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나도 유명한 이름이라서 굳이 자동차의 6기통을 만든 사람이라고 말하지 않아도 ㅋㅋㅋ 월터 크라이슬러~~ 외제차^^ 유명한 차 비싼차 그의 어린 시절이야기 입니다. 차에 관해 잘 모르는 저도 크라이슬러 차 하면 비싸고 좋은 차라고 생각하지요. 그의 어린 시절이 이렇게 남달랐기 때문에 그렇게 큰 회사를 만들었나 싶네요. 철도회사에 다니는 아버지와 경제력을 키워준 어머니 그리고 그를 믿고 물건을 구입하던 마을 사람들 모두 미국의 크라이슬러 차가 유명하게 만들어 주는 원동력이 되지 않았나 싶어요^^
어린시절 만들기를 좋아하고 기차에 관심이 많았던 아이가 그 호기심을 가지고 엔진을 만들기를 애쓰고 계속해서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는 정신을 요즈음 아이들이 본받으면 정말 좋겠네요. 물론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관해서겠지요!
그리고 제가 아이들에게 하는 말이기도 하지만 지금 학교에서 배우는 것들이 앞으로 살아가는 것에 도움이 된다는 내용은 엄마가 이야기 하면 잔소리겠지만 책을 통해 아이들이 읽고 깨닫기를 바래요~~ 요 대목 정말정말 맘에 들어요^^
샘플로 받은 물건들을 파는 대목에서는 와~ 어린 나이에 어떻게 저런 생각을 갖게 되었을까 싶었네요~~ 타고난 장사 수완이^^
저축한 돈으로 연장을 산다는 보통사람들의 생각과는 다르게 연장을 직접 만들어 보겠다는 월터 크라이슬러의 생각에 다시 한번 놀랐네요.
그리고 요즘 아이들이 크라이슬러처럼 돈을 모아 물건을 사는 것도 좋지만 직접 만들어 본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면 이것도 우리나라가 부강하게 되는 지름길이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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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슬러 자동차가 우리나라에도 가끔씩 굴러다니는 모습을 본 적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사장이 월터 크라이슬러인줄은 미처 알지 못했다. 누구인지도 몰랐고, 사장의 이름을 따서 자동차의 이름을 붙였던 줄은 생각지도 못했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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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셀 H.웨들 글 안성현 그림 오소희 옮김 월터 크라이슬러(Walter Percy Chrysler), 1875년~ 1940년 윌터 크라이슬러는미국자동차 히사 크라이슬러사의 창립자이다. 유명한 위인들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위인들의 어린시절 시리즈 중 '월터 크라이슬러'를 만났다. 명성을 가진 이들도 처음에는 그저 평범한 아이, 그들도 다른 아이들과 다름 없이 날마다 부모님의 심부름을 하며 동생들을 돌봐주고 친구들과 뛰어노랐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어릴 때부터 거짓말을 하지 않으며, 부모님께 순종하였고, 맡은 일에 책임을 다했습니다. 윌터 크라이슬러는 어릴 때부터 기관사인 아버지와 함께 기관차를 타보는 것이 소원이었다. 결국엔 기차를 타볼 수 있었고 기차타러간 월터는 시동이 걸린 엔진을 만져볼 수 있었다. 월터는 생명체 같은 엔진에 큰 매력을 느끼게 된다. 자기가 좋아하는 일만 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엄마에게 배우게 된다. 일이란, 어떤 종류라도 사람이 자라고 성숙해지는 데 필요한 여러가지를 배울 수 있게해준다는 것. 시골마을의 월터~여러가지 아이디어로 작은 사업에서 부터 점점 다양한 사업을 하게 된 월터~~ 그리고 음악밴드 활동도 열심히 하면서 다른 아이들과 연주를 즐기게 된다. 뭐든지 뚝딱뚝딱 만들어내는 재주가 있었던 월터~~ 급기야는 기관차 엔진을 만드는 연장이나 필요한 도구를 만들 때 스스로 만들어 낸다. 청년이 되어서 철도회사에서 청소부로 취직하게 된 월터~~ 청소부지만 기차를 가까지 볼 수 있고 탐구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아하던 월터는 18살 생일이 되기 전에 청소하기에는 아까운 직원이라며 기계정비사 수습공을 회사에서 제안한다. 