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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 프랭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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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위인들이 처음부터 위인이 아니었다는 내용은 리빙북 어린시절 시리즈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네요. 얼마 전엔 해리트루먼을 읽으면서 넘 편하고 좋은 내용들에 이번엔 벤자민 프랭클린에 대해서 읽어 보았답니다. 그렇다면 벤자민 프랭클린은 누구일까요? 저도 이름은 들어봤지만 자세히 몰라서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답니다.   벤자민 프랭클린은 과학자이기도 하고 작가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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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위인들이 처음부터 위인이 아니었다는 내용은 리빙북 어린시절 시리즈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네요. 얼마 전엔 해리트루먼을 읽으면서 넘 편하고 좋은 내용들에 이번엔 벤자민 프랭클린에 대해서 읽어 보았답니다.

그렇다면 벤자민 프랭클린은 누구일까요?

저도 이름은 들어봤지만 자세히 몰라서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답니다.

 

벤자민 프랭클린은 과학자이기도 하고 작가이기도 하네요. 어린 시절 집이 너무 가난해서 학교에도 다닐 수가 없었고, 글쓰기나 산수 같은 공부도 할 수 없었지만 어떻게 해서 유명한 과학자이면서 작가가 될 수 있었을지 궁금하기만 했답니다. 그런데 벤자민은 어려서부터 남달리 책 읽기를 좋아했고, 읽은 책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을 좋아했으며, 어른들과 이야기 나누는 것을 좋아한 조금은 평범한 아이였답니다. 하루는 배를 타고 도망치려던 친구들에게 현명한 조언으로 나쁜 선원으로부터 친구들을 구했고, 인쇄소 일을 하는 형 밑에서 인쇄 일을 배우며, 벤의 아버지께서 시에 야간 경비용 양초를 공급하면서 벤자민은 보스턴 라틴학교와 작문학교에 다니게 됩니다. 하루는 중요한 방문객이 오는 날 선생님의 실수임에도 친구의 기분을 상하지 않게 하는 배려심이 있고 용감한 행동을 보이기도 했답니다. 이렇게 어린 시절부터 책을 좋아하고 사람을 좋아하는 벤자민은 친절하면서 배려심도 깊은 소년이었고, 성장한 후엔 미국 최초로 공공도서관을 세우기도 하였으며 1752년엔 연을 만들어 번개의 전기를 모으는 실험으로 피뢰침을 발명한 유명한 과학자랍니다.

유명한 위인이라고 해서 아주 특별한 삶을 산 것은 아니지만 벤자민 같은 경우엔 책읽기를 정말 좋아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네요. 책방에서 일하던 친구의 도움으로 새 책을 빌려 밤새도록 읽고 아침에 갖다주기도 했으며, 자신의 점심을 줄여 그 돈으로 책을 사 볼 정도로 책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엄청났다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 그만큼 책에서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었을 거란 생각이 드네요.

 

벤자민에게 아주 특별한 점이 있다는 것은 책읽기를 정말 좋아한 것 덕분에 피뢰침을 발명한 유명한 과학자가 되었고 작가가 되기도 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답니다. 벤자민의 어린 시절을 보면서 우리 아이도 책읽기에 더욱 관심을 가졌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 들기도 했네요. 요즘 너무 게임에만 빠져 있기는 하지만 아이의 삶을 존중하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열심히 하게 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이 책의 특징은 까만색의 그림자 삽화로 되어 있어서 아이 스스로 상상하면서 책을 읽을 수 있기에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네요.

 



y*****y 2013.04.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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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인물을 만날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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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 프랭클린에 대해 너무나 알고 싶었는데 좋은 책을 만나 기뻐서 더 열심히 읽게 되네요 미국이 태어날 때 아주 중요한 공헌을 한 정치가이자 번개가 칠 때 건물이 무너지지 않게 하는 피뢰침을 발명한 과학자 미국이 영국 식민지 였을 때 독립전쟁이 일어났는데 프랑스에 가서 군대를 보내주도록 도움을 받아내고 정말 여러 가지 훌륭한 일을 많이 해내었네요 책을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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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 프랭클린에 대해 너무나 알고 싶었는데

좋은 책을 만나 기뻐서 더 열심히 읽게 되네요

미국이 태어날 때 아주 중요한 공헌을 한 정치가이자

번개가 칠 때 건물이 무너지지 않게 하는 피뢰침을 발명한 과학자

미국이 영국 식민지 였을 때 독립전쟁이 일어났는데

프랑스에 가서 군대를 보내주도록 도움을 받아내고

정말 여러 가지 훌륭한 일을 많이 해내었네요

책을 아주 좋아해서 많이 읽고 거기서

배운 지혜와 학식을 담은 재미나는 이야기를 많이 써서

사랑받는 작가가 되었어요

유명한 위인은 처음부터 태어날때부터 위인은 아니었네요

처음에는 평범한 아이였어요

벤자민은 가난해서 학교도 제대로 다니지 못하였고

학비가 없어서 하루종일 일을 해서

가족들이 먹고 살 수 있도록 도와야 했어요

일을 하면서도 공부를 게을리 하지 않았고

책읽는 것도 더욱 열심히 하였어요

부모님 심부름을 하며 친구들과 뛰어놀고

장난도 치고 잘못을 하고 야단도 맞고 잔소리도 듣고

우리네 일상과 별반 다를 게 없는 성장시절을 거치네요

좀 더 정직하고 부모님 말씀을 잘 듣고

맡은 일에 책임을 다하고 자기보다 약하고 힘없는 사람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도와주고

