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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권도 정말 학원 베이비시터즈다운 따뜻함이 가득한 한 권이었다. 특히 코타로의 순수한 행동들은 이번에도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안겨 주었고, 아이들이 만들어 내는 소소한 일상은 읽는 내내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큰 사건이 없어도 캐릭터들의 매력만으로 이야기가 충분히 재미있게 흘러가는 점이 이 작품의 가장 큰 장점인 것 같다. 서로를 아끼고 배려하는 모습에서 가족 같은 정이 느껴졌고,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쉬어 갈 수 있는 힐링 만화라는 생각이 들었다. 읽고 나면 마음이 한결 따뜻해지는 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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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권도 아이들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이 가득해서 즐겁게 읽었습니다. 아이들끼리 어울리는 모습뿐만 아니라 주변 인물들과 함께하는 장면도 재미있었고, 캐릭터들의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밝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중간중간 웃음이 나는 장면도 많아 편하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권수가 쌓일수록 등장인물들에게 점점 정이 가는 것 같아서 앞으로의 이야기도 계속 소장하면서 읽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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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코타로 카구야 공주 이야기 듣고 그렇게 선물공세하는거 왤케 웃기죠 ㅎㅎ 나중에 유이치가 부모님이 여행갔다가안돌아와서 그런가 하는 생각을 했을때는 너무 슬펐어요 야기 애기들 볼때마다 코피 쏟는거 진짜 웃긴데 너무 귀여워서 이해돼요ㅋㅋ |
| 토케이노 하리 작가님의 학원 베이비시터즈 8권이다. 카구야 공주 그림책을 류이치가 코타로에게 읽어주었다. 달로 돌아가는 결마에 코타로는 실망하게 된다. 우시마루와 이노마타는 쇼핑을 하게 된다. 이번 권 역시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었다. |
| 이 글은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출간된 HARI TOKEINO 작가님의 학원 학원 베이비시터즈(단행본) 08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 되어 있을 수 있으니 민감하신 분들은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애기들 안컸으면.. |
| 학원 베이비시터즈의 아기들 모두 귀엽지만 코타로는 유독 착하고 조용해서 더 신경이 쓰이는 느낌이에요. 그림책을 읽는 것을 좋아하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시간이 없어서 못 읽어준다고 하니 시무룩해하는데 어떻게 안 읽어줄 수 있을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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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아이들이 귀여운 그림체로 한가득 나오는 학원베이비시터즈!! 이야기도 막 자극적이거나 한게 아니라 일상 이야기에 사랑스러운 아이들이 잔뜩 나오는 내용이라 힐링하고 싶을때 한번씩 다시 정주행하면서 미소 짓게되는 작품이에요. |
| 귀여운 아이들이 나와 한 권씩 사모으고 있는 작품입니다. 카구야 공주 이야기를 들은 코타로 이야기로 시작하는 8권이었습니다. 선물을 줄 때까지만 해도 너무 귀엽다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울면서 형에게 안기며 하늘 가지 마 라고 말하는 장면은 너무 찡했어요.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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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은 학원 베이비시터즈 8권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8권은 [39화. 코타로와 카구야 공주] [40화. 우사이다 과거] [41화. 이노마타와 우시마루 백화점 약속] [42화. 다같이 온천] [43화. 이누이 선배 이야기] [44화. 코타로의 팬더 우산] + 짧은 부록 만화 2편이 실려 있습니다. 마냥 게으른 줄만 알았던 우사이다가 회를 거듭할수록 반짝반짝 빛나 보입니다. |
| 예전에 애니메이션으로 보게 되고 근래 다시 애니 정주행하다가 이건 소장해야해! 하고 구매해서 쭉쭉 달렸어요. 주인공 형제 뿐만 아니라 등장하는 캐릭터 모두 사랑스러워서 멈출수가 없었어요. 큰 사건이나 엄청난 이야기가 있는 건 아니지만 소소한 일상 속에서 찾을 수 있는 행복이 넘쳐나는 작품이라 너무 좋아요. 언젠가는 완결이 되겠지만, 언제까지나 쭉쭉 함꼐하고 싶은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