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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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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5년 “꿈은 이루어진다” 이 책은 꿈은 반드시 이루어짐을 강조하고 있다. 책의 내용은 좌절과 절망속에서 자신의 앞날에 대한 불안함을 가지며 살아가는 이들에게 희망을 주되 체계적이며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5년이라는 시간 단위로 이루어진 네 개의 계단을 따라 구성되었다. 1. 꿈의 시각화 법칙(목표 설정) 2. 이겨 놓고 승부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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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5년


“꿈은 이루어진다”

이 책은 꿈은 반드시 이루어짐을 강조하고 있다.

책의 내용은 좌절과 절망속에서 자신의 앞날에 대한 불안함을 가지며 살아가는 이들에게

희망을 주되 체계적이며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5년이라는 시간 단위로 이루어진 네 개의 계단을 따라 구성되었다.

1. 꿈의 시각화 법칙(목표 설정)

2. 이겨 놓고 승부하는 법칙(전략적 사고)

3. 절실함의 법칙(실행)

4. 퍼스트 펭권의 법칙(셀프 리더십&자기관리)

직장인에게 5년이라는 단위를 제시함으로서 자신의 미래를 계단 형식으로

발전시켜 가는 것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저자의 경험과 임상의 결과이다.

저자는 성균관 대학교 경제학과와 카이스트 MBA를 졸업했다.

그는 입사후 5년 만에 최단기 과장 승진을 하였다.

이는 5년 단위로 그의 인생의 목표를 분명하게 설정하여 실천에 옮겼다.

자신을 철저히 분석했다.

자신이 해야 할 일과 자신의 강점, 명확한 목표

자기 위치와 목표를 명확하게 설정하였다.

이 후 5년 단위로 도약의 발판을 이루었다.

그래서 그는 “5년은 아주 특별한 의미를 갖는 시간적 단위”라고 강조한다.

시간이 운명을 바꾸기에 시간이 돈이 된다는 말이 분명하다.

주어진 시간을 잘 활용하여 자신의 목표를 이루어가는 것이 성공이다.

또한 그만한 댓가를 지불해야 한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부자에게 점심을 사라는 말”을 예로 든다.

성공을 향해 나아가는 사람은 자신의 꿈과 악수하며 생생한 미래를 미리 체험해 한다.

자신의 성공을 위해서는 철저히 배우며,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자신만의 것을 창출하도록 권하고 있다.

그것은 자기관리 능력에 따라 달라진다.

모두가 성공하기를 원한다. 그러나 모두가 이루지는 못한다.

그것은 왜 일까?

꿈을 이루는 자들과 다르다는 것이다.

그 내용이 이 책에 있다.

꿈을 이루는 이들은 자신의 꿈을 위해 먼저 자신만의 전문 분야에 온통 몰입하고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며 진정한 승부사의 정신으로 살아간다는 것이다.

그렇다. 자신의 꿈을 위해 셀프 리더십을 발휘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 책을 읽는 중에 우리가 잊고 간과하지 못한 부분이 있는데

그것은 체력이다. 이 책은 성공을 위해 체력을 관리하라고 권면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체력이 좋은 선수의 특징은 성실하다고 평하면서

자기 개별과 자기관리의 중요성에는 체력을 포함하고 잇다.

이것은 자신의 생활과 자기계발에 체력을 얼마나 중요한 지를 깨우치고자 함이 보인다.

이 책은 자신을 사랑하는 자들에게 자신만의 성공을 향해 달려가도록 코칭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성공에 대한 책이 많이 나오지만 이 책은 특별하다.

본인의 경험과 자신만의 가진 노하우를 집대성할 뿐만 아니라

그의 성공이 5년의 계단식 실천으로 인해 더욱 빛났음을 말하고 있다.

좋은 책을 잃고 내 자신의 5년후 10년후 20년후를 설계할 수 있어 감사한다.

p***1 2009.11.18. 신고 공감 6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법의 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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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5년   평법한 신입사원이 30대에 억대 연봉자가 되고 30대 후반에는 직원 19명의 CEO가 된 문준호.저자는 인생경험을 통하여 5년단위의 도약의 법칙을 말한다   성공도약의 4계단은 다음과 같다1. 꿈의 시각화 법칙(목표 설정) 2. 이겨 놓고 승부하는 법칙(전략적 사고) 3. 절실함의 법칙(실행) 4. 퍼스트 펭권의 법칙(셀프 리더십&자기관리)     1. 꿈의 시각화 법칙(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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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5년

 

평법한 신입사원이 30대에 억대 연봉자가 되고 30대 후반에는 직원 19명의 CEO가 된 문준호.
저자는 인생경험을 통하여 5년단위의 도약의 법칙을 말한다

 

성공도약의 4계단은 다음과 같다
1. 꿈의 시각화 법칙(목표 설정)
2. 이겨 놓고 승부하는 법칙(전략적 사고)
3. 절실함의 법칙(실행)
4. 퍼스트 펭권의 법칙(셀프 리더십&자기관리)

 

 

1. 꿈의 시각화 법칙(목표 설정)

가장 먼저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를 알아야한다.
그꿈을 구체적으로 시각화 하여 꿈보다는 더 현실에 가깝게 만드는 것이다.
저자는 다이어리의 첫 페이지에 미래 상상의 모습의 이미지를 붙이고 더 마음에 드는 이미지를 발견하면 즉시 교체 하여 꿈의 대상을 항상
업그레이드 하였다. 꿈을 기록하고 시각화하여 더 업그레이드 된 꿈으로 나를 각인 시켜야 한다.

