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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문화의 심장 체코의 로컬을 제대로 만끽하며 여유로운 여행을 계획하는 분들이라면 반가운 가이드북 <체코 & 프라하 한 달 살기>. 수도 프라하는 대부분의 유럽 도시와 교통이 연결되어 있어 유럽 여행 중 들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느 나라의 어느 도시에서 체코 프라하로 이동하면 좋은지부터 체코 핵심 지역 단기간 여행, 구석구석 장기간 여행 등 일정에 따라 다양한 여행 코스를 제안하고 있어 그대로 따라 하기만 해도 좋습니다. 수도 프라하에서 대부분 자동차로 4시간 이내면 이동이 가능해 렌터카 여행하기에도 좋은 곳이에요. 시간이 정지된 듯한 아름다운 도시 프라하는 감성 도시라는 명성에 걸맞게 볼거리가 많습니다. 크지 않은 도시여서 2일 정도면 도보로 충분히 돌아볼 수 있지만, 매일 공연되는 각종 문화 공연에 빠져들다 보면 떠나고 싶지 않아 한 달 살기 제격인 곳입니다. 완벽하게 보전된 중세 도시와 예술적인 현대 문화가 조화를 이룬 나라 체코. 동유럽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수도 '프라하'를 중심으로 영화 나니아 연대기 촬영지 '보헤미안 스위스', 가장 아름다운 색을 모아 놓은 듯 매혹적인 '체스키크룸로프', 해골 사원이 있는 '쿠트나 호라', 유럽 최대의 온천 스파 타운이 있는 '카를로비 바리', 필스너 우르켈 양조장이 있는 '플젠', 저평가된 도시이지만 트래블로그에서 추천하는 도시 '올로모우츠', 체코 제2도시이지만 여유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브르노', 다양한 양식의 건축물이 80개 이상 늘어서 있는 '텔치' 등 어디를 가도 만족도 높은 여행을 할 수 있을 만큼 매력적인 체코입니다. 호평 좋은 맛집 소개에서는 각 음식점마다 특별히 신경 써야 할 부분이나 장단점을 콕콕 짚어주고 있어 선택에 도움 될 것 같습니다. 느끼할 때 찾아가면 좋은 아시아 음식점도 소개하고 있으니 금상첨화네요. 눈길을 사로잡는 사진 잘 나오는 카페 소개도 빠질 수 없죠. 여행자 스타일에 따라 장단점 느끼는 부분이 저마다 다를 수 있는 숙소 소개도 여행자가 중요시하는 부분을 체크해 잘 알려주고 있어요. 프라하가 속한 보헤미아 지방 외 요즘은 모라비아 지방도 여행 코스로 포함해 여행하는 관광객이 늘어나고 있다고 하니 느긋한 일정 속에서 여유롭게 여행 다녀보세요. 기차와 항공편을 통해 대부분의 유럽 도시와 연결되어 있어 편리하니, 한 달 살기처럼 여유 있는 일정이라면 체코를 잠시 벗어나 가고 싶었던 곳을 한두 군데쯤은 둘러보고 오는 일탈(?)도 즐거울 것 같아요. 현장에 있는 듯한 생생한 도보 여행을 잘 담은 트래블로그 가이드북이어서 한 달 살기 계획하는 분들에겐 특히 도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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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 번쯤 꿈꿔 본 동유럽에서 한 달 살아보기, 소도시 여행하기를 도와 줄 '트래블로그' 여행 전문 가이드북을 읽게 되었습니다. 아직 저는 견학 차로 유럽의 네덜란드, 독일, 벨기에를 짧은 기간에 한 번 다녀온 적이 전부이지만 그 때 느꼈던 유럽 사람들의 여유로움과 처음 보는 매혹적인 건축물들에 큰 매력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다뉴브 강을 따라 폴란드, 체코, 슬로바키아에서 시작해 헝가리를 거쳐 루마니아, 발칸 반도까지 찬란한 문화를 가진 동유럽은 문화유산으로 가득하다고 하니 정말 기대가 컸습니다. 소도시에서 만나는 매혹적인 마을에서 만나는 친절한 사람들까지 동유럽의 매력에 대해서 제대로 배울 수 있었습니다. 먼저 "트래블로그 체코&프라하 한 달 살기"를 통해 체코의 프라하는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로 꼽히며 도시 곳곳에 고딕, 르네상스, 바로크 양식의 건물 등 중세 흔적을 엿볼 수 있는 역사 유적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유네스코에 의해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프라하에는 1인당 맥주소비량이 1위를 차지하는 무뚝뚝하지만 따뜻한 사람들로 가득하며 문화와 예술을 마음껏 즐길 수 있음에 꼭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했습니다. 