공평하고 공정하고 정직하게 살려고 노력했어요

노력하는 자에게 좋은 일들이 많이 일어나네요

가난하고 공부하기 힘든 환경이라고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않고

스스로 노력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 들어요

책을 통해 위인들의 삶을 살펴보고

어린 시절의 바르고 좋은 행동을 본받고

올바르게 행동하면 위대한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걸 알려줘요

스스로 노력하는 사람에게는 좋은 결과가 있다는 걸

제대로 보여주네요

실제로 일어난 이야기, 있었던 사람의 이야기라서

더욱 공감가는 부분이 많아요

가난한 벤자민은 집에 책이 없었지만

자신이 주어진 환경에 좌절하지 않고

열심히 노력하여 멋진 글을 쓸 수 있게 되어요

벤자민은 스스로 노력하여 가장 사랑받는 미국인이 되고

자랑스런 애국작가 되어요

글 중간중간에 까만 그림자 그림이 있어서

글의 내용을 더욱 풍부하게 상상하도록 만들어주네요

책을 다 읽고 나니

책속의 내용을 다시 한번 떠올리게 하는

질문들이 있네요

함께 생각해 보게 하는 질문들도 있어요

벤자민이 몇 년에 무엇을 했는지 한눈에 볼수 있도록

요약되어 있어 그의 일생을 잘 보여줘요

꼭 좋은 훌륭한 학교를 졸업하고 박사학위를 받아야만

위인이 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노력해서 사람들에게 칭송받는 위인이 될수있다는 걸

보여주는 베자민의 이야기 너무나 재미있네요

j*******6 2013.04.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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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 프랭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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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 프랭클린의 어린 시절이야기입니다. 벤자민 프랭클린은 미국의 위인입니다. 가난한 집안에 태어난 벤자민 프랭클린. 하지만 책 읽기를 좋아하고 만들기를 좋아하던 벤자민은 미국인이 존경하는 사람이 됩니다. 어린시절의 이야기를 읽고 있으니 미국의 경제 상황과 역사에 대한 흐름도 어느 정도 알게 되는 책이네요. 벤자민의 어린 시절 그가 상상력과 창의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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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 프랭클린의 어린 시절이야기입니다.

벤자민 프랭클린은 미국의 위인입니다.

가난한 집안에 태어난 벤자민 프랭클린.

하지만 책 읽기를 좋아하고 만들기를 좋아하던 벤자민은 미국인이 존경하는 사람이 됩니다.

어린시절의 이야기를 읽고 있으니 미국의 경제 상황과 역사에 대한 흐름도 어느 정도 알게 되는 책이네요.

벤자민의 어린 시절 그가 상상력과 창의력을 갖을 수 있었던 것은 부모님의 힘이 크지 않았나 싶네요.

자신들이 알고 있는 지식들을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기술을 알려주는 것이 그 당시 아이들에게 교육 할 수 있는 최선이었다는 것도 알게 되었네요.

미국도 우리와 같이 아이들에게 글자를 가르키는 것을 의무로 만들기 시작했다는 것도 책을 통해 알게 되었네요.

가족들 관계에서는 정말 개인적이라는 생각도 들었어요.

기술을 배우기 위해 20대가 될때까지 형에게 무일푼으로 노동력을 주어야 한다는 것이 아무렇지도 않았다는 것도 시대상을 알 수 있는 이야기 였네요.

지금 같은 세상과는 많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인쇄소에서 글을 써서 사회를 변화시키는 이야기도 감동적이었네요.

어린 나이였지만 사회문제에 관심도 많고 글의 힘을 알게 된 것이 벤자민프랭클린이 큰 사람이 되는 발판이 되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책을 다 읽고 읽는 내용을 확인해 보는 곳이 있네요.

놓친 부분은 다시 한번 찾아 읽을 수 있었네요^^

o****y 2013.05.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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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 크랭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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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은 도톰한 책이랍니다. ^^ 책을 읽기 전 딸아이는 벤자민 플랭클린이 누굴까  하는 호기심에 인터넷을 검색해보았습니다.   지식인의 말을 빌리면?^^;;   미국의 정치가·외교관·과학자·저술가. 신문사의 경영자, 교육문화활동, 자연과학분야에서 전기유기체설을 제창하는 등의 활동과, 정치·외교적인 분야에서도 활약하였다. 그는 평생을 통하여 자유를 사랑하고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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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은 도톰한 책이랍니다. ^^

책을 읽기 전 딸아이는 벤자민 플랭클린이 누굴까 

하는 호기심에 인터넷을 검색해보았습니다.

 

지식인의 말을 빌리면?^^;;

 

미국의 정치가·외교관·과학자·저술가. 신문사의 경영자, 교육문화활동,

자연과학분야에서 전기유기체설을 제창하는 등의 활동과,

정치·외교적인 분야에서도 활약하였다.

그는 평생을 통하여 자유를 사랑하고 과학을 존중하였으며

공리주의에 투철한 전형적인 미국인으로 일컬어진다.

[출처] 벤저민 프랭클린 | 두산백과]

 

이렇게 설명 되어 있는걸 보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벤자민 프랭클린의 어린 시절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동생과 싸우기도 하고 하루 종일 놀기도 하고 야단을 맞기도 하고,

우리와 같은 평범한 일상을 보내면서 자신만의 가치를 발견하고,

개발하고 노력하는 과정을 보여줌으로써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지금의 모습은 지극히 평범하지만 나만의 가치를 발견하고

찾고 노력한다면 벤자민 프랭클린처럼 존경받는 인물이

될 수 있다는 걸 알려주는 좋은 책이랍니다.

 

어떤 어려움에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살아온 프랭클린은

작가, 발명가, 과학자, 정치가, 그리고 나라를 사랑하는 애국자였답니다.

 

우리아이들도 이 책을 통해~

어렵고 힘든 일이 있더라도 자신의 꿈을 향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는 아이로 자라는데

한걸음 성큼 다가설 수 있는 좋은 책이랍니다.

