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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가짜 뉴스가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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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글로벌 사회탐구]라는 취지에 부합하게 작가가 독일 기자다. 그래서 기사의 실례로 독일에서 벌어진 정치, 경제 사건들이 주로 나오기 때문에 생소하게 생각될 수도 있겠지만 전반적인 내용들은 만국 공통인 것 같다.   저자인 카롤리네 쿨라는 오늘날 사회를 '대안적 사실'을 추구하는 '탈진실' 시대라고 설명합니다. 진실이나 사실은 중요하다고 보지 않고 감정적인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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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대를 위한 글로벌 사회탐구]라는 취지에 부합하게 작가가 독일 기자다.

그래서 기사의 실례로 독일에서 벌어진 정치, 경제 사건들이 주로 나오기 때문에 생소하게 생각될 수도 있겠지만 전반적인 내용들은 만국 공통인 것 같다.

 

 저자인 카롤리네 쿨라는 오늘날 사회를 '대안적 사실'을 추구하는 '탈진실' 시대라고 설명합니다.

진실이나 사실은 중요하다고 보지 않고 감정적인 대응 , 선동이 우선시 되는 사회인거죠

그럴 수 있는 배경에는 디지털화가 보편화 되면서 대량으로 거짓뉴스를 찍어내고 퍼나르는 봇들의 등장도 문제가 된다고 합니다.

 

 10대를 위한 책이라고는 하지만 워낙 언론계열 책을 많이 읽어보지 못했기에 쉽게 이해되고 새로운 용어 정립도 잘 되었다.

뒷부분에 미디어오늘의 금준경 기자가 우리나라 실정에 맞춘 해제도 실어 두어서 독일과 우리나라의 언론의 실정도 비교해서 판단할 수 있었다.

 

요즘은 뉴스 자체를 SNS를 통해서 접하는 사람이 많아져서

'필터버블'과 '에코 체임버'라는 현상이 나타난다고 한다.

'필터버블'은 필터링된 정보에 갇히는 현상을 거품에 비유한 말로, 걸리진 정보만을 접하게 되어 한쪽으로 치우친 생각이 더 증폭되는 것을 나타냅니다.

'에코 체임버'는 '메아리 방'이라는 뜻으로 , 닫힌 방에서 같은 뜻을 가진 사람들 소리만 메아리처럼 계속 접하는 것을 말해요. 이는 소통을 막히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이렇게 퍼진 가짜뉴스들이 언론을 잠식하고 있는 실정이란 현실을 보여줍니다.

가짜뉴스가 무엇인지 언론이 진실되게 갖추어야 할 가치있는 뉴스의 조건은 무엇인지, 가짜 뉴스를 판별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렇다면 우리가 바꿀 수 있는 부분은 무엇이 있는지를 알아본다.

 

영국의 탐사보도 기자인 닉 데이비스는

"언론인에게 가장 중요한 가치는 정직입니다. 다시 말해서 진실을 말하려는 노력이야말로 언론인의 가장 중요한 임무입니다. "

 

우리에게도 책임은 있다.

준 언론인으로서 아무데나 퍼 나르지 말로 진실을 규명해야 할 필요가 있다.

흥미거리를 물어다 주는 제비는 되지 말아야 한다.

또한 프레이밍 되있지 말고 다각도로 깨어있는 지식인이 되어야 할 것 같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7 2020.10.19. 신고 공감 8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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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가짜뉴스가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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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보는 출판사 비룡소에서 새롭게 선보이는'10대를 위한 글로벌 사회탐구' 시리즈 <도대체 가짜 뉴스가 뭐야?>    가짜 뉴스의 개념이 정확하게 무엇인지,어쩌다 가짜 뉴스가 널리 퍼지게 되었는지,가짜 뉴스와 진짜 뉴스를 어떻게 구분할 수 있는지 등등 '가짜뉴스'에 대한 모든 것을 알아볼 수 있어요.    참고로 이 책은 독일어판 원서를 한국어판으로 번역한 책이에요.그러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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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보는 출판사 비룡소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10대를 위한 글로벌 사회탐구' 시리즈

 

<도대체 가짜 뉴스가 뭐야?>

 

 

 

 

가짜 뉴스의 개념이 정확하게 무엇인지,

어쩌다 가짜 뉴스가 널리 퍼지게 되었는지,

가짜 뉴스와 진짜 뉴스를 어떻게 구분할 수 있는지 등등

 

'가짜뉴스'에 대한 모든 것을 알아볼 수 있어요.

 

 

 

 

참고로 이 책은 독일어판 원서를 한국어판으로 번역한 책이에요.

그러다보니 독일이나 미국 같은 외국의 예시를 많이 들어서 초등 아이들이 읽어보기에는 조금 어렵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전쟁, 난민, 선거 등의 유명한 글로벌 쟁점이 예시로 들어있어서

시야를 넓게 가질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또한 한국어판에는 원서와 다르게 사진과 그림을 넣어서

10대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책이기도 해요.

 

 

 

 

한국 인터넷뉴스 댓글창에서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말들 중 하나가

기자+쓰레기의 합성어인 '기레기' 죠?

'기레기' 같은 언론 불신은 전 세계적 현상이라고 해요.

특히 우리나라는 워낙 인터넷 강국인만큼 인터넷뉴스를 보는 사람들이 많다보니

가짜 뉴스 문제가 심각하다고 합니다.

외국처럼 언론사 사이트에 직접 접속해서 뉴스를 보는 게 아니라

포털사이트에 접속해서 뉴스를 보는 게 익숙하다보니

수많은 언론이 서로 더 많은 조회수를 올리는 걸 목적으로 삼으니까요.

그래서 남들보다 더 먼저 쓰거나, 더욱 자극적인 내용을 쓰기 위해

사실 확인을 거치지 않고 보도부터 하는 일이 비일비재하다고 해요.

