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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교회를 세우기 위해서 힘쓰는 목회자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다. 아니 대부분의 목회자들은 그것을 위해서 밤낮으로 매진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 그런데 열정은 있으나 방법을 모르거나 본인의 목회철학이 분명하지 않아서 프로그램만 도입하다가 결국에는 목회자도 지치고 성도도 지치는 것을 많이 본다. 목회에 정답은 없지만 그래도 기본적인 뼈대를 잘 세우고 그 뼈대에 자신의 은사와 역량과 철학에 맞게 살을 붙여 나가는 것이 참으로 중요한 것 같다. 이번에 건강한 교회를 세우는 네 기둥(이하 네기둥)의 저자 김인중 목사(이하 저자)는 그런 면에서 뼈대를 잘 세워주는 분 같다는 느낌을 받는다. 교회를 개척에서 교회를 성장시키고 일구어 가면서 시대에 맞게 변화시키면서도 목회의 중요한 본질을 이 책 네 기둥에 잘 담아내고 있다. 저자는 교회를 세우는 네 기둥으로 공동체, 상호 책임, 리더십, 번식을 이야기 하고 있다.. 우리는 이미 하나님께서 한분이시지만 삼위로 함께 일하신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시대에 따라 다르게 일하시는 것이 아니라 늘 함께 공동체로 일하셨다는 것이다. 그러기에 교회도 공동체로서 함께 존재해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공동체라고 하는 것이 같은 구역으로 묶어 주어서 같이 예배드리고 서로 통성명만 하는 것으로 그치면 안 되는 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서로를 아는 것 이상의 관계를 맺고 있어야 하는 것이라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인격적인 공동체를 뜻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성부 하나님, 성령 하나님, 성자 하나님이 서로를 세우신 것처럼, 우리도 서로를 세워 주는 인격적인 공동체가 되어야 한다.”(p. 24) 이러한 인격적인 공동체 형성에 필요한 요소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희생일 것이다. “희생은 예수님이 우리에게 주신 사랑의 증표다. 희생을 통해서 공동체는 단단해지고, 그 관계성도 풍성해진다. 공동체에서 받기만 한다면, 그 공동체는 오래 못한다. 리더의 헌신이든 서로 간의 헌신이든 공동체는 희생과 헌신이 있어야 그리스도의 사랑이 꽃 핀다”(p. 30) 건강한 교회를 이루는 두 번째 기둥은 상호책임이다. 이것은 첫 번째 기둥인 공동체와 연관지어 수 있다. 저자는 초대교회의 예를 들면서 상호 책임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초대 교회 성도들은 함께 구원을 이루기 위해 서로 덕을 세웠고, 이웃을 위해 희생을 마다하지 않았으며, 공동체가 그리스도의 영광을 위해 서로 용납했다.”(p. 79) 저자는 상호책임에서 후원자에 대해서 소개했다. 공동체에서는 다소 생소할 수 있는데 후원자를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그 셀(공동체)의 영적 청년과 영적 아버지”(p. 106)이다. 후원자의 역할에 대해서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후원자는 다른 사람을 책임지는 사람으로 단순히 현재 시점의 책임만이 아니라, 그 사람의 성장에 관여하는 책임까지 포함한다.”(p. 107) 그렇다면 그 후원자가 될 만한 사람은 훈련 잘 받고 영적으로도 훌륭한 사람만이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저자는 “후원자는 통로”다라고 말한다. 즉 제자훈련과 같은 훈련을 받은 사람만이 아니라 통로의 역할만 해 줄 수 있다면 누구라도 상관이 없다. 상호 책임을 통해서 동반성장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세 번째 기둥은 리더십이다. 저자는 리더십의 상을 삼위일체 하나님에게서 찾고 있다. “삼위일체 하나님은 공동체로 계시며, 서로 섬기며 사역을 세우신다.”