 

f****2 2013.05.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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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 프랭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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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들의 어린 시절이 어떠했을까에 대한 의문을 가지게 되었다. 사실 위인들은 태어나면서부터 어디부터인가 달랐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벤자민 프랭클린, 이름만 들어도 너무 위대한 인물이기 때문에, 그에 대해서는 어렸을 때부터 남달랐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미국의 독립선언문을 작성한 사람이기도 하고, 피뢰침을 발명한 사람이기도 하고, 참 대단하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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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들의 어린 시절이 어떠했을까에 대한 의문을 가지게 되었다. 사실 위인들은 태어나면서부터 어디부터인가 달랐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벤자민 프랭클린, 이름만 들어도 너무 위대한 인물이기 때문에, 그에 대해서는 어렸을 때부터 남달랐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미국의 독립선언문을 작성한 사람이기도 하고, 피뢰침을 발명한 사람이기도 하고,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이런 정도면, 어딘가 남다른 부분들이 분명히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그런 벤자민 플랭클린이 집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그렇게 발버둥친 인물이었을 줄은 미처 생각지도 못했다. 그뿐만 아니라 견습공으로서의 삶을 살아갔을 줄은 미처 몰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방면에 다재다능한 모습들이 있었다는 그 사실은 그런 모습들 때문에 이런 위대한 인물이 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견습공으로 보낸 부모님의 의도는 배를 타고 멀리 도망가는 것을 막아보기 위한 것이었지만, 실제로 그것은 오히려 벤자민 플랭클린에게 있어서는 더 좋은 도약의 기회가 된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사실 인쇄술이라는 것이 인류발전에 크게 공헌한 면이 없지 않지만, 벤자민 플랭클린에게 있어서는 인생의 성공을 향한 돋움대가 되었다는 것을 볼 때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활자술에만 매여 있을 줄 알았던 벤자민 플랭크린에게 과학이라는 새로운 부분이 다가오게 되었다는 것은 참 대단한 발견인 것 같다. 다른 사람들과 다르게 연을 만들어서 폭풍우가 치는 그 밤에 연을 날리고, 또 그 연을 가지고 번개가 내리치는 그 현상 가운데에서 번개가 큰 에너지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고, 그러면서 피뢰침을 발견하게 되었으니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면서 벤자민 플랭클린은 미국 사람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인물이 되었고, 가장 사랑받는 인물이 되었다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벤자민 플랭클린, 다른 어린이들에게 그의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비전과 소망, 꿈을 심어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생각해 보고, 그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서 훌륭한 미래를 꿈꾸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생각해 보게 되었다.

 

i*******2 2013.05.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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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리빙북/어린시절 시리즈 - 벤자민 프랭클린 / 다니엘 분 / 월터 크라이슬러
"[서평] 리빙북/어린시절 시리즈 - 벤자민 프랭클린 / 다니엘 분 / 월터 크라이슬러"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소피아에요 :) 리빙북 - 어린시절 시리즈 서평이랍니다. 네이버 카페 CCM커뮤니티 서평이벤트를 통해 만나보게 되었어요.   어린시절 시리즈 중에서도   - 벤자민 프랭클린, - 다니엘 분, - 월터 크라이슬러   3권을 한꺼번에 읽어보게 되었답니다. 각각의 다른 인물들이라, 줄거리 등이 다르지만, 공통되는 특징도 많이 있어서, 한꺼번에 서평을
"[서평] 리빙북/어린시절 시리즈 - 벤자민 프랭클린 / 다니엘 분 / 월터 크라이슬러"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소피아에요 :)

리빙북 - 어린시절 시리즈 서평이랍니다.

네이버 카페 CCM커뮤니티 서평이벤트를 통해 만나보게 되었어요.

 

어린시절 시리즈 중에서도

 

- 벤자민 프랭클린,

- 다니엘 분,

- 월터 크라이슬러

 

3권을 한꺼번에 읽어보게 되었답니다.

각각의 다른 인물들이라,

줄거리 등이 다르지만,

공통되는 특징도 많이 있어서,

한꺼번에 서평을 작성해봅니다.

 

 

저는 어린 시절엔 책을 좋아하던 (나름) 문학소녀(^^)였어요~

부모님께서 제가 어릴 때 전집류의 책도 많이 사주셨는데,

그 중에 빼놓을 수 없는 전집이 바로 위인전집 !

한국위인전집 / 세계위인전집 - 으로 나누어 있었죠 ㅋ

그 어릴 적에 시리즈로 즐겨 읽곤 했었는데요 :)

 

이번에 새로 출간된,

리빙북의 어린 시절 시리즈는

여타 위인전집, 위인전과는 차별되는 큰 특징이 있답니다.

 

출판사에서 제공하는 자료에 그 특징이 잘 나와있어서,

아래에 옮겨봅니다.

 

 

 

 

 

▶ 책 소개 

 

1940년대 이 책이 처음 발간되었을 때, 단기간에 미국 전역에서 화재가 되고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그 이후 지난 80여년 동안 변함없이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유명한 위인은처음부터 위인이었을까요 

위인들도 처음에는평범한 아이들이었습니다. 날마다 부모님 심부름을 하며 동생들을 돌봐주고 친구들과 뛰어놀았습니다. 때때로 잘못을 하여 야단을 맞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거짓말하지 않고, 부모님 말씀 잘들으며, 맡은 일에 책임을 다했습니다. 자기보다 약한 동물이나 사람들을 도와주며, 항상 공평하고 정직하게 행동하려고 했습니다.

아이들은 이책을 읽으면서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본받게 되고, 그렇게 할 때 누구든지 이 다음에 커서 위대한 사람이될 수 있다는 점을 깨닫게 됩니다. 책을 싫어했던 아이들이라도 실제로 일어난 일을 글쓴이가 재미나게이야기로 만든 이 책은 단숨에 읽어내려갈 것입니다. 또한 당시의 역사나 과학 기술 같은 것도 곁들여배우게 되는데, 그렇게 배운 내용은 자연스럽게 기억에 남아 오랫동안 잊혀지지 않을 것입니다.

