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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왜 나쁜 남자에게 끌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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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고 너무 공감이 가서 너무 읽고 싶었던 책이다. 제목도 마음에 들었지만 표지도 핑크색에 여자들이 좋아하는 하이힐이 중앙에 있어서 마음에 들었다. 여자는 왜 나쁜 남자에게 끌리는가?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이 나도 궁금했다. 그리고 이제서야 질문에 대한 대답을 알려 줄 책을 만난 것 같다. 이 책은 키스 켐벨이라는 작가가 쓴 책으로, 잘못된 연애를 하는 여성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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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고 너무 공감이 가서 너무 읽고 싶었던 책이다. 제목도 마음에 들었지만 표지도 핑크색에 여자들이 좋아하는 하이힐이 중앙에 있어서 마음에 들었다.

여자는 왜 나쁜 남자에게 끌리는가?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이 나도 궁금했다. 그리고 이제서야 질문에 대한 대답을 알려 줄 책을 만난 것 같다. 이 책은 키스 켐벨이라는 작가가 쓴 책으로, 잘못된 연애를 하는 여성들에게 건네는 조언을 담은 책이다. 키스 켐벨은 노스케롤라이나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고, 현재 조지아대학교에서 심리학과의 학과장으로 재직 중인 분으로, 130편이 넘는 글을 통해 나르시시즘 연구의 권위자로 인정받았으며 다양한 언론에 소개되어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대단한 분이다.

심리학자답게 여성들에게 건네는 조언은 심리학의 다양한 연구성과에 근거한 조언이다. 그래서 더 믿음이 가는 조언 같다.

대학교에 입학하고, 친구들이 한명씩 남자친구가 생기는 것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이제 갓 첫 남자친구가 생긴 친구들이 남자친구 때문에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면서 격려를 해줬던 기억이 난다. 나이차가 많이 나는 분과 사귄 친구도 있고, 과선배, 동갑이랑 사귄 친구들을 보면 공통적인 것이 있다. 행복하게 잘 사귀는 친구도 있지만, 힘들어 하고, 잘 싸우고, 불안한 커플을 보면.. 남자가 바람을 피우거나, 나쁜 남자 스타일일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이 책에서는 나쁜남자가 나르시시스트라고 설명하고 있다. 나르시시스트, 즉 나쁜 남자는 자기 자신을 높이 평가하는 이기적인 모습을 갖고 있고, 다른 이에게 마음을 쓰지 않고, 자기 자신을 높이기 위해 타인을 이용한다고 한다. 개인주의, 이기주의등의 모습을 갖고 있는 남자.. 여자들은 자유롭고, 쿨해보이는 이 남자가 처음에는 멋지지만 점점 그 모습이 단점으로 바뀌고, 결국은 여자들이 고생을 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책에서는 나쁜남자를 만나지 않는 법도 알려준다. 개인적으로 이 부분이 가장 궁금했고, 집중이 잘되었다.ㅋㅋ 책에서는 나쁜 남자들, 나르시시스트드을 가능한 한 피하라고 한다. 똥이 무서워서 피하는게 아니고, 더러워서 피하듯.. 되도록 피하는게 상책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러한 해결책은 가장 깔끔하고, 간단하면서도 참 힘든 것 같다. 마음대로 되지 않기 때문에 나르시시스트들에게 당하는 여성들이 계속 있는 걸테니....

 

y****0 2013.05.0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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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왜 나쁜 남자에게 끌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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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나와있는 여성들을 위한 자기 계발서와 비슷할 거라고 생각했던 예상을 말끔히 깨버렸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남자와 그를 사랑하는 여자를 위한 심리 치유서라는 부제가 있는 이 책의 저자는 현재 대학의 심리학과의 학과장으로 재직 중인 나르시시즘 연구의 권위자로 인정받은 키스 캠벨. 왜 그들이 나쁜 남자인지, 나르시시즘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도와주고 그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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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나와있는 여성들을 위한 자기 계발서와 비슷할 거라고 생각했던 예상을 말끔히 깨버렸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남자와 그를 사랑하는 여자를 위한 심리 치유서라는 부제가 있는 이 책의 저자는

현재 대학의 심리학과의 학과장으로 재직 중인 나르시시즘 연구의 권위자로 인정받은 키스 캠벨.