 

 

2. 이겨 놓고 승부하는 법칙(전략적 사고)

 

"맨땅에 해딩하는 사람이 겉보기엔 용감해 보일지 모르지만
승부의 세계에서는 가장 무모하고 어리석은 사람이다.
강자는 미리 승리를 위한 전략과 준비를 마친 후에야 싸움에
임하고 진정한 강자는 싸우지 않고도 능히 상대를 제압하는 자이다."

철두철미한 자기관리와 준비가 있어야하며 처음부터 이길수 있는 승자다운 전략을 갖추어야 한다.

 


3. 절실함의 법칙(실행)

항상 절실히 바라고 노력하고 준비 했을때 비로소 원하는것을 이룰수 있다.

절실한 사람은 결코 따지고 고민하는 일에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다 먼저 실천에 옮기고 도전한다
한발한발 앞선 실행력이 바로 절실한 사람들의 핵심 경쟁력이다.

바라기만 하고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을 많이 본다..무엇을 해야 할지 생각만 하는 사람들 ..
생각만 하면 항상 제자리 걸음이다.
더디더라도 많이 늦다는 생각이 들어도 포기하지 않고 조금씩 한발짝을 떼어야 너무 늦지 않게 우리의 꿈에 다가갈 수 있을것이다.


 

4. 퍼스트 펭권의 법칙(셀프 리더십&자기관리)


퍼스트 펭권이란 높은 곳에서 물 속으로 가장 먼저 용기있게 뛰어드는 펭권을 말한다.
그 퍼스트 펭권의 용기에 감동을 받아 다른 펭권들도 무서움과 두려움을 극복하고 물 속으로 뛰어든다고 한다.

이 첫번째 펭권처럼 망설임 없이 과감하게 뛰어 들고 도전하며 성공할 수 있다는 마음을 잃지 않는 것이다.


 

저자는 5년을 불가능을 현실화 시키기에 충분히 가능한 시간이라고 말한다.
저자의 도약을 이끌어낸 롤모델도 있으며 연예인 등 다양한 주변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딱딱하지 않고 편안하게 읽을수 있다.

 

나에게 지난 5년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5년을 계획하게 만든어준 책이다.
"긍정적마인드", "자기계발"이 가장 마음에 남은다.

 

개인적으로 마법이란 단어를 좋아한다.
그렇지만 인생을 마법이 아니다..
자신이 노력하고 절실하게 바랄때..그것이 꼭 이루어진다고 믿을때 비로소 마법처럼 이루어 지는 것 같다.


조금은 정신없이 읽었지만..꼼꼼하게 한번 더 읽어봐야겠다.
관련 공부좀하라고 해도 말안듣는 막내직원한테도 선물해줘야 겠다.
 

l*****2 2010.01.14.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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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단위의 전략으로 성공을 앞당기자!!
"5년 단위의 전략으로 성공을 앞당기자!!" 내용보기
평범한 신입사원이 34세에 억대 연봉자가 되고, 30대 후반에는 직원 190명의 오너 CEO가 된 저자의 4가지 성공법칙을 다룬 책입니다.. 처음엔 책의 제목만 보고 성공하기 위해 5년동안 준비해야 할 것들이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읽어보니 5년 단위 도약의 법칙입니다.. 마침 강남에서 저자강연회가 있어서 다녀왔는데 평일 저녁이라 그런지 사람은 많지 않았지만 강연회가 끝난 후 박수
"5년 단위의 전략으로 성공을 앞당기자!!" 내용보기
평범한 신입사원이 34세에 억대 연봉자가 되고, 30대 후반에는 직원 190명의 오너 CEO가 된 저자의 4가지 성공법칙을 다룬 책입니다..

처음엔 책의 제목만 보고 성공하기 위해 5년동안 준비해야 할 것들이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읽어보니 5년 단위 도약의 법칙입니다..

마침 강남에서 저자강연회가 있어서 다녀왔는데 평일 저녁이라 그런지 사람은 많지 않았지만 강연회가 끝난 후 박수소리는 우렁찼습니다.. 이 책의 두번째 장에 저자의 사인을 직접 받고 집으로 돌아오는 내내 머릿속이 꽉 찬 느낌이었습니다..

저자가 말하는 4가지 법칙은 꿈의 시각화 법칙, 이겨 놓고 승부하는 법칙, 절실함의 법칙, 퍼스트 펭귄의 법칙인데, 각각의 법칙은 목표 설정, 전략적 사고, 실행, 자기관리 분야 등을 대표하는 빛나는 전략입니다.. 그가 이 책에서 제시한 전략을 그대로 벤치마킹하여 실천할 수 있다면 인생의 성공은 훨씬 앞당겨지겠지요..

