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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구하는 쓰레기 제로 대작전(양장본 HardCover) /저자 시마 외즈칸, 녹색연합 (추천)/출판 토토북/발매 2020.01.23.
처음부터 집에서 쓰레기가 생기지 않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재활용하려면 또 다른 재료와 깨끗한 물을 쓸 수밖에 없다.
바로 일회용품이 쓰레기 산을 만드는 범인이다. 비닐봉지, 플라스틱 물병, 일회용 빨대, 일회용 컵, 휴지와 물티슈, 이 다섯 가지를 차근차근 없애면 누구나 쓰레기 제로를 실천할 수 있다.
지구에 가득 찬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많은 사람이 '거절하고, 줄이고, 재사용하고, 퇴비를 만들고, 재활용'하고 있다.
필요 없는 물건을 거절해야 한다. 물건을 아끼고 쓰는 양을 줄인다. 최대한 재사용하고 음식물 쓰레기를 퇴비로 만든다. 그리고 재활용한다. 마트에 장 보러 갈 때 비닐봉지 대신 천 가방을 사용한다. 물건을 사기전에 다시 한번 생각한다. 필요 없는 물건을 다른 사람들에게 나누어 준다.
이 모든 것들이 인간의 욕망에서 비롯된다. 소비 욕구가 진정한 행복을 가져다주지 않는다는 사실에 눈을 떠야 한다. 소비가 지속될수록 오히려 불평불만이 더 생기는 경우도 있다. 절제된 사고방식으로 소유에 대한 욕구를 억누르는 수행에 몰입하도록 하자.
제로 웨이스트에 대해서 인식하고, 끊임없이 스스로의 생활을 돌아보는 자세가 중요하다. 자연은 충분히 보존될만한 가치를 지닌다. 자연은 자연스럽게 내 버려 두어야 한다. 일단은 집에서 물티슈 사용을 최대한 줄이도록 노력해보자. 사소한 노력에서 시작된 환경 보호가 끝내는 밝은 기운으로 세상에 펼쳐질 그날을 기대하면서.
이산화탄소의 배출이 지구온난화의 주범이다. 기후 변화는 심각한 지경으로 치닫고 있다. 이상 기후로 인한 자연재해가 너무나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이대로 지속되다가는 인류와 지구는 멸망이라는 대재앙을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 쓰레기를 줄여야 한다. 어둑하게 살았던 백 년 전의 사람들의 삶을 배우자. 그것이 생태적인 삶이다. 자연에서 얻은 것은 자연스럽게 활용한 후 자연으로 고스란히 돌려주었다. 사람의 운명 또한 이와 마찬가지다. 어머니의 자궁에서 우주의 한점으로 잉태되어 한평생 살다가 한줌 흙으로 되어 자연으로 돌아가게 된다. 자연을 살리자.
《지구를 구하는 쓰레기 제로 대작전(시마 외즈칸 저)》에서 일부분 발췌하고 필사하면서 초서 독서법으로 공부한 내용에 개인적 의견을 덧붙인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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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웨이스트에 대한 책입니다. 아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수준으로 적혀있어서 술술 읽어주었어요. 환경과 지구에 관심이 많은 우리집 초딩은 학교에도 가지고 가서 읽고 돌아왔어요. 저 또한 환경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진 부분이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역시 일회용 컵과 빨대가 가장 큰 문제인 것 같아요. 항상 이 부분에 대해서 인식하고, 끊임없이 스스로의 생활을 돌아보는 자세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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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지구를 구하는 쓰레기 제로 대작전으로 아이들과 함께 읽고 있어요! . 항상 쓰레기는 분리수거 만 강조했는데, 제일먼저 쓰레기를 줄이는 다는걸 생각을 못했어요. 이야기에서 실천하고 있는 아이의 줄이는 방법을 읽고나니 더욱더 실천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어요. . 