특별히 본문에 곁들여진 실루엣(그림자) 삽화는 독자의 마음에 상상상력의폭을 무한히 넓혀줍니다. 초등학교 2년 이상 읽을 수 있는쉬운 언어로 쓰여진 이 책은 청소년과 성인들에게도 감동을 주는 수준 높은 문학작품입니다.

 

 

 

▶ 출판사 서평

 

이번에 리빙북에서소개하는 이 ‘어린시절 시리즈’는 다른 위인전 세트와 구분되는 몇 가지 색다른 점이 있다.

첫째, 대부분의 위인전이 역사적 업적과 성취에 촛점을 맞추어 쓰여진 반면, 어린시절시리즈는 위인들의 어린시절을 자세히 다루고 있다. 위인들도 한 때는 “우리와 다름 없는 어린아이였다.”는 사실에 친근감을 느끼게 해준다. 날마다 부모님의 심부름을 하며형제들이나 친구들과 뛰어놀았으며, 잘못을 하면 부모님께 야단을 맞았다.그러나 그들은 부모에게 순종하고 남달리 정직하며 책임감이 강했다.

두 번째로 평범한사람들의 이야기라는 점이다. 어린시절 시리즈의 위인들은 정복자나 왕이 아니라 대부분 평범하거나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났다. 다만그들은 주어진 일에 성실했으며, 불리한 환경에서도 최선을 다하며 자신과 타인을 위하여 더 나은 삶을추구했다. 어릴 때부터 생각이 깊고 꿈과 희망을 가지고 옳은 것을 추구했기 때문에 것이 어른이 되어예상치 못했던 놀라운 업적을 이룰 수 있었다는 사실이다.

셋째, 엄격한 도덕 기준에 합당한 책들만 엄선했다는 점이다. 정신과 인격이 형성되는 성장기 아이들에게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는것은 더할 나위없이 중요하다.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위대한 업적 보다는, 일상 생활 속에서 정직하고 근면하며 남을 돕고 양심을 따르는 인성에 촛점을 맞추었다. 건전한 윤리와 전통적 가치관을 추구하는 부모와 교사들이마음놓고 아이들에게 읽혀줄 수 있는 수준높은 아동문학이다.

마지막으로, 이 책은 미국의 뛰어난 아동문학가들에 의하여 초등학교 2년 이상 읽을 수 있는 쉬운 언어로 쓰여졌다는 점이다. 철저한 사실연구를 바탕으로 하여 실제 일어난 사건들을 재미나는 이야기 식으로 엮었기 때문에, 책을 싫어했던 아이라도쉽게 이야기 속에 빠져들게 한다. 또한 어린이들 뿐 아니라 청소년과 성인 등 나이에 제한 없이 감동을주는 책이다. 특히 위인의 삶과 함께 당대의 역사와 정치, 문화, 과학 기술 등을 함께 배울 수 있는 수준 높은 리빙북이다.

특히 본문에곁들여진 그림자 삽화는 독자의 마음에 상상력의 폭을 무한히 넓혀준다.

 

 

 

그럼 상세한 제품 리뷰는 아래 사진과 함께 해요 ^0^ ♬ 

 
 
 
 

 
벤자민 프랭클린(어린 인쇄공)
다니엘 분(어린 사냥꾼)
월터 크라이슬러(기관사가 되고 싶은 소년)
 
각각의 책들이에요. 서로 다른 컬러로 강렬한 대비를 이루고 있답니다.
요즘 나오는 책 치고는, 상당히 고전적인 디자인이라 오히려 독특하더라구요 :)
마치 누런 종이의 옛날 책을 보는 느낌 !
저는 어릴적 향수에 젖어, 이런 느낌도 참 좋아하는데요 ^^
막상 서점이나 도서관에서 읽을 책을 고를 때에는, 자칫 올드한 스타일에,
선듯 손이 가지 않을 것 같기도 했어요 ^^;
하지만, 비교적 가볍고 거친 종이를 이용해서 책 무게도 가볍고,
가격도 시중의 다른 책보다 저렴하게 잘 나온 것 같아요.
그리고 겉보기(?)와는 다르게, 한번 펼치면 뒤에 이어질 일이 궁금해서 멈출 수가 없더라구요
색다른 매력이 있는 책들이었어요.
 
 

 

 
 

다니엘 분은 어릴 때 무엇을 배우고 어떤 훈련을 받으며 자랐을까?

우리 모두 그의 어린 시절로 돌아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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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속에서

 

안전 공부

1)숨기

다니엘의 형들은그에게 숨는 법을 가르쳐주었다. 형들이 돌아가면서 가르쳤는데, 그들은한결같이 엄격했다.

만일 다니엘이덤불에서 숨어있는 동안 조금만 소리를 내도, 처음부터 다시 해야 했다.만일 그가 수풀에서 잎사귀 스치는 소리만 나도, 처음부터 다시 해야 했다.

그는 나무, 바위, 쓰러진 통나무, 나무둥치, 덩쿨 뒤에 숨는 법을 연습했다. 가느다란 가지 하나라도 부러지면안 되고, 돌멩이 하나도 젖혀지면 안된다. 그가 숨어 있다는낌새를 조금도 알아차리게 해서는 안된다.

그건 매우어려웠다. 하나도 쉬운 게 없었다. 그 중에서도 제일 어려운것은 덩쿨 뒤에 숨어서, 덩쿨이 흔들리지 않게 하는 것이었다.

“아무리 해도못 하겠어.” 그가 말했다.

“해야 돼.” 이스라엘이 대답했다. “만일 인디언이 너를 추격하는데, 네가 숨을 곳이 덩쿨 밖에 없다면 어쩌려고? 그 때 네가 움직이면어떻게 되겠어 

바람이 불어서그런 줄 알겠지.

“진짜로 바람인지확인해 볼 거다. 인디언들은 영리해. 아무 것도 잊어버리지않아.

