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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을 할 줄 아는 사람은 다른 사람의 마음 뿐 아니라 내 자신의 마음도 움직일 수 있고, 성공도 행복도 누릴 수 있다고 믿는다. 그래서 내 아이가 스토리텔링에 강한 아이가 되었으면..하는 소망을 가지고 있던 차.. 리뷰이벤트에서 <스토리텔링에 강한 아이로 키워라>라는 제목만 보고, 목차나 책소개도 제대로 살피지 않고 이 책에 관심을 두었다. ![]() 책을 다 읽고 보니, 학교성적, 점수보다도 스토리텔링에 강한 아이가 입시사정관제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는 점을 국제중, 특목고, 명문고, 대기업의 선발 사례를 통해 강조한 책으로.. 학교 내신, 수능만 믿어서는 입시사정관제에서 낙오되며, 자신만의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 등을 준비하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대학 입시에서의 자기소개서는 더 철저하게 검증된다. 대학교육협의회에서는 각 대학에서 실시된 입학사정관제에 제출된 자기소개서를 모두 데이터베이스화해두었다. 그것을 바탕으로 단어 세 개만 중복되어도 감점 요인으로 작용한다. 입학사정관제가 실시되고서 3,4년 정도 호황을 누리더 자기소개서 대필해주던 곳은 대부분 사라지고 없다.(38쪽) '그렇다면 자기소개서를 대필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하는 부모의 허를 찌르려는 듯.. 자기소개서는 그 누구도 대신해 줄 수 없다면서.. 스토리텔링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 스토리텔링에 강한 아이로 키워 경쟁력을 높이라 말한다. 하지만, 입시사정관제에서 필요하기때문에 스토리텔링에 힘을 써야한다는 논리, 스토리텔링은 단숨에 되는게 아니니 입시를 위해 중학교, 초등학교부터 준비해야한다는 주문은 좋은 대학을 나와 유수 기업에 들어가지 못하는 99%에게는 공허한 조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즉 우수 대학에서는 입학사정관제로 선발하는 것을 선호하고, 앞으로 매년 그 비율은 증가할 것이다. 정권이 바뀌어 교육정책이 달라진다 하더라도 입학사정관제는 증가하면 증가했지 줄어들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65쪽) 게다가, 얼마전에는 정권이 바뀌면서 입학사정관제가 폐지될지도 모른다는 기사가 나돌았었다. 교과부는 아니라고 하지만.. 입시생들과 부모들.. 지도 교사들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입시사정관제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높다는 점을 생각하면..작가가 2012년까지의 자료를 근거로 내린 판단은 어쩌면 틀린 사실이 될 수도 있다. 더군다나, 작가가 언급했듯, 미국에서 보편화된 입시사정관제란 뛰어난 두뇌의 유대인을 견제하기 위해서 도입된 주관적 잣대라는 점은 입시사정관제의 폐지 혹은 축소의 결과를 가져오지 않을까 생각된다. 기업들의 21세기 마케팅 포인트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다. 마음을 움직이는 데 가장 효과적인 것은 바로 이야기이다.(78쪽)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토리텔링은 주목받아야하는 능력임에는 틀림없다. 저자가 인용한 다중지능이론 학자로 유명한 하워드 가드너 교수의 "모든 위대한 지도자는 위대한 이야기꾼이기도 하다." 는 말에서도 알 수 있듯이.. 사람을 움직여야하는 지도자는 결국 스토리의 힘을 이용하게 될테니 말이다. 그러니, 스토리텔링의 중요성은 입시와 관련짓지 않아도 충분히 설득력있는 키워드인데.. 작가가 현직 교사로 입시에 관심이 쏠린 부모를 대상으로 하느라 이렇게 책을 전개했다는 것이 아쉽다. ![]() 또 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100여권의 책을 낸 작가의 글치고는 이해하기 어려웠던 글의 전개 방식이다. 작가는 부모들에게 아이를 볼 때, 부정적인 관점이 아닌 긍정적으로 해석하라며 친절하게 표를 만들어서 실어두었다. 그런데 내 생각에 이 표는 이 책에 어울리지 않는 내용이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이 표의 바로 앞에서는 집중력이 떨어지는 아이들에 대해서 조언하는 글이 나오기 때문인데.. 