두가지 실천을 하기로 했어요! . 미래의 아이들이 살 수 있는 좋은 방법 꼭실천해요 . 이글을 읽어주신 분에게 감사하고 .자연의 친구들을 위해 함께 실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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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구하는 쓰레기 제로 대작전 쓰레기를 하루에 하나도 버리지 않을 수 있다고요? 녹색연합 추천 도서인 쓰레기 제로 대작전 어린이들이 직접 나서서 쓰레기가 나오지 않도록 쓰레기 제로 운동을 계획하고 실천하기를 담아놓은 책이예요 글과 그림이 적절하게 섞어 우리집 초등 저학년인 아들이 먼저 읽고 책 내용에 대해서 이야기 나눠 보았어요 엄마가 어릴때는 말이지 하며 저의 어린시절 이야기도 해줬답니다 아나바다 운동 부터 매월 페휴지 모으는날 집에서 나온 폐지를 모아 학교에 가져다 주면 공책으로 바꿔줬던 이야기 학교에서 마시고 나온 우유곽은 잘 씻어서 말려 똑같은 모양으로 뜯어 차곡차곡 모아 재활용 했던 이야기들을 들려 주면서 요즘 우리 아이들이 하고 있는 재활용 관한 실천에 대해서도 이야기해 보았네요 간편하고 좋은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재활용이라는 단어는 쉽게 쓰이지만 직접 실천하는 일은 적은것 같더라구요 아픈 지구를 위해서 해야한다는걸 알면서도 밖에 나가면 저절로 사용하게 되는 비닐과 플라스틱 등 진짜 쓰레기 줄이기를 실천 하기 위해서는 어린 아이들이 실천하기 이전에 우리 어른들이 먼저 실천하고 아이들에게 잘 이해시켜줘야 겠다는 생각이 저도 함께 읽으면서 반성해 보는 시간이었네요 책속에 주인공인 데니즈와 닐의 쓰레기 제로 만들기 대작전이 성공한것 처럼 우리집 남매와도 쓰레기는 물론 일회용품 사용줄이기 실천을 본격적으로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아들과 함께 했네요 ‘엄마 이 책은 정말 재미있는 책이야’ 라며 책 내용중에 퇴비를 만들어 사용하는 내용이 너무 좋았다면서 ‘나는 그 생각까진 하지 못했어’ 라고 이야기 해주는 아이가 책을 읽고 쓰레기 문제에 대해 크게 깨닫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래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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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생겨나는 엄청난 쓰레기, 그 양이 어마어마 하다. 우리가 직접 느끼지 못하고, 그냥 버리기만 해서 느끼지 못하는 것이지 사실은 엄청난 양의 쓰레기를 버리는 우리들이다. 그 양을 매일매일 체크해보면 깜짝 놀랄양인데 무심결에 버리기에 그 사실을 모른다. 이 책의 저자는 어떤 초등학교 5학년 한반 어린이들과 함께 쓰레기 제로 운동을 한 내용을 책에 담았다고 한다. 아이들과 매일의 쓰레기 양을 기록하고, 쓰레기를 줄이는 방법을 찾아나가는 과정을 담은 이 책. 쓰레기 제로에 관심이 많은 엄마이기에 더 관심을 갖고 살펴보았다. 사실 내가 보는 책 중에 이런 책들이 많은데, 어떻게 아이들에게 이 내용을 전달할지가 고민이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 아이들이 더 관심을 갖게 되었다. 이 책의 주인공은 이사를 온 곳에서 쓰레기 산을 보고, 가족들이 쓰레기를 줄이기로 결심했다고 한다. 첫번째로 다섯악당인 비닐봉지, 플라스틱 물병, 일회용 빨대, 일회용 컵, 휴지와 물티슈와 작별하기로 한 것. 그리고 거절하고 ,줄이고, 재사용하고, 퇴비를 만들고 재활용하는 5단계를 통해 쓰레기를 줄어나가보는 것이지요. 교실에서 매일매일 버리는 쓰레기를 그림으로 표현하니 눈에 쏙 들어오고, 아이들이 어떻게 쓰레기를 줄여야 할지 고민하게 되었다는 것인데요. 가장먼저 지구를 구하는 쓰레기 제로 대작전은 먼저 우리 생활의 다섯악당을 몰아내는 것이 첫번째이지요. 우리집에서는 4가지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고, 휴지와 물티슈를 사용중인데, 이것도 줄이는 방법을 모색해 봐야겠어요. 책의 말미에 쓰레기 줄이는 12가지 방법도 소개되어 있는데, 이 방법으로 실천하려고 노력해보면 좋을거 같아요.