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으면서 소비자가 아닌 상품을 공급하는 자에 대해 생각을 해볼 수 있었고,
시중에 마케팅 되고 있는 상품들을 봤을때, "여기는 이렇게 억제압력을 감소시켰구나~ " 등등
시야가 넓어진걸 스스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도 상품을 팔때 책에서 배운 내용을 기본기로 삼고
촉진압력과 억제압력은 마케팅의 기본이였고 좋은 내용 많이 깨달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