바로 뒤에는 집중력이 부족한 것은 개성이 강한것으로 생각하라는 표가 놓이면, 독자는 어느 장단에 춤을 춰야하는가? 표에서는 산만한 것이 창의적인 것으로 볼 수 있다고 해두고서는..그리고 표 바로 뒤에 이어지는 내용.. 교육은 인삼 재배와도 같다. 적어도 4년에서 6년은 지나야 수확할 수 있다. 그래서 '다른 것은 몰라도 자식 교육만큼은 마음대로 할 수 없다'라는 말이 나온 것이다. 그만큼 어렵고 오랜 시간이 걸려야 변화를 가져오는 것이 교육이다. 조급한 심경에 아이를 닦달해서 책상 앞에만 앉혀두는 것은 어쩌면 당장은 시험 성적을 올려줄지 모르지만 결국에는 학습 의욕을 떨어뜨리고 산만한 아이로 만드는 독이 될지도 모른다.(96-97쪽) 아이를 기다려주라는 따뜻한 조언 후에.. 기다려주지 않고 강압적으로 하면 아이가 산만해진다고 경고하면.. 독자는 산만함 뒤에 감춰진 긍정적인 창의성과 부정적인 산만하다 중 무엇을 취해야하나? 물론 각각 따로.. 부정적인 의미로 집중력이 없고 산만하다는 것과 그 부정적인 면에 숨어진 개성과 창의력이라는 긍정적인 면 둘다 심리학이나 육아책에서 자주 설명되는 다 맞는 말이다. 다만 이것을 별 설명없이 나란히 두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책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현직 교사의 학생들을 향한 따뜻한 시선이나 학습 노하우 등을 엿볼 수 있는 점은 좋았다. 무엇보다, 자기주도적 학습에 대한 조언은 큰 도움이 되었다. 부모들이 한 가지 크게 착각하고 있는 것이 있다. 그것은 자기주도적 학습은 아이가 모든 것을 스스로 하는 것이라는 생각이다. 자기주도적 학습도 습관화되기까지는 부모의 도움이 필요하다.(107-108쪽) 학습 계획 수립의 5원칙 1. 계획은 구체적이어야 한다. 2. 학습 분량 중심으로 계획을 짜는 것이 좋다. 3. 실행 가능한 계획을 짠다. 4. 실천하지 못했을 경우를 명시한다. 5. 반드시 계획에 대한 점검의 시간을 가진다. (109쪽) 아쉬움 점은 지면이 부족하다는 핑계로 자료를 더 찾아서 아이에게 적용시켜보라는 조언은 성의없게 느껴졌다. 200페이정도의 얇은 책에 좀더 넣어도 될 수 있었을텐데..하는 생각과 함께.. 구체적인 방법이나 노하우, 혹은 사례 등.. 찾아보라는 자료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은 점은 이해되지 않았다. 학습 부진 학생의 인지적 특징 1. 어휘력이 부족하다. 2. 정보 수집 능력이 낮다. 3. 수집한 정보를 분석, 조직, 요약하는 능력이 낮다. 4. 문맥 속에 감추어진 의미를 읽어내는 사고 능력이 낮다. 5. 하나의 정보로 다른 정보를 창출하는 창의력이 낮다. 6. 암기 위주로 공부한다. 7. 적절한 학습 전략을 사용하지 못한다. <공부 잘하는 아이로 만드는 기술>남미영, 21세기 북스 그래도 또 이 책에서 작가가 인용한 학습 부진의 이유는 앞으로의 교육방향에 큰 도움을 주었고, 작가의 노하우인 끝말잇기나 연상단어잇기, 일기쓰기에 활용할 수 있는 40가지의 주제를 적은 표 등의 구체적 학습방법은 직접 활용할 만한 좋은 팁이었다. 언어, 국어 능력 중에서도 라이팅 능력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 라이팅 능력의 기본은 바로 독서이다. 독서가 되지 않고서는 결코 좋은 라이터가 될 수 없다.(178쪽) 이 책을 통해서 좋은 재료로 맛없는 요리를 만드는 나처럼.. 좋은 이야기들로 아쉬운 책을 만들 수도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책은 아쉽지만, 정신 바짝 차리고 읽으면, 스토리텔링의 힘, 책은 힘이 세다는 진리를 확인할 수 있다. 책은 어휘력, 논리력도 늘려주고, 글쓰기 능력을 키워줄 훌륭한 재료감이 되어주고, 결국 스토리텔링에 강한 아이로 키울 수 있는 방법이라는 사실!! 입시요강에 이리저리 휘둘리기보다 책읽기로 삶을 배우는 즐거움을 주는 것이 낫겠다고 결론내린다. (무척 실망한 책이라서 별점이 별로다. 왜 그런지 이유를 밝히고자 애썼고, 장장 7시간을 들여 리뷰를 썼다. 이벤트 도서라고 후하게 별점을 넣었겠지..하는 편견이 생길까 싶어서.. 리뷰에 별다른 표시를 안하는데.. 이벤트도서임에도 후한 별점은 커녕.. 솔직히 다 읽고 싶지 않았지만, 리뷰 약속을 위해서 읽었다. 불금.. 이렇게 보내다니.. 