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견신 7권은 늑대인간인 유키와 인간소녀 카나메의 관계속에서 작가의 특유한 감정묘사가 돋보인 작품이였습니다. 인간의 본성과 사랑의 의미를 깊이있게 그려내었고, 주변의 위협과 갈등이 거세지는 상황속에서도 서로를 향한 믿음을 잃지 않으려고 하는 모습에서 앞으로 어떻게 전개가 될지 다음권이 무척 기대되었습니다. 아울러, 늑대인간의 유키의 과거와 관련되있는듯한 새로운 인물이 등장하면서 또다른 이야기가 펼쳐질듯 하는데 스토리 내용상 약간은 이야기 흐름이 복잡하게 흘러 가는듯하지만 그래도 참신한 소재와 흥미로운 주제가 매력적인 작품이라 은근히 계속 보게 되는 작품이였습니다. |
|
전체적으로 보았을때 2부의 시작이다. '얼마 안 남았다. 이제 곧 시작될 거다....!' 견신들이 나타난 '토리이'에서 넘쳐나오는 무언가는 인간들 사이에 속속들이 침식한다. 이는 23의 결정에 의해 인간들의 운명이 정해질 수밖에 없다ㅠ. 이대로면 인류는 망할텐데.... 당연히 그렇게 두지 않겠지!!! 흐흐 내용은 절망적이다. 인류 전체가 23의 결정에 좌지우지 되다니ㅠ..ㅠ 하지만 23은 절정의 귀여움을 겉표지에서 뿜뿜하고 있다. 어디 인터넷 짤에서 '일이 잘 안풀릴때는 내가 너무 귀여운탓인가? '하고 생각하라는 것을 본적이 있다. 인류의 멸망도 귀여움 앞에서는 아무것도 아니라구!!
|
|
많은 사람들이 추천해줘서 알게된 책. 보고싶었지만 구매해서 볼수없던 책이 새롭게 나오게 되어서 구매해서 보고있습니다.
“얼마 안 남았다. 이제 곧 시작될 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