 

 

 

'가짜뉴스'는 그 기사를 만든 사람이 특정한 의도를 가지고 조작한 것,

'오보'는 그 기사를 작성한 기자가 자신이 정확한 정보를 보도했다고 확신하는 것

이게 가장 큰 차이점이라고 할 수 있어요.

 

 

 

가짜 뉴스 구별해내는 방법

1. 뉴스의 출처를 파악하라

2. 글을 끝까지 읽어라

3. 작성자를 확인하라

4. 근거 자료를 확인하라

5. 작성 날짜를 확인하라

6. 풍자인지 확인하라

7. 자신의 선입견을 점검하라

8. 전문가에게 물어보라

앞으로는 자극적인 제목에 현혹되어 무작정 기사를 읽고

그것이 가짜 뉴스인지 확인해보지도 않고 믿어버리는 일이 없도록 해야겠어요.

아이들이 뉴스를 보기 전에 가짜 뉴스를 구별하는 방법을 미리 알려주는 것도 좋겠죠? ^^

 

 

 

이 책에는 외국 사례에 집중된 만큼,

한국의 가짜 뉴스 현상과 대표 사례 등을 설명하는 해제가 덧붙여 있는 점도 좋았어요.

저도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던 책입니다. ^^

 

 

 

YES마니아 : 플래티넘 a*****5 2020.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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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10대를 위한 인문학 '도대체 가짜 뉴스가 뭐야?' #미디어리터러시
"비룡소 10대를 위한 인문학 '도대체 가짜 뉴스가 뭐야?' #미디어리터러시" 내용보기
믿고 보는 비룡소 출판사에서 10대를 위한 인문학, 글로벌 사회탐구 시리즈가 새롭게 출간되었어요   초등 고학년부터 중등 이상까지 읽을 수 있는, 최신 이슈, 주제를 심도 있게 다루는 인문학 책이 어디 없나 찾고 있었는데 비룡소에서 딱-!! 나와서 멀리서 찾지 않아도 되었네요 얼마나 기쁜지 몰라요 :)   '10대를 위한 글로벌 사회탐구 시리즈' 는 세계적인 시사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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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보는 비룡소 출판사에서 10대를 위한 인문학,

글로벌 사회탐구 시리즈가 새롭게 출간되었어요

 

초등 고학년부터 중등 이상까지 읽을 수 있는,

최신 이슈, 주제를 심도 있게 다루는 인문학 책이

어디 없나 찾고 있었는데 비룡소에서 딱-!! 나와서

멀리서 찾지 않아도 되었네요 얼마나 기쁜지 몰라요 :)

 

'10대를 위한 글로벌 사회탐구 시리즈'

세계적인 시사 이슈를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서

최신 이슈에 관한 기초 배경 지식을 쌓을 수 있게 도와줘요

토론과 논술, 상식까지 다 잡는 인문사회 입문서입니다

 

첫 번째 이야기는 바로 <도대체 가짜 뉴스가 뭐야?>,

#가짜뉴스 #fake_news 대한 내용입니다

 

 

 

10대를 위한 글로벌 사회탐구 1

<도대체 가짜 뉴스가 뭐야?>

 

카롤리네 쿨라 지음 / 김완균 옮김 / JUNO 그림

- 비룡소 -

 

(원제 : FAKE NEWS)

 

"뭐 이것도 가짜 뉴스였다고?" 가짜 뉴스의 모든 것!!

우리는 가짜 뉴스를 어떻게 알아보고, 어떻게 대처할 수 있을까요?

 

미디어 리터러시와 비판적 사고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책이므로

주변에 휘둘리지 않는 확고한 자기 논리를 갖기 위해서

청소년들이 꼭 읽어야 할 책으로 추천합니다

+ '미디어 리터러시' 는 다양한 미디어를 분석하고 평가하여

비판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해요 ^^*

 

 

 

 

가짜 뉴스라는 개념을 쉽게 설명했다.

_<쥐트도이체차이퉁>, 독일 최대 일간지

 

미디어 리터러시의 관점에서 의미가 있는 책!

한국과 접목되는 지점을 살펴보면서 진단과 해법에 대해 공유할 수 있다.

_ 금준경, <미디어 오늘> 기자

 

언론에 대해 전반적으로 알려 주는 보기 드문 청소년 책.

특히 기자나 피디가 되려는 학생에게 권한다.

_ 송승훈, 광동고등학교 국어 교사

 

 

 

- 차 례 -

 

추천의 글
들어가는 말_ 지금 우리 언론은?

 

 

 

1장 언론 신뢰 위기 경보!
2장 손가락질 받는 언론, 이유가 뭐지?
3장 가짜 뉴스란 무엇일까?
4장 언론을 알아야 가짜 뉴스가 보이지!
5장 가짜 뉴스, 아는 것이 힘이다!
6장 가짜 뉴스와의 전쟁
7장 우리가 바꿀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해제 한국과 가짜 뉴스 현상 _ 금준경 ('미디어오늘' 기자)

 

 

 

매일매일 새로운 정보, 컨텐츠가 쏟아지는 상황에서

가짜 뉴스를 구분하고 거기에 현혹되지 않는다는 건 쉽지 않아요

 

내가 믿고 싶은 것만 믿으면 되지 않느냐고 하는 것도

올바른 정보 수용 방식은 아니기에 지양해야 합니다

 

가짜 뉴스를 단순히 나쁜 것으로만 치부할 수는 없어요

사회의 다양한 현상과 복잡하게 얽혀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도대체 가짜 뉴스가 뭐야?> 책은

'가짜 뉴스 구분하는 법' 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가짜 뉴스가 왜 만들어지고 그런 현상이 왜 생기는지

가짜 뉴스의 개념, 근본과 배경까지 파고들면서

가짜 뉴스 뒤에 숨은 이해관계까지 다루고 있어서

가짜 뉴스에 대해 꼼꼼하게 깊숙이 파고 들어갈 수 있어요

 

독일에서 나온 책이라 주로

독일, 러시아, 미국의 사례가 주로 등장하지만..