신중을 기하지 않고 서평이벤트에도 도전한 내 잘못을 탓해볼 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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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정말 스토리가 있는 게 경쟁력인 시대인데,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막상, 아이들의 스토리를 만들어주기 위해서 아무런 노력도 안 하고 있어서 가끔씩 초조하게 느껴질때가 있어요... <스토리텔링에 강한 아이로 키워라>란 책제목을 본 순간, 이제라도 이 책을 읽고 열심히 노력해야겠다는 생가기 들어서 이 책을 선택했어요.. 1장에서는 스토리텔링 시대가 된 현실에 대해 설명하고 있어요... 과거에는 특목고, 외고의 입시문제들이 고등학생이어야 풀수 있는 문제들을 내서, 선행학습이 유행(?)이었지만, 요즘은 입시제도가 바뀌어서 선행학습이 필요한게 아니라 스토리가 필요하단 걸 알려주는 장이죠..(입시제도가 바뀌어서 특목고 준비를 할 때, 선행학습을 할 필요가 없다는 건 이 책을 보며 처음 알았네요) 2장에서는 단지 대학입시가 아니라, 사회적으로 자신만의 스토리를 갖고 있어서 성공한 기업, 사람들의 사례를 들고 있어요... 유명한 대기업들의 입사시험문제를 보니, 스펙, 단순한 고득점이 아니라, 제대로 된 사고력, 논리력을 갖추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었어요.. 특히 지방대출신에 영어성적이 없어서, 수십개의 광고회사에 떨어진후, 세계적광고회사에서 일하고, 세계 3대 광고제에서 초우수상을 수상하고 광고계의 오스카상이란 걸 수상한 이제석 씨의 이야기는 아주 인상적이었어요.. 이 부분을 보며, 과연 단순히 대학을 목표로 아이들을 키우는 현재의 사교육 의존 학습번이 얼마나 큰 문제인지 알 수 있었어요.. 3장에선 공부를 잘하게 하려면 어떻게 할 것인지를 비롯해서,스토리공부법을 제시해서 실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 수록되어 있고요... 4장은 엄마가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를 6단계로 나눠서 제시하고 있어요... 이 부분은 그대로 따라하려고 굳게 마음먹었어요..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으면 불안한 맘들, 남들따라서 무작정 선행을 시키기 위해 학원에 보내는 맘들이 꼭 보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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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텔링에 강한 아이로 키워라 .. 이 책은 대학 입시를 준비하고 있는 학부모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책이다 시시각각으로 변화하는 입시제도에 우리 아이들이 어떻게 하면 그것에 적응하고 좋은 성적으로 아이가 원하는 대학을 갈 수 있을까?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다 생각해 보았고 또 아이들 좋은 학교에 입학시키기 위해 정말 많은 돈과 시간과 정성을 투자하고 있는데 이 책은 우리 나라의 입시 제도 가 입학사정관제의 비율이 점점 높아지고 시점에서 우리 아이들의 성적 스펙 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을 스토리로 표현해 낼수 있는 스토리 텔링이야 말로 가장 중요하다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아직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를 키우고 있는 저에게 그리 쉽게 와 닫지는 않았지만 책을 읽는내내 걱정과 한숨이 앞서기도 했지만 책에서 제시하는 여러가지 방법들을 읽어보며 지금 초등 시절 부터라도 조금더 체계적인 학습법을 통해 아이가 자기 주도적인 학습을 할 수 있도록 부모가 많은 도움을 주야겠다는 생각과 그것을 구체적으로 실천해 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니 도움이 많이 되겠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아이의 적성 인성을 파악하고 그것에 대한 아에스트로를 갖게 하고 체험학습 을 하고 그것을 포트 폴리오로 남겨 두고 또 봉사활동으로 스토리를 만들고 자신을 표현하는 라이팅 파워와 리더쉽기르기에 도전하여 스토리 텔링을 완성하라고 저자는 일러주고 있습니다. 또 체험학습을 인터넷으로 누적하야 자신만의 포트폴리오를 만드는것...