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으니 우리는 많이 실천하고 있다고 좋아하더라구요. 미쳐 생각하지 못한 것들도 이 책에서 만날 수 있어서 좋았고, 더 많이 쓰레기 줄이기를 노력해야겠다고 아이들과 함께 다짐해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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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에서 환경에 대해 배워 온 후 가까운 거리는 걸어다니고, 계단을 이용해야 한다고 이야기를 많이 하는 중이라~ 관심이 있는 중에 좀 더 이 부분에 대해 알려주면 좋을 것 같아 선택한 책은 쓰레기 제로 대작전!!! ![]() 지구를 구하는 쓰레기 제로 대작전이라는 제목을 봤을 때~ 그냥 분리수거에 대해서만 나올 거라 생각하고 책을 보았는데, 쓰레기를 줄이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나와있었어요. ![]() 먼저 , 집에서 쓰레기를 줄이면서 할 수 있는 것들을 실천하는 아이가 자기 반 아이들에게 함께 반의 쓰레기 줄이기에 대해 설명하며 함께 줄여가보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학교 전체에도 알리고 줄이기를 실천한다는 내용이에요. ![]() 5악당을 줄이기도 5악당이 무엇을까?를 그림을 보며 이이기를 나눠보고 뒤에를 보며 확인해보는 재미도 있었어요. 그림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겠는것도 있었으나 이건 비슷한것 같은데 뭐지? 하는 것도 있어서 알아맞히며 퀴즈 푸는 기분을 느꼈네요~ ![]() ![]() 쓰레기 제로 대작전 책을 보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이 무엇일지~ 생각해보고 이야기 나누면서 먼저 실천해볼 수 있는 것들, 우리가 지금 지키고 있는 것들도 이야기 하면서 우리가 하고 있는 것이 책에서 나올 때는 너무 뿌듯해하며 신나했어요. ![]() 쓰레기를 줄인다는 것도 분리수거만 항상 생각했었는데 쓰레기나 분리수거 할 물건이 아이에 줄일 수 있게~ 쓰레기를 줄일 생각을 하지는 않았는데 이 책을 함께 읽으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을 조금씩이라도 실천을 하며 나누게 되면 우리 나라 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환경 문제를 나아지게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 실천하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들게 하는 책이었어요. 기후의 문제들이 나아지고 동물들이 함께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깨끗한 지구가 되길 바라신다면~ 아이와 함께 읽어보기에 좋은 동화책이에요.^^ |
세상의 다양한 문제들에 대해 목소리를 높이고 변화를 이끈 6명의 어린 영웅이야기 작년에 기후변화에 대한 문제에 대해 등교거부를 하고 유엔에서 연설을 했던 그레타의 이야기를 티비에서 본적이 있다. 여기가 아닌 학교에 있어야 한다며 동그란 눈을 똑바로 뜨고 우리를 실망 시키지 말아달라고 어른들 앞에서 연설을 하는 어린 소녀의 당돌함을 잊을수가 없다.
이 책에서는 이처럼 우리 아이들과 비슷한 학생들이 현재의 문제에 대해 어쩌면 어른들의 문제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고 해결방법을 촉구하며 때로는 해결하려고 움직이는 이야기들이 담겨있다. 뉴스나 유투브 에서는 아이들이 이렇게 했다는 결과만 보여지지만 책에서는 아이들이 문제를 가지게된 배경과 일상에서 어떻게 아이들이 생활하는지 소개하고 있다. 초등학교 수업시간에 북극곰에 대한 영상을 본후 겨우...8살 쪼꼬미가 기후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된다. 스웨덴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후보들 아무도 기후문제를 이야기 하지 않았고, 그레타는 나무판자로 만든 팻말을 들고 1인 시위를 하게되었다.