왜 그들이 나쁜 남자인지, 나르시시즘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도와주고 그들의 특성을 알려주어 구별할 수 있는 조언을 준다.

그 중에서도 세번째 강의인 왜 당신은 번번이 나쁜 남자에게 빠지는가, 네번째 강의인 나쁜 남자를 식별하는 법.

매우 솔깃해지는 목차와 책의 타이틀만으로 꽤나 시선을 사로잡을 것 같은 책이다.

 

 

자존감과 나르시시즘의 차이에 대해서 몇 가지 새겨두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진정한 자존감은 두 가지 중요한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첫째, 이는 조건적이지 않습니다. 진정으로 자존감이 높은 사람들은 주변 요소들에 좌우되지 않고 자기 자신에 대해 좋게 생각합니다.

둘째, 진정한 자존감은 친사회적입니다. 건강한 자존감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자기 자신에 대해 좋게 느끼기 위해 다른 사람들을 해치거나 다른 사람을 이겨야만 할 필요가 없습니다.

<P.34>

 

자신을 너무나도 사랑하는 나르시시즘에 빠진 남자들.

대부분이 우리가 흔히 말하는 나쁜 남자에 속하며, 그들에게서 공감과 배려는 기대하지 않는 것이 좋다.

다른 사람을 위하는 것은 관심없고, 오로지 자신만을 생각하는 그들은 변하지도 쉽게 바뀌지도 않기 때문이다.

더 좋아하는 사람이 약자가 되고, 덜 좋아하는 사람이 주도권을 잡게 되는 것도 여기서 유래되는것.

나르시시즘인 남자는 잃을 것도 아쉬울 것도 없기 때문에 결국 상대방이 그의 페이스에 이끌려 가게 되는 것이다.

나르시시즘이 연인관계를 어지럽히고 상처만을 남길 뿐이라는 사실을 명확하게 알려주며,

이 책을 통해 조금이나마 이런 남자들에게 속지 말고, 더 좋은 남자와 만나기를 기원하다는 저자의 말이 참 와닿았다.

 

m****e 2013.05.02.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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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여자는 왜 나쁜 남자에게 끌리는가 - 나쁜 남자 공략법!
"[서평] 여자는 왜 나쁜 남자에게 끌리는가 - 나쁜 남자 공략법!" 내용보기
[여자는 왜 나쁜 남자에게 끌리는가] - 나쁜 남자 공략법 -요즘은 나쁜 남자가 대세인 시대이다. 많은 여성들이 나쁜 남자에게 매력을 느껴 연애를 시작한다. 하지만 왜 그토록 많은 여성들이 나쁜 남자를 좋아할까? 나쁜 남자는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고 또 어떻게 다뤄야 할까? 나쁜 남자로 인해서 상처받는 많은 사람들을 위해서 나쁜 남자를 오랫동안 연구해온 사람이 있다. 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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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왜 나쁜 남자에게 끌리는가] 


- 나쁜 남자 공략법 -





요즘은 나쁜 남자가 대세인 시대이다. 많은 여성들이 나쁜 남자에게 매력을 느껴 연애를 시작한다. 하지만 왜 그토록 많은 여성들이 나쁜 남자를 좋아할까? 나쁜 남자는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고 또 어떻게 다뤄야 할까? 나쁜 남자로 인해서 상처받는 많은 사람들을 위해서 나쁜 남자를 오랫동안 연구해온 사람이 있다. 그 사람이 낸 책이 바로 <여자는 왜 나쁜 남자에게 끌리는 가>이다. 이 책은 나르시시스트라고도 불리는 나쁜 남자들의 심리와 그 행동을 연구하여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사랑하는 남자이지만 그는 나를 진짜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면 어떨까? 그에 대한 해답이 이 책에 나와있다. 