현실의 입시제도를 보면 이 책이 정말 많은도움이 되겠다라는 생각과 함께 엄마로서 아이가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노력해 주어야 할 것 들이라는 생각에 부담이 되기도 하고.. 이 책을 읽고 갑자기 너무 생각이 많아졌습니다.하지만 입시 현실을 알게 된것 그러기 위해서는 엄마가 어떤 도움을 주어야하는지도 알게 됐다는점 우리 아이도 스토리가 있는아이로 만들어야하나?라는 의문점등 정말 많은 생각을 해 보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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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텔링....
스토리 텔링...스토리 텔링... 정말 많이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솔직히 스토리 텔링이 뭔지 잘 몰랐습니다. 그런데, 이 책 한권으로 스토리 텔링이 도대체 뭔지 왜 필요한건지 그를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다 알 수 있었습니다. 아이의 공부도 그렇고, 아이의 인생도 그렇고 답답하다고 제가 대신 살아줄 수는 없는 거잖아요??? 울 남편은 만날 그럽니다. 애가 하고 싶음 하는 거고, 안하면 어쩔 수 없는거 아냐??? 하지만, 최소한 아이가 하고 싶게 해주고, 그렇게 할수 있도록 기초를 다져 주는게 부모의 역할 입니다. 얼마전까지 입학사전관제 까지만 해도 아이에게 필요한 자료와 포트폴리오를 부모나 학원이나 기타 다른 사람들이 도와줄 수 있었지만, 나만의 스토리는 말 그대로 나의 것이기 때문에 제 3자가 적극적으로 개입해 줄 수 없고, 그래서 더 중요시 되나봅니다. 하지만, 아이가 좋은 스토리를 만들 수 있고, 꿈꿀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선 부모의 역할이 필요하고 그 부모의 역할을 어떻게 해 나가야 하는지 이 책을 통해서 알 수가 있습니다.
그냥 이렇더라 저렇더라 사례를 들어서 이야기만 해주는게 전부가 아니라 실제로 4장에"스토리텔링에 강한 아이로 만드는 것은 엄마의 힘이다"를 보면 쉬운 것부터 차츰차츰 연습을 해서 스토리를 쌓아갈 수 있도록 구체적인 방법들이 상세하게 제시되어 있어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될 듯 해요. 대세가 스토리텔링이고, 그렇게 해야 한다면, 이렇게 제대로 배우고 익혀서 아이가 뒷북을 치지 않도록 엄마가 최선을 다해서 엄마의 역할을 해줘야지요~ 부족한 저도 이렇게 첫걸음을 내딛으니, 이 글 보시는 맘들은 더더욱 잘 하실 거라고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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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초등학교 첫 아이를 입학시키고 보니 어딜 가든 스토리텔링이란 단어가 참 많이 보였다. 학교 교과도 스토리텔링으로 수업이 바뀌었다고 하고 입시도 마찬가지였다. 아직 1학년인 학부모인지라 입시문제까지 생각해보지 않았지만 이 세대를 이끌어갈 여러 단어중에 아이가 세상에서 힘있게 살려면 스토리텔링에 강한 아이로 키워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내 아이 미래의 힘은 스토리텔링이다. 라는 강한 문구를 보면서 스토리텔링이 그렇게 중요한가?를 생각하고 또 생각했다. 아주 쉬운 예로 허각과 울랄라세션에 대한 이야기를 저자는 한다. 수퍼스타 K를 즐겨보기 때문에 이들의 이야기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 저저의 이들의 스토리텔링이 있었기에 성공할 수 있었다는 말에 수긍할 수 밖에 없었다. 평범한 인생이 아니였다. 그저 현실에 안주한 삶도 아니었다. 자신의 삶을 개척할 만한 노력과 의지, 그리고 무엇보다 꿈이 있었다. 그것이 이들에게 강한 스토리텔링이였다. 아이들의 입시에서도 마찬가지라고 한다. 이렇게 내세울 스토리텔링이 있는 아이들은 자신의 미래를 이끌어갈 강한 힘이 생긴다고 한다. 