 

 

 

책의 마지막 '해제' 에서 우리나라의 가짜 뉴스 현상과

대표 사례 등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이해하기 어렵지 않아요

비룡소에서 한국어판을 출시하면서 사진과 일러스트를 추가해서

시각화된 정보들은 핵심 내용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도와요

 

 

 

 

가짜 뉴스가 사람을 홀리는 방식을 알기 위해서는

우선 언론에 대해 제대로 알아야 해요

 

언론에서 뉴스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살펴보고,
가짜 뉴스에 맞서기 위해 언론, 정치, 소셜미디어 등에서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다각도로 살펴봅니다

 

 

 

코로나19 때문에 나라 전체가 몸살을 앓으며

가짜 뉴스도 엄청나게 생성이 되었는데요

 

가짜 뉴스 자체도 문제지만, '카더라' 하는 뉴스를

비판적으로 바라보지 않고 무분별하게 퍼나르는 것 때문에

더 큰 문제가 야기되는 것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책에 나온 '가짜 뉴스 판별 가이드' 를 통해

누가 만든 기사인지, 출처가 어디인지 등을 확인하며

가짜 뉴스를 구별해내는 방법을 배우고..

 

뉴스를 그냥 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주장을 들어보며, 섣불리 판단하지 않는..

뉴스를 보는 안목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아요

 

어떤 정보가 가짜이고, 진짜인지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며,

믿거!! 믿고 거를 수 있는 비판적인 사고력을 키울 수 있기 때문에

세상을 보는 눈을 키워야 하는 청소년들에게 딱 맞는 책입니다 :)

 

 

 

 

<도대체 가짜 뉴스가 뭐야?> 책을 읽어보니

다음에 나올 #극단주의 #페미니즘 #포퓰리즘 에 대한

이야기도 너무나 궁금해지네요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어떤 고민을 해야 하는지 담은 책,

비룡소의 '10대를 위한 글로벌 사회탐구' 시리즈..

아이와 함께 읽으며 응원할 테니 빨리 출간해주세요 ㅋ

 





 

YES마니아 : 로얄 p******1 2020.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언론을 똑똑하게 알려주는 인문사회 입문서 _ 도대체 가짜 뉴스가 뭐야?
"언론을 똑똑하게 알려주는 인문사회 입문서 _ 도대체 가짜 뉴스가 뭐야?" 내용보기
도대체 가짜 뉴스가 뭐야?     비룡소에서 출간된 「10대를 위한 글로벌 사회탐구 」시리즈는세계적인 시사 이슈를 내 지식으로!토론과 논술, 상식까지 다 잡는 인문사회 입문서랍니다.<도대체 가짜 뉴스가 뭐야?>, <도대체 극단주의가 뭐야?>,<도대체 페미니즘이 뭐야?>, <도대체 포플리즘이 뭐야?> 등이10대를 위한 글로벌 사회탐구 시리즈로 출간되어 있네요.이 중에서
"언론을 똑똑하게 알려주는 인문사회 입문서 _ 도대체 가짜 뉴스가 뭐야?" 내용보기

 

 

 

 

도대체 가짜 뉴스가 뭐야?

 

 

 

 

 

비룡소에서 출간된 「10대를 위한 글로벌 사회탐구 」시리즈는

세계적인 시사 이슈를 내 지식으로!

토론과 논술, 상식까지 다 잡는 인문사회 입문서랍니다.

<도대체 가짜 뉴스가 뭐야?>, <도대체 극단주의가 뭐야?>,

<도대체 페미니즘이 뭐야?>, <도대체 포플리즘이 뭐야?> 등이

10대를 위한 글로벌 사회탐구 시리즈로 출간되어 있네요.

이 중에서 가짜 뉴스를 다루고 있는 <도대체 가짜 뉴스가 뭐야?>를 읽었어요.

 

사회적으로 가짜 뉴스가 심각한 요즘인데요,

가짜 뉴스는 누가 만들고, 그걸 퍼뜨리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이 책은 전쟁, 난민, 선거 등을 둘러싼 가짜 뉴스 전쟁을

샅샅이 파헤치면서 가짜 뉴스를 흥미롭게 다루고 있어요.

세계적인 시선으로 살핀 깊이 있는 정보와 함께

체계적이고 명쾌한 서술이 압권인데요, 청소년이 접하기에 좋은 책이랍니다.

 

 

 

 

 

 

 

언론하면 먼저 어렵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이 책을 읽고 나면 언론에 대한 명쾌한 지식을 얻게 된다죠.

언론에 대해 전반적으로 알려 주는 인문사회 입문서라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좀 더 탄탄하게 키워볼 수 있어요.


세상 보는 눈이 밝아지는 언론 이야기가 담긴 <도대체 가짜 뉴스가 뭐야?>!

사회적으로 가짜 뉴스 문제가 심각한데,

가짜 뉴스에 대해서 잘 모르면 이에 현혹되기가 쉽겠지요.

이 책은 청소년에게 언론에 대해 전반적으로 알려주는 책이라

흥미롭게 읽을 수 있고 가짜 뉴스 개념도 공부할 수 있어요.

 



 

 

 

독일에서 나온 책이라 독일, 러시아, 미국의 사례가 주로 나와 있어요.

읽기가 약간 까다롭고 어려울 수 있지만 언론 이야기가 흥미롭습니다.

가짜 뉴스에 관련된 사례들을 살펴보면서

언론에 대한 다양한 용어와 함께 가짜 뉴스 관련 개념도 알아갈 수 있어요.

 



 

 

 

글과 사진 자료만 있다면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이렇게 관련된 그림 자료가 있어서 청소년이 보기에 좋은 인문사회책이죠.

페이크, 클릭베이트, 탈진실의 시대, 거짓정보 등의 개념을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그림으로 이해를 돕고 있어요.

