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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모어 4집- 재정비한 밴드의 새로운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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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에서 멤버가 바뀌면 크게 변화하는 느낌을 받는다. 그만큼 밴드멤버 한명한명이 가진 역량이 크기 때문이다. 영화 <트와일라잇> ost로 유명한 미국 대표밴드 파라모어(Paramore)가 3년 만에 새앨범을 발매했는데, 창단멤버가 떠나서 우려를 많이했는데 생각보다 앨범이 좋아서 신난다. 제레미 데이비스, 테일러 요크가 들어오고 보컬 헤일리 윌리엄스의 경쾌하면서도 펑키한 보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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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에서 멤버가 바뀌면 크게 변화하는 느낌을 받는다. 그만큼 밴드멤버 한명한명이 가진 역량이 크기 때문이다.

영화 <트와일라잇> ost로 유명한 미국 대표밴드 파라모어(Paramore)가 3년 만에 새앨범을 발매했는데, 창단멤버가 떠나서 우려를 많이했는데 생각보다 앨범이 좋아서 신난다.

제레미 데이비스, 테일러 요크가 들어오고 보컬 헤일리 윌리엄스의 경쾌하면서도 펑키한 보컬이 인상적인 이번 앨범은 강렬한 사운드에서 좀더 밝고 경쾌한 사운드의 조합이 눈에 띈다.

뮤비볼때부터 맘에 든 타이틀이자 통통 튀고 발랄한 'Still Into You'를 비롯  17개의 트랙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아이튠즈 1위할만큼 반응도 좋고 듣는 쾌감을 선사할만큼 모든 곡이 즐겁고, 잔잔한 발라드등 분위기가 확확 다른 곡들로 채워져서 더욱 더  흥이 난다.

위기도 있었지만 위기를 기회로 만들고, 앞으로 승승장구할 파라모어!

당분간 팝음악은 파라모어 앨범으로 들어야 겠다.

 

추천곡 : Anklebiters, Hate To See Your Heart Break, Future 

 

 



k*****4 2013.04.11. 신고 공감 1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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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MORE의 괴물같은 앨범 PARMA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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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에 전 해외수입으로 구입했는데요.값은 좀더 비쌋지만, 가장 후회하지 않는 앨범 입니다.     첫번째 트랙곡은 "Fast in my car"로 시작 합니다. 이곡을 첫곡으로 한것은 정말 최고의 선택이였다고 생각합니다.강렬하게 시작하는 드럼사운드가 정말이지 마음에 드는 곡이죠.첫시작부터 에너지 넘치는 곡이네요. 라이브콘서트에서는 좀더 강렬함을 느낄수 있습니다. 그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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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에 전 해외수입으로 구입했는데요.값은 좀더 비쌋지만,

가장 후회하지 않는 앨범 입니다.

 

 

첫번째 트랙곡은 "Fast in my car"로 시작 합니다.

이곡을 첫곡으로 한것은 정말 최고의 선택이였다고 생각합니다.강렬하게 시작하는 드럼사운드가

정말이지 마음에 드는 곡이죠.첫시작부터 에너지 넘치는 곡이네요.

라이브콘서트에서는 좀더 강렬함을 느낄수 있습니다.

그다음곡은 두번째곡인 리드싱글 "now".

선공개돼고 이앨범의 리드 싱글인데도,그렇게 인기가 많은 곡은 아닙니다.

이전의 사운드와 비교하면 꽤나 기계음이들어가기도 했고, 너무 대중성을 생각한 곡이 아닌가 싶네요.특히 기계음부분을 없앴다면좀더 좋은 곡이 될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앨범수록곡중에서 가장 드럼치는 소리가 현란하고이곡을 리드 싱글로 한건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 합니다.

특히 이곡은 중독성 하나는 이앨범중에서 가장 최고.

특히 "Now-ow-ow---"부분이 귀에 쏙쏙 들어오네요.