자신이 꿈이 무엇인지, 또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준비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알기 때문에 그 꿈을 향해 포기하지 않고 달려갈 수 있다고 한다. 저자는 자신만의 스토리텔링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해 주고 있다. 광고계의 기린아 이제석, 의학 전문 기자 홍혜걸, 만화가 강풀, 강력한 대선후보였던 안철수의 이야기를 통해 자신만의 스토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우리가 기존에 알고 있던 스펙을 건너 멋진 승리의 인생을 보여준 것이다. 그런데 이렇게 멋진 스토리텔링에 강한 아이로 키우려면 엄마의 역할이 너무도 중요하다고 한다. 내 아이들을 자신의 인생을 개척해 나갈 수 있는 이런 멋진 사람들로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토마스 암스토롱 박사의 자녀를 이런 시선으로 바라보기를 권하고 있다. 지나치게 행동적이다 ->에너지가 넘친다 충동적이다 -> 자발적이다 산만하다 -> 창의적이다 몽상가이다 -> 상상력이 풍부하다 부주의하다 -> 다양한 각도로 총체적으로 사고를 한다 예측이 불가능 하다 -> 융통성이 있다 논쟁적이다 -> 독립심이 강하다 고집이 세다 -> 초지일관하는성격이다 짜증을 잘 낸다 -> 예민하다 공격적이다 -> 자기주장이 강하다 집중력이 부족하다 -> 개성이 강하다 이 글을 보면서 자꾸만 내 아이를 향한 엄마의 잘못한 지적이 떠오른다. 안 닮았으면 하는 부분을 꼭 닮은 아이들의 행동 때문에 나 자신을 보는 듯해서 더욱 마음이 힘들고 그런 모습을 보는 것 조차 힘겨워하기에 자꾸만 지적하고 짜증내고 화를 냈던 것 같다. 아이들의 모습을 좀더 긍정적으로 봐 줄 수 있는 것이 바로 부모의 역할이 아닌가 생각해 보며 또 이렇게 아이들을 양육해야지 하는 다짐을 하게 한다. 큰 아이는 몇번의 실패를 맞보았다. 친구들과 함께 나간 대회에서 혼자만 상을 받지 못했다. 친구의 생일에 초대받지 못해 힘겨워했었고 친구의 행동에 당혹스러웠던 적도 많았었다. 실패라면 실패한 아이의 모습을 바라볼 때 지켜보는 엄마의 마음도 참 많이 힘에 겨웠었다. 그런데 이런 실패의 경험이 아이에겐 인생의 거름이 되어준다는 사실에 감사했다. 실패를 견뎌낼 수 있는 내성, 실패를 인생의 점핑 포인트로 만드는 도약형 인간으로 자랄 수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힘이 되었는지 모른다. 지금은 너무 어려 힘이 들지만 이 일들을 바탕으로 더 큰 실패에선 잘 견뎌 일어나는 멋진 모습으로 자라기를 꿈꾼다. 스토리텔링은 자신의 삶의 이야기이다. 삶을 개척할 때 바로 스토리텔링에 강한 아이가 될 수 있다. 그러려면 아이의 꿈이 무엇인지, 또 어떤 일을 잘 할 수 있는지를 찾아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다. 아이의 맞는 입시준비가 필요하고 졸업 후 사회생활에 있어서도 아이만이 할 수 있는 즉 어려움을 헤쳐나갈 수 있는 힘이 바로 스토리텔링이다. 사랑하는 아이들을 위해, 그리고 많은 시간이 흘렀지만 내 인생을 위해 스토리텔링을 다시금 되돌아 보고 멋진 스토리텔링을 만들어가야겠다. 입시를 위주로 한 책이라 오해도 했었지만 아이의 인생에서 가장 힘이 되는 것이 스토리텔링임을 알게 되니 두고 아이를 위해 옆에 두고 책을 옆에 두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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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정말 스토리텔링이 대세인가 봅니다. 최근들어 부쩍 많이 사용하는 단어이기도 하고 우리 아이의 초등학교 교과서도 스토리텔링으로 개정되고 있는 것을 보면 앞으로도 스토리텔링은 당분간 계속 강조될 것 같습니다. 우리 아이도 초등학교에 다니다보니 저도 자연스레 스토리텔링에 더욱 더 관심이 많이 가고 신경을 쓰게되더라구요. 그런데 사실 스토리텔링이 어떤 것인지 자세히 알지 못했었는데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뭔지 알아야 준비도 할 수 있겠지요.
