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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머리 앤의 말들이 적혀있는 책갈피라 더 좋네요^^ (영문으로 적힌 것을 보니 언젠가는 원문으로도 앤을 만나보고 싶다는 마음이 드네요~ ) 책을 읽으면서도 앤의 마음을 가까이 하고픈 마음에 구매했어요~ 작은 문구 하나로도 기분이 참 좋아집니다. ㅎㅎ 그림도 예쁘고, 가격도 저렴하고, 색감도 좋고~ 다 좋습니다. 빨간머리앤을 좋아한다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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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앤을 좋아한다. 아마 어렸을 적에 감명 깊게 보았던 애니메이션의 영향이 클 것이다. "주근깨 빼빼 마른 빨간 머리 앤, 예쁘지는 않지만 사랑스러워~" 이렇게 시작되는 주제가는 아직도 머리에 남아 있다. 철부지 같은 앤의 성장, 앤의 상상은 어렸을 적 나에게 뭔가 영감을 많이 주었다. 그래서 난 아직도 앤을 그리워 하고, 앤을 사랑한다. 집에 앤에 관한 상품들을 나중에 한 번 모아 다시 정리하고, 읽기도 하고, 전시도 해 봐야 겠다. 그래서 결론은 이 책갈피도 너무 좋다. 앤은 언제나 옳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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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머리앤 굿즈 마니아들은 엄청 좋아할 아이템이네요. 투명이라 책에 꽂으니, 이쁘고, 사랑스러워요. 기존 쓰고 있는 나무책갈피는 뭔가 두꺼워서 툭 튀 느낌인데 요건 얇아서 책에 꼽아도 표시도 많이 안나고 이쁨 뿜뿜이네요. 두개사서 하나는 선물 했는데 받는 사람도 무척 좋아합니다. 빨간머리앤이라는 캐릭터가 어린시절, 소녀스러움을 나타내는거 같아서, 아직까지도 좋아하는 캐릭터로 남은 거 같아요. 좀더 다양하고 예쁜색채로 많이 나오면 더 살 의향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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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별 4개 다할걸하는 후회를 했을정도입니다~ 그래서 나머지 3개도 주문넣었어요~ 이쁘고~ 평소 빨간머리앤을 좋아하던 사람인지라 당연히 다구입했어야하는데 ㅠㅠ 퀄리티도 좋아요 두께도있는편이고요 사실 종이책을 자주 안읽어요 ㅠ 요즘은 이북을 거의 읽다보니 책갈피 생각못하고있었는데~ 빨간머리앤이기때문에 구입해보았는데~ 마음에 100프로들구요~이것쓰려고 종이책도 자주 읽을거같은 느낌도 듭니다 역시 장비발이죠~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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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머리앤 책갈피에요~ 정말 예쁘지 않나요? 정말 빨강머리앤은 사랑같아요 ㅎㅎㅎ 책에 끼우고 있으면 책갈피가 책보다 더 돋보여서 주객이 전도되어 버립니다. 소장용으로 하나 사고 사용하려고 하나 샀습니다. 으른들에게는 빨강머리앤을 추억할수있고 아이들에게는 또다시 빨강머리앤이 친구가 되어줄것입니다. 그렇게 빨강머리앤은 한세대 한세대와 연이어 함께합니다. 명작은 언제나 이렇게 기억되지요. 너무 예뻐서 보고만 있어도 기분이 좋네요~ 아....기모찌이이이이이이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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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하자면, '실수'로 구입했다. 5만원 이상 구매를 해서 '추가 포인트'를 얻으려 했지만, 그건 안 되는 모양이다. 그냥 '배송비 부담'을 덜기 위해서 <문구/기프트>를 이용해야 하는 것이었다. 