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엘과 루카는 계속 의적 생활을 하다가 노엘이 옛날에 결혼을 약속했던 제로라는 등장인물이 새로 나옵니다. 루카는 그것을 바라지 않았지만 아무렇지 않은 척하려고 둘의 결혼을 방관합니다. 하지만 주변인물들이 뜯어말려서 어떻게든 두 사람의 결혼을 막을 수 있었지만 제로는 노엘에게 진심이었던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실번과 어떤 악연이 있는 것처럼 짐작되는데 어떤 관계일지는 다음 권에 나올 것 같네요 |
|
천원 상품권을 기다리지 못하고 지를 정도로.. 정말 재밌게 읽었던 만화네요.. 그림체 예쁘고 인삐도 안 보이고.. 아기자기 알콩달콩.. 괜찮았던 만화입니다. 재밌어요.. 꽤 괜찮기도 하고... 도적과 공주의 사랑이야기입니다.. 사건 해결도 있어서 꽤 흥미진진합니다. 천원 상품권을 기다리지 못하고 지를 정도로.. 정말 재밌게 읽었던 만화네요.. 그림체 예쁘고 인삐도 안 보이고.. 아기자기 알콩달콩.. 괜찮았던 만화입니다. 재밌어요.. 꽤 괜찮기도 하고... 도적과 공주의 사랑이야기입니다.. 사건 해결도 있어서 꽤 흥미진진합니다. |
|
아마이치 에소라 - 왕궁의 트리니티 의적과 왕녀라는 설정에서 오는 관계성도 흥미로웠고 특히 캐릭터의 특징을 잘 살려낸 깔끔하고 귀여운 작화도 맘에 들었던 작품이었습니다. 처음에 가까워질 수 없을듯한 왕녀 노엘과 계약을 맺고 궁정 수사관으로 일하게 된 루카와 실번과 일하게 되면서 그려지는 이야기. 6권에서 완결되는만큼 춈춈한 전개보다 등장인물간의 관계성 중심의 귀여운 작화가 포인트였던 작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