이제는 스펙이 강조되는 시대가 아니라 스토리텔링이 강조되는 시대라고 하는데 뭘,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 사실 막막하기만 했답니다. 책을 보니 이제는 남과 다른 자신만의 이야기를 갖고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더라구요. 어떻게 우리 아이만의 이야기를 가질 수 있을까요?
예전처럼 성적만 우수한 걸로는 남들과 차별화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사실 따지고 보면 우리에게 잘 알려진 멘토들을 보면 그들은 자신들만의 스토리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많은 경험들을 토대로 아이만의 스토리를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부모로서 해줄 수 있는 역할인 것 같아요. 특히 지금은 초등학생이니까 그 기초를 튼튼히하고 나아갈 방향을 잘 제시해주면 될 것 같더라구요. 봉사활동이나 체험활동 등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고요.
이 책에서는 스토리텔링이 부각되고 있는 이유와 입학사정관제에 대한 설명으로 앞으로 스토리텔링에 좀 더 치중해야하는 이유를 잘 소개하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스토리텔링을 위해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나갈 수 있는 방법들도 소개하고 있어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책과 함께 들어있던 스토리텔링 플래너도 아이가 무척 마음에 들어했답니다. 거기다가 나름 자기의 스케줄도 적어보고요. 뒷부분엔 체험활동 계획서 양식도 들어있어서 아이들과 체험활동을 한 후에 기록하는 습관을 가져볼 수도 있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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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 그게 뭐지? 아직 초등학생이 아닌 서연이를 키우는 엄마라 생소하게 느껴졌던 단어. 얼마전 조카가 주말에 놀러와서 수학숙제를 풀고 있는데 깜짝 놀랐던 경험이 있다.
오 요즘 초등학교 2학년는 이런 수학을 배워요? 라고 시누한테 물었더니 요즘은 다 그래~ 라고 하신다.
도대체 스토리텔링이라는게 뭐지?
스토리와 텔링의 합성어! 상대방에게 알리고자 하는 바를 재미있고 생생한 이야기로 설들력 있게 전달하는 행위
오 옥마미는 말솜씨가 없어서 어떤이야기든 재미없게 이야기하는데 우리딸을 위해서라도 스토리텔링을 파해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교육전문강사이자 현직교사가 지은 책이라서 그런지 좀더 공감대가 형성되었다. 갑자기 든 생각이지만 부산 동래초등학교아이들이 부러웠다는 :)
머리말을 읽자마자 오 바뀐 교육과정이 이런목적을 가지고 있었군아 라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 세상을 지배하는 것은 스펙이 아니라 스토리텔링이다. 이 문구는 스펙시대는 가고 스토리의 시대가 도래했다는 사실을 알리고 이 스토리의 시대는 향후 몇 십년간은 지속될거라는 이야기!
우리 서연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해서 대학을 졸업할때가지 지속될거라는 생각에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이 책을 읽게 되었다
1. 이제 교육도 스토리텔링의 시대다
2. 대학은 성적이 아니라 아이의 스토리텔링 능력으로 결정된다
3. 스토리 있는 아이가 미래 인재가 되는 이유
이렇게 4장으로 책의 이야기는 풀어 나간다. 가장 눈에 들어온게 4장 스토리텔링에 강한 아이로 만드는 것은 엄마의 힘이다 엄마로써 어깨가 무거워지는 순간이다. 내가 제대로 된 역활을 하냐 마냐에 따라 아이의 인생이 달라질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게 해주었다.
그러기 위해 무엇을 해야될까 생각을 하게 만들때쯤 제일먼저 나는 집중력을 키우게 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집중력은 학습능력의 차이를 만들고, 사고력과 창의성 있는 아이로 만들어주는 가장 강력한 매개체!
![]() ![]() 초등학생때부터가 아니라
서연이가 말을 이해하고 생각할수 있게 되었을때부터
이 6단계를 실천해야된다 생각하였다
![]()
6단계 중에서 어린 서연이에게 나중에 보여주며 도움이 될거 같아서 3단계 체험학습 포트폴리오를 함께 준비해라!를 중점을 두고 싶었다.
어릴쩍 기억은 금방 없어질지 몰라서 포트폴리오를 사진과 함께 만들어서 나중에 보아도 기억에 남을수 있게 해주고 싶었다. 단지 놀러갔다온게 아니라 체험을 하고 나니 어땠는지 기록하는걸 어릴적부터 몸에 익히게 해주고싶다.
