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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살아가는데 돈은 필수불가결한 요소다. 한정된 자원으로 일상을 충족할 수 없기에 소비함으로써 재화를 구매하여 생활하는 일상에 자본은 만족감을 실현하는 수단이다. 고성장 저금리 시대를 살아가는 평범한 현대인들이 부를 이루며 살아가기에는 여건이 충분하지 않아 재테크와 세테크를 중심으로 한 학습이 필요한 시대를 살고 있다. 20년 남짓 맞벌이로 생활하고 있는 부부를 부러움 담긴 시선으로 보는 이들이 많아 그 눈길이 부담스러울 때도 있지만 실상은 속 빈 강정에 지나지 않는 자산 관리를 돌아보며 지금의 소비 행태를 돌아본다. 우선 먹기에는 곶감이 달다고 별 생각 없이 각자의 통장을 들고 스스로 계획하고 돈을 쓰면서 지내었던 터라 가계부 쓸 생각은 하지도 못한 채 20년 남짓을 보내왔다. 책을 읽는 내내 돈을 모으기 위해 무엇을 했는지 돌아보며 마음을 다잡는다.
남편은 50대에 진입하였고, 아내는 40대 후반을 향하는 연령대로 중년을 훌쩍 넘겨 늦은 감이 있지만 이제부터라도 통장 잔고를 늘려 종잣돈을 마련하는 일에 관심을 집중하여 은퇴를 하더라도 여유 있게 친구를 불러 밥 한 끼 나눌 수 있는 경제적 여유를 찾고 싶다. 결혼을 앞둔 허 대리가 전세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니 21년 전 결혼을 앞두고 전셋집을 마련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던 남편의 모습이 겹쳐진다. 남편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들어가던 적금 통장을 해지하고 2층 단독주택에서 신혼 생활을 시작하였지만 수입보다 지출이 더 많은 상황이 벌어질 때가 많았다. 왕성한 사회 활동과 그에 수반되는 경조사비를 충당하는 것만으로도 버거운 살림이었지만 발이 넓은 남편은 어느 것 하나포기하지 않으려는 강경함으로 일관하여 통장을 따로 관리하며 지내왔다. 월급을 모두 쓰면서 살지는 않지만 기본적인 저축액이 어느 정도인지 자산 규모는 어떠한지도 잘 모른 채로 살았던 점을 뉘우치며 학습해나갔다.
돈을 열심히 벌지만 소비를 일삼는다면 남는 게 없는 생활의 악순환에서 벗어나기 힘들어질 것이다. 부를 축적하기 위해서는 돈이 돈을 벌어오는 시스템을 갖추어야 하는데 그 방법을 몰랐던 허 대리는 재테크의 고수인 고 부장을 멘토로 삼아 지금까지 이어왔던 방법을 탈피하기 위해 가계부를 꼼꼼히 작성하는 일부터 시작했다. 불필요한 지출을 막기 위해 ABC가계부 작성법대로 꼭 필요한 것, 필요한 것, 있으면 좋은 것, 없어도 되는 것으로 소비 행태를 살펴 줄일 것은 확실히 줄여 저축을 늘리는 일이 부자로 가는 출발점이다. 재테크는 대출부터 갚고 시작하고 지출 관리를 철저히 한 뒤 종잣돈을 모으는 단계를 밟아가는 게 순서다. 종잣돈을 모은 뒤에는 주거용 목적인 내 집을 마련하고 다시 돈을 모아 투자 시장으로 눈을 돌려 파이프라인을 묻어 추가 수익을 올리는 일로 모아져야 한다.