연말이되면 늘 그렇듯이 1년을 돌아보며 좋은 일보다는 잘못한 일들을 되새기며 후회하게 되는데요, 올해가 가기전에 내 인생 5년 단위의 전략을 미리 세워 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h******y 2010.01.11. 신고 공감 5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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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5년]
"[마법의 5년]" 내용보기
언제부터선가 꾸준히 읽어오던 책의 종류 중 하나는,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였다. 그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에 빼놓지 않고 등장하는 소재는 단연 '꿈'이다. 그것은 최근에 접하고 있는 육아 서적들에서도 빠지지 않는 이야기이다. 꿈, 목표가 없으면 사람이 살아갈 희망이 없다. 희망이 없는 사람이 성공이 있을리도 없다.마법의 5년. 이 책은 5년이라는 구체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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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선가 꾸준히 읽어오던 책의 종류 중 하나는,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였다. 그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에 빼놓지 않고 등장하는 소재는 단연 '꿈'이다. 그것은 최근에 접하고 있는 육아 서적들에서도 빠지지 않는 이야기이다. 꿈, 목표가 없으면 사람이 살아갈 희망이 없다. 희망이 없는 사람이 성공이 있을리도 없다.
마법의 5년. 이 책은 5년이라는 구체적인 숫자를 제시한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5년차, 10년차의 5년이라는 시간은 대체 어떤 의미일까?
본인은 열흘만 지나면 직장 생활 9년차가 된다.
지난 9년이라는 시간을 돌이켜 생각해보면, 꿈이나 목표는 없고, 그저 먹고 살기위해 열심히 직장에 메달려왔던것만 같다. 불가피한 사정으로 몇번 회사를 그만 두게 되었을때에도 나의 흥미나 적성 또는 목표, 게다가 능력에 관계없이 되는대로 직장에 원서를 내밀어서 쉬지 않고 일해왔다. 아마 대다수 사람들의 직장 생활이 그렇지 않을까?
그래서 그런지, 이런 류(?)의 1%의 성공한 사람들의 책을 읽다보면, 별로 공감하기 어려운 이야기들이 종종있다.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라는 식의 딱딱한 조언은 읽기에 부담만 줄뿐이였다.
그런데 이 책은 터미네이터, CF의 한장면, 동물이나 각종 곤충 또는 박경림, 이준기, 쉐끼루 '붐'같은 연예인들의 일화를 붙여놓고 이야기를 풀어나가니, 오히려 더 가깝게 느껴지고 책장은 술술 넘겨졌다.
사실, 마법의 5년이라는 책 제목 때문에, 책의 내용의 촛점은 5년에 맞춰있을줄 알았는데,
[꿈의 시각화 법칙, 이겨놓고 승부하는 법칙 : 전략적 사고, 절실함의 법칙 : 실행, 퍼스트 펭귄의 법칙  : 셀프 리더십 & 자기관리] 이 4가지 법칙으로 나누어 설명한다.
 
많은 내용 중에 가장 인상깊게 남은 부분은 '최고의 자기계발 연습법'이라는 파트였다. 일 하면서도 가급적이면 웃어야 유능한 사람이다. 심각하고 진지한표정은 스스로 무능함을 표현하고 있는것이라는 멘트에서 나의 평소 직장생활을 반성하게 되었다. 무엇인가 일이 잘 풀리지 않는 부분이 있으면 얼굴을 잔뜩 찌푸리고 그 일에 메달려 있는 나의 모습. 그것이 회사 문제이든 개인적인 문제이든 어쨌든 함께 일하는 직원이나 상사가 바라보기에는 별로 좋지 못한 인상을 남겼을것이다.
나에게 주어진 시간을 가장 유쾌하면서 생산적이고 창조적인 방식으로 소비하는 방법. 그것은 의외로 간단한 '웃음'이라는 키워드였다.
 
그리고 열심히 헬스클럽이나 요가로 자신의 체력을 단련시키는 것이 자기관리가 아니라  '취미생활'이고, 항상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는 것은 '자기관리'라고 구분짓는 저자의 방법이 독특했다.
생각해보면, 회식날 열심히 상사의 술잔을 받아주는 직원이 환영 받는 듯하지만,
사실은 다음날 일에 지장없이 말짱한 정신으로 회사 일을 하고 있는 직원이 더 사랑받는다.
저자의 위트있는 글 솜씨 덕분에 짧은 시간안에 재미있게 책을 읽었다.
너무 뻔한 이야기지만, 목표를 뚜렷이하고 긍정적이고 소신있는 마인드를 갖는 것.
초년기 직장인들에게 선물하면 딱 좋을 기본적인 직장생활 백서들을 담아놓은 책 인것같다.
 
개인의 경력 관리나 계발에 있어서도 분명 플러스 알파 효과를 내는 방법이 있다. 지나온 자신의 경력에 날개를 달아 줄 그런 현재의 일을 선택하는 것이다. 어떤 사람은 자신의 진로를 결정짓는 새로운 선택을 할때 단순히 현재의 직위나 급여 조건과 같은 단기적 측면을 기준으로 삼는다. 반면에 어떤 사람은 현재의 단기적 조건 보다는 미래의 더 큰 부가적 가치에 목표를 둔다. 자기 분야에서 아주 오랫동안 '지식'에 물을 주고 공들이는 자세로 업무 경험을 쌓은 사람에게만 기회의 문은 열린다. 명확한 목표를 세우고 자기계발을 통해 역량을 업그레이드 하면서 기회를 기다려온 사람들에게는 마치 행운처럼 다음 단계의 꽃밭이 열리는 법이다. -p.208~209
 