그렇지만 구매를 하고 보니 책갈피로 쓰기에는 더할 나위 없이 좋았다. 뭐, 따로 이유를 말할 필요도 없이 <빨간머리 앤>이지 않은가. 다만, 내가 원하는 디자인은 '폴짝 뛰어오르는 앤(꽃밭에서)'을 원했는데, 그건 모두 소진이 되었는지 '심부름 가는 길'이라는 디자인만 고를 수 있었다. 그럼에도 맘에 쏙드는 까닭은 '사이즈'가 딱이라는 점이다. 너무 큰 책갈피나 너무 작은 책갈피는 그 자체로 부담이 되거나 아무 쓸모가 없는 경우도 있는데, 가로 5센치, 세로 11센치 정도의 크기라 딱 적당했다. 거기다 플라스틱 재질이라 딱딱해서 오래 쓸 수 있었고, 무엇보다 손가락 하나 들어갈 '구멍'이 뚫려 있어서 원하는 페이지를 펼칠 때까지 손가락에 걸어 놓고 센스 있게 쓸 수 있는 점이 유용했다. 물론, 섹시하려면 '입'에 물고, 지적이라면 '집게와 중지' 손가락 사이에 끼워 넣어도 좋지만, 책갈피를 손가락에 걸 수 있는 건 누구도 쉽게 흉내낼 수 없는 '독보적'인 제스쳐가 아니겠는가. 더구나 '앤 책갈피'를 책 위쪽으로 살짝 삐져나오게 꽂는다면 '앤의 그림자 형상'이 솟아나와 있어서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부러움'을 선사할 수 있고, 책 옆쪽에 살포시 삐쭉 나오게 꽂아두면 '구멍'이 반쯤 가려져서 삐져나와 있어서 무엇을 꽂아놓은 것인지 '궁금증'을 유발시킬 수도 있다. 그럴 때 슬쩍 손가락을 끼워서 쓱 빼서 <빨간머리 앤>이 여기 있어요~라는 듯이 보여주면, 그걸 지켜보는 사람의 입가에 미소를 머금게 만들 것이다. 너무 사랑스러워서 말이다. 이런 상상을 실현할 때마다 '네 가지 디자인'을 모두 사서 보여주는 연출을 하고 싶지만, 어쩌겠는가. 지금은 온니원~ 뿐이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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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포인트 적립받을 겸 고르다가 여러개 구매해서 친구에게 주고 나도 쓰고있는데 예쁘고 마음에 듭니다. 선물받은 친구도 좋아하고요 어떤 친구는 핸드폰 뒤에 붙이고 다니더라고요. 좋은 선택이었습니다 ㅎㅎ
추가포인트 적립받을 겸 고르다가 여러개 구매해서 친구에게 주고 나도 쓰고있는데 예쁘고 마음에 듭니다. 선물받은 친구도 좋아하고요 어떤 친구는 핸드폰 뒤에 붙이고 다니더라고요. 좋은 선택이었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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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머리앤 책갈피 좀 휘어져있고 얇아서 실망했지만 그래도 동그란 구멍의 용도다 뭘까 고민하다가 아 이렇게 걸어두면 편하겠구나 생각하게 되었어요. 책갈피에 손가락 하나 들어갈 만한 구멍 하나 있는게 이렇게 두고 쓰고 편리해질 줄이야 상상도 못했네요. 두개를 겹쳐서 보관하니 앤 두명이 나름 운치있게 보여요. 디자인값이라고 생각하고 쓰려고요. 소재나 이런건 얇고 휘고.. 아쉽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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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이라 품질은 괜찮고 디자인 이뻐서 만족합니다. 여러개 가지고 있어서 책마다 꽂아놨는데 책갈피로 괜찮습니다. 무료 배송료가 안될 때 한두개 정도 사는 것도 괜찮습니다. 책갈피 산 것 중에서 빨간머리 앤 투명 책갈피가 제일 나아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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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 데, 괜히 선물 해주고 싶더군요! 가격도 좋고 그림도 너무 예쁩니다! 선물로 주니까 정말 좋아하더군요 가끔씩 이런 상품도 구매해야겠네요 이 가격에 이런 퀄리티면 다른 버전도 사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