5년 동안 1억을 모으는 일을 목표로 통장을 주거래 은행 한곳에 몰아 금리를 따지지 말고 저축하여 새는 돈을 막아야 한다. 저성장과 저금리 시대의 불황을 뛰어넘고 물가상승률 이상의 수익을 내줄 만한 투자 대상을 물색하기 위해 자기계발에 필요한 투자가 먼저 이뤄져야 한다. 비축된 추가 소득으로 타인이 내놓은 양질의 자산을 싼값에 사들여 자산 증식의 수단으로 삼을 수 있는 안목을 갖추기 위해 재테크 학습은 필수다. 정부가 제공하는 유망한 지역에 잇는 주택을 분영받기 위해 청약 가점을 높이는 일은 자신이 원하는 주택에 맞는 청약종합통장을 만들어 활용해야 한다. 7년 이상을 유지해야 하는 재형저축 가입은 오랫동안 유지해도 부담 없는 금액으로 가입하여 다가올 일을 대비하여 행사 준비 자금으로 마련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자산가인 고 부장은 주거용으로 내 집을 마련했다면 재테크 판을 새롭게 짜서 추가소득을 창출할 수 있어야 함을 실례로 들었다. 낙찰 받은 빌라에서 나오는 월세를 종잣돈 통장에 넣어 저축함으로써 돈을 모았고 일일이 세입자들에게 안부를 겸한 문자 메시지로 주인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유지하도록 이끈 점이 눈에 띄었다. 보이는 재테크에 보이지 않는 재테크를 병행하여 재신 증식에 나선 실력가를 통해 허술하게 살아 온 지난 시간을 반성하며 흩어진 통장을 모아 본다. 우선에 둘이 버니까 아껴 쓰기보다는 예사로 지출하여 과소비를 조장하는 분위기가 연출될 때가 있다. 필요하지 않는 물건을 사들이느라 드는 지출을 줄이기 위해 가계부부터 항목별로 나눠 작성해 보이지 않는 추가 수익을 올리기 위해 파이프라인을 묻어두는 일을 찾아 나서 자산을 증식하여 쓸모 있게 지출하며 살아가는 여유로운 일상을 꿈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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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부자.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듯 나도 부자가 되고 싶다. 그것도 빠른 시일 안에. 그래서 자꾸 재테크 관련 서적들을 보게 되는 것이리라. 물질적인 것을 너무 추구하는 것인가를 자문해 봤을 때 그것은 아니다. 나는 좋은 집, 좋은 차, 명품 등에는 별로 관심이 없고, 돈이 많다고 해도 굳이 그것들을 취하고 싶은 생각도 없다. 돈이라는 것은 지극히 현실적인 문제이고, 현재의 시대 상황을 따져봤을 때 내가 직장이라는 곳에서 일할 수 있는 시간은 점점 줄어들고 있다. 평균 수명은 늘어만 가는데 말이다. 정확히 세상을 떠나는 날을 알 수만 있다면야 적당히 벌어두고 맞춰서 쓰면 되겠지만, 인간의 영역이 아닌지라 준비를 할 수 밖에 없다. 게다가 난 자신의 능력 이상의 것을 지출하는 사람들을 싫어하지 능력에 맞게 돈을 쓰는 사람들은 경제 순환을 위해서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부익부 빈익빈의 사회 구조문제는 차치하고 일단 내 능력을 키워서라면 혹은 정당한 방법이라면 돈을 벌고 모으는 것이 나쁘지는 않다는 생각이다. <젊은 부자>라는 책은 나에게 조금은 충격적으로 다가왔다. 내가 재테크의 달인은 아니지만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고, 또 나름의 성과도 올렸다고 생각해 왔는데 이 책을 읽고 가만히 돌아보니 딱히 잘한 것이 없어 보인다. 이 책에서 말하는 ‘남들이 하니까 따라 하는, 이 상품 저 상품에 가입만 해 놓은 사람’이 바로 내 모습이기 때문이다. 이 책이 독특한 것은 일반적인 재테크 책들처럼 상품에 대한 설명도 없고, 어떻게 투자하라는 조언도 없다. 과거 부모 세대들은 연 15% 이상의 고금리 은행상품으로만 돈을 열심히 모으고, 모은 돈으로 집을 사면 집 값이 뛰어올라서 자산형성에 어려움이 없었다. 40~50대 세대들은 IMF 이후 다행히도 주식시장이 급상승하며, 자산 증가의 기회를 잡을 수 있었다. 