3번째 트랙곡인 "grow up"

팬들사이에서도 호평인곡인데요,어떻게 보면 좀 심심한 감이 없습니다만,

개인적으로 이곡의 도입부분의 드럼 소리가 통통 튀는것 같아서 정말 좋아하는 곡이기도하고

지금까지 이런 곡은 파라모어 앨범에서 없었기에 좀더 귀기울여서 들은 곡중 하나네요.

특히 Some of us have to grow up sometimes 부분이 좋네요

4번째 트랙곡인 "daydreaming"

4집 앨범이 나오기전에 파라모어가 팬들에게 준 떡밥이죠.

그의 기대에 맞게 팬들이 좋아하는 곡중 하나입니다.

제목에 걸맞게 몽상이라는 느낌이 드는 곡으로 3집의 싱글인 "playing god"이랑 비교할수 있겠는데요

하지만 좀더 음은 밝은 곡인 데이드림 입니다.

5번째트랙곡은 interlvde:moving on 입니다.이앨범에 포함된 3곡의  interlvde 하나 입니다.

17곡이라는 많은 곡을 이어주기위해서 넣은 곡 일거라고 예상합니다.

1분의 짧은 곡입니다. 전 개인적으로 좀 약한 곡이라고 생각 합니다.

6번째 트랙곡은 "Ain't Fun"

제 개인적이기도 하고 팬들도 이앨범중 이곡을 싫어하는사람들은 거의 없을것 같습니다.

특히 가사가 마음에 드는데요,그중에서도 "Dont go crying mama cause you're on your own in the real world"란 합창(?)하는 부분이 가장 눈에 띄네요. 이부분은 테일러 요크가 생각해냈다고 하네요.

노래 자체는 60~70년대 노래들이 떠오르네요.

7번째 트랙은 "part II"입니다.

이곡이 좀 눈에 띄는 것은 아마도 2집 수록곡인 "Let The Flames Begin"과 비슷하다는 느낌이 들어서

그런것 같습니다. 실제로도 파라모어가 한 인터뷰에 나와서 이곡은 Let The Flames Begin 의 영향을

받아서 지은 곡이라고 하네요. 가장 이번앨범에서 파라모어 삘이 나는 앨범이 아닐수 없네요.

일부 팬들은 역시 파로형제가 없어서 곡이 약하다고 하던데,제 개인적으로 노래 제목에 걸맞는

드럼과 기타사운드라고 생각 합니다.중간에 헤일리가창력이 폭발하는것도 완벽하다고 합니다.

8번째 트랙곡인 "LAST HOPE"

이곡은 노래가사와 함께 들어야지 진정 이노래의 위엄을 알수 있는 곡입니다.

이곡은 무어라 다른 말로 표현 할수 없네요.음악성에서 노래 작사까지 완벽한곡입니다.

9번째는 두번째로 발표한 싱글 "STILL INTO YOU"

호불호가 갈린 곡임에도 불과하고 모든 차트에서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곡인데요,

국내 방송에서도 소개 된적이 있고 배경음으로도 자주 쓰이는 곡이죠.

팝과 펑크가 교묘하게 섞여져 있고 음들이 톡톡튀는 싱글 입니다. 특히나 헤일리의 목소리가

가장 좋은데요.이번앨범에서 가장 톡 튀고 가장 쾌활한 사랑노래라고 생각합니다.

10 번째 트랙곡인 "Ankleblters"

이곡은 2분30초정도의 곡입니다.1집수록곡인 느낌이 들기도 하는 곡인데요,1집의 좀 무거운 분위기를

지우고 지은 곡 같다는 느낌이네요.더불어 보너스 트랙곡인 2곡과도 비슷한 느낌이나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곡입니다.

11번째 트랙은 "interlvde:holiday"입니다.

가사가 꽤나 제미있는 노래 입니다.이노래에서는 특히 헤일리의 나른한듯한 목소리가 포인트라고

저는 생각 합니다.