 


n****o 2009.11.03.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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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완전 연소, 마법의 5년 이후는?
"불완전 연소, 마법의 5년 이후는?" 내용보기
자기계발서를 읽는 것은 인격 수양과도 같은 것이다. 이런 저자의 말에 일견 동의하지만, 어떤 자기계발서를 읽느냐에 따라 많이 달라진다. 물론 100% 쓸데없는 이야기로 가득한 책은 없지만, 짜집기의 흔적과 과도한 에디터의 편집이 들어있는 책들을 보고 있으면 괜시리 시간 낭비란 생각이 많이 든다. 더욱이 ~해라 식의 끊임없는 명령형 어투도 눈에 거슬린다. 이 책은 어느 정도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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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를 읽는 것은 인격 수양과도 같은 것이다. 이런 저자의 말에 일견 동의하지만, 어떤 자기계발서를 읽느냐에 따라 많이 달라진다. 물론 100% 쓸데없는 이야기로 가득한 책은 없지만, 짜집기의 흔적과 과도한 에디터의 편집이 들어있는 책들을 보고 있으면 괜시리 시간 낭비란 생각이 많이 든다. 더욱이 ~해라 식의 끊임없는 명령형 어투도 눈에 거슬린다. 이 책은 어느 정도 성공을 거뒀다고 자체 판단한 저자가 써내려간 성공담이다. 물론 성공한 사람들이 발견한 도약의 키워드란 부제를 달았지만, 순전히 남의 입을 빌린 자기 자랑에 불과하다.

 

꿈의 시각화 법칙, 이겨 놓고 승부하는 법칙, 절실함의 법칙, 퍼스트 펭귄의 법칙 등 총 4개의 계단으로 나눠져있다.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단계적인 글쓰기가 인상적이다. 다만 성공이란 관점에서 봤을 때, 저자는 과연 성공한 삶을 살고 있는걸까란 생각을 자꾸 하게 된다. LG CNS에 입사하여 실력을 인정받고, HP로 옮겨서 거기서도 실력을 인정받아 결국엔 직원 190명 정도의 정체불명(?)의 회사 CEO가 된 이력을 갖고 있다. 본인의 입을 통하자면, LG CNS는 대기업이고, HP는 누구나 인정하는 선진 글로벌 기업이다. 또한 현재 자신의 회사는 전도유망한 벤처기업이다. 우리가 시쳇말로 스펙이란 프레임으로 봤을 때, 그는 평범한 중소기업 사장이다. 젊은 나이에 실력을 인정받아 고속 승진을 하고, 여기저기서 스카웃 제의를 받고 하는 상황들은 크게 내세울만한 것들은 아니다. 그럼에도 용기있게 자신을 성공한 기업인이라 평하며 살아온 얘기들을 들려준다. 수많은 연예인과 기업인들의 입을 빌려서 말이다. 휴우...

 

꿈의 시각화 법칙은 이지성의 베스트셀러인 '꿈꾸는 다락방'의 아류다. 이겨놓고 승부하는 법칙은 일말의 메시지가 없다. 일견 소소한 내용들을 버무려서 도발적인 리드 카피를 뽑은 듯한 인상이 강하다. 절실함의 법칙은 꿈을 향해 나아가는 방식에 대한 덕목 모음집이고, 퍼스트 펭귄의 법칙은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변화시키란 이야기를 펭귄을 빌어서 표현하고 있다.

 

명절 연휴 동안 읽은 2권의 자기계발서에 한없는 실망을 느꼈다. 물론 고개를 주억이며 메모할 만한 명언들은 더러 있었지만, 하루하루 전쟁과도 같은 삶의 현장에서 현실과 괴리된 듯한, 마치 샌님이 글공부하듯 써내려간 이야기에 큰 감흥은 없었다. 자기계발서에서 뭔가 큰 것을 기대하는 건 금물이다. 내 인생의 책이라 손꼽을만한 자기계발서는 없다고 단언한다. 다만 읽는 동안 자신의 현재를 반성하고, 조금이나마 개선 혹은 변화 의지를 불태워보는 것. 그것만으로도 존재 의의는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그마나 저자를 통해 새삼 깨달은 것은 '책'의 힘이다. 저자는 책을 좋아한다. 하여 회사에서도 한 달에 몇 권씩 필독서를 정해 모두 읽어야 하고, 그것에 대한 토론을 한다고 한다. 흔히 말해 독서경영인데, 이러한 시도가 잘 정착되어 운영된다고 하니 그 부분은 무척이나 부러웠다. 회사에서 직무 관련 책이든 아니든 간에 책읽는 것을 땡땡이 치는 걸로 치부하는 상사를 많이 봤다. 그러기에 저자는 자신의 지금까지의 삶에 당당하고, 앞으로의 성공도 단언하는 것일까? 이 책은 5년이란 계단이 4개이니 20년의 마법을 보여주고 있는 셈이다. 성공의 정점에 서 있다고 보기엔 다소 부족하지만 그럼에도 저자는 성공이라 단언한다. 아직은 40대의 나이인지라 이후의 5년, 10년, 15년이 궁금하다. 그때도 지금처럼 이렇게 마법의 5년을 자신있게 말할 수 있을지... 



t******2 2010.02.18. 신고 공감 5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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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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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일만 있으면 직장생활을 시작한 지 딱 6년이 됐다. 입사할 때 만해도 강한 자신감으로 회사의 CEO가 되겠다던 포부가 갈수록 나도 모르게 쪼그라져 가고 있었다. 6년전과 지금의 나를 돌이켜 비교해 보면 업무적인 능력이나 조직에서의 나의 위치는 변했으나, 내 개인적인 성취나 개발에 있어서는 크게 다를바가 없는 거 같아 조금 후회가 되나, 그나마 블로그를 시작하고 책에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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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 일만 있으면 직장생활을 시작한 지 딱 6년이 됐다. 입사할 때 만해도 강한 자신감으로 회사의 CEO가 되겠다던 포부가 갈수록 나도 모르게 쪼그라져 가고 있었다. 6년전과 지금의 나를 돌이켜 비교해 보면 업무적인 능력이나 조직에서의 나의 위치는 변했으나, 내 개인적인 성취나 개발에 있어서는 크게 다를바가 없는 거 같아 조금 후회가 되나, 그나마 블로그를 시작하고 책에 재미를 붙임으로 자기개발과 관리에 한걸음씩 나아가고 있어 다행으로 생각한다.