 

▶ 저자 소개 - 어거스타 스티븐슨

미국의 아동문학가, 어린시절 시리즈를 처음 집필하였고가장 많이 사랑받는 저자. 윌버와 오빌 라이트 이외에 조지 워싱턴 소년 지도자, 벤자민 프랭클린 소년 인쇄공, 율리시스 그랜트 말을 좋아한 소년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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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실, 다니엘 분이라는 이름은 처음 들어봤어요 ^^;
보통 위인전기에서 다루는(?) 그런 인물이 아니라 그런지...
미국 개척 시대에 살았던 전설적인 인물이더라구요~!
우리가 어릴 적과는 사뭇 다른 공부를 하더군요.
- 예를 들면 숨기, 흔적감추기, 바람처럼 빨리 달리기, 숲에서 길찾기 등...
개척기에 그들의 몸을 보호하고, 인디언이나 사나운 맹수들과 만나도,
숲에서 길을 잃어도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하는 산 공부 !
중간에 크고 작은 위기들도 찾아오고, 진행이 재미있어서, 손에서 놓지 않고 흥미진진하게 읽어나갔답니다.
 

 
 
 

 
 

가난한 시골 마을에서 자라던 월터가 어떻게 위대한 성취를 이룰 수 있었는지

우리 모두 그의 어린 시절로 돌아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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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속에서

 

윌터에게 최고로 기쁜 날,

부엌의 벽시계가 울렸다. 월터 크라이슬러는일어나서 침대에 앉아 시계가 몇 번 울리는지 세었다. 여섯 번 울렸다.

“여섯 시다!” 그가 소리쳤다. “모두 일어나! 일어날 시간이야!

월터가 침대에서 깡충 뛰어내렸다

“얼른 준비하는 게 좋을걸? 그렇지않으면 아침 식사를 못 먹을 테니까.

에드는 이불 속으로 웅크리고 들어갔다. “그럴리가 있어? 아직 아침밥 냄새도 안 나는데. 오늘 기차가평소보다 더 일찍 떠나기라도 한단 말이냐? 단지 네가 기관차를 타고 가는 날이라고 해서? 좀 더 자두는 게 좋을 거다.

월터는 아랑곳없었다. 더 자려고 노력을한다 해도 그는 더 잘 수가 없었다. 사실 그는 너무 흥분해서 옷도 제대로 입지 못했다. 그날, 1883년 아침 캔자스 주의 엘리스 시에서 자기보다 더 행복한소년은 없을 것 같았다.

그는 어릴 때부터 기관사인 아버지와 함께 기관차를 타 보는 게 소원이었다. 드디어 이제 그 소원이 이루어지는 날이었다.

옷을 다 입고 나자 어머니가 부엌 난로에 프라이팬을 놓는 소리가 들렸다. 그는 부엌으로 달려갔다.

 

▶ 저자 소개 - 에셀 웨들

 

미국의 아동문학가.

어린시절 시리즈로는 월터 크라이슬러 외에 알빈요크 어린 명사수, 조엘 챈들러 해리스 어린 이야깃꾼을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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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슬러 - 자동차 브랜드인 것만 알았지, 어떤 인물인지,
특히 위인의 어린 시절을 이렇게 길고 자세하게 보여주는 책은 없을 거에요~!
기관사였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릴적부터 기관사가 되는 것이 꿈이었던,
어린 월터 크라이슬러의 이야기를 읽어나갔답니다.

 
 
 
 


 
 

가난했던 벤자민이 어떻게 훌륭한 과학자와 정치가가 될 수 있었을까?

우리 모두 그의 어린 시절로 돌아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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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속에서

 

2. 보스턴 라틴학교

벤은 이솝의 우화로공부를 시작했다. 그 책은 라틴어로 쓰여 있었는데 모조리 외워야 했다.모든 학생들이 공부한 것을 외워야 했다. 대부분의 소년들은 그것이 무슨 내용인지도 이해하지못했다. 다만 그것을 말하는 법만 배우고 있었다.

차라리 그 학교를“보스톤 앵무새 학교”라고 부르지!

벤이 학교에 간지두 달이 되자 이솝 우화 한 개를 읽을 수 있게 되었다. “개와 그림자”였다.

“다음 달 방문일에그것을 암송해라.” 선생님이 말했다.

방문일은 매년 보스톤의주지사와 중요한 인사들이 학교를 방문하는 날이었다. 아버지들도 방문하고, 대표단도 방문할 것이다.

소년들은 그들이맡은 라틴어 작품을 암송할 것이다. 그러나 오호라! 실수하는아이는 방문객들이 떠난 뒤 혹독하게 매를 맞으리라!

 

▶ 저자 소개 - 어거스타 스티븐슨

미국의 아동문학가, 어린시절 시리즈를 처음 집필하였고가장 많이 사랑받는 저자. 윌버와 오빌 라이트 이외에 조지 워싱턴 소년 지도자, 벤자민 프랭클린 소년 인쇄공, 율리시스 그랜트 말을 좋아한 소년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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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가장 먼저 읽었던 '벤자민 프랭클린' 이야기에요.
벤자민 - 하면 '피뢰침' 정도가 아는 것의 전부였던 제가,
이 책을 통해 그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자세히 들여다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보통 위인전기 - 하면 상식적으로 어린이나 어린 학생들만 읽는 책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 저의 상식을 깨는, 리빙북의 어린 시절 시리즈...
 