기계정비사는 수습공이기에 오히려 청소일때보다 보수가 줄어들지만 기차를 가까이 두고 항상 공부할 수 있어서 흔쾌히 수락하게 된다. 이런 그는 결국엔 자동차회사 크라이슬러사를 세우게된다. 어렸을때 부터 기차엔진에 대한 공부와 과학잡지를 읽으며 항상 공부했던월터 시골생활에 엄마를 도와 농장일도 해가며 모든걸 열심히 했던 월터. 철도회사의 엔지니어 수습공에서 부터 제너랄 모터사의 생산관리자에서 최초의 부사장, 그리고 맥스월카머스사를 사서 회장이 된다. 나중에 크라이슬러사를 창설하고 맥스웰사를 합병하다. . 일찍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가 명확했던 인물이라고 생각이듭니다. 그리고 엔진을 언젠가는 스스로 만들고 싶은 그 목표를 가졌고 , 수많은 실패에도 좌절하지 않는 모습과 끊임없이 도전하는 모습과 패기가 돋보이네요. 엔진을 살아있는 생명체처럼 느낀 월터 크라이슬러~~ 엔진과 닮아 멈추지 않고 포기를 몰랐던 월터 크라이슬러~~ 그는 항상 과학잡지를 읽으면서 과학의 흐름과 시대적 변화의 모습을 눈에 넣어두고 많은 지식을 공부한다. 아이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위인들의 어린시절을 본받게 되고, 그렇게 할 때에는 누구든지 위대한 사람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깨달을 수 있게 됩니다. 쉽고 재미있게 책을 엮어 나갔기 때문에 부담없이 읽을 수 있을거에요. 다른 위인들도 함께 만나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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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사가 되고싶은 소년 월터 크라이슬러
기관차를 엄청 좋아하는 월터 크라이슬러 기관사가 되고 싶어 뭐든지 열심히 노력하는 아이였어요 하기싫은 일도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한 이유가 생기면 어떠한 불평도 없이 기분좋고 행복하게 했구요 그런 그를 나무라거나 혼내지 않고 늘 엄마와 아빠를 격려하고 용기를 북돋아주었어요 크라이슬러의 부모를 보면 정말 부모란 이런 것이구나하는 것을 알게 해주더라구요 ㅎㅎㅎㅎ
집에선 절대 큰소리가 나지 않았어요 아이의 꿈을 지지해주고 그러기 위해서 어떠한 일을 해야 하는지 조언해주고 항상 희망을 품을 수 있는 기회를 주더라구요 많이 반성을 하게 되는 책이었어요
그러면서 점점 자신의 능력을 키워나가고 남들이 불가능하다고 했던 것을 월터 크라이슬러는 스스로 연장을 만들고 나중엔 커다란 엔진까지 만드는 것을 보니 대단한 의지력과 꿈을 향한 노력에 박수를 보내지 않을수 없더라구요 월터 크라이슬러는 기관차가 아닌 자동차로 유명한 사람이 되었지요 자신이 하고자하는 것은 꼭 이루고 마는 그런 마음을 먹고 노력하는 그러니 당연 유명한 위인이 되었겠지요 내 아이도 이런 위인처럼 되게 하고 싶다면 위인에게는 그런 부모도 존재하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네요 격려와 칭찬이 아이를 더 크게 만든다는 것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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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어렸을 때에는 저녁까지 매일 밤에서 실컷 놀고 고무줄 놀이를 하고 동네 아이들이 다 모여서 노는 문화가 있었다. 소풍이라도 간다면 전날부터 설레었던 기억을 누구나 공유하고 있을 것이다. 매일 밤 잠들기 전에 꿈에 부풀었고 벅찬 감점을 가지고 잠든 날들도 많았고 순수한 기쁨과 슬픔을 그대로 표현할 줄 알았던 세대였다. 이 책에서 시작하는 글인 '월터에게 최고로 기쁜 날' 은 그런 향수를 떠오르게 하는 글이었다. 여섯시에 침대에서 깡충 뛰어내려 일었났다는 대목에서도 아파트에서는 층간소음으로 꺼려지는 행동들일진대 단독주택에서 주로 살았던 우리 세대가 충분히 행했던 일이었던 것이다. 요즘 아이들이 정말 불쌍해지는 대목이다. 월터는 어려서부터 기관사인 아버지와 함께 기차를 타 보는 것이 소원이었고 바로 오늘 그 바람이 이루어지는 것이었다. 그리고 이내 아침식사 자리에서 아무것도 넘어가지 않는다는 대목에서는 아이답게 너무나 흥분해서 그렇다는 마치 빨간머리 앤을 보는 듯한 기분이 드는 것이다. 드디어 증기 기관차를 직접 타보고 아버지와 소중한 추억이 생긴 월터는 아버지와 종알종알 수다도 잘 떤다. 이 부분을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다. 요즘 아이들은 아버지와 대화가 많지 않은데.. 어린 시절 농장에서