아이들이 인문사회를 좀 더 쉽게 느껴볼 수 있는 책이 아닐까 싶어요.

 

 


 

 

 

일부 사람들은 자신들의 관점이 언론매체에 충분히 드러나지 않는다고 보고

언론이 정치와 한패거리라고 생각한다죠.

요즘 언론을 비난하는 사람들도 참 많은데요,

그만큼 유튜브 등을 통한 가짜 뉴스가 팽배한 시대가 아닌가 해요.

이러한 가짜 뉴스를 잘 거르고 정보를 받아들이는 자세가 필요한데

<도대체 가짜 뉴스가 뭐야?>를 읽으면 언론을 대하는 태도가 똑똑해져요.

가짜 뉴스를 잘 거르는 현명한 어른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가짜 뉴스에 대해  잘 알고 판단하는 능력이 필요한데

이 책에는 거짓 뉴스에 대한 모든 것이 실려 있어서 판단하는 데 도움을 준답니다.

 


 

 

 

이 책은 가짜 뉴스가 사람을 홀리는 방식을 잘 설명해놓았어요.

어느 정도 진실을 뉴스 안에 넣어 두어 사람들의 공감을 얻고,

그 다음에 거짓을 전하는 수법이 흔히 쓰이는데

'기레기'같은 언론 불신은 전 세계적인 현상이라고 하네요.

요즘에는 TV등 매체를 통한 언론 보도는 비교적 공정하다는 생각이 들지만

인터넷 뉴스에는 아직도 가짜 뉴스가 많아서 잘 거르는 능력이 필요하죠.

 

 


 

 

이 책에는 가짜 뉴스 뿐만 아니라 언론이 어떤 모습인지 알차게 설명하고 있어요.

미래의 꿈이 기자나 피디나 앵커라면 더욱 더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이죠.

언론은 정보의 바다에서 중요한 것을 가려 검증하고

정리해서 제공하는 전문적인 세계 해석자죠.

이렇게 알려주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해결하는 데까지 노력하는

언론인들도 있는데 요즘 뉴스를 보면 이를 잘 알 수 있어요.

코로나19 확산 비상으로 연일 코로나 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요즘인데요,

곳곳에 만연하는 거짓 정보들을 검증해서 알려주고 있지요.

재미있어하면서 읽어보는 홍군! 똑똑해지고 싶은 청소년이 읽기에 좋아요.

 

 





 

 

 

가짜 뉴스 문제는 여러 사람이 겪고 있는 사회 문제 중 하나예요.

가짜 뉴스로 인해 아깝게 목숨을 잃는 사람들도 있고,

알게 모르게 피해를 겪는 사람들도 있는데요,

거짓을 퍼트리는 방식을 잘 알면 가짜 뉴스에 쉽게 속지 않을 수 있겠죠.

이 책은 가짜 뉴스에 대한 모든 것을 속속들이 알려주고 있답니다.

이런 책을 읽으면 청소년들이 세상을 보는 눈이 밝아질 듯 해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인문사회 관련 책들도 다양하게 읽어보면 좋은데

청소년이 읽기에 어울리는 책 <도대체 가짜 뉴스가 뭐야?> 좋아요.

이 책을 읽으면 언론을 대하는 태도가 좀 더 똑똑해진다죠.^^

 

 



 

 

책을 읽고 간단한 독후활동을 해보았어요.

기억에 남는 단어를 써보고 간단한 그림도 그려보았답니다.

 



 

 

 

책을 읽고 기억에 남는 단어를 써보았어요.

페이크, 가짜 뉴스, 오보, 봇, 언론, 클릭베이트, 스캔들뉴스,

언론매체, 기레기, 소셜미디어, 필터버블, 에코체임버,

탈진실, 가치, 온더레코드, 오프더레코드 등의 단어를 썼네요.

언론 관련된 단어들을 꽤 많이 기억하고 있더라구요.

<도대체  가짜 뉴스가 뭐야?>에는 가짜 뉴스 관련 단어들을

알려주는 그림 자료도 실려 있는데 클릭베이트에 관련된 그림도 그려보았어요.

 

 


 

 

 

클릭베이트라는 용어를 알고 계신가요?

뉴스를 클릭하도록 유혹하는 미끼인데요,

인터넷 뉴스 등은 이렇게 클릭베이트를 통해 수익을 얻지요.

저도 클릭베이트에 낚여서 뉴스를 많이 클릭했는데

가짜 뉴스에 쉽게 현혹되면 안될 것 같아요.

 

 

10대를 위한 글로벌 사회탐구 <도대체 가짜 뉴스가 뭐야?>!

가짜 뉴스에 대한 모든 것이 담겨져 있는 똑똑한 인문사회 책이죠.

가짜 뉴스라는 개념을 쉽게 설명하고 있어서

미디어 리터러시의 관점에서 의미가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세계적인 시건으로 살핀 깊이 있는 정보와 함께

체계적이고 명쾌한 서술로 가짜 뉴스 전쟁을 샅샅이 파헤치고 있는

가짜 뉴스 입문서 <도대체 가짜 뉴스가 뭐야?>랍니다.

어렵게 느껴지는 언론에 대한 모든 것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도대체 가짜 뉴스가 뭐야?>를 읽고 세상을 바라보는 밝은 눈을 가져보세요.