 
이 책을 좀 더 자세히 들여다볼까요? ^^
 

 
책의 시작 부분과, 차례 부분이에요.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요즘 출간되는 책 치고는 디자인이 꽤 올드한 편이랍니다 ^^;
하지만 그런 면에서 가격의 거품을 뺐달까요~ ㅋ
 
차례를 보면 아시겠지만, 책의 전체 부분의 90% 이상이 어린 시절 이야기에요.
보통 위인전집에서 어린 시절 이야기는 많아야 20~30%가 고작인 것에 비하면, 엄청난 양이랍니다.
그래서 이 책을 읽고 나면, 마치 내가 이 인물과 어린 시절을 함께 한듯한(?) 친숙함이 들었어요~
 

 

 
그리고 이 책의 또 하나의 큰 특징, 책의 삽화 부분을 자세히 보면, 그림자만 그려져 있답니다.
옛날책같은 느낌을 주는데 한몫(?) 단단히 하는 부분인데요~
독특하기도 하고, 또 그림자 실루엣만 보이기 때문에, 인물의 자세한 얼굴 모양, 표정 등이 나타나있지 않아요.
대강의 형태와 모양만 보이기 때문에, 보는 사람의 무한한 상상력을 발휘하게 하는 부분이랍니다.
처음에는 다소 낯선 느낌이 들었지만, 이내 이 책의 참 잘 만든 점 중에 하나라는 생각에 고개가 끄덕여졌어요.
 
그리고 책의 중간중간 일부이지만 문체를 보면, 영어를 거의 그대로 직역하고 있는 걸 알 수 있어요.
우리 나라 글에서는 잘 쓰지 않는 '그'라던가, '그는 아직 여덞살밖에 안 되었으나', '그가 말했다' 라는 부분들 말이지요. 그래서 처음에 이 책을 읽은 때는, 다소 딱딱한 느낌이 들기도 했어요.
어른인 제가 읽는 경우는 관계없으나, 초등학교 2학년이 읽기에는, 다소 어렵고 딱딱하지 않나 - 라는 생각이...^^;
 
그런데 이 책과, 이어지는 어린 시절 시리즈 책들을 읽어나가다보니,
이런 번역 문체 같은 건 전혀 신경쓰이지 않더라구요.
이 인물과 하나가 되어, 마치 옆에서 지켜보고 있는 가까운 친구와 같은 심정으로,
마음을 졸이기도 하고, 기뻐하기도 하며, 그렇게 친근한 마음으로 읽어나가는 제 모습을 발견했답니다 :)
 
 


 
책의 뒷부분에는 공통적으로,
  - 여러분 기억하나요?
  - 함께 생각해볼까요?
  - OOO은 몇 년에 무엇을 했나?
라는 코너를 제공해주고 있어요.
위인전집류에서도 책의 뒷부분에 이와 비슷한 부분을 제공해주고 있는 것처럼 말이지요~
 
- 여러분, 기억하나요? - 코너는 이 책의 줄거리를 다시 되짚고 기억하기 좋은 간단한 내용들이며,
- 함께 생각해볼까요? - 코너는 앞의 코너에서보다는 생각을 더 깊이 해보아야 할,
                                     과학적이고 시사적인 질문들이 있어서 참 좋은 것 같아요.
- OOO은 몇 년에 무엇을 했나? - 코너는 이 인물의 주요 업적 및 중요한 사적을 간단히 요약해두었어요.
이 코너를 보며, 더더욱, 이 시리즈 책들이 인물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얼마나 상세하게 다뤄주는지 알 수 있답니다.
 
 
 
 
 
리빙북의 어린 시절 시리즈, 오랜만에 정말 열심히, 손에서 떼지 않고 책을 읽은 것 같아요.
이 책을 읽으며, 각각의 다른 3명의 인물이지만, 몇 가지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었는데요~
 
현재, 초보이지만, 갓 부모가 된 저로서는, 이 인물들의 부모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보지 않을 수가 없었어요.
비록 가난하거나, 형편이 좋지 않더라도, 자녀의 교육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는...
그런데 요즘처럼 귀하디 귀하게 좋은 것 먹이고, 입히고, 가르치지는 못하더라도,
어린 자녀가 때로는 밭에서, 산에서, 집에서 일을 열심히 하면서도,
정직, 성실과 같은 중요한 덕목을 지키게 하고,
자녀의 교육을 위해서는 중요한 결단을 하는 대목 등을 통해 배울 수 있었답니다.
 
예를 들면, 다니엘 분의 경우, 철자법을 잘 익히지 못했어요.
하지만 그의 부모는, 다니엘 분에게는 배울 필요가 없다고 과감한 결단을 내리죠.
벤자민 프랭클린의 경우, 집이 가난해서 거의 날마다 옥수수죽밖에 먹지 못합니다.
하지만 저녁이면 온 가족이 모여서, 식탁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있어요.
어려운 형편이라 학교를 다니지 못하는 자녀를 위해서, 직접 글을 가르쳐주고,
또 각종 지역에서 손님을 초대하여, 그들에게서부터 보고 들은 것을 듣는, 산 교육을 시켜주죠.
 
 

 
여기 책 먹는 소년(^^)이 한 명 있네요 ㅋ
아직 책보는 단계라기보다는, 책을 구기고, 던지고 하며 노는 아기랍니다.
 
리빙북의 위인들의 어린 시절 시리즈를 통해,
저의 자녀에게 앞으로 어떤 삶을 살아가게 할지, 어떤 교육을 시킬지,
또한 부모로서 저의 모습은 어떠해야 하는지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그리고 성인으로서, 저의 꿈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구요~
아이들만 꿈이 있는 건 아니죠~ 어른인 저에게도 꿈이 있는데, 바쁜 삶에 치여 생각하지 못할 때가 많았거든요 ^^*
 
 

 
리빙북의 어린 시절 시리즈는 이렇게 많이 출간되어 있어요.
제가 읽어본 책 말고도, 다른 책들은 위인들의 어떠한 어린 시절 이야기가 담겨 있을지, 무척 기대가 되었어요.
 
 
초등학생부터 청소년, 성인에 이르기까지,
아주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게 읽어나갈 수 있는,
그리고 나름의 교훈을 얻을 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오랜만에 틈만 있으면 책 읽으라 즐거운 바쁨을 선사해준,
리빙북CCM커뮤니티에 감사드립니다...