우리가 체코하면 '로맨틱한 도시'를 많이 떠오르듯이 낭만과 분위기를 느낄만한 인기있는 관광 명소들이 가득했는데요,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다리 카를교, 아르누보의 건축물, 프라하 성, 레트나공원 등에서 일출부터 일몰, 야경까지 즐길 거리로 1분 1초가 소중하게 느껴질 것 같았습니다. 특히 세계 최고의 맥주와 와인이 즐비하여 술 애호가들이 가장 가고 싶은 곳이자 저렴한 물가로 여행자의 부담을 줄여주어 많이들 찾는다고 하니 꼭 가보고 싶었습니다. 더불어 체코 음식은 독일, 헝가리, 폴란드의 영향을 받아 기본적으로 중부 유럽풍이며 만두, 감자, 걸쭉한 소스를 얹은 밥, 덜 익힌 야채 또는 소금에 절인 양배추 등과 함께 육류가 주류를 이룬다는 점도 알려주어 입맛에 안맞으시는 분들은 따로 음식을 챙겨가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꼭 먹어봐야할 체코 음식으로 굴라쉬, 콜레뇨, 스비츠코바, 스마제니 시르와 함께 전통 과자인 코로나다, 마리오네트 인형, 유리공예품, 아포테카 3분팩, 마뉴팍투라 지아자 등의 꼭 쇼핑해야 할 목록까지 리스트해주어 먹거리, 살거리를 이 책덕분에 간편하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다음으로 "트래블로그 동유럽 소도시 여행"을 통해 대표적인 동유럽 구가인 헝가리, 폴란드, 체코, 슬로벤아, 크로아티아, 몬테네그로, 알바니아에 대해 구석구석 생생한 사진과 함께 여행 정보를 얻을 수 있어 눈이 즐거워졌습니다. 우리들이 동유럽을 꼭 가야 하는 이유는 중세 문화와 함께 아름다운 거리를 걷는 것 자체가 큰 추억이며 서유럽과는 다른 야경의 아름다움에 취해 여러번 여행하게 만든다고 하니 무척 기대되었습니다. 특히 동유럽 사람들은 가족 공동체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니 동유럽을 한 달 살기를 목표로 여행하는 사람들도 늘고 있는 추세라고 합니다. 이 책에서는 동유럽의 소도시 여행 잘하는 방법을 시작으로 한 달 살기의 비용이 150만원부터 250만원까지 들 수 있다는 것 등등의 효율적인 여행법을 배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어서 발트 3국의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폴란드의 크라쿠프, 그단스크, 토룬, 브로츠와프, 포즈난, 체코의 체스키 크롬로프, 카를로비 바리, 풀젠, 브르노, 올로모우츠 , 헝가리의 부다페스트, 크로아티아의 플리트비체, 자다르, 스플리트, 흐바르, 보스니아 헤르체코비나, 몬데네그로의 코토르, 조지아의 트빌리시까지 어떻게 여행하면 좋을 지에 대해서 깊이 있게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저는 그 중에서도 네모난 국가인 폴란드 여행에 관심이 많았는데요, 독일의 베를린에서 바르샤바로 이동하는 기차와 버스가 매일 운행하고 있고 체코의 프라하에서 크라쿠프로 입국하는 버스와 기차도 매일 운행하고 있는 등 시작하는 도시에 따라 여행하는 도시의 루트가 달라지게 된다는 조언을 통해 좀 더 구체적인 여행 계획을 세울 때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이 책은 크라쿠프에서 유럽에서 가장 크고 아름다운 구시가지의 중앙광장을 중심으로 고딕 양식의 성모마리아 성당, 고딕 양식과 르네상스 양식이 혼재된 직물 회관 등 세계에서 가장 작은 로마네스크양식의 건축물인 보이테크 성당, 귀족들의 저택들이 늘어서 있는 걸 사진을 통해 보는 것만으로 행복한 데 직접 여행하면 얼마나 즐거울지 상상하게 해주었습니다. 이 외에도 동유럽 소도시 여행을 충분히 즐길 수 있게 맛집, 숙소, 명소, 카페 등을 자세히 알려주기 때문에 이 책 한 권으로 충분히 여행 할 수 있어 동유럽 가기 전에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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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 프라하 현재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외국으로 여행가는 것조차 힘들어지고 외국에서도 우리나라 사람들을 안받겠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는데 당장 여행은 못가지만, 여행책이라도 많이 읽자는 마음으로 나우출판사 '체코&프라하' 책을 읽게 되었어요:)
여행 책들은 보통 새롭게 뜨고 있는 관광지나 현지인들이 추천하는 관광지등 자주 정보가 업데이트 되는 편인데요. 트래블로그 '체코&프라하'책은 한달살기와 관련된 내용도 포함되어 있어요.