 

 미국의 한 조사기관에서 미국 대학생 1,000명의 집단을 놓고 '목표'에 대한 재미난 조사를 했다. 1,000명중 미래에 대한 목표를 정확히 설정해 글로 적어놓은 사람을 조사해 보니 5%정도 되었고, 글로 적어 놓지는 않았으나 정확한 목표가 설정되어 있는 사람은 25%, 나머지 70%는 자신에 대한 정확한 목표가 설정되지 않고 현재에 충실하거나 무계획적으로 사는 사람들 이었다. 그로부터 20년이 흘렀다. 그 조사기관도 참 대단하다. 20년 뒤 정확히 그 1,000명의 소재를 파악하여 그 사람들의 연봉 비교를 해 보았다. 그 때 글로 적어 놓지는 않았으나 자기만의 목표가 설정되어 있던 25%의 집단은 목표가 없던 70% 집단의 평균 연봉 2배를 벌고 있었다. 그리고 흥미로은 사실은 자신의 목표를 정확히 설정해 글로 남기고 있던 5% 집단은 목표가 없던 70% 집단의 2배로 벌고 있던 25% 집단의 10배 이상의 연봉을 받고 있었다. 이렇듯 목표가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의 인생의 가치는 그 만큼 달라지게 된다.

 

1만 시간의 법칙.

한 분야에 전문가가 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다. '아웃라이어'에서는 하루 세시간 일주일에 20시간 10년이면 1만시간에 도달한다고 한다. 하지만 내가 목표로 하고 있는 것이 나의 인생의 가치와 일과의 연관성이 있다면 하루 10시간도 투자할 수 있다.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그런 점에서 5년이라면 충분히 1만 시간의 법칙을 달성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지금 부터 5년뒤 1만시간의 법칙을 적용하면서 도달할 수 있는 목표가 무었인지 정하고 5년뒤 나의 공적서를 미리 작성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이다.

 

 사람은 누구가 인생의 선배, 조언자, 스승을 잘 만나야 한다. 내 인생의 롤 모델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무서운 바다표범이 있을지도 모르는 바다에 먼저 뛰어드는 리더 펭귄을 찾는일. 그리고 언젠가는 내가 많은 펭귄무리들의 진정한 리더로서 역할을 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일.

 

 목표설정에 대해 많은 생각만 했지 구체적인 실행을 하지는 않았다. 진지하게 한번 다시 생각하기 전에 이 책이 눈에 들어왔다. '그럼 이 책을 먼저 읽고 다시한번 나의 목표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볼까? ' 이런 마음으로 이 책을 집어 들었고, 처음에는 '뭐 다른 자기계발 서적과 크게 다르지 않구만?' 이라고 하던 것이 나에게 목표에 대한 중요성과 여러가지 좋은 영감들을 주었다. 이 책을 읽고 긍정적으로 메세지를 받고 구체적인 목표설정과 전략을 가지고 실행하며 자기관리를 하는 사람은 앞서 말한 5%의 집단에 최소한 들어갈 준비를 하고 있는 사람이라 생각한다.

 

-롱롱이-

z****d 2009.11.23.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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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고 싶은 20대 후반, 30대 초반을 위한 '마법의 5년'
"성공하고 싶은 20대 후반, 30대 초반을 위한 '마법의 5년'" 내용보기
누구나 일상생활에 지루함을 느낄때가 있고, 짜릿한 지적 자극이 필요할때 내 손에 들린책 마법의 5년   LG CNS에서 IT프로그래머로 시작해 IT비지니스맨으로 영업에 변신해 최단기 과장으로 승진, 그후 HP에서 성공적인 비즈니스 성과로 'Asia Pacific High Achiever' 수상 그후 벤처기업 ‘아이파트너즈’의 CEO로 도전. 7년간 회사 매출 7배, 직원수 4배를 성장시키며 한국
"성공하고 싶은 20대 후반, 30대 초반을 위한 '마법의 5년'" 내용보기

누구나 일상생활에 지루함을 느낄때가 있고,

짜릿한 지적 자극이 필요할때 내 손에 들린책 마법의 5년

 

LG CNS에서 IT프로그래머로 시작해 IT비지니스맨으로 영업에 변신해

최단기 과장으로 승진, 그후 HP에서 성공적인 비즈니스 성과로

'Asia Pacific High Achiever' 수상 그후 벤처기업 ‘아이파트너즈’의 CEO로

도전. 7년간 회사 매출 7배, 직원수 4배를 성장시키며 한국을 대표하는

웹 에이전시로 탈바꿈 시켰다.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카이스트 MBA를 졸업하여 이론과 실무를

결합시키고 있다.