(p. 129) 무조건 나를 따르라라고 말하는 리더가 아니라 먼저 섬김의 도를 보여주는 그러한 리더십이 공동체를 이루는 기둥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그러한 섬김의 도의 리더십을 위해서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사역이 아닌 관계로 그리고 다른 사람들의 말을 잘 들어주는 경청과 소통 그리고 몸소 자신이 실천하며 보여주고 이끌어 주고 그리고 세워준 사람에게 위임해 주며 품어주고 끝까지 책임져 주는 그러한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저자는 말한다. 저자는 마지막 기둥으로 번식을 말하고 있다. “번식은 하나님의 창조 목적이요, 우리에게 주신 축복이지만 언제부터인지 교회 성장의 수단처럼 취급된 게 사실이다.”(p. 217) 저자의 이 말이 번식에 대한 정의와 또 우리가 가지고 있는 오해를 담고 있는 거라고 생각한다. 번식을 위해서는 전도를 이야기 안 할 수 없는데 저자는 전도를 번식에 대한 오해처럼 성장에 대한 수단으로 전락하고 있기 때문에 올바른 전도가 되기 어렵다고 말한다. 인격적인 삶을 바탕으로 한 전도가 있어야 올바른 번식이 가능하다고 저자는 말한다. 그리고 그냥 교회 데리고 오는 것만으로 진정한 전도의 삶이 이뤄지기 어렵다. “결국 전도의 완성은 또 다른 전도자를 만드는 번식이 회복되어야 한다.”(p. 245) 저자가 직접 목회현장에서 직접 겪으면서 느낀 것들을 잘 정리해서 쉽게 이야기하고 있다. 특별히 전도에 대한 부분에서 많은 도전을 받았다. 목회자라면 꼭 한번은 읽어봐야 할 책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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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5층 옥상을 올라갔다. 이곳에 사는지도 벌써 4년차이다. 그런데 옥상에 오른 것은 몇번 되지 않는다. 며칠 전에는 옥상에서 많은 것을 보게 되었다. 몇층 오르지 않았지만 시야가 넓어 보지 못했던 것을 보게 되었다. 그 순간, 정상에 오른 이들은 우리가 보지 못한 것을 보겠구나. 정상에 있는 목회자들은 우리가 보지 못한 수많은 것을 보겠구나라는 생각하게 되었다.
본서의 저자인 김인중 목사는 한 영혼에 대한 열정과 하나님의 마음을 소유한 분이다. 그는 정상에 있는 분이다. 교회를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의 시야를 가지고 있는 분이다. 그는 교회의 정상에서 보았던 것을 이 책에 담았다.
오늘날 건강한 교회를 세우는 데에는 네가지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 필요성을 강조하는 것을 기둥이라고 말한다. 그는 불모지와 같은 지역에서 오늘의 교회를 세우게 되었다. 그렇지만 그는 교만하지 않다. 하나님이 세운 교회이며 이끄심을 분명하게 말한다. 그 교회에서 배우고 느꼈던 것을 또한 이 책에서 말해 주고 있다.
현대 교회는 이 네가지가 중요하다. 교회성장학에서 강조되는 것과 교회 부흥 사례를 통해서 보는 공통점이 이 네가지이다. 많은 교회들이 오늘의 가장 건강한 교회의 요소는 이 네가지라고 말한다. 정상에 오른 이들의 공통점을 보면서 감탄을 하게 된다.
낮은 곳에 있는 목회자와 성도들이 볼 수 없는 그 네가지. 그러나 낮은 곳에 있는 이들이 볼 수 없는 것을 강조하지만 그 강조에 대한 반응은 다양할 것이다.
네가지 기둥을 본서는 설명하고 강조하고 핵심을 기술하고 있다. 독자인 본인 이 책을 통해 이렇게 정리해 본다. "교회는 공동체이다. 교회는 상호 책임이다. 교회는 리더십이다. 교회는 번식이다". 여기에는 희생이 포함된다. 교회는 피로 값주고 산 하나님의 집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집에 있는 하나님의 자녀들은 이 네가지를 공유하게 된다. 그것을 이어주는 것은 붙어있음이요 가족이기 때문이다.
네가지의 기둥은 서로 연결되어 있다. 어느 하나 소홀히 할 수 없다. 어느것 하나 빠질 수 없다. 함께 지탱해야만 교회는 든든히 세워지게 된다. 이는 공통분모인 것이다.
오늘날 건강한 교회에서 찾아볼 수 있는 것이 이 네가지임에 틀림없다. 저자인 김인중 목사는 자신의 목회에서 배웠던 하나님의 지혜를 본서에 담아 하나님의 공동체에 나누고자 하였다.