효율적인 여행 동선을 제공해주고 혼자서도 여행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이 책. '체코'의 날씨는 대륙성 기후와 지중해성 기후의 중간으로 여름은 덥고 겨울은 매우 추운 날씨를 가지고 있어요.
'프라하'는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로 뽑히는데, 도시 곳곳에 고딕, 르네상스, 바로크 양식의 건물 등 중세의 흔적을 엿볼 수 있는 역사 유적이 남아있다고 해요. (역시 유럽쪽은 중세시대? 그 이후 건물 양식을 많이 볼 수 있는 거 같은..?)
음식, 숙소, 여행계획짜기등 여러가지 정보를 알려주고 나면 최근들어서 많은 분들이 한달 살기를 많이 하시는데 '체코' 한달 살기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주셨어요. 항목별로 어느 정도의 예산을 잡으면 되는지 물가는 어떤지 자세하게 적혀있어서 한달 살기를 하실 분들에게 good
'프라하'는 체코의 수도로 110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고 있어 오늘날에도 건축물과 문화에서 유서 깊은 역사가 뚜렷이 나타나고 있어요. '프라하'에서 가장 대중적인 교통수단인 '트램' 얼마전에 '트램' 사고?였나? 기사를 본적있는거 같은데 전 개인적으로 유럽을 가서 꼭 '트램'을 타보고 싶어요...ㅎ
'프라하'의 '바츨라프 광장'은 체코 역사의 많은 사건들이 발생한 역사적인 장소이며 현재에도 시위, 축하행사 등이 많이 열린다고 해요.
'바츨라프 광장'은 노브 메스토에 위치하며 '프라하'에서 이용객이 가장 많은 전철력 중 하나로, 거리에 바, 클럽, 레스토랑, 백화점들이 있어 언제나 많은 관광객들이 있다고 해요.
'카를교'는 '프라하' 구시가지 입구에 있으며, 그림 같은 도시 경관을 감상할 수 있기 때문에 관광객들로 항상 붐빈다고 해요. '카를교'를 오가는 많은 사람들이 다리 양쪽에 있는 교탑을 지나가게 되는데 이 교탑을 '카를교 탑'이라고 해요. 과거에는 통행료를 징수하는 목적이었지만, 현재는 전망대로 이용되는 '카를교 탑'
'카를교'에서 가장 눈에 띄는 얀 네포무크의 보헤미아 세인트 존 조각상 등 다리에 전시된 30점의 바로크 조각상이 인상적이라고 하는데 사진으로만 봐도 웅장한 느낌의 조각상들...