 

j*******0 2020.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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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도대체 가짜 뉴스가 뭐야?] 비룡소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도대체 가짜 뉴스가 뭐야?] 비룡소" 내용보기
책 간략 소개10대를 위한 글로벌 사회탐구 1권 『도대체 가짜 뉴스가 뭐야?』는 세계적인 시사 이슈에 관심을 가진 청소년들을 위해 언론에 대해 전반적으로 알려주는 책이다. 가짜 뉴스에 대한 개념 정리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가짜 뉴스가 활개 치게 된 배경, 가짜 뉴스를 구분하는 방법 등 체계적으로 하나하나 짚고 넘어간다. 가짜 뉴스에 무방비하게 노출된 청소년들을 위한 해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도대체 가짜 뉴스가 뭐야?] 비룡소" 내용보기

 

책 간략 소개

10대를 위한 글로벌 사회탐구 1권 『도대체 가짜 뉴스가 뭐야?』는 세계적인 시사 이슈에 관심을 가진 청소년들을 위해 언론에 대해 전반적으로 알려주는 책이다. 가짜 뉴스에 대한 개념 정리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가짜 뉴스가 활개 치게 된 배경, 가짜 뉴스를 구분하는 방법 등 체계적으로 하나하나 짚고 넘어간다. 가짜 뉴스에 무방비하게 노출된 청소년들을 위한 해결책으로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강화가 대두되고 있는 만큼 그에 대한 답을 들을 수 있다. 그리고 기자나 피디가 되려는 학생들에게 더없이 좋은 책이다.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이란?

먼저 리터러시란 글을 읽고 이해하고 쓰는 능력을 말한다. 미디어 리터러시는 미디어를 비판적으로 읽고 창의적으로 쓸 수 있는 능력이라고 할 수 있다. 최근 1인 방송과 쇼셜미디어 등이 확산되면서 미디어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됨에 따라 이미 미국과 유렵에서는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들이 시행되고 있다.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도대체 가짜 뉴스가 뭐야?』 비룡소

 

 

『도대체 가짜 뉴스가 뭐야?』 차례

좋았던 점

자칫 어렵게 다가올 내용을 전쟁, 난민, 선거 등 다양한 사례, 유명한 글로벌 쟁점 등을 통해 가짜 뉴스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 놓았다. 핵심 내용을 사진과 그림으로 시각화해 한눈에 내용이 들어왔고, 내용이 정리가 되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다. 혹 연령대가 어리거나 책을 읽기 힘들어하는 친구들에게는 주요 사진과 그림으로 먼저 친해지고 난 후 하나하나 내용을 정리해 나가면 될 거 같다.

아쉬웠던 점

 

 

개인적으로 흐름이 깨지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 하나에 집중해서 무언가 할 때는 누가 말을 걸어도 잘 듣지 못할 정도로 빠져드는 편이다. 그래서 율랑이가 자신의 말을 무시한다고 짜증을 간혹 낼 때도 있다.

좋았던 점에 들어갔던 그림이 책의 흐름을 깨트리는 요인이 되기도 해서 아쉬웠다. 이 그림으로 인해 글자가 끊어져 뒷장으로 넘겨 읽고 다시 앞으로 넘어와 그림을 봐야 하는 불편함이 생겼다. 쭉 집중해서 빠져 읽다가 뚝뚝 끊어지는 느낌이랄까? 요즘 이렇게 나오는 책들이 종종 눈에 들어오는 걸 보면 나만 느끼는 불편함 일지도...^^;

인상 깊은 구절

 

 

순식간에 하나의 주제가 언론을 장악했습니다. 아무도 명령하지 않지만 모두가 복종합니다. 우리 언론인들은 대세를 좇아 이리저리 숨 가쁘게 뛰어다닙니다.

p.37

 

 

헤드라인이 자극적일수록, 사진이 요란할수록 더 많은 클릭 수를 올리고, 그만큼 더 많은 수입이 확보돼요. 이런 상황은 인쇄매체의 위기에 맞닥뜨린 많은 언론사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문제죠.

p.48

▶ 기레기(기자+쓰레기 합성어)라는 말을 들어가면서까지 '왜' 자극적인 헤드라인을 쓰는 것일까? 뉴스를 클릭하도록 유혹하는 미끼, 클릭 베이트가 생긴 배경을 보면 그 이유를 알 수 있다.

디지털화로 인터넷에서 모든 정보를 무료로 얻을 수 있게 되자 사람들은 굳이 돈을 내면서까지 인쇄매체(잡지, 신문 등)를 구독하려고 하지 않는다. 그로 인해 재정이 어려워진 인쇄매체에서 재정을 안정적으로 만들기 위해 고민한 결과 기사가 실린 웹페이지 가장자리에 이런저런 광고를 넣게 된다. 광고가 들어가 있는 기사를 클릭할수록 더 많은 광고효과를 얻게 되니 자연스럽게 클릭을 하게 유인하기 위해 자극적인 헤드라인을 만들어 쓰는 것이다.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미끼에 불과한 뉴스라는 걸 알게 되겠지만 함께 고민해 봐야 할 사안이지 않을까? 란 생각을 해본다.

 

 

"그들은 듣고 싶어 하는 것을 말해 주는 사람에게만 신경 쓸 뿐, 알아야만 하는 것을 말해 주는 사람은 무시하게 되고 맙니다."

온 세상 사람들이 자기처럼 생각한다고 믿기 때문에, 어론이 내보내는 보도를 거짓말이라고 받아들이는 거예요.

p.71

 

 

 

가짜 뉴스는 영어인 '페이크 뉴스'에서 왔습니다. 여기서 '페이크'는 왜곡, 위조, 모방, 가짜를 뜻해요. 가짜 뉴스는 진실이나 사실을 전하는 대신, 진짜 뉴스의 말투나 언어 그리고 편집 등을 똑같이 흉내 내는 거짓 정보를 일컫죠. …… 가짜 뉴스는 진실을 밝히는게 아니라, 혼란을 부추기는 도구로 사용돼요.

p.81

 

 

 

"거짓 정보 유출 전략을 통해 평화로운 공동체의 삶을 몇 달 만에, 심지어 며칠 만에 격렬한 무장 갈등 현장으로 바꿔 놓을 수 있고, 침략의 희생양으로 만들 수 있으며, 내전을 치르다 몰락하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p.94

 

 

 

"오늘날은 '탈진실의 시대'라고 불립니다. 너무나 많은 사람이 소문이나 거짓을 재미있어 하며 떠들고, 얼마 지나지 않아 그것들은 진실과 같은 '참'이 되어 버리기 때문입니다. … 그렇게 알고리즘이 언론사의 편집 책임자 역할을 대신하게 된다면, 인종차별주의적인 텍스트를 읽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는 인종차별주의적인 텍스트가 제공됩니다."

p.103

 

마무리하며...