물론, 자식 교육에 재산을 쏟아 붓고 집 한 채 달랑 남은 부모님 세대들과, 금융위기 등으로 자산이 폭락해 버린 바로 윗 세대들의 슬픔도 공존하지만 말이다. 지금 시대는 어떤가 금리는 갈수록 내려가고 있다. 불패를 자랑하던 부동산 시장 역시도 고꾸라진 지 오래이다. 불안정한 시대에 증권사는 주식만이 답이라 하고, 보험사들은 연금이 노후대비를 위해 꼭 필요하다 하며, 부동산 업자들은 수익형 부동산이 최고라고 말한다. 이 책에서는 지금까지 내가 알고 있던 재테크 방법은 과거의 재테크라고 말한다. 저성장 시대로 접어들었으니 그에 맞춰 재테크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간단히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첫 번째로는 너무나도 당연한 말이지만 지출을 줄인다. 각기 사정은 있다. 스트레스도 풀어야 하고 때로는 기분도 내 줘야 하고, 선물도 사야 하고 경조사도 챙겨야 하고….. 그러나 이런 식으로 해서는 절대로 돈을 모을 수가 없다는 것이 저자의 지론이다. 이에, 저자는 ABC 가계부를 딱 두 달만 써보라고 권한다. 지출 항목을 꼭 필요한 것을 A, 필요한 것은 B, 불필요한 것을 C로 분류하고 단돈 10원까지 딱 맞춰서 가계부를 써보면, 패턴이 보이고 C 분류의 항목들을 추려낼 수 있다는 것이다. 이 비용을 줄이는 것이 일 순위. 다음은 목돈을 만들되 통장 하나에 몰아 넣으라는 것이다. 흠. 솔직히 이 부분은 공감이 덜 되는 부분이지만 소비욕구를 억제하지 못하는 사람들이라면 도움이 될 법하다. 돈이 모이는 것을 눈으로 봐야 돈 모으는 재미가 배가 될 테니 말이다. 다음 단계는 부차적인 수입 만들기이다. 이 부분은 조금 쉽지 않은 문제인 것 같은데 각자가 해결해야 할 문제이기 때문이다. 저자가 말하는 핵심은 그것이 수익형 부동산이 되었던, 월 지급식 펀드가 되었던, 채권 투자가 되었던 모여둔 목돈으로 반드시 추가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형태로 만들어야 한다고 말한다. 책 속의 예로는 빌라를 월세 놓는다던가 상가투자로 세를 받는다던가, 땅에 대한 지대를 받는 것들이 나왔다. 그러나, 그 이전에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에 대한 투자라는 것이다. 저자가 말하는 자기계발은 막연한 영어공부나 자신의 일과 관련된 지식 습득 차원이 아니라, 추가 소득 창출을 할 수 있는 공부를 말한다. 굳이 따지자면 제 2의 인생을 준비하는 과정이라 할 수 있겠다. 예를 들어 바리스타나 소뮬리에 자격증을 딴다거나 아이들을 위한 동화책을 만드는 일을 한다던가 하는 부업이 가능한 지식 습득을 말한다. 이것들은 세상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자기가 관심 있던 영역에 대한 깊이 있는 공부를 하다 보면 우연을 가장한 필연으로 찾아올 수 있는 것들일 게다. 가만히 생각해 보았다. 나는 어떻게 해왔는지. 목돈을 모은다. 나름대로 모았다. 그렇지만, 아마 이 부분에서도 불 필요한 지출을 더 찾아낼 수 있을 것 같다. 모은 후엔 어떻게 했는가. 남들이 좋다고 하는 상품이 잔뜩 가입해 놨다. 운이 좋아 큰 손실은 없었지만 큰 이익도 없었을뿐더러 여러 회사 배 불리는 일은 계속 되고 있다. 자기 계발은 어떠한가? 나는 막연히 영어 공부, 회사 업무를 위한 기술 공부만을 생각했을 뿐 다른 쪽으로는 눈을 돌려본 적이 없다. 지인 분께서 내게 하셨던 말씀이 떠오른다.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갑자기 나가게 된다면 무슨 일을 할 수 있겠느냐고. 그것에 대한 대비를 지금부터 해야 한다고. 그 말을 들은 지가 꽤 되었는데, 바쁜 일상을 핑계로 여전히 변화 없는 나를 발견한다. 나는 이 책을 많은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수익률과 금리, 복리가 어쨌느니 하면서 눈을 현혹하는 이런 저런 상품들 소개 책보다도 근본적인 습관의 변화와 자기 계발을 위한 방향을 조언해 주는 이 책이 훨씬 가치 있다고 판단되기 때문이다. 