'보헤미안 스위스 국립공원'은 영화 '나니아 연대기'를 촬영한 곳이라는데 처음 알았어요... (생각난 김에 '나니아 연대기' 한번 더 봐야지..ㅎ) '프라하'의 북쪽에, 독일과는 국경선을 맞대고 있는 '보헤미안 스위스 국립공원'은 나중에 한번쯤 꼭 가서 구경해보고 싶어요..ㅎ 이 책에서 '체코&프라하'에 대한 역사와 여행 잘하는 법, 추천 여행 일정등 자세하게 적혀있어서 매우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체코&프라하' 책을 읽으면서 체코가 유럽쪽이라고 생각도 안했는데... (저는 생각보다 주위에 관심도 없고..지리에 무지..ㅎ) 화려한 건축물과 문화 유적으로 가득 찬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을 보면서 꼭 여행가고 싶다 생각했어요...ㅎ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언제 여행가?) 혹시나 '체코 & 프라하'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은 '트래블로그' 책을 이용하시면 좋을거 같아 추천드려요:)
'이 제품은 트래블로그 정기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하였습니다.' *글을 다 읽으시고 나면, 공감이나 댓글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내일하루도 모두 수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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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유럽으로 여행을 간다면 보통 몇 일을 예상하고 가시나요? 가는데 아무리 빨라도 10여 시간이 걸립니다. 가는데 그 정도 걸린다면 오고 가고 하는데만 하루가 걸립니다. 그래서 유럽에 간다면 2주, 3주, 1달 정도를 여행갑니다. 그래서 준비 했습니다. 유럽 문화의 심장인 체코 & 프라하 한 달살기
물론 이런 내용들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프라하를 다섯 군데로 나누어서 자세하게 소개해드립니다!!!! 물론 프라하 외에도 체코의 유명한 관광지역들에 대해서도 지역별로 나누어 자세히 소개가 되고 있습니다. 물론 관광 갔는데 맛집을 소개 안해주면 안되겠죠!!!!! 서로마 제국이 멸망한 후 유럽 역사의 중심지는 지중해에서 서유럽으로 옮겨 갔습니다. 이로써 고대가 막을 내리고 중세가 시작되었는데요. 서로마 제국이 멸망한 후에도 동로마 제국은 천년이나 계속 되었습니다. 그 때의 많은 건축물, 미술품들이 지금 시대까지 이어져 오고 있는데요. 그런 건축물과 미술품들에 대한 이해가 좋으신 분들이라면 상관이 없겠지만 저처럼 그런거 옛날에 학교에서 배웠던가 싶으신 분들을 위해 체코 여행을 위한 서양 미술의 이해! 부분이 있으니 참고하세요!! 먹고, 놀고 구경하고 나서 뭘 해야 할까요? 다음날을 위한 휴식! 걱정하지마세요 각 지역별로 잠자리고 좋은 곳들의 주소, 전화, 특징들을 사진과 함께 이렇게 소개해주고 있으니까요! 물론 한 달 살기를 하면서 어느 특정한 곳을 렌트해서 있을 수 있지만 여러 지역을 돌아다닌다면 체코의 여러 좋은 잠자리를 선택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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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트래블로그 체코 & 프라하 한달 살기 글: 조대현, 이라암 / 사진: 조대현
세계3대야경 중 한곳이 바로 체코 프라하 카를교 야경입니다. 프라하 야경을 만끽한다고, 저녁에 열심히 돌아다녔는데, 치안도 좋고, 매우 낭만적인 저녁이었어요^^ 프라하가 동유럽이다 보니, 물가가 저렴해서, 많이들 프라하 한달 살기를 하나봐요~ 요 책 말고, 다른책도 프라하 한달살기였거든요~ 체코에서 관광할 여러 도시에 대한 설명과, 프라하 한달 살기 팁이 함께 담겨있는 책입니다.