 

코로나19의 가짜 뉴스가 판을 치고 있는 이 시국에 만난 책이라 더없이 반가웠던 『도대체 가짜 뉴스가 뭐야?』. 율랑이에게 처음 하는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이었던 만큼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하며 함께 읽었으나 처음 접하는 '가짜 뉴스' 입문서로 낯설었는지 읽고 나서 어렵다고 말했던 책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가짜 뉴스'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알게 되었고 왜 가짜 뉴스를 경계하고 판별할 수 있는 눈을 길러야 하는지도 알게 되었다. 이번에 출간된 '가짜 뉴스'를 시작으로 '극단주의', '페미니즘', '포퓰리즘'을 다룬 책들이 출간 예정이라고 하니 눈여겨봐야겠다.

이 책 『도대체 가짜 뉴스가 뭐야?』에서는 '가짜 뉴스'가 '의도를 가지고 조작한 거짓 정보'이기도 하고, '정치적인 혼란을 불러일으키려는 수단'이 되기도 하며 '정통 언론을 비방하는 도구'가 되기도 하다 등 여러 각도에서 설명한다. 지적 역량이 약한 사람들이 가짜 뉴스에 빠지기 쉽고 진짜라고 믿게 된다고 하니, 그만큼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의 교육이 중요함을 느끼며 『도대체 가짜 뉴스가 뭐야?』 책을 통해 세상을 보는 눈을 밝힐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우리 아이들이 비판적 사고 능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a******2 2020.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와 함께 읽어야할 책
"아이와 함께 읽어야할 책" 내용보기
늘 사회적인 이슈와 함께 동반되는 가짜뉴스2020년은 단연 코로나19 가 아닐까 싶다카더라 카더라 온갖 소문들과넘쳐나는 정보들 속에서 어떤게 맞는지어떤게 틀린건지 어른들도 헷갈리는 요즘단순히 "가짜뉴스"의 개념과 구분법을알려주는게 아니라 언론불신, 소셜미디어 발달우리나라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가짜뉴스가활기치게 된 배경과 개념 해별방안그리고 언론에 대해 전반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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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사회적인 이슈와 함께 동반되는 가짜뉴스
2020년은 단연 코로나19 가 아닐까 싶다

카더라 카더라 온갖 소문들과
넘쳐나는 정보들 속에서 어떤게 맞는지
어떤게 틀린건지 어른들도 헷갈리는 요즘

단순히 "가짜뉴스"의 개념과 구분법을
알려주는게 아니라 언론불신, 소셜미디어 발달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가짜뉴스가
활기치게 된 배경과 개념 해별방안
그리고 언론에 대해 전반적으로 알려준다

1장 언론 신뢰 위기 경보
2장 손가락질 받는 언론, 이유가 뭐지?
3장 가짜 뉴스란 무엇일까?
4장 언론을 알아야 가짜 뉴스가 보이지!
5장 가짜 뉴스, 아는 것이 힘이다!
6장 가짜 뉴스와의 전쟁
7장 우리가 바꿀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전쟁, 난민, 선거 등 세계적인 시선,
지라시로 유포되는 가짜뉴스,
아이들에게 쉽게 노출되는 유튜브,
포털 뉴스 사이트의 영향력,
정치권과 광고주 압박을 받아온 언론의 흑역사까지

아이들이 가장 손쉽게 접하는 유튜브
그 속에서 가짜 뉴스를 본다면?

가짜뉴스는
어느정도 진실을 뉴스안에 넣어두어
사람들의 공감을 얻고 그 다음에 거짓을
전하는 수법을 흔히 쓴다

유튜브 특성상 콘텐츠를 자동추천하기 때문에
어쩌다 한번으로 시작해 계속 비슷한 내용을
접하다 보면 아이들은 그것을 진짜라 믿게 된다

여러 각도에서 설명하고 다양한 관점을 통해
가짜뉴스의 문제 해결책을 아이가 스스로 생각해 보고
생각의 폭을 넓혀 줄수 있을것 같다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함께 읽어야할 책!



r*****9 2020.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대체 가짜 뉴스가 뭐야?
"도대체 가짜 뉴스가 뭐야?" 내용보기
도대체 가짜 뉴스가 뭐야? 지금 코로나19로 뉴스를 많이 접하게 되는 시점이기 때문에 아이들과 함께 뉴스에 나오는 얘기도 많이 나누게 되고, 온갖 소문도 많고 하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제대로 교육을 시키면 좋을 시기인 것 같아요. 그래서 마침 도대체 가짜 뉴스가 뭐야?책을 보는 순간 이 때 아이들하고 읽어 보면 바로 바로 이해를 할 수 있겠구나 싶은 책이랍니다. 어느 순간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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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가짜 뉴스가 뭐야?

지금 코로나19로 뉴스를 많이 접하게 되는 시점이기 때문에

아이들과 함께 뉴스에 나오는 얘기도 많이 나누게 되고, 온갖 소문도

많고 하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제대로 교육을 시키면 좋을 시기인 것 같아요.

그래서 마침 도대체 가짜 뉴스가 뭐야?책을 보는 순간

이 때 아이들하고 읽어 보면 바로 바로 이해를 할 수 있겠구나 싶은 책이랍니다.

어느 순간 정보가 넘쳐나고, 뉴스가 바로 바로 올라와서 너무 쉽게

다양한 소식을 접하게 되었는데요. 그런데 이 속에서 가짜 뉴스도

우리가 접하고 있다는 사실. 참 놀라운 일일 수밖에 없는데요.

교육적으로, 또 어른들도 같이 보면서 배워보기에 좋은

10대를 위한 글로벌 사회탐구

도대체 가짜 뉴스가 뭐야? 읽어보았땁니다.