주로 컸던 아이들이 소를 돌보는 일화나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향해 맹목적으로 집중할 수 있는 아이들의 순수한 열정은 정말
부러웠다. 누구나 좋아하는 일들이 다르고 능력이 다른데 우리 부모들은 아이들을 한 곳으로만 키우는 것은 아닌지...아직까지는
특출한 재능을 발견하지 못해서 결국은 공부의 길로 들어섰지만 나도 아직도 아쉬운 점들이 많다. 어떻게 해야 아이들을 잘 키울 수
있는 것인지.. 어떻게 해야 아이들의 상상력과 능력을 키울 수 있는 것인지.. 그래도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로 키운 것은 잘 한 것
같다. 중학생 아이도 왠만한 글들을 빨리 읽고 이해할 수 있으며 글쓰기도 잘 하는 것을 보면 그렇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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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전 전집을 보면 대부분 어린시절을 간단하게 몇줄로 끝이 나버리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아이들에게 어쩜 어린시절부터 위인들은 매우 뛰어났다라는 문구로만 압축시켜놓아서 어릴때부터 그 위인은 처음부터 남하고 달랐구나라고 생각할수도 있을 듯 하더라구요. 초2인 아들래미한테는 조금은 어려울지 모르지만 위인의 어린시절부터 따라 읽어가면 좋을 듯 해서 선택해보았네요. 아이가 좋아하는 분야 중 탈것에 대한 열망이 여전히 많아서 어린시절시리즈중에 기관사가 되고 싶은 소년 월터 크라이슬러를 만나보았답니다.
솔직히 크라이슬러에 대해서 아이나 저나 아는 바는 없답니다. 그래서 인터넷으로 찾아보니 17살의 소년 견습공으로 출발해 미국 자동차업계 "빅3"중 하나인 크라이슬러를 설립한 월터 크라이슬러, 그는 뉴욕 맨해튼 중심의 중심의 282m 높이의 77층짜리 크라이슬러빌딩과 함께 미국인에게 영원히 기억되는 인물이라고 한다고 하네요.
자신을 평생 ‘평범하고, 호기심이 많으며 기술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으로 여겼다고 합니다. 책속의 어린시절이야기를 보아도 항상 호기심이 많고 기차를 좋아해서 기회만 있으면 철도역에 가서 기관차를 구경했다고 합니다. 그냥 단순히 호기심으로 구경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열심히 관찰하며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연구하는 자세가 바로 지금의 크라이슬러를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또, 하기싫은 일이라고 쉽게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꾹 참고 일을 해나가는 것도 필요하다는 것을 책을 보면서 알게 되었답니다. 물론 위인들의 결과도 중요하지만 이렇게 어린시절부터 천천히 살펴보면서 우리아이들 자신도 어떤 것이 호기심을 갖고 있는지 끈기가 왜 필요한지를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알게되는 것 같아요.다른 위인전과는 독특하게 흑백? 그림자로만 되어있어 아이들의 상상력을 더욱 더 증폭시키는 것 같아요. 다소 긴 문장으로 되어있어 살짝 따분할수도 있지만 우리아이가 보는 동화형식에서 벗어난 위인전이라는 점과 좀더 깊이 있는 위인에 대해 알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아들래미가 다음엔 자기가 아는 위인에 대해 읽고 싶다고 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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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굴까? 저도 처음 들어보는 이름이여서 아이와 함께 찾아보았어요.. 월터 크라이슬러(Walter Percy Chrysler, 1875년 4월 2일 ~ 1940년 8월 18일)는 미국 자동차 회사 크라이슬러사의 창립자이다.
