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과 현실 정치의 연결 현장을 보여준 책이다. 처음에는 읽어 내려가기가 쉽지 않았지만... 스피노자 철학에 대해서는 거의 모르고 [에티카]를 떠듬떠듬 읽는 수준에 불과한 내가 현대 철학이 스피노자 철학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는지에 대해 좀 더 흥미를 가질 수 있게 해준 마성의 책. 앞으로도 프레데리크 로르동의 저서가 많이 소개되어 더 이상 그의 이름이 낯설지 않게 되길 바
철학과 현실 정치의 연결 현장을 보여준 책이다. 처음에는 읽어 내려가기가 쉽지 않았지만... 스피노자 철학에 대해서는 거의 모르고 [에티카]를 떠듬떠듬 읽는 수준에 불과한 내가 현대 철학이 스피노자 철학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는지에 대해 좀 더 흥미를 가질 수 있게 해준 마성의 책. 앞으로도프레데리크 로르동의 저서가 많이 소개되어 더 이상 그의 이름이 낯설지 않게 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