안일하게 생각하며 흐트러졌던 마음을 다잡고 현재를 되돌아 보는 기회를 가지게 되어 참 좋은 기회를 만난 것 같다. 이제 남은 건 나의 관심사를 찾는 일. 깊이 있게 파보는 일. 돈도 돈이지만 즐길 수 있는 나의 또 다른 일을 찾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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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부를 늘리기에 앞서 지출을 관리해야 할 때
<젊은부자>는 결혼을 앞두고 전세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허 대리가 직장 상사 고 부장을 만나 새롭게 재테크를 시작하는 이야기를 소설의 형식으로 담아 재테크의 올바른 순서와 추가 소득을 올릴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10여 년 동안 부동산, 경매, 주식 등으로 부자가 된 고소득자나 자산가의 이야기가 주를 이뤘다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에는 고정으로 나오는 월급이나 소득으로 부자를 꿈꾸는 보통사람의 이야기가 필요한 시기이다. 저자이자 머니 트레이너인 박종기는 ‘지금은 부를 늘리기에 앞서 지출을 관리해야 할 때‘라고 강조한다. 그래서 대출 상환을 시작으로 지출 관리, 종잣돈 모으기, 내 집 마련, 투자의 순서로 재테크를 하고, 이를 구체적으로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 책 속에 자세히 담았다.
세계적인 부자 워렌 버핏은 “부자가 되는 첫걸음은 수입보다 지출을 적게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아무리 노력해도 자산 형성이 어려운 요즘 같은 때, 모으고 키우기도 중요하지만, 우선 지키는 것이 급선무다. 그리고 재테크의 최우선은 종잣돈을 만드는 일이다. 투자를 하려면 우선 저축해야 한다. 종잣돈 마련에는 왕도가 없다. 지출을 줄이고 저축금액을 늘려가야 한다. 시대에 따라 재테크의 구체적인 방법이 달라질 수는 있지만, 재테크의 순서에는 변함이 없다. 아끼는 길이 장땡이다. 가계부를 작성하고 지출을 관리하며, 어떻게 돈을 만들고 어떻게 저축을 할 것인지 계획을 세워야 한다.
이 책의 핵심은 ‘추가 수입이 나오는 파이프라인을 만들기 위한 자기계발’ 내용이다. 추가수입을 위해 매달 수입의 10퍼센트를 추가 수입을 위한 자기계발에 써야 한다고 저자는 권한다. 추가 수입을 올리기 위한 공부를 계속하다 보면 자신도 몰랐던 관심사와 강점을 발견하게 되고 이를 추가 수입으로 연결해갈 수 있다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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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책에 젊은 부자라는 책제목이 상큼하게 잘 어울린다.
우리가 평소에 부자라는 말은 참 많이 쓰고 다들 부자가 되고 싶어 한다.
몇년전에 씨에프광고에서 부자되세요! 라는 말이 히트된것을 보면
우리 삶속에서 경제적인 측면이 얼마나 중요 관심사인지 알 수가 있다.
젊은 부자는 사회생활을 하는 신입이나 경제생활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고 관심 가지는 사람들에게 포커스가 맞춰진 책이다.
abc가계부라는 것이 이책에서 재테크의 시초가 된다.
지출항목에서 a 꼭 필요한것 b 필요한것 c 있으면 좋은것, 없어도 되는 것
이런식으로 나눠서 c부분 지출을 줄여서 저축을 하고
종잣돈을 모아서 재테크를 한다는 것이다.
abc가계부만 적극활용해도 평소에 줄줄 새는 돈을 잡을 수 있고 불필요한 지출을 막음으로써 저축도 할 수 있어 참으로 유용하다고 생각한다.