 

 

a***o 2013.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벤자민 프랭클린 - 어린 인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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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 프랭클린은 미국이 과학자이자 정치관 인쇄업자등 수많은 수식어를 가진 가장 사랑받는 미국인으로 위대한 인물이 되기까지의 그의 어린시절 이야기를 통해 성공할수 밖에 없는 이유를 알게 해주네요. 가난한 어린시절을 보낸 벤자민 프랭클린은 학교대신 부모를 도와 비누와 양초를 만드는 일을 도와주는 영리하고 착한아이예요. 호기심도 많아서 남들이 생각하지 못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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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 프랭클린은 미국이 과학자이자 정치관 인쇄업자등 수많은 수식어를 가진 가장 사랑받는 미국인으로 위대한 인물이 되기까지의 그의 어린시절 이야기를 통해 성공할수 밖에 없는 이유를 알게 해주네요.

가난한 어린시절을 보낸 벤자민 프랭클린은 학교대신 부모를 도와 비누와 양초를 만드는 일을 도와주는 영리하고 착한아이예요. 호기심도 많아서 남들이 생각하지 못했던 재미있는 발명품도 만들어 내면서 주위의 찬사를 듣기도 하고 새로운 실험을 하기도 하며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과 함께 모험을 좋아한다는걸 알수있어요. 벤자민 프랭클린은 형 제임스가 운영하는 인쇄소에서 인쇄수습공으로 일하게 되었는데 그곳에서도 인쇄배운는것에 열심이며 그것에 그치지 않고 자신만의 글도 쓰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하지만 형 제임스의 질투로 인해 힘든 노동시간을 견디다 도망나와 성공에 이르기까지 많은 역경과 고난이 있었다는걸 알수가 있어요.  책을 보면서 미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알수가 있었고 무엇보다 벤자민 프랭클린의 어린시절의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들어보면서 많은 생각을 가지게 해줘요. 검은 실루엣으로 표현된 그림은 독특하면서도 아이가 상상하면서 볼수 있게 그려져서 신선하게 다가오네요. 주로 위인들에 대한 업적이나 그와 관련된 일화들을 주로 책을 통해 보게되는데 어린시절의 이야기는 위인에 대한 일상을 들려줄수 있어 새로운것들에 대해 많이 알게되어 더 관심을 가지게 해주는것 같아요.

책을 다보고 아이와 함께 이야기의 내용을 다시한번 생각해볼수 있게 되어있어 아이의 생각의 폭을 넓혀줄수 있어요.

 

l*******7 2013.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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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 프랭클린 어린인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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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위인들을 보면 정말 힘들고 가난하고.. 가정환경도 안좋고.. 꼭 그런사람만 위인이 되라는 법은 없지만..이상하게 그런분이 더 많이 있는것 같긴 하답니다. 벤자민 프랭클린또한  어린시절 정말 가난했고.. 늘 배가 고프고 노동에 시달려야했답니다 항상 노동에 시달리면서도 역시 임금은 많이 받기는 커녕.. 일만했죠.. 모 이렇게 힘든 생활을 하면서도.. 글재주도 뛰어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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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위인들을 보면 정말 힘들고 가난하고.. 가정환경도 안좋고.. 꼭 그런사람만 위인이 되라는

법은 없지만..이상하게 그런분이 더 많이 있는것 같긴 하답니다.

벤자민 프랭클린또한  어린시절 정말 가난했고.. 늘 배가 고프고 노동에 시달려야했답니다

항상 노동에 시달리면서도 역시 임금은 많이 받기는 커녕.. 일만했죠..

모 이렇게 힘든 생활을 하면서도.. 글재주도 뛰어나고..책을 좋아하고.. 프랭클린이 쓴 글은

또 인기도 많았답니다. 하지만 학교에 보낼 여유는 없었죠..그래도 벤은 영리했기 때문에 빈둥빈둥 놀리기에는 너무 아쉬웠답니다. 그래서 프렝클린 부부는 최선을 다해서 벤을 가르치기로 했답니다.

그러던중에 벤은 학교에 가게될 길이 생기고..공부도 정말  잘햇지만 자기가 어떠한일이 가장

잘 하는것인지에 대해서 배우게 되죠.. 그것이 바로 벤에게 딱 맞는 기술 인쇄공이였답니다.

모든 신속하게 하고. 못하는 것이 없을정도로 말이죠.. 또 예의또한 바르게.. 다 부모님께서 그렇게

키워주신게 아닌가 싶네요..

사실 요즘 엄마들이 아이들이 모든 다 하고싶은걸 시키고.어떠한것이 적성에 맞는걸 찾는다고

많이들 시키곤 합니다.  저또한 그렇긴 하지만. 어떠한 일을 할때도.. 재미있는것도 중요하지만

그일에 대한 책임감과.. 또 자기가 하는일에 대한 불만이 없어야할것이고..

모든 하는일에 최선을 다하면 벤처럼 훌륭한 자기만의 직업을 찾아서 훌륭산 위인이 되지 않을가 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벤자민의 어린시절의 이야기가 담겨져있는데 실제로 어떠한 삶을 살았는지

더 알고싶어졌답니다.

k*****2 2013.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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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 프랭클린 어린인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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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 프랭클린 어린 인쇄공 어거스타 스티븐슨 리빙북    이책을 처음 만났을때 어린이 책임에도 불구하고 표지가 어린이들이 그리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니네..너무 어렵진 않을까..하는 우려가 생기더라구요. 그런데..책을 한번 손에 잡으니.놓고싶지 않을 정도로 스토리도 재밌고, 위인들의 어린시절 모습을 엿보는 것도 상당히 흥미로웠어요.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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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 프랭클린

어린 인쇄공

어거스타 스티븐슨

리빙북

 

 이책을 처음 만났을때 어린이 책임에도 불구하고

표지가 어린이들이 그리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니네..너무 어렵진 않을까..하는 우려가 생기더라구요.