위 사진은 프라하 야경 사진을 잘 담은 핵심 페이지가 아닐까 합니다.ㅎㅎ 유럽여행카페 뒤적거리다 보니, 카를교 아래에서 일몰시간에 카약도 많이 탄다고 하더라고요~
체코에서 여행을 할 때 꼭 필요한 정보들이 이렇게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해외여행을 보다 알차게 해주는 인터넷의 근원(?), 심카드!! 모든 게 없어도 여행할 때 꼭 필요한건, 여권과 돈!! 환전 정보!! 유럽 그 여러 나라 중에, 유로를 안쓰는 몇 나라가 있는데, 체코도, 헝가리도 자기나라 돈이 따로 있어요~ 체코에 유로 들고가서, 체코에서 코루나로 환전 잘 하세요!! 체코가... 환전 사기도 있다고 하니, 꼭 체코돈 생김새 알아가구요!! ("체코환전사기" 검색해보면, 폴란드인가 러시아인가 무슨 가치가 적은 돈으로 바꾸는 사기를 치더라고요~)
크~ 여행을 가기 전, 정말 정말 중요한 정보죠!! 그 나라에 어떤 맛난 음식이 있느냐!! 굴라쉬도 맛있어요! 콜레뇨는 정말 맛있습니다!! 족발을 사랑하는 저로서는, 큼지막한 콜레뇨에서 살코기 덩어리를 뜯어내어, 맥주와 함께 캬~하는데, 그렇게 행복할 수가 없었더라능~~!! 아, 체코가면 꼭 맥주 많이 마시고 오세요!! 저 맥주 안좋아하는데, 코젤 흑맥주는 정말 좋아하거든요! 마트에서 한캔에 1000원도 안했던것 같아요!! 딱 한캔밖에 못먹고 왔다는게 한이네요...ㅜㅜ 맥주랑 콜레뇨 먹으러 프라하 다시 가야 합니다. 음하하하~~^ㅁ^ 시원한 흑맥주를!! 캬아~ 캬아~ 캬아아아~~~3
한달 살기에 대한 감이 확 잡히도록, 핵심 정보들이 요렇게 잘 정리되어 있어요~
와... 알폰스 무하 박물관이 프라하에 있었네요!! 이런 중요한 정보를, 전 이 책을 보면서 처음 알았습니다...ㅜㅜ 프라하에서 시계탑앞에서 만났던 한국인 아저씨가, 독일에 출장왔다가, 딱 하루 비었는데, 전에 여행할 때 알폰스무하전 보고 너무 좋았어서, 오직 이거 또 보려고 4시간인가 기차타고 왔다고 했었어요!! 그 열정이 참 멋있다고 생각했었는데, 정보를 몰라서 그랬지, 지금이었다면 바로 그 아저씨 따라갔을 것 같아요.
프라하에 여행오는 목적 중 하나인 천문시계! 매 시간 움직입니다. 천문시계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되어있네요~
프라하의 멋진 야경을 책임지는 카를교를 지키는 성인상들에 대한 설명도 이렇게 자세하게 나와있습니다. 여행 할 때 꼭 들고 가서, 책 읽으면서 동상을 보면 더 좋을것같아요! (우리의 기억력은 그다지 좋지 않으니까요.ㅎㅎㅎ)
이렇게 멋진 호텔에 대한 정보도 있습니다. 알폰스 무하 그림이 보이는것같군요...ㅎㅎ
개인취향으로, 프라하에서의 3일보다 더 좋았던, 체스키크룸로프! 책에 상세한 지도와 관광지가 잘 설명되어있어요. 음...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겠지만, 체코에 가면 체스키크룸로프는 꼭 가시길 추천하구요! 꼭 1박이상 지내면서, 고즈넉한 야경도 천천히 구경하고, 맛집에서 여유롭게 저녁식사도 즐기시기 바래요! 화려한 야경은 아니었지만, 정말 정말 조용하고 멋지고 좋았어요! 전 또 간다면, 따뜻할 때 가서, 카약도 하고, 열기구도 타면서, 이 아름다운 동네를 다양하게 몽땅몽땅 즐기고 싶어요. 체코에서의, 동유럽 최고의 로맨틱을 꼭 즐길 수 있길 바랍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트래블로그체코 #트래블로그체코프라하 #트래블로그체코프라하한달살기 #프라하 #프라하한달살기 #체코여행책 #프라하여행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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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체코 & 프라하 한달살기
NOW출판
이번여행은 체코 & 프라하로 떠나볼까요.
여행가이드북으로 유명한 트래블로그 시리즈랍니다.
체코의 수도 프라하는 약 120만 명의 사람들이 살고 있는 정치·경제·문화·교육의 중심지이라고 해요.
또한 유럽의 심장이라고 불려지는 체코에 대해서 파고파고..
집에서나마 이렇게 만나볼수 있어서 반가운 책이었어요.
