를 그리고 서로 존중하는 예쁜 사랑을 하기를 바랍니다. 사랑에 성공한(?) 부모님 들에게도, 연애 중인 10대들이나 연애를 하고 싶은 아이들에게도 스스로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경험하기를 바랍니다.

 

 

 

 

 

 

 

 

 

 

 

f******6 2020.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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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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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이 막막한 십대를 위한 심리학 이야기연애 좀 해 봤거나 곧 해 볼 예정인 십 대에게 ‘강력 추천’하는 사랑의 심리학 책이다.이 책의 저자 #이남석 은 막 시작된 청소년의 사랑이 ‘독(毒)’이 아닌 ‘약(藥)’이 될 수 있도록 이야기 해준다.십 대가 연애를 하며 마주하는 다양한 문제들을, 심리학적 관점에서 바라보고 해결의 실마리를 제시한다. 애착 이론·가스라이팅·트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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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이 막막한 십대를 위한 심리학 이야기

연애 좀 해 봤거나 곧 해 볼 예정인 십 대에게 ‘강력 추천’하는 사랑의 심리학 책이다.

이 책의 저자 #이남석 은 막 시작된 청소년의 사랑이 ‘독(毒)’이 아닌 ‘약(藥)’이 될 수 있도록 이야기 해준다.

십 대가 연애를 하며 마주하는 다양한 문제들을, 심리학적 관점에서 바라보고 해결의 실마리를 제시한다.

애착 이론·가스라이팅·트라우마 등의 심리학 이론을 십 대의 고민에 적용했다는 점이 독특하다.

또한 ‘임신’과 같은 민감한 주제들 역시 바로 보고, 청소년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감수성 예민한 십 대에게 연애는 정말 설레는 일이다. 그런데 이 시기 사랑의 경험이 깊은 상처로 남거나, 의도치 않게 상대방을 아프게 하는 경우도 있다.

요즘 생각인데 #사랑 보다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

아인슈타인은 죽을때 돈, 명예 , 지식등 보다 중요한 것은 #사랑 이라고 했다.

이 책을 읽고 나니 법률 스님이 한 말이 생각났다.

“이미 떠난 사람을 미워 하면서 사는 것은 아직도 내 인생의 주인이 그 사람인 것이다. 미워하고 원망한 마음을 참회함으로써 내 인생에서 그를 지워야 한다. 그래야 내가 내 인생의 주인이 될 수 있다. “

사랑으로 인해 막막한 순간이 오더라도, 그 경험은 자양분이 되어 우리를 성장하게 한다.

사랑해 실패 했다고 상대방을 미워 할 필요는 없다.

앞으로 새로운 사람을 만나서 더욱 이쁜 사랑을 할려면 마음을 비워야 한다.

내 자신을 사랑하는 자만이 타인도 사랑할 수 있는 법이니까..

이 책을 정독하고 나니 사랑이 십 대에게 얼마나 큰 비중을 차지하는지를 절감하게 되었다.

‘요즘 세대’인 Z세대가 어떤 문제들로 고민하는지 깨닫게 되었음은 물론이다.

이 책에는 ‘GAT’라는 심리학 용어가 나오는데, 이는 ‘Growth After Trauma’의 약자로 ‘트라우마를 통한 성장’을 의미한다.

심리적 상처인 트라우마를 발판으로 삼으면 내면의 성장을 이룰 수 있다. 십 대의 사랑도 마찬가지이다.

이 책과 함께라면 사랑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을 제대로 배우게 되리라 확신한다.

사랑을 막 시작한 십 대, 그리고 그런 십 대를 응원하는 어른들은 반드시 이 책을 읽을 것을 권한다.

?? 책속으로 :


부디 이 책이 여러분의 시행착오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의 원리를 제대로 알고 사랑을 해야 행복할 수 있어요.

행복할 수 있는 원리를 알고, 그 방법을 선택하고, 실행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여러분의 더 나은 선택과 실행을 응원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저사랑이처음인데요 #청소년인문 #심리학 #책리뷰





k****e 2020.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심리학으로 보는, 행복한 사랑을 위한 연애 지침 - 저, 사랑이 처음인데요
"심리학으로 보는, 행복한 사랑을 위한 연애 지침 - 저, 사랑이 처음인데요" 내용보기
‘저, 사랑이 처음인데요’는 청소년들을 위한 연애 심리학 책이다.연애는 중요한 문제다. 인생에서 반드시 한번 이상 겪게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에 대해서 알려주는 일은 없어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직접 겪어 실수하고 실패해가면서 연애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조금씩 알아간다. 그렇기 때문에 생각보다 연애를 잘 모르고 어려워 하는 사람도 많다.청소년들은 더욱 그렇다. 그
"심리학으로 보는, 행복한 사랑을 위한 연애 지침 - 저, 사랑이 처음인데요" 내용보기

‘저, 사랑이 처음인데요’는 청소년들을 위한 연애 심리학 책이다.


연애는 중요한 문제다. 인생에서 반드시 한번 이상 겪게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에 대해서 알려주는 일은 없어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직접 겪어 실수하고 실패해가면서 연애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조금씩 알아간다. 그렇기 때문에 생각보다 연애를 잘 모르고 어려워 하는 사람도 많다.

청소년들은 더욱 그렇다. 그들 중 상당수가 연애를 처음 시작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예상외의 일이 닥쳤을 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고, 때로는 주변에 휩쓸리며 끌려다닐 수도 있다.

이 책은 그런 청소년들이 궁금해할만한, 또 알아두면 좋을만한 주제 12가지를 추려 담았다. 각 주제를 상담 등의 실제 예를 들어 설명하고, 거기에서의 문제는 무엇이며 무엇이 문제가 될 수 있는지 등을 집어 줌으로써 어떻게하면 큰 문제에 빠질 수 있는 잘못된 연애를 피해갈 수 있는지 알려준다.


장점은 저자가 그것들을 심리학적으로 분석해서 설득력이 있다는 거다. 아무리 경험적으로 또는 객관적으로 옳은말을 해도 그 문제에 빠져있는 사람에게는 그게 잘 와닿지 않을 수 있는데, 심리 분석에서 이어지는 이야기는 먼저 자신과 자신이 처한 상황을 차분하게 되돌아보게 함으로써 현실을 정확하게 파악하게 해준다.

그것을 어려운 기법이 아니라 단순한 질문을 통해서 하는 것이나, 그를 통해 깨달아야하는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확실히 얘기하는 것, 그리고 거기서 벗어나기 위해 해볼만한 간단한 활동을 소개한 것도 좋다.

분량은 생각보다 짧다만, 성관계나 데이트 폭력, 임신 문제까지 꽤 알차게 다뤄서 사랑을 시작하기 전에 한번 읽어두면 좋을 것 같다.



* 이 리뷰는 리뷰어스 클럽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고 작성했다.

r****a 2020.02.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