철도기기공장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해 아메리카기관차회사 공장장, 뷰익자동차회사 관리자를 거쳐 1916년 뷰익자동차회사의 사장이 되었다. 그리고 뷰익자동차회사를 제네럴 모터스사의 가장 유력한 단위로 만든 뒤 1919년 사임했다.
이후 윌리스 오벌랜드사와 맥스웰자동차회사의 경영관리를 떠맡은 뒤 1925년 맥스웰자동차회사를 크라이슬러사로 개편했다. 그리고 크라이슬러가 직접 설계한 자동차를 생산했는데 고압축 엔진을 특징으로 한 자동차를 생산해 큰 성공을 거두었고 맥스웰 자동차는 더 이상 생산되지 않았다.
1928년 닷지 브라더스 사를 매입했고 1929년 후반 포드, 시보레 등의 자동차와 경쟁을 위해 플리머스를 시장에 선보였고 이후 크라이슬러사는 미국 자동차 산업 분야의 주요 기업이 되었다. 1937년에 자서전 《한 미국 근로자의 삶》을 출간했다.
1940년의 65세의 나이로 미국 뉴욕 주 그레이트넥에서 세상을 떠났다. [출처]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어린시절 시리즈 참 매력적인 책이네요. 처음에 책을 봤을 땐 조금 딱딱한 느낌이 들었어요. 그런데 한 장 한 장 읽다보니 한 인물의 어린시절을 섬세하게 그리고 그냥 지극히 평범한 한 인물이 자신의 꿈을 찾고 성장해 나가는 성장 소설을 읽은 듯한 느낌입니다. 저는 이 책을 엄마의 입장에서 읽었습니다. 불가능을 도전하는 월터 크라이슬러 뒤엔 늘 격려하고 용기를 북돋아주는 가족이 있었습니다. 그러지 못한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아이의 장점을 찾아주고 혹여 실수하더라도 격려와 칭찬으로 아이를 더 크게 만들어 준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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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기술자, 철도기사로 기관차 제조에 종사하다 크라이슬러 자동차 회사를 설립하여 성공에 이르기까지 월터 크라이슬러의 어린시절의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들어보면서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가질수 있을것 같다. 월터의 아버지는 기관사였는데 그의 영향으로 어릴때부터 기관차를 좋아하며 기관사가 되고 싶어 했다. 기계를 유난히 좋아하는 월터는 좋아하는것에만 그치지 않고 만들어 보면서 그 원리에 대해 이해해 나가면서 하나씩 알아나가는걸 좋아한다. 스케이트와 각종연장, 총, 모델엔진까지 필요하거나 궁금한것은 포기하지 않고 직접만들어 보며 성취감을 느끼며 점점 자신감도 가지게 된다. 그의 곁에는 자신을 믿어주고 힘이 되어주는 부모님과 진정한 친구들의 믿음이 있었기에 더욱 자신감을 가질수 있었던것 같다. 항상 새로운것들에 대해 배우고 알아가는것을 좋아하며 계속 발전해 나가는 모습을 통해 그의 무한한 열정을 느낄수가 있었다. 처음산 자동차를 타기보다는 몇번이고 분해하고 조립하는 모습에서는 그가 자동차에 대해 얼마나 알고싶어하는지 느낄수가 있었다. 월터 크라이슬러의 어린시절을 보면 친구들과 노는것보단 우유장사도 하고 명함과 은수저등을 팔면서 사업가 기질도 보이면서 항상 새로운 아이디어를 꾸준히 생각해 내면서 발전해 나간다. 월터의 어린시절을 통해 그가 꿈을 이루기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 자연스럽게 배워나갈수 있다. 위인의 어린시절을 통해 많은걸 본받고 자신의 삶을 뒤돌아 볼수 있는 계기가 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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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시리즈] 기관사가 되고 싶은 소년 월터 크라이슬러
어린시절 시리즈 보니 읽고 싶은 책 많더라구요 유명한 의인은 처음부터 위인이었을까? 라는 문구 참 마음에 드네요
기관사가 되고 싶은 소년 월터 크라이슬러!! 어떤 사람인지 궁금하더라구요 사실... 기관사인가? 잘 모르는 사람이였기때문에 더 궁금했어요
월터 크라이슬러는 어릴 때 차를 좋아했다고하네요 월터의 아버지는 기관사! 월터는 기회만 되면 철도역에서 기관차를 구경했다는 간단한 소개 및... 이렇게 앞페이지에 올려놓아서 대충 어떤 사람인지 알겠더라구요
제가 아는 분 차 크라이슬러인데!! 앗!! 그 차를 만든 사람이구나 ! 등잔 밑이 어둡다고.... ㅋㅋㅋ 내가 알던 자동차의 이름!!!