체험 학습 포트폴리오를 만들기 위해서는 세박자가 필요하다고 했다 가기전의 준비단계 현장에서의 견학단계 갔다와서의 포트폴리오 만들기 단계!
이밖에 성공하는 독서법 SQ3R 과정 독서법도 인상적이였다
훑어보기 질문하기 읽기 되세기기 다시보기
이 5단계를 실천하면 효율적인 독서를 할수 있다는 독서법인데
학생 책을 읽고도 뒤돌아서면 무슨 내용이였던지 긴가민가 했던 옥마미는 이런 독서법을 나먼저 익혀서 서연이에게 알려주고 싶었다.
휴----- 어린 아이를 스토리텔링에 강한 아이로 키우는 길은 멀고도 험하다.
하지만 내역활로 우리딸이 미래의 인재가 될수 있다면!!! 나먼저 열심히 공부해야 겠다는 생각을 들게해주는 시간이 이였다.
초등학생을 키우는 친척언니와 시누에게도 이 책을 추천해주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애들만 공부시키지말고 언니들도 열심히 공부하라고!
[서평단 후기 활동이며, 해당 출판사로 부터 제품을 제공 받아 작성하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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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하우스,스토리텔링,스토리텔링에 강한 아이로 키워라]
스토리텔링에 강한 아이로 키워라 글쓴이-박성철 출판사-크레용하우스
부록으로 스토리텔링 플래너도 함께 들어있어요...
3장 스토리 있는 아이가 미래 인재가 되는 이유... 공부 잘하는 아이랑 공부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 아이 차이점이 있더라구요... 공부잘하는 아이는 집중하는 시간을 따지고 후자는 앉아있는 시간을 따지더라구요... 이 글귀를 보고 아...그랬네요... 공부하는 시간을 따지는데에서도 엄청난 차이가 느껴지니 성적도 크게 차이가 나는거겠죠....
학습방법에도 스토리를 적용하면 쉬울것같아요... 무조건 암기가 아닌 자기만의 암호로 하거나 스토리를 만들어서 암기하면 머릿속에 쏙쏙 들어올것같아요... 아이들에게 이 방법으로 해주면 좀 더 쉽게 암기할수 있을것같아요...
4장 스토리텔링에 강한 아이로 만드는 것은 엄마의 힘이다.
이걸 읽고 약간 반성하게 되더라구요... 전 그 일을 하는것에 의미부여를 했지 그걸 하고 아이에게 더 크게 만들어주지 못했던것같아요... 체험학습 포트폴리오를 함께준비하면 좋을것같아요... 쉽게 말하면 가기전에 예습하고 갔다와서 복습하는것인데 잘 안되네요... 지금이라도 알았으니 조금만 더 신경써서 해주면 아이에게 스토리텔링이 저절로 될것같아요...
글앞부분에서 유명한 스타벅스,나이키,샤넬 등등이 왜 유명해졌는지 그 스토리를 나열해놓아서 스토리의 필요성을 이해하게 됐어요... 아이에게도 스토리를 만들어줘야할것같아요... 이제부터 하나하나씩 만들어 모아서 큰 스토리를 만들어줘야겠어요... 스토리텔링에 강한 아이로 키워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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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뉴스를 보니 대학 입시제도의 하나인 입학사정관제가 대폭 손질될 모양이다.
아이들의 창의성과 인성을 중시하려고 시행한 제도가 과도한 사교육 열품을 키운 원인으로 제기되기에 그런 조치가 내려졌다는데... 이것만 보더라도 교육은 점차 스펙이 중요시되었던 시대에서 스토리텔링이 중요한 시대로 변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듯 싶다. 자기주도적 학습이니 스마트 교육이니 창의 인성 교육이라는 등 용어들이 교육의 화두가 되고, 이러한 것들은 모두 스토리텔링형 인간으로 키우기 위한 장치들임에 틀림없다.
스토리텔링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주는 책을 만났다. 작가로서 교사로서 교육 강연가로서 교육의 최일선에서 뛰고 있는 박성철 작가의 모든 교육 노하우가 담긴 책이다. 박성철 작가는 <초등 엄마 교과서>라는 책으로 초등 엄마들에게 초등 교육의 해법을 들려주고, <중학생 인생 수업>이라는 청소년 자기 개발서를 통해 책으로 청소년들에게 멘토 역할을 하고있다.