 

또한 교육에도 관심이 많아서 웹 기획및 디자인 개발 등 기반 기술과 리더십

및 자기계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제목 그대로 5년후에 또다른 나로 변화 시키기 위해서 현재의 단계에서

전혀 다른 차원으로 이동시킬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라고 한다.

그 안에는 5년동안 할수있는 명확한 목표가 있으며 그 안에서 차근차근

실천하는 전략적 실행가가 되어야 된다고 말한다.

 

 

<마법의 5년>은 크게 4단계로 구성되어 있으며,

1. 꿈의 시각화 법칙 (목표 설정)

2. 이겨 놓고 승부하는 법칙 (전략적 사고)

3. 절실함의 법칙 (실행)

4. 퍼스트 펭귄의 법칙 (셀프 리더쉽 &자기관리)

 

등등 이론서 같이 느껴질 정도로 딱딱했던 내용들,

혹은 극단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자기소개서와 달리

저자가 직접 체험한 이야기와 이준기, 붐등 우리 주변에

알수있는 쉬운 예를 통해 기존의 자기계발서 가 갖고있던것과는

달리 쉽게 공감을 할수 있다.

 

"맨땅에 해딩하는 사람이 겉보기엔 용감해 보일지 모르지만 승부의 세계에서는 가장 무모하고 어리석은 사람이다. 강자는 미리 승리를 위한 전략과 준비를 마친 후에야 싸움에 임하고 진정한 강자는 싸우지 않고도 능히 상대를 제압하는 자이다."

 

-이겨 놓고 승부하는 법칙-

 

 

 

 

 

 

 

 

가장 마음에 와 닿는 구절이다.

누구나 어떤일을 이기고 싶어 한다. 그동안 대부분은 이기는 것 자체만 집중했지

이겨놓고 승부하는 법칙은 박현우 대표님이 말한 '압도적 승리'에 관한 부분하고도

일치한다. 시험을 볼때, 입사 준비를 할때 무조건 이라는 말을 쓰기 쉽지만,

그에 대한 전략과 전술에 관한 충분한 준비가 되어있어야 함을 의미한다.

또한 상대가 어떠한 부정한 방법을 사용하였더라도 이러한 법칙에 의해 승리를 거둔다면 인정을 할수 밖에 없을것이다.

 

과연 5년뒤에 우리는 어떻게 변해 있을것인가?

흘러가는 물에 떠다니는 눈앞에 있는 장애물이 두려운 종이배가 될것인가.

아니면 망망 대해를 멋지게 누비고 다닐 크루즈 선이 될것인가.

성공을 원한다면 꼭 책에 담긴 말을 기억하고 실행하길 바란다.

 

 
g******2 2009.11.27.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법의 5년 - 문준호
"마법의 5년 - 문준호" 내용보기
< '자신의 꽃밭 만들기' 프로젝트 >   그곳에 어떤 씨를 뿌리는가는 전적으로 자신의 선택에 달려 있다. 긍정의 씨앗을 뿌리는 사람은 긍정적인 열매를 얻을 것이고 부정의 씨앗을 뿌리는 사람은 부정적인 열매를 만나게 될 것이다. 모든 일에는 원인과 결과가 있으며 자연의 법칙은 언제나 진실하다.   ...   1. 꿈의 시각화 법칙 (목표 설정) 2. 이겨 놓고 승부하
"마법의 5년 - 문준호" 내용보기

 

 

< '자신의 꽃밭 만들기' 프로젝트 >

 

그곳에 어떤 씨를 뿌리는가는 전적으로 자신의 선택에 달려 있다.

긍정의 씨앗을 뿌리는 사람은 긍정적인 열매를 얻을 것이고

부정의 씨앗을 뿌리는 사람은 부정적인 열매를 만나게 될 것이다.

모든 일에는 원인과 결과가 있으며 자연의 법칙은 언제나 진실하다.

 

...

 

1. 꿈의 시각화 법칙 (목표 설정)

2. 이겨 놓고 승부하는 법칙 (전략적 사고)

3. 절실함의 법칙 (실행)

4. 퍼스트 펭귄의 법칙 (셀프 리더십&자기관리)

                                                       

                                                           - "마법의 5년" 中에서

 

 

 

 

책에서 저자가 몇 번이고 강조하는 것은 바로

"전략적 사고" 와 "자기계발" 이다.

 

 

 

출간된지 얼마 되지 않은 책을 읽는 경우에는 검증되지 않은 경우이기에

그만큼 양질의 도서를 찾기가 쉽지 않다.

이 책은 발견이라고 여겨질 만큼 꽤 마음에 드는 책이다.

어느 대형서점을 검색해보니 이미, 출간된지 얼마되지 않았음에도

베스트셀러 대열에 들어섰다고 한다.

사실, 이것은 어느 정도 눈에 보이는 결과가 아닐까 싶다.

이유는 바로 이러하다. 우연한 기회에 받게 된 이 책에는

저자가 직접 정성스럽게 나의 이름과 좋은 글을 쓴 메모를 발견할 수

있었다. 사실, 너무 단순해 보이는 이런 모습 하나하나에 저자의

노력을 발견할 수 있는 것이다. 그것은 저자가 내용 하나하나에도

큰 정성을 들여 독자들에게 무엇인가 메세지를 전하고 싶어한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것 같다.