저자는 키스 캠벨로 나르시시스트에 대해 많은 연구를 해온 사람이다. 현재는 나르시시즘 연구의 권위자로 인정을 받고 있다고 하니 저자의 연구를 통해서 나쁜 남자에 대해서 많이 배울 수 있을 듯하다. 우선 이 책은 5강의로 이루어져 있어 나쁜 남자에 대한 모든 것을 파헤치고 있다. 1강의는 나쁜 남자의 심리를 읽는 것이다. 2강의는 나쁜 연애의 딜레마를 살펴보고, 3강의는 왜 여자들이 나쁜 남자에게 빠지는 지를 알려준다. 4강의는 나쁜 남자를 식별하는 법을 가르쳐주고, 5강의는 사랑이 힘겨운 우리들에게 충고를 해주고 있다. 텅 빈 사랑을 의미하는 사랑을 어떻게 다뤄야 할지 알아보자. 
 






나르시시스트는 연인관계에 있어서 굉장히 특이한 시각을 갖고 있다. 보통 연인관계라고 하면 둘이 쿵짝이 맞고 서로 좋아서 잘해주려는 커플을 생각한다. 하지만 나르시시스트에게 있어 연인이란 나를 북돋아 주고 튀게해주며 부각시켜 주는 그냥 들러리일 뿐이다. 그리고 처음에는 친절하고 나를 생각해주는 듯하지만 본모습은 이기적이고 남을 생각하지 않는 것은 기본이다.

그런데 여자들은 왜 이런 나르시시스트에게 끌릴까? 왜 그런사람과 사귀게 되는 것일까? 1. 보통은 상대가 나르시시스트라는 것을 잘 모르고 시작한다고 한다. 2. 나르시시스트의 매력적인 특성들: 사교성, 자신감, 긍정적인 면들이 처음에는 부각되어 여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게 되는 것이라 한다. 3. 나르시시스트들이 연애를 시작하는데 대단한 소질이 있다는 사실이다. 화려한 입장에 자신감 많고 성격도 좋고 잘생긴 사람.







그럼 여자들은 나르시시스트들을 어떻게 해야할까? 나르시시스트들은 자기가 최고 인줄 착각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그런 사람들을 피하는 것이  정답일 것이다. 나르시시스트에 대한 흥미를 버리고 친밀할 관계를 공유할 수 있는 남자를 찾아라. 그것이 최선이라고 한다. 나르시시스트는 여자 친구가 있으면서도 다른 여자들을 찾거나 바라보는 것이 기본이다. 그래서 그와는 깊은 관계를 갖는 것은 거의 불가능이나 마찬가지인 것이다.

나르시시스트들은 분명 매력이 있는 사람들이다. 하지만 진정한 인연을 찾고 싶다면.. 그들은 아니다.  
그들은 그저 연인관계를 어지럽히고 상처만을 남길 것이 뻔하다.



 

b***6 2013.05.02.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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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남자는 아이팟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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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은 나쁜 남자다, 라는 속담이 있다. (진짜요? 설마!) 뒤집어 말하면 이렇게도 가능하다. 나쁜 남자는 아이팟이다,   예전에 애플의 아이팟을 처음 구입하려고 고민하면서 인터넷을 떠다니다 들은 말이다. 아이팟은 나쁜 남자라고, 까다롭고 도도하고 귀찮게 한다고, 그런데 멋지다고.   아이팟은 고고한 존재라서 쉴드를 쳐서 보호해야 하며, 그 쉴드 역시 기포 하나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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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은 나쁜 남자다, 라는 속담이 있다. (진짜요? 설마!)

뒤집어 말하면 이렇게도 가능하다. 나쁜 남자는 아이팟이다,

 

예전에 애플의 아이팟을 처음 구입하려고 고민하면서 인터넷을 떠다니다 들은 말이다.

아이팟은 나쁜 남자라고, 까다롭고 도도하고 귀찮게 한다고, 그런데 멋지다고.

 

아이팟은 고고한 존재라서 쉴드를 쳐서 보호해야 하며, 그 쉴드 역시 기포 하나 안 들어가게 전문가의 솜씨가 필요하다아이팟의 우아한 자태에 어울리려면 케이스, 이어폰 등 역시 짝퉁이라는지 하는 격 떨어지는 제품을 써서는 곤란하다. 그뿐인가, 다른 체제의 접근성을 불허하는 바람에 오로지 아이튠즈 세계에서만 접속이 가능하다. 고장 나도 역시 고고하다. 절대 허리를 굽히지 않는다. 하여 한때 아이팟을 들고 다닌다는 것은 세간의 이목과 부러움을 한몸에 받는 것이었다, 과장하자면.