여행계획중이라면 필수로 봐야할 트래블로그 시리즈이지요.
체코를 꼭 가야하는 이유..설명하지 않아도 위대한 문화 유산의 건축물만 봐도 알지 않겠어요.
중세시대의 건축물을 관광한다는 낭만의 도시로의 여행이지요.
또한 저렴한 물가로 여행자의 부담을 덜어준다고 해요.
먼저 체코에 대한 역사를 알아보기 쉽게 설명이 되어 있었어요.
보통 그 지역을 보러갈때 역사적 배경을 알고 가면 그나라에 대해 더욱 잘 알게 되면서
또한 여행의 목적이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더욱 유익한 트래블로그 체코 & 프라하 한달살기책이었답니다.
체코 여행 밑그림 그리기 코너에서 패키지여행과 자유여행, 또한 일차별 여행코너를 짜보고 이해할수 있었어요.
체코의 숙소, 음식, 쇼핑문화에 대해서 알아갈수 있었답니다.
체코에서 한달살기를 한다면..
어떻게 현명하게 할것인지 생각해 볼수 있는 코너였지요.
예산을 정하고, 숙소를 정하고 등등 말이지요.
한달살기 비용이 130~250만원 사이에서 이용할수가 있대요.
대체적으로 비용이 저렴하네요.
그렇다면 체코 & 프라하 여행을 계획하는 5가지 핵심포인트를 짚어볼까요.
다양한건축물, 동유럽문화의 중심지, 황홀한 야경, 프라하근교여행하기,
모라비아는 거점 도시를 정해서 여행하기 등 이렇게 포인트를 잡아서 계획을 해 볼수 있겠지요.
그 계획에 따른 안내나 주요관광지들이 나와서 본격 가이드북으로 제기능을 하는 책이었어요..
실사사진은 기본이요. 지도와 일정까지 상세하게 나오더라구요.
그렇게 정해진 주제가 있는 여행편에서 프라하 성도 가볼수가 있었지요.
그냥 가서 보는것보다 이렇게 책으로 한번 만나보고 이해하고 가는것도 여행의 효과가 대단하더라구요.
역사며 설명이며 어느것 하나 빼놓지 않고 볼수가 있었지요.
여행을 하면서 필수인 음식점 소개도 현지소개로 알차게 되어있답니다.
메뉴추천이며 등등요.
양조박물관이 있는 플젠이며, 체코 제2의 도시인 브르노에 대해서도 알려주지요.
또한 보헤미아와 모라비아의 경계에 위치한 텔치까지 말이지용.
모라비아의 진주라고 불리는 텔치의 역사도 알수 있지요.
체코의 다양한 도시별 여행지의 배경지식을 쌓을수가 있었어요.
체코여행에서는 빠질수 없는 서양 미술의 이해코너에서도 더욱 더 알아가는 체코이야기지요.
낭만적인 건축물이 가득한 체코에서 한달살기는 생각만으로도 낭만적일것 같아요.
체코 모라비아에선 17세기부터 200여 년간 지속된 바로크 양식의 진수를 볼 수 있다니
더욱 궁금해지는 바로크문화이지요.
9월~10월에는 다양한 체코만의 축제들이 많이 이루어진대요.
우리나라에 보기 드문 축제를 보기 위한 도시로도 체코는 너무 좋네요.
드라마 제목으로도 등장한 프라하..이름만으로도 충분히 낭만적인 이름의 도시지요.
이책을 읽으면서 더욱 체코를 이해하게 되고 가고싶은 나라로 손꼽아 보게 되는 여행지네요.
체코 & 프라하 한달살기 프로젝트를 기획하기도 좋고 여행지로서의 체코 & 프라하를 알아가는데
도움을 주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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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코는 중세 유럽의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그대로 간직한 나라다. <트래블로그 체코&프라하, 한 달 살기>는 한국인들에게는 아직 낯선 체코의 역사와 문화는 물론 체코의 수도 프라하의 최신 여행 정보와 최근 들어 한국인 여행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프라하 한 달 살기'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체코 여행은 6월부터 8월까지가 좋다. 9월부터 10월까지는 체코에서 다양한 축제가 열리기 때문에 이때를 선호하는 여행자들도 많다. 인천에서 체코까지는 비행기 직항 편으로 약 12시간이 소요된다. 국경이 인접한 독일이나 오스트리아를 여행하면서 야간 버스나 기차를 타고 체코에 입국하는 경우도 많다. 프라하의 대중교통은 트램과 지하철, 버스, 푸니쿨라가 유명하다. 푸니쿨라는 페트르진 언덕을 오르내리며 아름다운 프라하의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이동 수단이다.
