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는 판결을 믿어야 하는가?
"우리는 판결을 믿어야 하는가?" 내용보기
사람은 법 없이도 살 수 있기를 바란다.공자는 법보다 仁에 의해 세상일이 처리되기를 바랐다.세상사는 시간이 보태지는 것만큼이나 복잡해진다. 이해관계가 부딪히는 일이 많아지는 사회에 살고 있다. 누군가는 갈등을 조절하고 판단해 줄 수 있어야 한다.우리는 법관에게 그 일을 맡겨 두고 있다. 법관은 법률과 양심에 따라 유죄와 무죄를 판단하리라는 믿음과 기대로 제도화된 시스템
"우리는 판결을 믿어야 하는가?" 내용보기

사람은 법 없이도 살 수 있기를 바란다.

공자는 법보다 에 의해 세상일이 처리되기를 바랐다.

세상사는 시간이 보태지는 것만큼이나 복잡해진다. 이해관계가 부딪히는 일이 많아지는 사회에 살고 있다. 누군가는 갈등을 조절하고 판단해 줄 수 있어야 한다.

우리는 법관에게 그 일을 맡겨 두고 있다. 법관은 법률과 양심에 따라 유죄와 무죄를 판단하리라는 믿음과 기대로 제도화된 시스템 내에서 판단한다. 그러나, 법과 양심에 따른 법관의 판결이 상식에 어긋나는 일이 많아지며, 나라의 주인인 국민들이 의심하고 불평하는 일이 많아지고 있다. 왜 국민은 분노하고, 법관은 법과 양심이 아닌 다른 기준으로 판단하는 가보라는 생각을 하고 있을까 

이 문제를 파고든 신작이다.


#유죄#무죄#유죄무죄#검찰#공정#법관#정치권력#판결#농단#곽동진#모아북스

g******1 2019.11.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