전문작가가 아닌, 문준호라는 작가는 기존, 자기계발서에 주류를

이루고 있는 경영인 출신 작가들처럼 (물론, 경영인 출신이 아닌 분도 있지만^^ 내가 존경하는 분도 포함된다. )

경영일선에 있는 현직 CEO이다. 작가는 20여년에 가까운 직장생활동안에 대기업, 외국계기업, 벤쳐기업 등 다양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저자는 책을 통해 대부분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이야기를 전개해 나가며

직장생활을 하는 우리에게 있어서 필요한 것과,

또 준비할 것을 이야기한다.

특히, 그가 이야기하는 5년이라는 시간은 누구에게 주어지느냐에 따라

나머지 인생이 달라질 수 있는 그런 시간이기에 쉽게 지나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책을 읽으면서 가장 와 닿은 부분은

첫부분즈음에 나오는 한 강의의 내용이었다.

 

"구명보트를 타려면 지금 여러분들이 적은 인생의 소중한 것들 열 가지를

모두 가지고 탑승할 수는 없습니다. 먼자 가장 덜 소중한 것 하나를

선택해서 그 종이를 구기세요! 앞으로 던지세요!"

 

한국리더십센터의 "비전과 자기계발'이라는 주제의 강의였다.

 

사실, 꿈을 갖기 위해서 그것과 관련한 생각과 고민, 상상등

많은 것들을 했으며, 또 지금도 하고 있는 중이다.

그렇지만,

정확히 나의 꿈을 확립하는 단계까지 가기는 쉽지가 않다.

내 꿈이 명확하지 않은 상태에서 그 꿈을 꾼다는 것 자체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나는 그 강의에 참여한 사람들처럼, 똑같은 행동을 취해보았다.

그리고.....

나의 소중한 꿈의 우선 순위를 알 수 있게 되었다.

 

기존의 다른 자기계발 서적과 중복되는 부분이 물론 있지만,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아무래도 전문 영업부문 출신 CEO답게

기획과 전략에 대한 구절이 꽤나 많다는것이다.

이는, 같은 비전을 가지더라도 "기획, 전략"에 따라 많은 결과가

달라짐을 이야기하므로, 눈여겨 볼만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한가지는 나의 5년, 또 그 다음 5년, 그 이후의 5년이

결국 나 자신만을 위한 것에서 책이 그친다는 점이 아쉽다.

이 세상에서 나만이 최고가 되고, 이긴다는 사고방식은 사실,

나 스스로에게 다가오는 부분은 아니기 때문이다.

 

저자의 자기관리 측면을 설명한 부분에서는, 아픈 것 역시

자기관리 실패라는 설명에서 심히, 부끄러웠다.

여러가지 (시간, 금전적, 환경적요인등) 이유등을 빌어 운동을 멀리하고

눈에 보이는 목표만을 향해 가고 있는 듯한 내 자신에 대한 반성의

시간을 갖게 되었던 점도 이야기하고 싶다.

 

 

 

**눈에 들어온 내용들**

(서평부분이 아니므로, 발췌의 경우 꼭 저자의 출처를 밝혀주세요!)

 

- 앨버트로스에게는 있고 허밍버드에게는 없는 것 - 조망과 전략

   즉, 이것은 비전과 전략을 의미 (마인드의 방향)

-  일을 대하는 태도 : 사사분면

   (급한 것, 중요한것, 급하고 중요한것, 급하지도 중요하지도 않은 것)

- 자신의 강점쓰기 -약 50개, 겸손은 절대 금물

   일정시간이 지난 후 쓴 것을 꺼내서 평가

- 사자는 풀을 뜯지 않는다.

- 손자병법 :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 번을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

  ('이는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 진정한 승리'라는 내용)

- 패자의 일반적인 반응과 승리하기 위한 근본적인 원리 깨닫기

  "전략 - 이겨놓고 싸우자"

- 전문가적 성장은 '불연속 계단식 성장"

- 눈앞의 단기적인 이익만을 좇아서는 결코 큰 것을 얻을 수 없다.

- 자기계발은 인격수양과 같은 것

- 절실히 원하는 것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 'What'과 'Why"가 아닌 'How'

k****3 2009.12.16.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쾌한' 자기계발서를 만나다!
"'유쾌한' 자기계발서를 만나다!" 내용보기
마법의 5년... 지인의 추천으로 읽게 된 책이다.먼저 제목을 참 매력적으로 지었다는 생각이 든다.일반적인 자기계발서와는 다른 느낌으로 들리는 '마법의 5년'...   내용은 크게 4개의 계단이라는 소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 첫번째 계단 : 꿈의 시각화의 법칙 * 두번째 계단 : 이겨 놓고 승부하는 법칙 * 세번째 계단 : 절실함의 법칙 * 네번째 계단 : 퍼스트 펭귄의 법칙각 계단은
"'유쾌한' 자기계발서를 만나다!" 내용보기

마법의 5년... 지인의 추천으로 읽게 된 책이다.
먼저 제목을 참 매력적으로 지었다는 생각이 든다.
일반적인 자기계발서와는 다른 느낌으로 들리는 '마법의 5년'...