체코의 수도 프라하는 1,100년의 역사를 자랑하며 지금도 체코의 정치, 경제, 문화, 교육의 중심지로 기능한다. 프라하에는 중세 유럽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건축물과 문화유산이 많이 남아 있다. 중세 유럽 건축 외에도 고딕, 르네상스, 바로크, 로코코 건축 양식이 과거 그대로의 모습으로 남아 있어 건축과 예술을 공부하는 사람은 반드시 들러야 할 장소다. 건물들의 보존 상태가 좋아서 중세나 근대를 배경으로 하는 영화나 드라마의 배경지로도 자주 활용된다.
프라하는 음악과 문학의 중심지로도 유명하다. 스메타나, 드보르자크 등의 음악가를 배출했으며, 카프카, 릴케 등의 문인들이 프라하 출신이다. 프라하 여행의 핵심은 단연 구시가지다. 구시가지 광장과 프라하성의 야경은 전 세계에서 프라하를 찾아온 여행자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가슴을 벅차게 한다. 프라하는 면적이 넓은 도시는 아니기 때문에 이틀 정도면 웬만한 볼거리는 다 볼 수 있다.
프라하 여행의 시작점은 바츨라프 광장이다. 바츨라프 광장을 따라 5분 정도 내려가면 화약탑이 보이고, 셀레트나 거리를 따라 걷다 보면 구시가지 광장이 나온다. 이곳에 구시청사, 틴 교회, 킨스키 궁전, 얀후스 동상 등이 밀집되어 있다. 이 정도만 보면 프라하에서 꼭 봐야 할 것들은 다 본 셈이다. 관광이 끝나면 근처에 있는 쇼핑 골목으로 들어가 쇼핑을 하면서 카를교로 이동한다. 프라하는 낮의 풍경이 다르고 밤의 풍경이 다르니 일정을 잘 조정해서 프라하의 다양한 모습을 보면 좋겠다.
체코는 세계 최고의 맥주를 생산하는 나라로도 유명하다. 체코 맥주는 필스너 맥주이며, 체코의 3대 맥주는 필스너 우르켈, 부드바르, 스타로프라멘이다. 체코 음식은 독일, 헝가리, 폴란드의 음식과 비슷한 중부 유럽풍이다. 맥주가 유명한 나라답게 맥주에 어울리는 감자 요리나 고기 요리, 튀김 요리가 발달했다. 전통 방식으로 구운 빵에 감자, 버섯, 양배추 등을 곁들여 먹는 요리가 많다. 대표 음식은 굴라시, 콜레뇨, 스비츠코바, 스마제니 시르 등이다.