재미있게 경제 드라마처럼 주인공과 멘토가 나와서 진행되는데
술술 읽히면서 경제가치관도 다시 세우고 괜찮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무엇보다도 파이프론이 나오는데 종잣돈을 마련해서 고정적인 수입원을 만드는것이 종국의 재테크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우선 작은것 하나라도 실천하면서 경제가치관을 바로 세운다면 우리도
젊은 부자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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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예전에 비해 재테크에 관련 되서 큰 열풍이 일고 있지 않은 거 같다. 하지만 너도 나도 적금에 펀드에 주식에 많은 여러 가지 상품에. 가입하고, 모두 다 몇 년 후, 몇십 년 후 부자가 되어있을 자신을 상상하며 열심히 재테크를 하고 있다. 특히, 나같이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한 사회 초년생들에게는 더욱 더 이런 마음을 클 거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직장생활을 시작한지 1년이 안된 사람들은 왠만하면 거의 다 재태크관련 서적을 구매하거나 아는 지인들에게 많이 물어 보았을거라고 생각한다. [젊은 부자]는 이런 나의 상황에 딱 맞는 책이었다. 어떻게 하면 돈을 많이 그리고 빨리 모아 부자가 될 수 있을지 부푼 꿈을 꾸기 때문이다. 물론, 눈 깜짝할 사이에 부자가 될 수는 없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점점 돈을 모으고, 부자가 될 수 있는 정도를 알려 주는 것 같다. 소설형식으로 되어있는 이 책은, 허대리라는 인물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해 나간다. 같은 회사의 은하실장과 연애를 하고 곧 결혼을 하려고 하지만, 모이지 않는 돈으로 인해 집도 차도 사야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해서 좌절을 하는데, 그때, 같은 회사 부장님과의 이야기를 통해 새롭게 돈을 관리하는 방법에 눈을 띄고 나중에는 부자가 되어 행복한 결말을 맺는 소설형식의 재테크 책이다. 내가 생각했을 때, 젋은 부자라는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돈을 모으고 있는 독자들에게 부푼 허황된 꿈을 주지 않는다. 일단 목돈이 정말 필요한 것이기 때문에, 먼저 목돈을 모으고, 그 다음에 진짜 부자가 될수 있는 것들을 하라고 이야기한다. 그 것에는, 적금 펀드 같은 눈에 보이는 재테크가 있고, 다른 수입원을 만들고, 새로운 능력을 가지게 되는 눈에 보이지 않는 재테크를 가지라고 말하고 있다. 책을 읽으면서 알겠지만, 정말 맞는 말 , 공감되는 말만 하고 있기 떄문에. 무척 마음에 들었고, 책을 읽으면서 내게 약간의 희망을 주게 되었다. 아직 얼마안되는 월급이지만, 열심히 해서, 나도 나중에는, 이 책에 나오는 부장님 처럼, 직장생활의 월급 이외에 더 많은 수입을 얻을 수 있는 그런 것을 개발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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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같이 편안하교 읽히지만 핵심을 담고 있어요 일년에 천만원씩 10년 모아도 1억인데 언제 부자되나, 언제 결혼하나, 언제 내집마련하냐에 대한 답이라고 생각해요 각종 금융상품을 권하며 무리하게 하지 않아요 가계부, 청약등 기초체력을 쌓으면서도 단계별로 부자가 되는 방법 자기 관리 , 시간자산 까지 꼼꼼하게 이야기 하고 있어요 |
| 뜬구름 잡기식의 재테크 방법이 아니라 월급쟁이 직장인이 현실적으로 실현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줘서 재무설계를 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게다가 재테크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사람이라도 잘 이해 할 수 있게 쉽게 잘 설명되어있고 재미있어서 책장이 술술 잘 넘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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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부자] 이 책은 사회초년생의 재테크법 뿐만아니라 지금 경제적으로 안정된 사람들도 다시금 경제력을 체크해보고 재산을 늘여갈수 있을것이다. 대화형식으로 이야기를 풀어서 더욱 편하게 내용을 읽기 좋았다. 