그런데..책을 한번 손에 잡으니.놓고싶지 않을 정도로 스토리도 재밌고,

위인들의 어린시절 모습을 엿보는 것도 상당히 흥미로웠어요.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는 말이 있죠..

위인들의 어린시절은 역시 다르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

어릴때부터 특히 관심있어하는 분야와 잘하는 분야가 무엇인지 캐치해서

아이스스로 진로를 결정할수 있도록 도와주어야겠다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사실 아이들에게 벤자민 프랭클린은 생소한 사람일수도 있고,

많은 이들이 벤자민 프랭클린하면 피뢰침을 가장 먼저 떠올리겠지만..

그는 미국의 인쇄업자이자 출판가이며 발명가이자 정치인이었지요.

책을 통해 그의 일생과 업적을 살펴보며 그에 대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도 어린시절의 이야기가 많아서 우리 아이들이

자기또래의 친구가 어떤 삶을 살았는지,순간순간 어떤 생각과 어떤 결단을 내리는지

자신의 삶과 비교도 해보고, 

훌륭한 분들의 어린시절은 어땠는지 깊이있게 살펴볼수 있어서 좋아요.

기존의 위인전들은 인물의 업적위주로 촛점을 맞추기때문에

인물이 어떠한 업적을 세웠는지가 확연히 드러나는 반면

이 책은 인물의 어린시절에 촛점을 맞춰

그가 어렸을때부터 어떠한 자질을 가지고 있었고,

어떠한 성품을 지녔는지가 더 인상깊었던것 같아요.

 

 

그림자 실루엣으로 이루어진 삽화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주네요.

처음 이 삽화를 접했을때 그림으로 그려주었으면 더 좋았을텐데..하는 생각을 했었는데요.

이 그림을 찬찬히 들여다 보면 머리속에 그려지는 배경과 상황들이

일반 그림과는 또다른 묘미가 느껴지더라구요.

볼수록 멋지단 생각을 하게 되네요.

벤은 어릴때부터 관찰력이 참 뛰어났어요.

다른 사람들은 일상으로 생각하는 일을 남다르게 바라보는 능력을 갖고 있었지요.

책을 통해 궁금증을 해결하고,책에서 배운대로 연습하며 더 잘하는 방법을 터득했던걸 보면

 머리도 참 영특했던것 같아요.

궁금한 것이 있으면 그냥 넘어가지 않고 끝까지 파헤치고,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올랐을때..생각을 생각으로만 끝내지 않고

열심히 연구하고,,직접 만들어서 실험해보는 성격이니..

뭐든 잘 할수 밖에 없었겠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게다가 다른 사람을 배려할 줄 아는 성품까지 지녔으니

가장 사랑받는 미국인으로써의 칭송이 당연하게만 느껴지네요.

겉표지에서 느껴지는 고전틱한 느낌과는 달리 그리 어렵지 않아

초등 친구들이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초등친구뿐만 아니라 어른들이 보기에도 참 괜찮은 책이었네요.

 

r******4 2013.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벤자민 프랭클린 어린 인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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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 프랭클린(Benjamin Franklin) 어린 인쇄공 어거스타 스티븐슨   아이들에게 본받을 만한 위인 한 사람쯤은 있으면 정말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었답니다. 아이들이 알고 배울만한 위인은 정말 많은 것 같아요. 아이들과 함께 읽어본 위인은 벤자민 프랭클린 이었답니다. 옛날에는 지금과는 너무나 다른것 같아요. 마음대로 할수도 없고 먹는것도 배불리 먹을수 없고 귀속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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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 프랭클린(Benjamin Franklin)

어린 인쇄공

어거스타 스티븐슨

 

아이들에게 본받을 만한 위인 한 사람쯤은 있으면 정말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었답니다.

아이들이 알고 배울만한 위인은 정말 많은 것 같아요.

아이들과 함께 읽어본 위인은 벤자민 프랭클린 이었답니다.

옛날에는 지금과는 너무나 다른것 같아요.

마음대로 할수도 없고 먹는것도 배불리 먹을수 없고 귀속되어 하라는대로 할수 밖에 없었던 시절이었던것 같습니다.

프랭클린의 부모님은 아이들의 재능을 알고 가르치기 위해 나름 노력을 했어요.

그 중 눈에 띄게 뛰어난 아이가 벤자민 플랭클린 이었어요. 다른 형제들보다도 똑똑했답니다.

양초를 만들었던 부모님이었지만 아이들을 위해 다양한 사람들을 초대해서 이야기를 통해 배울수 있도록 하셨답니다.

지금도 나쁜 사람들이 참 많았지만 옛날에도 그랬다는 걸 알고 놀라웠어요.

그리고 적정 나이가 될때까지  구속에서 벗어나기 힘들고 눈치를 보고 도망칠수 밖에 없는 삶을 산 사람들이 많다는 걸 알게 되었답니다.  주인공인 프랭클린도 그 중 하나였어요. 하지만 열심히 끊임없이 노력해서 수많은 책들을 소유하고 인정받는 훌륭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오랜 세월이 흘러 미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인물중의 한 사람이 된 프랭클린! 아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심어 주는 인물이었습니다.

처음 읽기 시작하면서 끝까지 읽을 때까지 재미있게 이어지는 이야기였답니다.

본문중에

"벤자민 프랭클린. 역사상 가장 위대한 미국인 중의 한 사람이 이제 자신이 그렇게도 사랑하는 조국으로 돌아왔다. 가난한 인새공에서 출발한 그는 위대한 작가, 발명가, 정치가가 되었고, 그 누구보다 더 조국을 사랑하는 애국자였다."

아이들에게 자극을 주는 말이 아닐까란 생각이 드네요.

이 이야기를 읽고 우리 아이들은 무엇을 하든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아이로 자라 주었으면 하고 희망을 가져보게 됩니다.

YES마니아 : 골드 j****n 2013.04.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