 

곰곰 생각하니 과연 그렇다. 나쁜 남자는 피곤하다, 그런데 매력적이다. 그렇지만 역시 나쁜 남자는 나쁜 남자다. 나쁜남자의 나쁜이 나르시시즘과 상관관계가 있다는 건 이 책을 읽다가 처음 알게 되었다. , 에코의 간절한 사랑의 메아리도 못 들은 척 하고, 물에 비친 자기 자신의 모습에 반해 버린 그 남자가 나쁜 남자의 시조인가.

 

자기중심적이고 오로지 자기를 돋보이게 하는 연애를 하는 나르시시즘에 빠진 남자들, 그런 매력적인 자기에게 어울리는 상품 가치를 지닌 여자들을 트로피처럼 달고 다니고, 모든 화제의 중심에 자신이 서 있어야 하는 남자들.

 

분명 처음엔 매력적일지도. 오만해 보이면서도 자신감 넘치고, 적절한 타이밍을 아는 이 남자, 매력 있어, 매력 있어, 하면서. 결국 여자들은 그런 나쁜 남자의 매력에 끌리고, 끌려 다닌다, 여기에 내가 이 사람의 마지막 사랑일지도, 라든지, 내가 이 사람을 변화 시킬 수 있어, 라고 굳게 믿는 드라마의 힘까지 덧붙여져서 말이다. 그리고 남는 건 마데카솔도 하기 힘들다는 상처.

 

, 이 책을 뚫어지게 들여다보면 나르시시즘에 빠진 나쁜 남자가 보인다.

주변에서 나쁜 남자라고 아무리 말해도 귀에 들어오지 않는 여자도 보인다.

 

나르시시즘에 빠진 남자들에게 빠진 여자들, 이제 나쁜 연애의 딜레마에서 힘차게 빠져 나올 때다.

s*******2 2013.04.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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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왜 나쁜 남자에게 끌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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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에 접어들어서도 좋은 남자 나쁜 남자를  구분하지 못하는 나에게 가르침을 준... [여자는 왜 나쁜 남자에게 끌리는가] 책 표지에서 말하듯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남자와 그를 사랑하는 여자를 위한 책이다. 심리학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도 어렵거나 지루하지 않게 나르시시즘에 관하여 이해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자기자신을 사랑하는 남자 나르시시스트의 성향이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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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에 접어들어서도 좋은 남자 나쁜 남자를  구분하지 못하는 나에게 가르침을 준...

[여자는 왜 나쁜 남자에게 끌리는가] 책 표지에서 말하듯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남자와 그를 사랑하는 여자를 위한 책이다.

심리학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도 어렵거나 지루하지 않게 나르시시즘에 관하여 이해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자기자신을 사랑하는 남자 나르시시스트의 성향이나 특징 그들에게 연애는 어떤 의미인지 나와있는데.

우리가 보편적으로 생각하는 연애란, 순정적이고 서로에 대해 희생하는고 배려하는 그러한 관계를 연애라고 생각하는데 나르시시스트인 나쁜남자에게는 또다른 게임이나 과시욕일 뿐이다.

대화에서도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주는것처럼 보이지만 교묘하게 자기 자랑..과시를 하고 있고...

그런점을 자기 자랑으로만 하는것으로 받아드리지 않고 능력있는 남자다 멋있는 남자로 느끼고 있었다.

 

책을 읽다보니. 저 답답이!! 아 왜 저걸몰라? 하고 있지만 생각해 보면.. 내가 저랬구나. 왜 그땐 그렇게 생각하지 못했을까?

끝나버린 사람이지만 매력있어했던 남자들. 내가 나쁜남자를 만들어서 실패한 연애로 끝나버렸구나 생각했는데...

실패한 연애를 생각하면서 그사람을 원망하는대신, 내가 나빴었나? 하고 생각한이 어떻게 보면 참 바보같았다는 생각이들었다.

내가 잘못했을수도 있지만 그런사람들이였기때문에 그걸 더 참지 못했기 때문에 끝나버린거라고...