사회적으로 가짜뉴스가 심각해져 있죠. 애들이 미디어 매체를 보면서

정보를 습득하는 일이 많은데, 아이들 역시 가짜뉴스가 진짜인지

알고 있을 확률도 높아요.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가짜뉴스가

무엇인지 제대로 알게 해줄 책을 만나보는 것은 중요한 것 같아요.

이 책은 외국에서 나온 책이라서 지식이 좀 필요하긴 하지만

가짜뉴스 관련 개념을 공부하는데는 도움을 받을 수 있답니다.

가짜뉴스인줄 모르고 아이들이 보다가 가짜 세계속에서 진짜인 줄

알고 살게 될 수도 있지요. 아무래도 지적 역량이 부족하다 보니

아이들은 판단 능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짜 뉴스가 사람을 홀리는 방식을 잘 알아야죠.

어느 정도 진실을 뉴스안에 넣어두면서 공감을 얻고 거짓을 전하는

방법을 쓰기 때문에 정말 속기 쉽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또한 언론인이나 방송, 기자 등등 이런 계통에서

 일해보고 싶은 학생들이라면 정말 더더욱 읽어봐야 할 책이에요.

솔직히 언론이 하는 일은 정보의 바다에서 중요한 것을 가려서 검증하고

정리해서 제공하는 전문적인 해석을 해야 하지요.

그리고 언론은 문제를 해결하기보다는 드러내는 일을 하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세상을 보는 똑똑한 눈을 가지기 위해서라도

꼭 접해봐야 할 책이랍니다.

미디어 범람의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 아이들은 특히나

대입 뿐 아니라 앞으로 살아가기 위해서도 세상을 바라보는 올바른 눈을

가지고 있어야 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미디어를 비판적으로 올바르게

이해하는 미디어 리터러시가 필요해요. 그런 부분에서 학교에서

다양한 주제의 글이나 발표, 토론을 할 경우도 생길텐데요.

도대체 가짜 뉴스가 뭐야? 같은 책을 읽어 둔다면 정말 배경지식이

탄탄해질 것이라고 생각되어져요.

이 시대가 우리에게 던지는 것이 무엇인지, 우리가 미디어 매체를

즐기고 놀이처럼 이용만 할 것이 아니라는 것도 같이 겸해서

아이들에게 알려주면 좋은 계기가 될 것 같아요.

이 책은 아이들이 보기에 편리하도록 다양한 삽화와 사진등이 첨부가

되어 있어요. 좀 지루하고 어려운 내용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시각적으로 도움이 되는 자료 첨부가 시선을 끌면서 핵심이 무엇인지

파악하게끔 돕고 있답니다.

뭐가 가짜뉴스야? 뉴스는 다 믿고 보는 거 아니었나 하는 생각도 할 수 있지요.

가짜 뉴스의 개념부터, 가짜뉴스와 진짜 뉴스를 구별하는 법

원서에는 없는 사진으로 한국어판에서는 아이들의 이해를 돕게

사진도 첨부가 되어 있어서 시각화해주고, 풍성한 느낌을 주고 있다고 해요.


언론에 대해서 제대로 알려주는 보기 드문 청소년책이에요.

책을 아무리 싫어해도 이런 책 하나쯤은 읽어둬야 살면서 알아야 할

지식은 챙길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겠지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가 꼭 함께 보면서 뉴스를 접할 때마다

같이 대화를 나눠보면 더욱 좋을 책이네요.

어설프게 아이들과 대화를 나누다 보면 낭패를 당하기 쉽죠.

그래서 아이들이 보는 책은 같이 보는 것이 좋더라구요.

복잡한 세상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례와 뉴스들 속에서

나쁜 의도로 퍼뜨린 뉴스들도 있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그런 것을 파헤쳐보고

의문이 생기는 것은 다시 정보를 찾아보는 현명한 자세를

길러볼 수 있게 논리력과 비판력을 챙겨야 하는 이유를 제대로

알게 해주는 교재같은 책이네요.

의도를 가지고 조작한 거짓 정보인지,

정치적인 혼란을 불러일으키려는 건지,

언론을 비방하는 도구로 쓰이고 있는 건지,

다양한 이유로 나오는 뉴스들이 있을 수 있다는 것.

다른 나라들의 사례와 함께 가짜 뉴스의 문제 해결책을 생각해보기도 하면서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기 때문에 어렵다고 생각하지 말고

꼭 활용해보도록 하게끔 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g*******s 2020.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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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가짜 뉴스가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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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정보가 쏟아지는 요즘 꼭 알아둬야 할<도대체 가짜 뉴스가 뭐야?> 코로나 19 바이러스로 인해 정신없는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는 요즘.코로나 19 바이러스 만큼이나 우리를 불안하고 힘들게 하는 것이 있다.바로 가짜 뉴스다.여기저기서 들려오는 '~한다더라.' '~카더라.' 하는 말들을 들을 때마다 가슴이 철렁 내려앉은게 한두번이 아니다. 그런 가짜 뉴스를 접하면서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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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정보가 쏟아지는 요즘 꼭 알아둬야 할
<도대체 가짜 뉴스가 뭐야?>
 
코로나 19 바이러스로 인해 정신없는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는 요즘.
코로나 19 바이러스 만큼이나 우리를 불안하고 힘들게 하는 것이 있다.
바로 가짜 뉴스다.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한다더라.' '~카더라.' 하는 말들을 들을 때마다 가슴이 철렁 내려앉은게 한두번이 아니다.
 
그런 가짜 뉴스를 접하면서 아이들에게 올바른 뉴스가 뭔지 가릴 수 있게 '가짜 뉴스'가 뭔지 알려줘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러던 찰나에 이 책을 보게 됐다.