1인시위를 하면서 그레타가 느끼는 부끄럼 실망.. 그런 감정들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이런 생각을 한 아이도 신기방기고 학교를 가지 않고 시위를 한다는걸 이해하고 지지해준 부모님도 대단!! 과연 나는 그럴수 있을까? ... 대답은 노노노노^^:;
그레타와의 인터뷰와 기후문제에 대해 지금 우리가 할수 있는 일에 대해서도 나와있다. 울 1호는 처음에는 재미없는 책인듯.. 읽지 않았는데~ 이렇게 실제로 사진이 나오는걸 보더니 이거 진짜 이야기 냐고 하면서 책에 관심을 가지더니 한권을 뚝딱 읽었다.
지구 온난화를 막는 방법으로 샤워시간 줄이기가 있네~ 울 쪼꼬미들은 샤워부스가 곧... 물놀이장인데.. 지키기가 힘든 방법인것 같다 ㅋㅋ
크레타 이야기 외에도 나라를 잃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은 유스라 마르디니 원치않은 결혼을 하는 여자아이들을 구해주고 싶다는 소니타 알리자데 (난 이 아이에게 가장 공감!! ) 등등 어린아이눈 으로 본 세상이 그러져 있다.
조금은 당돌하고.. 그래서 약간은 당황스럽고, 놀랍기도한 아이들의 이야기지만 이 아이들이 있어 우리들의 미래가 희망적이지 않나 생각해본다.^^ 그리고 이런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 아이들도 세상을 변화시킬수 있는 작지만 큰 꿈을 가질수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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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나라도 쓰레기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어요. 작년에 한참 뉴스를 시끄럽게 했던 비닐 재활용 수거 문제로 저도 쓰레기 재활용에 대한 인식이 많이 바뀌였던 거 같아요. 환경을 살리고 지구를 살려 우리를 살리는 쓰레기 제로 대작전을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았어요. 아직 쓰레기에 대한 중요성과 문제의 심각성을 잘 모르는 9살 아들은 이 책을 읽고 나름 심각한 표정을 짓더라고요. 6살 딸도 쓰레기를 줄여야 한다면 앞장서고 있어요.
모든 길이 바다로 이어지는 작은 도시에 사는 데니즈는 새 학년 첫날 자전거를 타고 가다가 요란하게 넘어졌지요. 그리고 데니즈의 샌드위치, 물병, 비스킷이 어떤 아이 앞으로 떼굴떼굴 굴러갔어요. 그 아이는 얼굴을 찌푸리더니 그냥 가버리고 마네요. 새 학년 교실로 가니 그 아이가 바로 옆자리에 있어요. 그 친구는 닐이었답니다. 계속 그 아이는 데니즈를 찡그린 얼굴로 쳐다보았어요. 도대체 왜 그럴까요?
미술시간에 닐은 다른 아이들과 다른 그림을 그리고 그것을 설명해주었죠. 지구를 깨끗하게 만들기 위한 가족들과의 목표 우리 생활에서 다섯 악당을 물리치기예요. 친구들에게 닐의 가족이 다섯 악당을 물리치기 위해 어떤 일을 해냈는지 알려줍니다. 여름방학이 시작될 무렵 이 도시로 이사 온 닐은 문득 내가 버린 쓰레기는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졌어요. 그리고 엄마와 함께 쓰레기 매립장으로 가서 끝없이 이어진 쓰레기 산을 보게 됩니다. 집으로 돌아와 가족들과 함께 다섯 악당을 물리치기 위한 계획을 세워요. 다섯 악당은 바로 비닐봉지, 플라스틱 물병, 일회용 빨대, 일회용 컵, 휴지와 물티슈입니다. 그리고 생활에서 쓰레기를 쓰레기통에 하루도 버리지 않고 하루를 보내기 위한 노력인 '쓰레기 제로 운동'을 합니다. 쓰레기를 아예 만들지 않기 위한 다섯 단계 1단계 필요 없는 물건은 거절합니다. 2단계 꼭 필요한 것만 남기고 갖고 있는 물건의 개수를 줄입니다. 물건을 아끼고 쓰는 양을 줄입니다. 3단계 물건은 본디 쓰임새대로 최대한 재사용합니다. 4단계 음식물 쓰레기나 낙엽은 퇴비로 만듭니다. 5단계 모든 방법이 통하지 않으면 재활용합니다. 재활용은 가장 마지막 방법입니다. 닐이 말해주는 쓰레기 줄이는 방법은 일상생활에서 누구나다 조금만 노력하면 실현 가능한 방법이에요. 어렵지 않은 것을 무신경하게 쓰레기를 만들고 버렸다니 후회가 되더라고요.