 

[본문중]

나르시시스트들은 남들의 약점이 무엇인지 잘 파악하고, 바로 그점을 파고들기 때문에 계속해서 그들의 거짓말에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처럼 나쁜남자들은 필요한 상황에따라 자신을 맞출수 있기때문에 그 상황이 지났다고 끝내버리지 말고

주변에 눈을 돌려 조언을 구하여 나쁜남자를 구분하는것도 꼭 필요할것같다.

다른 사람을 못 만날까봐 고민하고 그런 남자를 만나는 사람이 있다면 조용히 이책을 추천해 줘야겠다.

 

이젠 나도 나쁜남자가 아닌 좋은남자 만나서 행복한 연애를 하고 싶다.ㅋ

c*****7 2013.05.03.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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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스 캠벨, 여자는 왜 나쁜 남자에게 끌리는가
"> 키스 캠벨, 여자는 왜 나쁜 남자에게 끌리는가" 내용보기
나는 이 책에서 말하는 것 같은 나쁜 남자를 만났던 적이 있다. 그는, 어쩜 세상의 나쁜 남자들은 이렇게 꼭 같을까 싶을 정도로 전형적인 바람둥이 스타일이었는데 나는 그 사실을 인정하기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렸다. 확실히 사랑에 빠진 여자(남자)의 콩깍지란 대단한 것 같다. 상대방의 좋은 모습은 결코 남들이 가질 수 없는 장점처럼 위대해(?) 보이고 나쁜 모습까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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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책에서 말하는 것 같은 나쁜 남자를 만났던 적이 있다. 그는, 어쩜 세상의 나쁜 남자들은 이렇게 꼭 같을까 싶을 정도로 전형적인 바람둥이 스타일이었는데 나는 그 사실을 인정하기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렸다. 확실히 사랑에 빠진 여자(남자)의 콩깍지란 대단한 것 같다. 상대방의 좋은 모습은 결코 남들이 가질 수 없는 장점처럼 위대해(?) 보이고 나쁜 모습까지도 ‘인간적이고 귀여운’ 모습으로 느껴지니 말이다.

 

나 또한 그랬다. 자기과시를 하고 제멋대로인 그 모습이 귀여운 허세 정도로 느껴졌다. 오히려 그런 점이 매력적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꿈에서 깨고 지난 날을 돌이켜 보니 그는 내가 꿈꾸던 이상적인 남자도 아니었고 남들이 흠모할 만한 완벽한 남자도 아니었다. 결국 이기적이고 나쁜 남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던 것이다. 그는... 그저 이 책에서 말하는 나르시시스트일 뿐이었다. 이런 나르시시스트들은 입담도 좋고 사교적이어서 사람을 끄는 매력이 있지만 사랑하기엔 자기자신이 너무 불행해지는 그런 남자들이다.


어쨌든 제목에서 말하는 것을 실제로 경험해서인지 그럭저럭 흥미롭게 읽었던 것 같다. 공감도 하고 함께 화도 내면서. 가장 공감되었던 부분은 여자들이 나쁜 남자에게 빠져 있는 동안 좋은 남자들은 묵묵히 자신의 사랑이 나타나기를 기다린다는 것. 정말 그렇다. 여자들은 흔히 괜찮은 남자는 다 임자가 있거나 게이라고 한탄을 하지만, 사랑은 돌고 도는 법. 괜찮은 남자가 항상 임자가 있으리란 법은 없다. 오히려 나쁜 남자가 화려한 말빨과 외모로 여자를 유혹하는 동안 그래서 나 같은 여자들이 그 모습을 자기만의 왕자님으로 포장하며 눈을 가린 사랑을 하는 동안 괜찮은 남자들은 자신의 내면까지도 봐줄 괜찮은 여자가 나타나기를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책을 읽으면서 이런 생각도 들었다. 내가 만약 나쁜 남자와의 만남을 계속하고 있을 때 이런 책을 접했다면, 그 책은 그 관계를 끝내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을까? 곰곰이 생각해봤지만 확률은... 그래, 반반인 것 같다. 지금이야 그 때의 그 씁쓸한 경험을 떠올리며 바보같았다고도 생각하고 ‘왜 그랬지’하는 자책도 하지만, 위에서 말했듯이 사랑의 빠진 사람의 콩깍지란 무시무시해서 책 하나로 쉬이 마음이 돌아서진 않았을 것 같다.