본서를 통해 하나님의 일하심과 교회를 세우시는 하나님의 주권을 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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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하나님의 몸된 지체를 말하며 말씀선포와 말씀가르침 그리고 성도들간의 교제에 역활을 감당하여야 한다. 하지만 말처럼 순조롭게 역활이 이루어 지지 않아 대교회나 작은교회나 사람모이는 곳은 시끄럽기 마련이란 말을 듣고 있은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말씀으로 모인곳이지만 세상적인 공동체와 다를바없다고 비그리스도인의 눈에 비치고 있는 오늘날 한국교회의 문제점을 성도들에겐 행복한 공동체로 이룰수 있게 초대교회 공동체에 일어났던 역사를 불러일으킨 안산동산교회에서 시무하시는 김인중목사님의 저서 "건강한 교회를 세우는 네 기둥"을 통하여 날마다 든든히 서가는 초대교회처럼 내것네것이 따로없고 말씀전파하기에 열심으로 부흥하는 교회를 예시로 들어, 부흥하는 교회가 되려며는 저마다 자신을 내려놓기전에는 불가능한 일이므로 이같은 제점을 논하는것 자체가 쉽지않은점들을 이글에서는 효율적으로 접하게 하고있다. 이책은 건강한 교회로 나아가는데는 기둥에 비유할만큼 중요한 4가지 필수요소가 공동체와 상호책임,그리도 리더십과 번식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런 이유로 공동체중 제일기본이 가족이기에 가족중에서도 하나님의 가족이야말로 그리스도의 몸일수 밖에 없음으로 지체를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과 영적공동체와 생활공동체가 별개로 분리되어 있지않을뿐 아니라 주께로 회복할줄 아는 공동체임을 말하고 있다. 자기자신을 내세울것이 아니라 서로가 더불어 사랑과 신뢰함으로써 교회공동체속의 일원임을 일러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보시기에 합당한 예수님의 마음을 소유한 리더로 관계,섬김,경청,소통,위임,책임질줄알고 품어주며 이끌어주는 리더십을 세우고 교회의 사명은 하나님나라의 확장에 있는만큼 전도는 삶속에서 열매를 맺도록 일러주어 초대교회의 전도의 열의를 번식이라는 단어로 나타내고 있다. 각교회마다 교제와 전도 그리고 가르침에 대하여 힘쓰려 하지만 유기적으로 작용하고 있지 못하기에 중요한 열매를 거두지 못하는 실정이다. 교회공동체가 건강하기위한 방편으로 cell교회를 표방하는 교회들이 많은데 진정한 목장교회를 정착시키기 위한 일한으로 랄프 네이버목사님의 셀교회지침서에 소개되었던 후원자와 피후원자의 개념과 목장교회내의 리더십을 소개해주며 ccc김준곤목사님과 지구촌교회 이동원원로목사님을 cell의 비전과 사람을 세우는 리더십의 멘토로들어주어 지구촌교회에 출석하는 나에게는 낮설지 않게 받아들이는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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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교회를 세우는 네가지 기둥"을 이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데, 크게 네 가지로 분류하고 있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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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는 무리가 한마음과 한 뜻이 되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자기 재물을 조금이라도 자기 것이라 하는 이가 하나도 없더라 사도들이 큰 권능으로 주 예수의 부활을 증언하니 무리가 큰 은혜를 받아 그 중에 가난한 사람이 없으니 이는 밭과 집 있는 자는 팔아 그 판 것의 값을 가져다가 사도들의 발 앞에 두매 그들이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누어 줌이라(행 4:32~35). 다양한 성격을 가진 성도들이 주안에서 하나가 된다는 것은 정말 어렵다.사도행전에 나오는 초대교회처럼 그런 신앙의 공동체를 참으로 찾아보기 힘들다.안산동교회의 담임인 저자는 이러한 것을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어가는 건강한 교회로 이끈다.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랑의 공동체의 모습이 이런 것이 아닐지 생각해본다.건강한 교회를 만들어가는 네기둥은 과연 무엇일까!
첫째,초대 교회 성도들은 성령에 사로잡힌 공동체였다.
둘째,그들은 서로 한 몸으로 구성된 그리스도의 몸이었다.
넷째, 그들은 끊임없이 번식하는 공동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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