책에는 프라하와 연계해서 가보면 좋은 프라하 근교 여행지의 정보도 실려 있다. 체스키 크룸로프, 쿠트나호라, 카를로비 바리, 체스케 부데요비체, 플젠, 모라비아, 올로모우츠, 브르노, 레드니체, 텔치 등이다. 체코 한 달 살기에 필요한 비용 및 현지 물가 정보도 나와 있다. 서유럽에 비하면 저렴하지만 예전에 비하면 많이 올랐다. 한 달 살기에 드는 비용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항공권과 숙소비용이다. 식비는 한국에 비해 저렴하고 교통비는 여행자를 위한 패스를 잘 활용하면 크게 줄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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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 국가의 하나인 체코!!! 낭만적이고 많은 드라마의 배경이 될 만큼 멋진 곳을 가지고 있는 프라하에 대한 여행책을 읽었다! 동유럽 소도시 여행책에서는 체코의 소도시 위주로 소개가 되어 이따 보니 볼 것 많은 프라하 책을 따로 발간하신 것 같다!!! 어느 나라에서 한 달 살기는 돈도 돈이지만, 문화나 언어의 장벽으로 힘이 들 수 있다. 그래서 여행을 가기 전 많은 공부와 준비가 필요하다!! 만약, 체코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이 계시면 트래블로그 체코 여행책을 추천합니다!!! 먼저 체코의 사계절이 간단하게 소개되어 있다!! 9월, 10월 초 가을이 체코 여행을 하기 좋은 계절인가 보다. 어느 계절에 가도 다 멋있을 것 같은 느낌... 정말 멋진 건물들이 많다. 저자님 말씀대로 조그만 장난감 집 같은 느낌이다 ㅎㅎ 책의 목차를 보면 11개의 체코 도시들이 있다! ▶ 프라하 ▶ 체스키 크룸로프 ▶ 쿠트나호라 ▶ 카를로비 바리 ▶ 체스케 부데요비체 ▶ 플젠 ▶ 모라비아 ▶ 올로모우츠 ▶ 브르노 ▶ 레드니체 ▶ 텔치 주요 내용은 프라하에 대한 내용들이 많다! 한눈에 보는 체코 지도!!! 체코는 독일과 폴란드, 오스트리아, 슬로바키아에 둘러싸여 있어서 바다를 볼 수는 없다고 한다! 그렇다면 멋진 곳이 많은 체코는 어떤 나라일까!!!? 체코는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로 꼽힌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한국 드라마에서도 자주 나오고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을 한다! 체코를 꼭!!! 가야 하는 이유는 아주 많은 것 같다. 그중에서도 제일 놀라웠던 사실은 저렴한 물가라는 것! 사실 유럽의 모든 나라는 비싼 물가를 가지고 있는 줄 알았다. 어느 나라든 흥정이 중요한 것 같다 ㅎㅎ 체코와 프라하 여행을 잘하는 방법이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다!!! 여행을 계획하기 전 그 나라의 역사, 문화를 알고 계획을 한다면 더 멋진 여행을 계획을 세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공부했다면 이제 본격적으로 여행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추천 루트가 나온다!! 간단한 지도로 한눈에 보기 좋게 설명해준 루트가 너무 친절하게 느껴진다! 체코는 맥주 애호가들이 많다고 한다! 술이 취할 정도로 많이 마시는 것이 아니고 딱 마시고 즐거울 정도로만 적당히 마신다고 한다! 그것이 진정한 맥주 애호가라고 생각된다! 정말 많은 종류의 맥주가 있다!! 으어...!!!!! 체코에서 맥주를 마시며 경치를 구경하는 느낌은... 과연 어떤 느낌일까.?! 역시 여행을 가면 그 나라의 음식을 먹어보는 것이 필수! 체코 요리는 약간 낯선 음식들이 많을 것 같다. 그런데 저 굴라쉬라는 음식을 지난번 골목식당에서 한 번 보고 정말 먹어보고 싶었던 메뉴 중에 하나였는데!!! 그게 체코 음식이었다니...!!!! 체코의 축제 정보도 한눈에 볼 수 있고~ 쇼핑 품목도 한눈에 볼 수 있다!!! 체코에서 렌터카를 이용 항 여행객을 위해 아주 자세한 교통 정보가 담겨있다! 셀프주유소 이용방법, 가민 내비게이션 사용방법, 도로 사정 등등~ 요즘 들어 많이 듣게 되는 ★★에서 한 달 살기! 말만 들어도 기대가 되는 문장이다! 하지만 역시... 말은 쉽지 행동으로 옮기려면 많은 준비가 필요하다. 한 달 동안의 계획, 숙소, 렌트 등등 많은 계획을 짜야 되기 때문이다. 특히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한 달 살기 비용.... 돈만 있으면 뭔들 못하는가!!!! 이 책에서는 체코 한 달 살기 비용을 어림잡아서 130~250만 원으로 잡고 있다! (어디까지나 예시이므로 개인 여행마다 더 많은 비용이 들거나 적게 들 수 있음!) 친절하게 체코 현지 여행 물가를 서울과 프라하를 비교하여 표로 만들어주었다. 주거비.... 서울이 역시 비싸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