 

다만, 나르시시스트인 나쁜 남자와 마침내 끝장을 내고 눈물콧물바람으로 ‘내 잘못으로 헤어진 거야. 그 남자는 잘못 없어-’라고 후회하고 있는 사람에게는 제법 효과가 있을 지도 모르겠다. 그런 사람(과거의 나 같은)이 하루라도 더 빨리 우울함의 수렁에서 빠져나올 수 있도록 이 책을 건네주며 말하고 싶다. 자, 보라고. 당신이 아직도 사랑하는 그 남자는 당신의 인생에 하등 도움이 안 되는 존재라고. 그러니 삽질 그만 하고 이제 우리 괜찮은 여자가 되어 괜찮은 남자를 만나자고.


 

 

a*******k 2013.05.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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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왜 나쁜 남자에게 끌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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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말하는 나쁜 남자란 나르시시스트를 말한다.그들은 부풀려지고 비현실적인 자아상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다.기껏해야 평균적인 사람이 어떻게 자신이10점 만점에 10점짜리라고 생각하며 살 수 있을까.그들은 이런 부풀려진 자아상이 위협받으면 공격성을 나타낸다. 나르시시스트들은 자기의 뒤틀어진 세계관을 지지하지 않는 사람을 벌하기 때문이다.흔히 데이트 폭력이라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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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말하는 나쁜 남자란 나르시시스트를 말한다.

그들은 부풀려지고 비현실적인 자아상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다.


기껏해야 평균적인 사람이 어떻게 자신이

10점 만점에 10점짜리라고 생각하며 살 수 있을까.


그들은 이런 부풀려진 자아상이 위협받으면 공격성을 나타낸다.

 나르시시스트들은 자기의 뒤틀어진 세계관을

 지지하지 않는 사람을 벌하기 때문이다.


흔히 데이트 폭력이라고 하는 일들이 벌어지는 원인이다.

이런 나쁜 남자들을 구별해서 피하는 법에 대한 책이다.



나르시시스트들이 경험하는 사랑이란 '게임 즐기기'가

나르시시스트의 사랑을 표현하기에 가장 적합합니다.


그들은 단지 재미와 권력과 멋진 자아상을 위해

연인관계를 맺을 뿐입니다.







연인관계를 유지하는 데 덜 관심 있는 사람이 더 많은 힘을 갖는다.

심리학자들은 이를 가리켜 '최소 관심의 원칙'이라고 부른다.


나르시시스트들은 현재 누군가와 연인관계를 맺고 있더라도

항상 다른 사람과의 연애 가능성을 열어둔다.


나르시시스트들은 이러한 태도를 통해 연인관계에서 우위를 점한다.

덜 관심 있는 사람이 더 많은 힘을 갖는 법이니까.








나르시시스트의 물질만능주의는 당신이 마주하고 있는 상대방이

 나르시시스트인지 아닌지 알아내는 데 도움을 주기도 한다.


보통 나르시시스트들은 첫 만남에서 자기가 소유하고 있는 것들을 자랑한다.

 자신의 신분이나 영향력을 과시할 수 있는 물건이라면 더욱 그렇다.

비싼 차, 별장, 최신 전자기기 등.








남들을 능숙하게 조종하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의 약점을 읽는 능력과

그 약점을 기꺼이 이용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나르시시스트들은 꽤 숙련된 연기자다.


그들은 남들을 부지불식간에 조종하며

 (죄소한 조종하려 노력하며) 평생을 살아왔다.


게다가 그들은 남들을 설득하는 데 필요한

매력과 카리스마를 가지고 있다.







나르시시스트들은 연애를 시작하는 데 대단한 소질이 있다.

성격이 능글능글한 세일즈맨이 물건을 잘 팔고,

 권모술수에 능한 정치인들이 표를 잘 얻는 것과 마찬가지다.









나르시시스트들이 상대에게 쉽게 거짓말을 하고,

또 그들을 마음대로 조종할 수 있는 이유는 또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도

자기와 비슷할 것이라는 환상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사회심리학자들은 이런 환상을 일컬어

'허위합의효과(= 합의성 착각 효과)'라고 부른다.


허위합의효과는 인간관계에도 적용된다.

보통 사람들은 자신의 애인을 아끼고 사랑한다.


