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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피는 어릴적부터 정말 애정하던 캐릭터였어요 태교그림책으로 많이 읽히는 책인듯해요 아이가 있을때를 상상하면서 쓴 사랑스러운 문구들이 기억에 남아요 엄마가 태교그림책으로 읽으면서 뱃속의 태아에게 원색의 색감이 어쩜 이렇게 예쁘고 사랑스러운지 잠자리 동화로 읽어주려고 잠자기전 한번은 꼭 읽어주는 책이 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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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도 워낙 예쁘고 색감 쓰는 것도 남다른 미피책. 곧 돌을 맞이한 아기와 함께 보고싶어 펼쳐 봤어요! 아기와 함께 책을 펼쳐 한 줄 한 줄 읽어 내려가는데 엄마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내용에 아기에게 말하는 듯한 어조까지, 왜 제가 뭉클해지는건지 모르겠어요. 내 옆에 있는 아기에게 다정하게 이야기 하듯 읽어줄 수 있다는 점이 참 좋았네요 내용 뿐만 아니라 미피 그림체가 단조로운듯 하면서도 귀엽고 색감 사용하는게 특이하다는 점도 제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원색의 색감도 이렇게 예쁘게 표현될 수 있다니, 미피책만의 매력이겠죠. 뱃 속의 아기에게 태담하듯 읽어주고 미피 그림을 즐기는 것으로도 좋은 태교가 될 것 같아요! 태교그림책은 물론 아기를 위한 아기그림책으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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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받았을 때 선명한 색감에 눈에 확 들어오고 아기자기하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토끼 그림, 어릴적 저도 좋아했던 미피^-^ 역시나 지금도 좋아요~ 아이가 보는 책이라 표지가 폭신한 느낌~저도 특히 좋았고 아이도 너무 마음에 들어 해요. 글도 간결하고 반복적이고 사랑 가득 따뜻해서 잠자기 전 책 읽어주기에도 좋아요. 모두에게 사렁 받고있다고 알려주는 그림책!!!! 태교 책, 선물 책으로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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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미피 그림과 따뜻한 내용이 굉장히 매력적인 그림책이에요 아이를 기다리는 엄마와 아빠 뿐만 아니라 조부모님도 등장하고 모두가 너를 기다리고 있다는 그 마음을 전해줄 수 있어 태교 그림책으로 좋아요 아이가 태어나서도 잠자리 책으로도 괜찮아 잠자리 책으로 읽어줘요 색깔도 쨍하고 과일과 교통기관, 계절 등 여러 요소가 있어 아이와 다양한 독후활동도 가능해요 별을 좋아하는 아기라 28개월인 지금도 정말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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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이 도착하고 한참을 들여다 봤어요. 너무 예뻐서요..^^ 노란색 표지의 포근포근한 느낌의 책, <사랑하는 우리 아가> 입니다. 뱃속의 아가를 둔 예비엄마 부터 0~2세 아가까지 두루두루 읽을 수 있는 예쁜 책이랍니다.
친숙한 미피 캐릭터와 폭신한 소재가 자꾸만 책을 만지고 싶게끔 해요.
아가를 사랑하는 엄마와 가족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고요. 책을 읽고 나서 아이와 함께 어떤 독후활동을 하면 좋을지 고민하다가, 요즘 들어 자기 얼굴에 관심이 생긴 아기를 위해 작은 책을 만들어 줬어요.
책과 유사한 디자인에 책의 내용과 연결할 수 있는 사진을 인화해서 붙였고요. 아이가 아직 어려서(12개월) 직접 오리고 붙이기는 어렵지만 사진을 고르고 완성한 책을 넘겨 보면서 시간을 보냈어요.
오랜만에 일할 때 생각도 나고 좋았네요.. 하핫.. 태교책으로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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