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크게는 총 7개의 장으로 나뉘어 있었고 각 장 별로 테마에 맞춘 다양한 신화들이 실려있는 구성이었어요. 몰랐던 신화들이 너무 많고 새로운 신화가 너무 재밌고 흥미롭더라구요. 그 중에서 영화 <아바타>가 인도의 신 '비슈누'를 바탕으로 만들어졌었다는 사실이 특히 재미있었어요. 흔히 알고있는 유럽 신화와 다른 점들을 생각해가면서 읽어가는 재미도 있고요.
책은 크게는 총 7개의 장으로 나뉘어 있었고 각 장 별로 테마에 맞춘 다양한 신화들이 실려있는 구성이었어요. 몰랐던 신화들이 너무 많고 새로운 신화가 너무 재밌고 흥미롭더라구요. 그 중에서 영화 <아바타>가 인도의 신 '비슈누'를 바탕으로 만들어졌었다는 사실이 특히 재미있었어요. 흔히 알고있는 유럽 신화와 다른 점들을 생각해가면서 읽어가는 재미도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