책에서는 가짜 뉴스에 대한 개념과 언론에 대해 전반적으로 알려주고 있다.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10대 아이들에게 추천한다. 그리고 나처럼 가짜 뉴스에 대한 정확한 개념에 대해 알고 싶은 어른도 보면 좋을 것 같다.
 
'똑똑해지고 싶은 청소년이 읽기에 어울리는 책입니다. 이런 책을 읽으면 세상을 보는 눈이 밝아집니다.'
- 추천의 글 중에서-
 
추천의 글에 나온 말에 너무나 공감한다. 아이들이 보기에 쉽지 않을 수도 있지만 정보가 넘쳐나는 세상에 살아가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내용이라고 생각한다.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j*******8 2020.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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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가짜 뉴스가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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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가짜 뉴스 fake news이제는 너무 일상적인 단어가 되어 버린 말이지만사실은 가짜 뉴스에 대해 모르고 있다.가짜 뉴스가 무엇이고,가짜 뉴스는 어디서 시작되었으며,가짜 뉴스는 어떻게 우리를 파고 드는가,가짜 뉴스가 범람하는 지금,가짜 뉴스에 대한 지식과 경고를 담고 있는 책이 바로‘도대체 가짜 뉴스가 뭐야?’이다.(이 책을 받자마자 든 생각은, 모두가 했을 지도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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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

가짜 뉴스 fake news

이제는 너무 일상적인 단어가 되어 버린 말이지만

사실은 가짜 뉴스에 대해 모르고 있다.

가짜 뉴스가 무엇이고,

가짜 뉴스는 어디서 시작되었으며,

가짜 뉴스는 어떻게 우리를 파고 드는가,

가짜 뉴스가 범람하는 지금,

가짜 뉴스에 대한 지식과 경고를 담고 있는 책이 바로

‘도대체 가짜 뉴스가 뭐야?’이다.

(이 책을 받자마자 든 생각은, 모두가 했을 지도 모르겠지만

-말은 많이 하면서 아이들에게 제대로 설명해 주는 책은 처음이군!)

도대체 가짜 뉴스는 뭘까?

교사들 사이에선 책과 독서교육으로 유명한 송승훈선생님의 추천으로 책은 시작한다.

가짜 뉴스가 무엇인지 물었으니 가짜 뉴스에 대한 내용이 먼저 나올 것 같지만,

언론은 어쩌다 신뢰를 잃었으며

가짜 뉴스가 어떻게 나오게 되었는지에서 시작해,

가짜 뉴스는 무엇이며, 어떻게 대처해야 좋은지에 대한 내용으로 이어진다.

저명한 인사들이나 언론기관의 말을 인용하고,

통계자료를 제시하는 등 객관적인 서술이 돋보인다.

요즘 아이들이 접하기 어려운 사회 과학 책이면서

요즘 아이들이 싫어하는 개념서이지만

(사회 과학이라고 하면 온통 ㅠ 만화만화..라 서술식으로 된 개념서는 노노일 수도 있지만)

요즘 아이들에게 필요한 내용이 담긴 책이라고 하겠다.

넘쳐나는 스캔들 속에 사람들은 피로한 언론에 귀기울이지않게 되었다.

자신이 듣고, 보고, 믿고 싶은 것에만 집중하며,

진실이 무엇인가보다 내 감정을 지금 받아줄 수 있는가에 초점을 맞춘다.

(책에서는 탈진실이라는 용어를 쓰고 있다.)

언론인들은 스스로 세운 원칙을 깨고 편향으로 흐르거나 주목받고 싶은 기사로 독자의 신뢰를 잃었고, 그 틈을 타 SNS와 개인방송을 통해 가짜 뉴스들이 넘쳐나게 되었다.

진실과 거짓 사이의 회색 지대에 놓인 가짜 뉴스들,

그것을 바로 보기 위해서 제시된 가짜 뉴스 판별 가이드는 다음과 같다.

1. 출처 확인

2. 끝까지 읽기

3. 작성자 확인

4.근거자료 확인

5. 작성날짜 확인

6. 풍자인지 확인

7. 선입견 점검

8. 전문가에게 문의하기

이 책은 독일이나 러시아의 예를 주로 들고 있어서

처음 읽던 내용을 놓치면, 다시 페이지를 앞으로 돌려야 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를 예상했는지 자세하고 친절하게 기록된앞선 페이지와

시각적으로 한 눈에 이해할 수 있는 핵심이 일러스트로 제시된다. 또한

해제를 통해 우리나라 가짜 뉴스와 언론의 현실에 대해 이야기 해주고 있어 조금만 주의를 기울인다면 비교적 쉽게 ‘가짜 뉴스’와 ‘언론’에 대해 읽을 수 있겠다.

읽기 수준이 있는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중,고등학생에게 추천하고 싶다.

(앞으로 나올 도대체 시리즈가 기대되기도 한다.

극단주의, 페미니즘, 포퓰리즘이 출판 예정인 듯)


b*********4 2020.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대체 가짜 뉴스가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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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노트_ 발췌형가짜 뉴스에 희생당하지 않으려면 어떤 뉴스에 신뢰가 가지 않을 때 늘 '누구에게 이익이 되는가?'라고 물어야만 해요._189쪽유럽, 미국과 한국의 '가짜 뉴스'는 비슷하면서도 다른 면이 있습니다. 가장 큰 차이는 한국에서는 카카오톡 등 메신저를 통해 지라시 형식으로 유포되는 가짜 뉴스가 많다는 점이에요._19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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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노트_ 발췌형


가짜 뉴스에 희생당하지 않으려면 어떤 뉴스에 신뢰가 가지 않을 때 늘 '누구에게 이익이 되는가?'라고 물어야만 해요.

_189쪽


유럽, 미국과 한국의 '가짜 뉴스'는 비슷하면서도 다른 면이 있습니다. 가장 큰 차이는 한국에서는 카카오톡 등 메신저를 통해 지라시 형식으로 유포되는 가짜 뉴스가 많다는 점이에요.

_19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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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 2020.12.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