닐로 인해 쓰레기 제로 대작전을 반 친구들 모두 하게 됩니다. 신나는 방학이 되어도 친구들은 모두 지구의 많은 생명들을 지키기 위해 쓰레기 제로 대작전을 계속 이어갔어요.
쓰레기를 줄여야 한다고는 생각했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줄이는가에 대하여 아이들과는 이야기를 나누어 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지구를 구하는 쓰레기 제로 대작전을 통해 쓰레기를 줄이는 방법과 그로 인해 내가 지구를 지킬 수 있다는 자부심을 갖게 된 거 같아요. 소중한 지구를 위해 쓰레기를 줄이는 것이 별거 아닌 것 같아도 얼마나 큰 도움이 되는지 알게 된 책입니다. 쉬운 것 같으면서도 어려운 쓰레기 줄이는 방법 책을 통해서 아이들이 많은 깨달음과 지식을 얻게 되었어요. 쓰레기를 줄이는 5단계와 쓰레기 줄이는 법 12가지를 통해 저희집도 쓰레기 제로 대작전을 펼치고 있어요. 우리 모두 지구를 사랑하고 지킬 줄 아는 어른과 아이들이 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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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 배출일. 규씨는 초등학생이 되면 재활용 배출을 담당해 주겠다고 했어요.
"아들아 너는 계획이 다 있구나!"
이미 8살이 됐으니 자기가 버리겠다며 의기양양하게 재활용들을 들고 가네요.ㅋ
쓰레기 버리다 어르신들께 기특하다는 칭찬까지 받더니 저 사뿐한 발걸음 좀 보소~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저 어마어마한 크기의 재활용 분리수거함에 쓰레기들이 가득 찬 걸 볼 때면... 사실 버리면서도 걱정이 돼요.
저 많은 쓰레기... 처리하다 보면 분명 환경이 망가질 텐데...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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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배출 담당자가 되겠다고 선언했지만, 본인이 분리배출을 깜빡해 비닐, 플라스틱을 종종 일반 쓰레기통에 버리는 규씨와 [지구를 구하는 쓰레기 제로 대작전]을 읽어봤어요.
자리가 사람 만든다고... 이제 분리해서 잘 버리는지도 지켜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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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를 하루에 하나도 버리지 않을 수 있다???
언빌리버블!
이미 책 제목도 쓰레기 제로이지만 책 뒤표지의 문구를 보니 더 실감이 났어요.
정말 누군가는 하루에 쓰레기를 하나도 안 버렸다는 얘기구나! 만나보고 싶은 대단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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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펼치니 자전거를 타고 있는 아이와 출근하는 엄마, 아빠, 열 일하는 쓰레기 수거차 그리고 바다까지. 평화로운 일상을 시작하는 한 가족의 모습이 왼쪽에서부터 오른쪽까지 마을의 풍경과 조화롭게 연결되어 있어요.
자전거 탄 소년이 '데니즈'인데 데니즈는 모든 길이 바다로 이어지는 작은 도시에 살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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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학년이 시작되고 새로운 짝꿍 '닐'을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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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시간. 방학 동안 한 일을 스케치북에 그려 발표하기로 했어요.
닐의 발표 차례가 되었는데 친구들의 그림과는 사뭇 달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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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이 그린 그림은 [다섯 악당] 몰아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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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의 가족은 방학 동안 지구를 깨끗하게 하는 목표를 세웠는데 그러려면 다섯 악당을 없애야 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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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의 가족이 버린 쓰레기를 살펴보니 다섯 악당은 생활쓰레기 대부분을 차지하는 비닐봉지, 플라스틱 물병, 일회용 빨대, 일회용 컵, 휴지와 물티슈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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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버리는 쓰레기는 쓰레기 매립장에 끝이 없는 쓰레기 산을 만들고 있었어요.