12번째 트랙은 "PROOF"입니다.

이곡은 빌보드 쪽에서 콘서트에서 부르면 반응이 폭발적일것 이다(?)라고 평가한 곡인데요,

도입부분의 기타소리가 쫙 깔리는게 정말  정말 마음에 드네요.

중간중간에 "워어"나 "우-예에!"를 넣은 것이 이곡을 좀더 살렸네요!

13번째 트랙인 "Hate to see your heart break"

파라모어의 이번앨범에서의 발라드곡 입니다.(개인적으로 제목이 너무 길어서 그부분은 싫어요.)

3집에서  "the only Exception"이  파라모어싱글 중 최고의 성적을 거둔 발라드 곡인데요.

요번 4집 발라드 곡은 평이 어떻게 나올까 궁금한곡입니다.

5분간의 편안한 기분을 맛보게 해줄 곡입니다.

14번째 트랙인 (One of those)Crazy Girls

이곡은 약간 6번째 트랙과 비슷한 분위기의 곡인데요.제가 좋아하는 곡중 한곡 입니다.

과70~80년대의 노래와 락이 적절히 섞여있는 곡입니다.

특히 이곡은 도입부분이 가장 인상적입니다.

15번째 트랙인 interlvde:I'm not angry animore

이번 앨범의 interlvde 중가장 좋아합니다! 헤일리의 목소리가 강조 된것같은 곡입니다.

16번째 트랙 Be alone

이곡의 도입부분은 꽤나 2집 느낌이납니다. 하지만 노래가 시작 될때는 좀 뭔가

안맞아 떨어지는 느낌이 있어 아쉬운 곡입니다.

하지만 가장 이모펑크라는 분위가가 나는 곡이며 1집과 2집의 분위기가 살짝 가미되어 있네요.

17번째 트랙 FUTURE

7분 51초.약 8분짜리 대곡 입니다.

이번 앨범중에서 가장 괴물같은 곡인데요.가장 놀란 곡이기도 합니다.

도대체 나이가 저렇게 어린데 어떻게 이런 곡을 작사작곡했는지.놀랄뿐입니다.

이곡은 앞의 3분빼고 4분부터는 전부 드럼과 기타 사운드로 갑니다.

가사파트가 끝나면 그때부터가 환상입니다.웅장한 느낌과 동시에 우주를 연상캐하는 노래입니다.

하지만 라이브를 하기위해서 지은 곡이라기 보다는 필시 마지막의 깔끔한 처리와

앨범의 밸런스를 유지하기 위해서 만든곡 같습니다.

 

 

 

2명의 창단 맴버인 조쉬패로와 잭패로가 탈퇴이후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요.

그중심에는 조쉬와 헤일리가 있었는데요.이에 팬들은 두갈래로 나눠지거나 떠나버렸습니다.

특히 파라모어에 남은 헤일리 한테는 특히나 많은 비난이 갔는데요.

그럼에도 불과 하고 3명에서 다시 딛고 일어서서 트랜스포머 OST로 새로운 싱글을 내고

자신들의 이름을 내건 4집 앨범 "PARAMORE"를 완성 했습니다.

 

파라모어의 4집은 제 개인적생각으로는 앨범 자체의 밸럼스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 하고 만든것 갔습니다.

 

그결과 17곡이라는 수록곡을 넣고 보너스 트랙2곡도 넣은 1시간이넘는 괴물같은 앨범을 만들어 냈습니다.

 

차트를 석권하고 다시 최고로 올라가는 파라모어.그간 어려운 일들이 많았을텐데 이기고 올라 와주니

 

눈물이 날 따름이네요.기다려준 팬들에 대한 확실한 대답이네요.

 

감을 잃었다고 말하는 분들이 많지만 파라모어는 감을 잃은게 아니라 그저 새롭게 시작할 뿐입니다.

 

 

 

 

 

 

 

 

 

 

 

 

 

 

 

 

 

 

 

a********6 2013.05.10.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