스토리텔링에 강한 아이로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바로 스토리텔링의 정확한 정의부터 알아야 할 것 같다. 바로 스토리와 텔링의 합성어로서 상대방에게 알리고자 하는 바를 재미있고 생생한 이야기로 설득력 있게 전달하는 행위라고한다. 이때 이야기는 정확한 타깃을 설정하여 듣는 이로 하여금 흥미를 자극하고 새로운 것을 이해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야 명확한 메세지로 전달된다고 한다. 자신만이 쌓아가는 스토리, 그것을 가지고 스토리텔링 능력을 갖추어나가는 사람이 미래 사회의 선두주자로 치고 나아갈 수 있다고한다.
이 책의 흥미로웠던 점은 요즘 잘 나가는 몇 몇 기업들이 모두 스토리를 가지고있다는 대목이었다. 스타벅스 커피와 나이키 신발, 페라가모 구두, 키플링 가방 등이 대표적인데, 정말 하나같이 사람들을 매료시키는 스토리을 가지고 있었다. 고개를 끄덕이면서 아주 공감을 하며 읽었던 부분이다. 또한 특수목적중학교나 특목고 입시를 위한 자기계발서의 예들은 정말 많은 도움이되었다. 아이들이 아직은 초등 저학년인지라 나하고는 먼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초등 저학년부터 차근차근 준비를 해야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 책 한권으로 인해 스토리텔링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했으며, 아이에게 어떤 길잡이를 해야할지 조금은 알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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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에 강한 아이로 키워라 박성철 글/크레용하우스 펴냄/276페이지
2013년 신학기부터 초등1,2학년 수학이 스토리텔링 수학이란 이름으로 바뀌었습니다. 스토리텔링(storytelling)이란 스토리(story)와 텔링(telling)의 합성어로서 말 그대로 '이야기하다'라는 의미입니다. 즉 상대방에게 알리고 싶은 것을 재미있고 생생한 이야기로 설득력 있게 전달하는 것을 말합니다.
2011년부터 국제 중학교나 외국어고, 과학고에 입학하기 위해서는 ‘자기 주도적 학습’이라는 전형을 통과해야 한다고 합니다. 또 2007년에 처음 도입된 ‘입학사정관제’는 각 대학의 중요한 입시 전형방법으로 급격하게 늘고 있는 추세인데요 이러한 교육과정의 변화가 갖는 궁극적인 목표는 ‘스토리텔링형 인간’으로 키우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스토리텔링에 강한 아이로 키우려면 가장 먼저 부모들이 해야할 일은 무엇일까요? 교육전문강사이자 15년차 베테랑 교사, 그리고 수많은 베스트셀러의 작가인 박성철은 앞선 질문에 대한 답을 <스토리텔링에 강한 아이로 키워라>(크레용하우스, 2013)에서 명쾌하게 제시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암기해서 시험을 보던 시대와 달리 스토리텔링 능력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는 않습니다. 저자는 말합니다. 초등학교 3,4학년때 늦어도 중학교 1, 2학년 때에는 스토리텔링형 아이로의 출발선에 서서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아이의 나이가 어릴때는 아이의 노력보다 부모의 노력이 더 필요하다고 합니다. 저자는 책을 통해 부모와 아이가 함께 실천해볼 수 있는 구체적이고 효과적인 스토리 암기법과 체계적인 스토리텔링 학습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아이의 꿈과 목표를 명확히 하고 스스로 동기부여를 할 수 있도록 부모가 도울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아이 스스로 마에스트로 정하기, 유익하고 꼭 필요한 체험 학습과 봉사 활동하기, 라이팅 파워 키우기, 리더십 기르기 등 스토리텔링형 아이가 갖춰야 할 필수적인 요건들을 자세히 제시하고 이러한 능력을 끌어올리는데 효율적이며 실천가능한 방법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기업뿐 아니라 개인에 있어서도 자신의 스토리가 없으면 성공하기 힘든 세상이 되었습니다. 아이가 아직 어리니 스토리텔링수학 따윈 내게 먼 미래의 이야기다라고 미루고 있는 부모님들께도 이 책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우리 교육의 현주소와 앞으로 나아가야할 새로운 방향에 대한 깨달음을 제시할것입니다. 특히 스펙, 선행학습, 조기교육, 학원 이란 단어에 민감한 부모님일수록 꼭 읽어보시길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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