플라스틱병을 하루에 1개만 버려도 1년이면 365개를 버리게 되는 거예요.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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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과 친구들은 교실 쓰레기통에 어떤 쓰레기가 있는지 살펴보았어요.
생각보다 많은 일회용 쓰레기들에 모두가 놀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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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선생님은 친구들에게 우리 반에서 나오는 쓰레기를 모두 기록하자고 제안해요. 쓰레기 실태를 파악하고 줄이기 위해 노력하기로 한 거죠.
그림으로 그려 놓은 기록지는 1주 만에도 쓰레기가 점차 줄어드는 걸 한눈에 파악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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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주 차엔 쓰레기가 0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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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 배출 반장인 규씨와 다섯 악당을 같이 그려봤어요. 쓰레기통 위에 붙여놓으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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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 중요하죠. 하지만 줄이는 게 먼저인걸 요즘 규씨와 환경 그림책을 보면서 깊게 깨닫고 있어요.
하루 만에도 비닐이며 플라스틱이 여러 개 쌓이는 우리 집...
이런 플라스틱들이 바다로 흘러들어가 바다에 쓰레기 섬까지 만들고 있고, 미세 플라스틱으로 변해 물고기들이 먹이로 착각해 먹고 있어요. 그 물고기는 사람이 먹게 되겠죠.
끔찍한 악순환이에요.
책의 뒤쪽엔 쓰레기를 줄이는 12가지 방법도 두 페이지에 걸쳐 나와있으니 아이들과 같이 읽어보며 실천하면 좋을 것 같아요.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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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이와 읽고 싶었던 책 "지구를 구하는 쓰레기 제로 대작전' 얼마전 바다낚시하는 TV프로그램을 온 가족이 보고 있었다. 비닐봉투를 큰 물고기인줄 알고 낚았다가 아쉬워하는 출연자들을 보고 서준이는 비닐봉투가 하나 없어졌으니 물고기를 구한거니까 좋은일이 아니냐고 반문한다. 내 새끼지만 너무 깜짝놀라고 기특했다. 작년 유치원에서 환경오염에 대해 배우면서 바다쓰레기가 바다에 사는 동식물들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한번 배웠고 얼마전 다큐프로그램에서도 거북이 코에 빨대가 박힌모습, 비닐봉지를 먹이인줄 착각하고 먹는 가오리 등의 장면을 봤던게 인상깊었나보다. 그래서 더더욱 이책을 읽어보고 싶었다. 문제의 심각성을 알았으니 이젠 실천이다!
주인공 데니즈! 새학년 첫날 아침. 학교에서 만난 갈매기 아~ 머리에 비닐 봉지를 뒤집어 쓰고 푸드덕거리고 있네요~ 데이즈도 놀라서 우당탕 넘어지고 말았어요ㅠ
엉망으로 시작된 하루지만 열심히 수업을 하는 데니스~ 미술시간엔 여름방학 때 한일을 그리고 발표하기! 그런데 옆자리 닐은 헌스케치북에 앞뒤로 빽빽한 그림이 그려진 헌 스케치북을 쓰고있어요. 닐은 '아직 종이가 남아 있잖아' 라고하죠. 요즘 아이들이 스케치북, 색종이를 너무 아껴쓰지 않는데 아직 더 쓸쑤 있다는 걸 알려줘야겠어요~ 닐의 발표로 이야기는 이어져요~ 닐이 집에서 쓰레기 청소 담당이 되면서 겪었던 일들과 '다섯 악당 물리치기!' 다섯 악당은 무엇일까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호기심을 일으킨 악당들...
데니스,닐과 친구들이 다섯악당을 물리치고 쓰레기를 줄여가는 모습. 너무 멋지고 대단합니다. 구체적인 실천법까지 제시되어 아이들과 생활속에서 꼭 지켜보기로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