알고나니 너무 너무 궁금해지는 월터였어요
언제부턴가 우리나라 외제차 차 많더라구요
부를 떠나서 사회적인 성공한 사람들 참 부럽고, 닮고 싶더라구요
주석까지 이렇게 달려있어 아이들이 보기에 도움이 많이 될것 같아요
제가 아는 분 차 크라이슬러!! 앗!! 그 차를 만든 사람이구나 ! 등잔 밑이 어둡다고.... ㅋㅋㅋ 내가 알던 그 차 이름
이 책 역시 우리아이 크면 꼭 추천해주고 싶고, 무엇보다 이런 위인전 많이 읽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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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학교에 들어가면 위인전을 많이 접해주는데.. 리빙북의 어린시절 시리즈는 인물의 어린시절 이야기를 들려주므로써 꿈을 가지고 노력하면 그 꿈을 언젠가 이룰수 있음을 말해주고 있네요. 우리 아이한테는 생소한 월터 크라이슬러라는 인물에 대해 알려주고 싶은 마음에 선택한 책이지요. 크라이슬러...이름이 낯설지가 않았는데.생각해 보니 자동차이름이네요. 월터 크라이슬러는 미국자동차 회사 크라이슬러사의 창립자지요. 우리나라에서도 인기가 좋은 외제차라 어린이들도 많이 알고 있을꺼에요. 기관사가 되고 싶었던 소년이 어떻게 자동차 회사를 설립하게 되었는지.. 궁금증이 생겨 더 재밌게 읽을 수 있을듯 하네요. 유명한 인물들의 행적만이 아니라 어린 시절의 잔잔하고 소소한 일상을 다루어 성실함과 인감됨이 아이들의 가슴에 더욱 감동으로 다가올 것 같아요.
잘될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고 위인들의 어린시절 이야기를 접할때마다 역시 어릴때부터 그 분야에 남다른 관심을 가지고 있었구나...감탄하게 되네요. 요즘 아이들에게 가장 행복한날이나 기쁜날을 꼽으라하면 아마도 선물을 받을 수 있는 생일이나 어린이날이 될것 같은데.. 어린 월터에게 최고로 기쁜날은 아빠를따라 기관차에 타게 된 날이네요. 설레여 아침밥을 먹을수가 없을 정도였지요. 그가 얼마나 기관사가 되고 싶었는지,,그의 열정이 참 놀라웠네요. 우리 아이의 경우, 매사에 적극적이지도 열정적이지도 못해서 지켜보는 엄마가 답답할때가 한두번이 아닌데.. 이런 열정을 가지고 모든 일에 임하면 못 이룰 일이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월터는 어릴때부터 사업가의 재질을 보이게 되고,,다양한 사업에 뛰어들게 되지요. 만드는 재주가 있어서 기관차 엔진을 만드는 도구를 만들어 내기도 하고, 집짓는 일, 풍차짓는 일등 다양한 일을 하게 되네요. 철도회사 청소부로 시작하지만 기계 정비사 수습공을 거쳐 결국 자동차회사까지 설립하게 되지요. 어릴때부터 성실함으로 매사에 열심히 노력했던 월터의 모습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위인들의 어린시절을 본받아 자신의 생활을 좀더 알차게 꾸려나갈수도 있을 것 같구요. 겉표지의 어른스러움때문에 내용이 어렵지 않을까 우려했는데.. 읽어보니 내용도 재밌고, 배울점도 많아 읽는 재미가 쏠쏠했네요. 그림자 같은 그림도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주고,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줄수 있을 것 같아요. 글밥이 좀 있어서 초등 중학년 이상 친구들한테 권해 드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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