 

내용은 크게 4개의 계단이라는 소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 첫번째 계단 : 꿈의 시각화의 법칙
 * 두번째 계단 : 이겨 놓고 승부하는 법칙
 * 세번째 계단 : 절실함의 법칙
 * 네번째 계단 : 퍼스트 펭귄의 법칙
각 계단은 사회 초년병이 점점 리더로 성장해나가는데 필요한 인사이트를 담고 있다.
그리고 각 계단의 마지막 챕터에는 저자가 경험한 그 시절의 '5년'에 대해 들려준다.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네번째 계단의 '급류 래프팅과 조정 경기'라는 챕터이다.
"한 사람의 리더만을 바라보며 경기에 임하는 조정 경기보다는 모두가 리더가 되어 시시각각으로 다가오는 눈앞의 급류와 장애물을 헤쳐 나가는 래프팅이 보다 현대적 감각의 레포츠인 것이다. (중략) 언제 장애물이 나타날지 모르는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조직과 자신이 함께 달성해야 할 미션을 이해하고 독자적인 판단과 결단의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는 그런 플레이어를 지식 사회의 경영 조직은 필요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조정'과 '래프팅'의 차이를 경영 환경, 팀워크, 리더십의 관점에서 보게 해준다.
평범한 사례를 비범한 인사이트로 만들어서 제시하는 저자의 관점이 탁월하게 느껴졌다.

 

이렇게 저자는 각 챕터 마다 일상의 사례, 사물, 인물 등에서 '통찰력'을 끄집어 낸다.
그리고 그 과정을 재미있는 스토리로 구성해서 쉽게 읽히도록 친절함을 베풀고 있다.
또, 각각의 통찰력을 저자의 실제 경험담에 비추어서 현장감있게 들려준다.

 

결론적으로 가볍고 스피디하게 읽히는 책이다.
하지만 저자가 말하는 '인사이트'들은 결코 가볍지 않다.
오랜만에 '유쾌한 자기계발서'를 만났다.

a*****2 2010.03.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법의 5년
"마법의 5년" 내용보기
회사 사무실을 압구정으로 옮기면서 Open House에서 저자를 직접 볼 기회가 있었다. "안녕하세요! 북포럼때 잘 들었어요, 책도 잘 봤고요!" 하며 인사를 드렸더니, 너무나 밝은 표정으로 거의 구십도 가까이 허리를 숙여 밝게 인사를 하시는데... 조금 놀랐었다.  그런데 책을 읽다보니 내용 중에서 이병헌이 웃는 모습을 보며 연습했다고 하는 내용이 있는데 얼굴을 닮지 않았지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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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사무실을 압구정으로 옮기면서 Open House에서 저자를 직접 볼 기회가 있었다.
"안녕하세요! 북포럼때 잘 들었어요, 책도 잘 봤고요!" 하며 인사를 드렸더니, 너무나 밝은 표정으로 거의 구십도 가까이 허리를 숙여 밝게 인사를 하시는데... 조금 놀랐었다. 

그런데 책을 읽다보니 내용 중에서 이병헌이 웃는 모습을 보며 연습했다고 하는 내용이 있는데 얼굴을 닮지 않았지만(거짓말은 못해서....쿨럭...^^;) 분명 밝게 웃는 모습이 닮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열심히 웃는 연습을 해야겠다!!!! 아자!!!

 

마법의 5년. 책을 읽으면서 정말 많은 생각을 했다. 또, 정리도 할 수 있어 좋았다.다들 한번씩 읽어보고, 지금의 나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나를 생각해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생각1. 나..정말 찌들었구나...

책을 넘기다가 내가 고등학교때 너무 좋아해서 노트 앞장마다 써놓고 외우고 다녔다가 어느덧 까맣게 잊고 있었던 황동규 시인의 즐거운 편지...보자마자..어쩜 그렇게 내가 좋아하던 시를 완전히 까맣게 잊고 있었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벌써...나는..사회에 찌들어버린걸까....ㅜㅜ

내 그대를 생각함은 항상 그대가 앉아 있는 배경에서 해가지고 바람이 부는 일처럼 사소한 일일 것이나 언젠가 그대가 한없이 괴로움속을 헤매일 때에 오랫동안 전해오던 그 사소함으로 그대를 불러보리라 "황동규 즐거운 편지"

 

생각2. 내가 벌써 일한지 10년이 살짝(!!) 넘었는데 나는 그동안 무엇을 했지...?

너무 한 회사에서 정체되어 있지 않나는 생각도 했지만...작은 회사이니 만큼 내 꿈을 펼치고 많은 일을 배우고 커 나가는데는 더할 나위없이 좋다는 생각을 했다.

1년~2년: 더 큰 꿈을 위해 야간 대학을 함께 다니며 일했고, 장학금을 받으며 공부했고, 무사히 졸업!!!

3년~현재:2002.12 입사 > 2004.3 대리 진급 > 2008.3 과장 진급 > 2010.3 팀장 진급

2008년 보다 나은 미래와 Professional한 모습을 위해 사이버 대학 입학(경영학부-지금 3학년)

2009년 Global 업무를 대비하여(!!) 화상 영어 수강 (현재 16개월 차)

 

생각3. 나의 꿈. 내가 원하는 건 정확하게 뭐지?

저자도 해왔던 일이라고 하길래 정리해봤다. 나의 꿈! 내가 정말 원하는 것을 다이어리 앞에 오려 붙이고 생생하게 꿈꿨다고 한다. (이건 꿈꾸는 다락방에도 나오는 내용이고, 연금술사에도 나오는 내용이고... 정말 간절히 원하는 것은 다 이루어진다는 말...맞나보다...) 내가 지금 원하는 것을 생생하게 그려봤다! 책상앞에 오려붙여놔야지!!!!! 그리고 하나씩 이룬담에!!! 대박 크게 웃어줄꺼다!!!

h****k 2011.01.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