하지만 나르시시스트들의 행동은 보통 사람의 상식으로는

 도무지 말이 되지 않고 예상하기도 힘들다.





나르시시스트들의 술책이 잘 먹히는 곳은

 항상 새로운 사람들로 넘쳐나는 곳이다.

나르시시스트들은 이런 환경을 좋아한다.


 정말 괜찮은 남자들은 사람들이 그들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될수록 더 좋은 인상을 남기곤 한다.

하지만 시간이 걸린다.


그들은 자기 홍보를 하는 데 자신의

모든 힘과 노력을 쏟아붓지 않기 때문이다.





문제는 나르시시스트는 초콜릿 케이크가 아니라는 점이다.

초콜릿 케이크는 두부로 변장해서 식탁에 오르지 않지만,

나르시시스트는 좋은 남자인 체하며 당신과의 관계를 시작할 수 있다.



그들의 행동과 상황을 살펴 판단해야 한다.








나르시시스트는 외모와 첫인상이 중요한 환경에서 많이 접할 수 있다.

 파티나 술집 같은 곳은 피하는 것이 좋다.


아랫사람을 대하는 모습도 중요한 단서다.

아랫사람에게 환심을 사야 할 필요도 없고 조종할 필요가 없다.

이미 자신의 지배하에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이 아랫사람을 어떻게 대하는지 주의 깊게 볼 필요가 있다.

만약 당신에게는 매력적으로 대하면서 아랫사람에게는

무시하듯 함부로 대한다면 그는 나르시시스트일 가능성이 높다.





1~3번까지는 평범한 남자에게서 많이 관찰되는 특징이다.


나머지는 나르시시스트와의 관계에서 자주 관찰되는 특징이다.


우울증이나 알코올 중독보다 더 고치기 어려운 정신질환이 있다.

심리학자들이 '성격장애'라고 부르는 정신질환들이 그것이다.

나르시시즘은 바로 이 범주에 포함된다.

더욱 심각한 문제는 나르시시스트들이 변화를 원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때로는 나르시시스트들을 골라내는 능력보다

당신이 시간을 보내는 장소가 더 중요하기도 하다.

 당신도 모르는 사이에 나르시시스트들이 우글거리는 곳에서만

시간을 보내고 있는지도 모른다.


사회심리학자들의 연구에 따르면, 당신이 누구와 시간을 보내는지는

당신이 누구와 사귀게 되는지를 예측하는 데 중요한 변수 중 하나다.


소수의 정해진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모임들은

나르시시스트가 활개를 치고 다니기가 상대적으로 어렵다.







나르시시스트들을 피하기 위한 10가지 목록이다.


이런 변화를 이끌어내고자 할 때, 두 가지를 명심해야 한다.

첫째 인내심을 가져야 한다. 변화에는 시간이 필요하다.

변화는 절대 순식간에 일어나지 않는다.


둘째 항상 기록해야 한다. 누구를 만나고 있는지, 어디에서 만났는지,

그 사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그래서 어떻게 되었는지에 대해

기록함으로써 아마도 인간관계에 대한 통찰 할 수 있을 것이다.



w******d 2017.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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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이러고 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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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이 책이 나의 모쏠인생의 이유를 설명할 수 있을까?아직 읽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책 한두 권 읽는다고 해서, 달라진다면 진작에 따랐을 것으로 생각한다.그나저나 150자 이상 적여야 한다는 조건은 대체 무슨 생각으로 만든건지 의문이다. 어디는 너무길다고 못쓰게하고, 여기는 너무 짧다고 머라고 하니... 제약조건이 너무 많은것이 불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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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이 책이 나의 모쏠인생의 이유를 설명할 수 있을까?


아직 읽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책 한두 권 읽는다고 해서, 달라진다면 진작에 따랐을 것으로 생각한다.


그나저나 150자 이상 적여야 한다는 조건은 대체 무슨 생각으로 만든건지 의문이다. 어디는 너무길다고 못쓰게하고, 여기는 너무 짧다고 머라고 하니... 


