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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카페에서 추천 받은 만화 입니다 여행 그리고 요리 관련해서 추천을 받던중 짧은편으로 완결이 난 굿 나잇, 아이 러브 유 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책을 보는순간 신혼여행으로 갔던 유럽 생각이 나면서 정말 기분이 좋더군요 평범한듯 평범하지 않은 그림체 그리고 잔잔한 내용들이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너무 궁굼하게 만들더군요 이제 앞으로 2권 남았으니 예스24 이북 이벤트로 추가로 더 구매 해야겠습니다 예스24 덕분에 좋은책도 싸게 구매 하게 되어서 너무 좋습니다 여행 그리고 요리를 좋아하는분 이라면 한번쯤은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다음권이 기대되는 책은 오랜만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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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기다리던 완결편인 4권도 나와서 복습중인 굿 나잇, 아이 러브 유 잔잔하고 독특한 분위기, 해외여행 떠나고 싶어지는 활기차고 시선을 끄는 이국적인 배경들 이 모든게 맞물려서 좋은 만화에요. 2권에서는 오조라의 고민이 깊어지게 됩니다. 왜냐하면 드디어 알아버리고 말았거든요. 죽은 줄 알았던 아버지가 살아있었다는 사실을 말이에요. 거기에 아버지의 재혼 소식을 형인 타이치를 통해 전해듣고 혼란스러움은 깊어집니다. 복잡한 감정의 소용돌이속에서 다음 목적지인 암스테르담에서 그를 기다리고 있는건 상상할 수 없었던 어머니의 비밀... 하지만 누군가를 만나고 사람과의 인연은 영향을 끼치기 마련이죠. 오조라가 답답해 보일수도 있긴하지만 그가 가족의 뿌리를 찾기 위해 계속 여행하는 것 응원하게됩니다. 2권도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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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입니다. 역시, 2권도 좋았어요. 이번달에 3권도 나올 예정이고 완결인 4권까지 정발속도가 빠르기만을 바라고 있습니다. 죽은 줄 알았던 아버지가 살아있었다. 어머니의 유언으로 시작된 이국 땅에서의 여행 중에 오조라는 자신과 어머니를 버린 아버지의 재혼 소식을 형인 타이치에게 갑작스레 전해 듣는다. “엄마는 재혼 이야기를 알고 있었던 걸까?” “엄마는 이 여행에서 나한테 뭘 바라는 거지?” 갖가지 감정이 오가며 당황하는 오조라. 그러나 또다시 골치 아픈 엄마의 비밀이 다음 목적지인 암스테르담에서 그를 기다리고 있는데…. 유럽을 순회하며가족의 뿌리를 찾는 여행, 제2권. “이딴 여행, 역시 오지 말걸 그랬어…!” 이미 줄거리 소개에 스포되어 있기는 하지만 드디어 아버지 등장입니다. 1권의 마지막에 깜짝 등장했던 오조라는 죽은줄 알았던 아버지 아버지와의 이야기는 쉽게 풀리지 않고... 다음권까지 계속 되겠네요. 사실 2권에서는 아버지말고도 예상밖의 인물이 등장합니다. 그 인물에 주목하는것도 포인트! 뉴페이스도 등장하고 2권의 이야기 진행도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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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 결말... 오조라는 동기와 함께 여행을 하다 전에 어머니의 편지를 받으러 찾아갔던 곳을 가지만 결국 만나지 않고 멀리서 지켜보고 떠난다. 한편 형은 아버지와 만나 오조라와 아버지의 재회를 계획하여 오조라에게 전화하여 위치를 물을며 끝이 난다. 설정이 흥미로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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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도입 부분 느낌은 좋았는데.. 1권에서 받은 여행 그림 엽서 같은 느낌이 계속되어서 좀 실망스러웠습니다. 어머니가 남긴 대로 유럽을 다니면서 사람들을 만나는 에피소드들이 이어지는데.. 특별히 깊이감이 느껴지지 않아서.. 유럽의 모습을 그리려는 게 줄거리보다 먼저였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네요. 뒤에 나오는 후기에서 그런 인상이 더 굳어졌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