지출부분도 그냥 가게부를 쓰기보다는 ABC가게부정리를 해보도록 하자. 이방법은 꼭 필요한것은 A, 필요한것은 B, 나머지 있으면 좋은것과 없어도 되는것을 C로 나누어 ABC형태의 가계부를 정리하면 C부분의 낭비성소비를 한눈에 보며 향후 최적의 생활비 유지로 안정적인 재정관리가 가능하게 해준다. 제테크에도 올바른 순서가 있다. 0순위로 대출부터 먼저 갚고 시작해야한다. 지금은 대출 금리 이상으로 수익을 낼 투자처를 찾기 어렵고, 대출 이자를 갚아야한다면 저축 금액이 줄어들기 때문에 그 어떤 제테크보다 먼저 대출상환이 이루어져야한다. 그 후 위에서 말한 ABC가게주의 지출관리를 한 후 종잣돈을 모은다. 종잣돈도 세가지의 원칙이 있다. 여러 통장에 쪼개지 말고 통장 하나에 몰아서 저축하고, 금리에 연연하지 말고 평소에 거래하던 주거래은행을 이용하고, 5년에 1억을 모으라한다. 그후 집마련이다. 현재 집값이 떨어지니 이제 더 이상 내 집이 필요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을수있다 허나 지금은 100세 시대이다 나이들어 내 집이 없다면 어떨까. 집을 장만한 후 다시 종잣돈을 모아 자연스럽게 투자 시장으로 들어가면된다. 뒷부분 우리집 재정현황이나 ABC가계부도 작성해볼수있는 코너도 도움이 많이 된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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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돈’이 참 중요(?)하다는 걸 깨닫게 된다. 예전에는 전혀 예상치 못했던 곳에 돈을 써야 하는데 항상 어쩐지 부족하다. 친구들을 만나면 은근슬쩍 돈에 대한 화제가 점점 늘어남을 목격한다. 스스로든 타인에 의해서든 물질, 그 소유의 셈법을 고민하게 되고 ‘부자’ 가 되어야 하는 당위성을 설득 당하는 것 같다. 일단 여유가 있으면 걱정이 없을 것 같은 기분이 드니까 말이다. 굳이 그런 자각이 아니더라도 자본주의 사회의 한 주체로 경제를 잘 알고 이용하고 싶다는 욕구는 대다수가 가지고 있다.
실시간 쏟아지는 경제 전문가들의 분석과 리포트, 서점에 쌓여 있는 수많은 재테크 책들. 정보는 넘치고 우리의 선택은 어지럽다. 이 책의 저자인 박종기님은 "시대가 변해도 재테크의 순서는 변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또한 재테크에도 순서가 있다는 것을 강조한다. 저자는 '오로지 자기 자신을 위해 실력을 길러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방법론으로 내세우는 ABC 가계부를 이용하여 불필요한 사용처를 찾아내어 돈을 아끼고, 저축을 통해 돈 모으는 즐거움을 터득하자는 방법에서부터 시작하면 좋을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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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부자가 되고 싶어한다. 나는 어릴적 막연히 나이가 들면 당연히 남들 다 가지는 돈 많은 직업을 얻고 부자가 될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취업을 하는 나이가 되어보니 어릴 적 알고있던 많은 월급의 직장은 나의 것이 아니었다. 부자는 커녕 먹고살기 빠듯한 현실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수많은 재테크 책을 통해 배웠던 지식들은 써먹을 기회조차 얻지 못한채 죽은 지식이 되고있다. 나 같은 처지의 사람들은 재테크를 포기해야 되는 것일까? 저자는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돈을 쫒지 말고 시스템을 만들라고 말한다. 돈을 버는 시스템 말이다. 이것이 무슨말인가? 처음엔 이해가 되지 않았다. 하지만 책을 읽어 갈수록 항상 '좀 더 월급이 나는 직장으로 옮겨야되나'만을 고민했던 내게 너무 큰 화두로 다가왔다. 그리고 조금의 희망이 생겼다. 이 책은 어디에 투자하라느니..이것을 해야 돈을 번다느니 하는 그런 책이아니다. 재테크의 기본을 다시 새겨주고 잘못된 습관을 바로 잡아주는 책이다. 한정된 월급안에서 큰 돈을 만들기 위해 저자가 제시한 가장 큰 맥락은 절약, 자기개발, 추가수입 이다. 쓸데없는 지출을 먼저 줄이는것이 재테크의 시작이요, 나의 가치를 올리는 자기개발이 가장 좋은 재테크라는 것이다. 거기에 추가로 수입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찾는다면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이것이 저자가 말한 부자의 시스템이다. 이 책은 친근한 케릭터를 이용한 설명으로 처음 재테크 책을 읽는 사람도 쉽게 적급할 수 있을 뿐더러, 이미 상당히 달려가고 있는 사람에게도 다기 뒤를 돌아보며 중심을 잡게 만들어 주는 책이라 생각되어 추천 서평을 씁니다. |