제약조건이 너무 많은것이 불편하다.

n*****0 2013.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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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왜! 여자는 나쁜남자에 이끌리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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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해가지 않는 여자들의 바보같은 심리. 그런데 그것이 바보같은 심리일지 아닐지는 이 책을 읽어봐야 알거 같다. 아직까지 왜 나쁜남자에 이끌리는지에 대해 명확히 정의한 책은 보지 못했다. 이 책을 읽는다면 알 수 있을까? 왜 여자들이 나쁜남자에 끌리는건지...착한남자류에 속하는 나는 도대체 궁금하고 답답하지만 그 궁금증을 이 책으로 풀길 기도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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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해가지 않는 여자들의 바보같은 심리. 그런데 그것이 바보같은 심리일지 아닐지는 이 책을 읽어봐야 알거 같다. 아직까지 왜 나쁜남자에 이끌리는지에 대해 명확히 정의한 책은 보지 못했다. 이 책을 읽는다면 알 수 있을까? 왜 여자들이 나쁜남자에 끌리는건지...


착한남자류에 속하는 나는 도대체 궁금하고 답답하지만 그 궁금증을 이 책으로 풀길 기도해본다.

p*****a 2013.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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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바로 서는 여자, 어떤 남자도 소화할 수 있다
"스스로 바로 서는 여자, 어떤 남자도 소화할 수 있다" 내용보기
나쁜 남자란 어떤 사람일까요? 여자는 사실 남자의 외모나 재력 같은 요소를 보지 않는지도 모릅니다. 그저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주고, 깊이 있게 그 섬세한 감정을 이해해 주는 남자에게 끌리는 것 아닐까요? 설사 이런 점조차도 없는, 대단히 부족한 남자라고 해도, 뭔가 자신이 도와 줘야만 할 것 같은 남자, 자신이 아니면 곧바로 메마른 사막에서 죽어버릴 것 같은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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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남자란 어떤 사람일까요?


여자는 사실 남자의 외모나 재력 같은 요소를 보지 않는지도 모릅니다. 그저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주고, 깊이 있게 그 섬세한 감정을 이해해 주는 남자에게 끌리는 것 아닐까요? 설사 이런 점조차도 없는, 대단히 부족한 남자라고 해도, 뭔가 자신이 도와 줘야만 할 것 같은 남자, 자신이 아니면 곧바로 메마른 사막에서 죽어버릴 것 같은 남자라고 해도 끌릴 수 있는, 그런 존재가 여자 아닐까 싶네요.


그런데, 여자는 참으로 모순적인 것이, 나쁜 남자에게도 끌린다는 점입니다. 이 나쁜 남자는, 어찌보면 단순한 여성의 심리를 훤히 꿰뚫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가장 사랑하는 척 여자에게 잘해 줍니다. 여자에게서 자신의 이로운 일은 다 채우고, 챙기고서는, 이제 앗을 게 없는 빈껍데기 여자를 그대로 남겨 두고는 매정하게 떠나 버립니다. 서양에서 말하는 와이프 비터 같은 범죄형만이 꼭 <나쁜 남자>가 아니라, 이처럼 이기적인 남자, 자신을 사랑하는 여자를 다 이용해 먹거나 지겨워진다 싶으면 바로 떠나버리는 남자가, <여자가 운명적으로 끌리기도 하는 나쁜 남자>가 아닐까요?


이 책도 그런 남자를 논하고 있었습니다. 참 여성이란 존재는, 강하면서도 약한 게 이런 남자, 자신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 못하는 남자에게 참으로 자주 끌린다는 겁니다. 왜 냉철하게 유뷸리를 따져서 이런 남자를 과감하게 쳐 내지 못하는 걸까요? 왜 끌에 가서는 이런 나쁜 남자들에게 좋은 먹이만 제공한 채 비참한 희생양으로 끝나 버리고 마는 걸까요?


세상 일이란 참으로 묘합니다. 남자 입장에서는 딱히 나쁜 짓을 하려는 게 아니라, <나르시즘>에 빠져서 그 헛된 자아를 충족시켜려다 여인에게 몹쓸 짓을 하고 마는 거지만, <팜므 파탈>이라고 하는 여성들은 실제로 남자 인생을 철저한 악의를 가지고 망치지 않습니까? 세상 일이 돌고 돌아서, 언제가는 이 나쁜 나르시스트들이 팜므 파탈의 나쁜 손에 걸려 혼이 나는 일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사필귀정이고, 꿩 잡는 게 매니까요.

k*********6 2013.05.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